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의의 압력속에서도 소수의견을 굽히지 않은 이흥구, 오경미 판사님을 잊지 않기 위해서
"불의의 압력속에서도 소수의견을 굽히지 않은 이흥구, 오경미 판사님을 잊지 않기 위해서" 내용보기
이재명 후보자님 판결에 분노했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의 작은 존재에 무기력함에 좌절했다. 판결문을 읽으며 다수의견의 무성의와 사법중립이라는 정의를 깨버린 판사들의 부끄러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썼다는 이흥구, 오경미 판사님의 반대의견은 읽는 내내 가슴이 아팠다. 그 분들의 느꼈을 분노와 국민에 대한 미안함들을 잊지 않아야 겠다. 이 책
"불의의 압력속에서도 소수의견을 굽히지 않은 이흥구, 오경미 판사님을 잊지 않기 위해서" 내용보기
이재명 후보자님 판결에 분노했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의 작은 존재에 무기력함에 좌절했다. 판결문을 읽으며 다수의견의 무성의와 사법중립이라는 정의를 깨버린 판사들의 부끄러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썼다는 이흥구, 오경미 판사님의 반대의견은 읽는 내내 가슴이 아팠다. 그 분들의 느꼈을 분노와 국민에 대한 미안함들을 잊지 않아야 겠다. 
이 책의 출판사 리뷰도 감동적이었다.

s*******3 2025.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