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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면 개정판으로 선보이게 되니 책 속 정보 모두 따끈따끈한 신상이다. 도로를 따라 펼쳐지는 우리나라 여행지 1300곳이 책 한 권에 담겨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그냥 책 속 소개된 여행지를 따라 다니다 보면 어느새 전국일주가 완성되게 된다. 이렇게 오래 살았는데도 가보지 못한 곳이 수천 곳이 되니 어여 서둘러 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 <상상출판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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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상상출판 출판사 @sangsang.publishing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주말마다 시간이 나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진다. 하지만 막상 목적지를 정하려 하면 머릿속이 하얘진다. 아이와 함께 갈만한 곳은 어딘지, 식당은 어떤지, 유명하다고 해서 갔는데 생각보다 별로일 때의 허탈함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여행을 좋아해도 매번 새로운 여행지를 찾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자라면 더더욱 고민이 많아진다. 《전국일주 가이드북》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자동차 여행을 기준으로 전국의 여행지를 정리한 이 책은 ‘무작정 어디론가 가고 싶다’는 막연한 욕구를 구체적인 계획으로 바꿔준다. 동선이 정리되어 있고, 테마에 따라 추천 코스가 제시되니 여행지가 아닌 '여행 방식'부터 고민할 수 있어 더 효율적인 계획이 가능해진다. 그만큼 공감되는 내용이 많고, 실제로 고민을 해결해주는 안내서 역할을 한다. ‘꽃놀이’, ‘빵집 투어’,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 ‘전통시장’, ‘바닷길 드라이브’처럼 테마 중심으로 여행지를 제안하는 방식이 인상적이다. ‘어디를 갈까’보다 ‘무엇을 하고 싶지?’를 먼저 생각하게 만든다. 예를 들어, 빵집 투어 테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보고 나면, 자동으로 그 지역 여행계획이 세워진다. 취향 중심의 여행이 가능해진다는 점에서 매우 실용적이다. 4명의 여행 전문가가 직접 다니며 조사한 내용이라 정보의 밀도와 신뢰도가 뛰어나다. 각 고속도로를 따라가는 동선에 맞춰 주변 명소까지 연결해 소개하기 때문에 동선 낭비가 없다. 여기에 각 여행지의 내비 주소, 운영시간, 주차 정보, 여행 팁까지 꼼꼼히 수록되어 있어 여행 전에 따로 검색할 필요가 없다. 무엇보다 2025년 3월 기준으로 업데이트된 최신 정보라는 점이 마음에 든다. 이번 개정판은 가방에 쏙 들어갈 수 있도록 사이즈를 줄였다고 한다. 실제로 들고 다녀보면 부담 없이 펼치기 좋다. 표지는 부산 스카이캡슐 사진으로 꾸며져 있는데, 책을 펼치는 순간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기분이 든다. 보는 것만으로도 ‘여행 가고 싶다’는 마음이 샘솟는다. 여행 책이지만, 감성을 자극하는 데도 꽤 능한 책이다. 각 고속도로를 기준으로 구간을 나누고, 그 주변의 여행지를 연결해 보여준다. 예컨대 경부고속도로를 따라 내려가며 수원, 청주, 대구, 부산의 명소를 차례로 소개하고, 동해안 7번 국도는 강원 고성에서 부산까지 드라이브 코스로 안내한다. 중간중간 ‘트래블 포인트’에서는 역사나 지역의 배경 이야기를 곁들여 읽는 재미도 더한다.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그냥 빠지기만 해도, 곧바로 여행이 시작된다. 단순한 관광지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여행자에게 ‘당신의 여행 목적은 무엇인가?’를 묻는 듯하다. 예를 들어, 꽃놀이 여행지를 찾아보려면 어떤 계절에 어디로 가야 할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전국 빵집 25선’은 맛집 탐방의 목적지를 제시해준다. 여기에 전통시장 정보나 아이와 함께하는 장소 추천까지 곁들여져, 가족 여행자들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된다. 이전에는 여행이란 미리 준비하고 알아보고 계획 세워야 하는 번거로운 일이었지만, 《전국일주 가이드북》을 손에 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지도 펼치듯 책을 펼치고, 마음 가는 테마 하나만 정하면 된다. 나머지는 이 책이 다 알아서 해준다. 여행지에 대한 불안감이나 실패 확률이 줄어들고, 오히려 기대와 설렘이 커진다. 『전국일주 가이드북』은 단순히 여행지를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어디로 갈지 막막할 때 길을 제시해주고, 막연했던 여행을 구체적인 계획으로 바꿔주는 든든한 길잡이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설렘이 시작되고, 한 장 한 장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여행이 완성된다. 나처럼 여행을 좋아하지만 준비가 막막했던 사람에게, 그리고 아이와 함께하는 새로운 여행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이 책은 꼭 추천하고 싶은 한 권이다.
#전국일주가이드북 #상상출판 #국내여행추천 #자동차여행 #가족여행코스 #아이와여행 #빵집투어 #드라이브코스 #여행테마북 #고속도로여행 #국내핫플정리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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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살랑이고 꽃 내음 퍼지면 어디든 떠나고 싶어지지 않나요? 그럴 때 손에 딱 쥐고 가야 할 책이 있어요. 전국 39개 도로 따라 쫙 깔린 여행 코스, 진짜 여행꾼 4명이 현장 누비며 모은 정보로 꽉 채웠어요. 처음 떠나는 사람도 쉽게 찾고, 여행 좀 해봤다는 사람도 “오, 이건 챙겨야겠다” 할 만큼 꼼꼼해요. 🌸 꽃구경 갈 만한 곳, 애 데리고 가기 좋은 가족 스팟, 요즘 핫한 빵집 25곳, 입소문 탄 지역 맛집까지 다 담았어요. “이 책 하나 들고 가면 어디든 갈 수 있다”는 말, 진짜예요. 주말에 바람 쐬러 가고 싶은 사람, 가족끼리 나들이 고민 중인 부모님, 빵이랑 맛집 투어 진심인 친구들, 그냥 훌쩍 떠나고 싶은데 어디 갈지 모르겠는 분들—다 여기서 답 찾으세요. 📍 가방에 쏙 넣고 나가봐요. 이 책은 딱딱한 안내서가 아니라, 봄날의 설렘을 같이 나눠줄 친구 같은 느낌? 이번 주말, 『전국일주 가이드북』 챙겨서 어디든 가볍게 떠나보자고요! #봄여행 #전국일주가이드북 #나만의여행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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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국내여행책의 바이블! 『전국일주 가이드북』 개정판이 나왔다~♪ 여행러들이여 풍악을 울려라~♬
출산, 육아를 기점으로 전생과 현생을 나눈다면, 내 전생은 휴일의 8할은 여행을 다니는 여행러였다. 역사더쿠다보니 전국에 흩어진 유적지 답사를 즐겨했고, 답사만 하고 돌아오기엔 너무 아까우니 최소 1박 이상을 체류하게 되었고, 1박이상 체류하다보니 그 도시 전체를 훑기 시작했고, 훑다보니 자연스레 인접 도시로 넘어가게되었고, 그렇게 또 2박을 하게되는 아주 바람직한 선순환!!!! 그렇게 난 오랜기간 여행러로 살았다.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수도권과 충청도를 먼저 돌고, 친척이 산다는 이점을 이용해 전라권(남해안 제외)을 돌고, 비수기 때마다 강원도 뿌시고, 가끔 테마 잡아서 경북도 돌고. 이제 남은 지역이라곤 집에서 제일 먼 경상/전라 남해안권(가야문화권)!!! 만 돌면 진짜로 전국일주 재패가 코 앞이었다. 하지만 후후후후. 출산, 육아를 기점으로 내 전생은 전국일주 실패!!!! 하 아쉬버라! 그렇게 한동안 여행암흑기가 찾아왔다. 하지만 언제나 암흑기일 수는 없는 법!!! 드디어 여행의 날개를 활짝 필 수 있는 시기가 돌아왔다. 전생처럼 휴일의 8할은 여행을 다닐 수 있는 시기가 돌아온 것이다. 왜? 이제 우리 상전이 좀 컸으니까! 이제 휴일에 안나가면, 진심 더 힘드니까..!! 고로 이제는 상전과 함께 하는 여행을 준비해야 한다. 아무리 여행 경력이 많은 나라지만, 그땐 어디까지나 아이가 없을 때였고. 아이가 있을 땐 또 다르니. 무엇보다 여행지 선택하는 기준 자체도 달라졌고.
이 여행책 『전국일주 가이드북』이 주는 여행정보는 고속도로 기준이다. 따라서 차량이 없는 뚜벅이에겐 조금 불친절 여행책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가! 마음만 먹으면 렌트카 이용해서 여행을 다닐 수 있는 시대가 아닌가! 무엇보다 우리나라는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은, 자차 없이는 여행이 어려운 지역이 많다. 고로 국내 여행은 차량이 필수!! 본격적인 여행정보에 들어가기에 앞서, 워밍업이다. ‘사계절 드라이브 코스’, ‘바닷길‘, ‘꽃놀이 여행지’, ‘지역별 맛집 정보’, ‘국내 세계문화유산’, ‘아이와 함께가는 여행지’ 등 많은 사람들이 여행 테마로 잡는 기본 정보들이 예비 여행객들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련 여행테마들은 분명 각기 다른 테마지만, 잘 분석하면 한번에 묶어서 갈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예를 들어보자면.. 1. 봄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인 ‘충복 제천 청풍호반’. 봄 벚꽃놀이 여행지인 ‘제천 청풍문화재단지’로 향하는 길목이기도 하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제천 청풍문화재단지는 청풍호반을 끼고 있는 여행지다. 2. 여름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인 ‘영광 백수해안도로’. 여기는 가을에 불갑사와 묶어서 가면 좋다. 왜? 불갑사는 가을에 피는 꽃무릇 명소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바닷길은 계절 상관없이, 언제달려도 절경이 펼쳐져있지않나! 3. 가을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인 ‘강릉 헌화로’. ‘바닷길’ 여행지인 정동진이 바로 헌화로에 위치해있다. 헌화로는 흔히들 7번 국도라 부르는 도로의 한 구간인데,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7번 국도가 정말 알짜배기 드라이브 코스다. 강원도 고성부터 부산까지 이어지는, 동해안을 끼고 있는 도로이기 때문이다. 하여 가을뿐 아니라, 계절 무관하게 어느 날 갑자기 훌쩍 달려도 그야말로 장관이 펼쳐진다. 팁이 있다면, 여름은 피하라는 것. 동해안은 제일 인기많은 여름휴가 여행지이다보니, 여름에 7번 국도를 달리면... 달리는게 아니라 기어가게 될 것이다.
▶ 천혜의 아름다움_ 15번 서해안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는 우리나라에서 경부고속도로 다음으로 긴 고속도로다. 1980년부터 서해안고속도로의 건설은 논의되었지만 구체화된 것은 1987년부터다. 서해안 지역의 자원 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한 이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태안, 서산, 변산반도 등 아름다운 풍경을 조금 더 쉽게 볼 수 있게 됐다. 특히 태안 부근을 서울에서 2시간 안팎이면 갈 수 있게 되어 신년이나 연말이면 낙조나 일출, 일몰 등을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찾는다. p 264 요번엔 조만간 내가 상전과 떠날 여행지를 미리 알아보는 시간이다. 조만간 내 외가집(영광)도 들를겸, 전남 고창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당연히 서해안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여행이다. 전생에 제일 즐겨갔던 여행지가, 서해안 고속도로 상에 위치한 지역들이다보니, 이쪽은 그냥 아주 내 손마닥 위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광명/시흥/안산/화성/평택→당진/예산→태안/서산→홍성→청양/보령/부여→서천→군산/익산→김제→부안→고창→영광→함평→무안→목포 위 지역들이 서해안 고속도로 상에서 지나가는, 또는 인접한 여행지다(서울은 당연히 제꼈다). 이야 전생에 다가봤어!!! 근데 이제 리셋되었으니, 현생에서 다시 다 가봐야할 지역들이기도 하다. 아! 그러고보니 당진은 제작년에 아이와 함께 갔었으니, 여긴 건너뛰어도 될것 같다. 정말 다 가본 곳이기에 우리 상전 성향을 고려한 여행지를 바로 추리기 쌉가능이다. 1. 서천 해양생태박물관, 장항 스카이워크, 동백나무숲(바다, 물고기, 꽃) 2. 태안 천리포수목원(바다, 꽃) 3. 보령 상화원, 대천해수욕장(바다) 4. 고창 상하목장(상하목장 두말하면 입아픔!!) 5. 영광 마라난타사, 백수해안도로(바다) 6. 군산 고군산군도(바다) 아.........? 그냥 바닷가만 가면 되는구나.. 그렇네. 바닷가만 가면되네? 지역을 따질 필요가 없었네? 그냥 외가친척들 사는 지역 바닷가만 들르면 될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다. 하하하. 엄마가 좋아하는 역사여행, 사찰여행은 앞으로 한 10년은 더 지나야 가능할 것 같으니, 패스!!! 대충 이렇게 상전이 좋아할 만한 여행지를 추려놓았다면, 그 다음은? 이 여행책 『전국일주 가이드북』 펼쳐서 여행정보 도움을 받는 것이다. 왜? 코로나 전/후로 꽤 많은 것이 변했으니까. 예컨데 코로나 전에는 핫했던 여행지나 맛집이, 팬데믹 기간에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다. 반대로 팬데믹 이후 새로 생긴 곳도 많다. 거기다 아이랑 함께 갈만한 숙박시설 찾는 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이 책에 의존해야할 부분이 많다는 것!! 그나저나 정말 개정판이 시기적절하게 나왔다. 어쩜 딱 영광&고창 여행 계획하는데 나오다니! 정말로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기분♡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전국을 여행하고 싶다면 필수 <전국일주 가이드북>. 대한민국을 자동차로 여행하며 1,300여 곳의 명소를 한 권에 담은 여행책입니다. 4명의 여행작가들이 발로 뛰어 취재하고 최신 정보를 반영한 이 책으로 저도 아이와 함께 가볼 만한 곳들을 선별해 보려고 합니다. 9년간 7번의 개정을 거친 베스트셀러 여행 가이드북인데 이번 2025-2026 최신 개정판은 판형이 기존보다 조금 더 작아져서 휴대하기 안성맞춤입니다. 사계절 베스트 드라이브 코스, 우리나라 세계문화유산 여행지, 빵집 투어 등 다양한 주제로 테마 여행을 계획한다면 참고하기 좋습니다. ![]() 지난번 제주 여행을 하며 해안도로 드라이브의 즐거움이 깊어졌는데요. 그때 내비게이션에 해안도로 쪽에 위치한 지역 아무 곳이나 찍고, 해안도로만 쭉 타고 다녔거든요. 그 이후로 조금은 느리더라고 해안도로길이 참 좋아졌습니다. 특히 7번 국도와 해안도로길을 따라 드라이브하는 게 로망이 되었습니다. 가이드북에서는 동해와 서해, 남해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감상할 수 있는 여행지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핵심은 고속도로별 여행 코스입니다. 국내 주요 고속도로별로 코스와 함께 여행지 정보를 알차게 담았습니다. 경부고속도로부터 시작해 동해안 7번 국도, 서해안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 우리나라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그 주변의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 경부고속도로는 서울과 부산을 잇는 한국의 대표 고속도로입니다. 책에서는 이 도로를 4개 구간으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첫 번째 구간인 북수원 IC부터는 수원 화성, 독립기념관, 청주 성안길 등 역사적 명소들이 등장합니다. 두 번째 구간에서는 정지용 생가, 영국사, 직지문화공원 등 문학과 불교문화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곳들이 눈에 띕니다. 대구를 지나는 세 번째 구간에서는 팔공산과 김광석다시그리기길 등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곳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마지막 구간은 부산의 해운대, 광안대교, 감천문화마을 등 부산의 명소들을 담고 있습니다. 동해안 7번 국도는 강원도 고성에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해안도로로, 동해안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이 도로는 통일전망대부터 울산의 장생포고래문화특구까지 5개 구간으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6개 구간으로 나뉘어 소개됩니다. 서해안의 독특한 자연 경관,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곳,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곳들이 가득합니다. 목포 인근의 마지막 구간에서는 퍼플섬, 목포해상케이블카 등 인기 있는 관광지들을 소개합니다. 그 외 호남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 도로를 기준으로 여행지가 구분되어 있습니다. 무려 1,300여 곳의 여행지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각 명소마다 내비게이션 주소, 운영시간, 입장료, 주차비 등 기본 정보가 2025년 3월 기준으로 업데이트되어 있습니다. ![]() 트래블 포인트에서는 명소의 역사와 특징, 주변 볼거리를 함께 소개하고, 체험 정보와 숙소, 맛집, SNS 핫플레이스 정보까지 있어 유용합니다. <전국일주 가이드북> 덕분에 자동차 여행을 기준으로 효율적인 코스를 짜기 수월해졌습니다. 차박 여행이나 드라이브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가이드북입니다. 고속도로를 빠져나오면서부터 최대한 많은 곳을 돌아볼 수 있도록 코스가 짜여 있어, 추천 코스만 따라가도 대표 여행지는 물론 주변 명소까지 모두 둘러볼 수 있습니다. 배경에 나온 저곳이 어딘가 봤더니 부산 스카이캡슐이더라구요. 급 끌립니다. 올해는 부산까지 내려갈 계획은 없어서 언젠가... 막연히 국내 여행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테마별 미션여행부터 드라이브 코스까지, 2025년 최신 정보로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전국일주가이드북 #상상출판 #자동차여행 #국내여행 #전국일주 #가볼만한곳 #드라이브코스 #여행책 #인디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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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일주 가이드북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전국을 돌아보고 싶은 꿈을 품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다. 『전국일주 가이드북』은 그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안내서였다. 이 책은 4명의 여행 전문가가 직접 발로 뛰어 정리한 여행 가이드북으로, 자동차 여행을 기준으로 전국 곳곳의 명소를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1,300여 곳의 최신 정보가 담겨 있어, 여행을 떠나기 전 필수적으로 참고할 만한 자료였다. 책을 펼쳐보면 지역별 드라이브 코스뿐만 아니라 바닷길 여행, 꽃놀이, 전통시장 방문 등 다양한 테마별 여행지까지 상세히 정리되어 있어, 막연했던 여행 계획이 구체적으로 다가왔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 강조된 ‘미션 페이지’ 구성은 매우 흥미로웠다. 단순히 관광지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테마 여행’을 통해 더 깊이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예를 들어, 유명 빵집을 탐방하는 여행이나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하는 페이지는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요소였다. 또한 여행지에 대한 역사적 배경, SNS에서 핫한 스폿까지 함께 담고 있어, 기존의 여행 가이드북과 차별화된 느낌을 받았다. 책의 구성 또한 실용적이었다. 여행자가 들고 다니기 편하도록 콤팩트한 판형으로 제작되었고, 최신 정보가 반영되어 있어 믿고 활용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여행지를 찾을 때 필요한 내비게이션 주소, 운영시간, 입장료 등의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전국 방방곡곡을 여행하는 상상을 하게 되었고,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 평소 여행을 좋아하지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어려웠던 나에게 『전국일주 가이드북』은 최고의 동반자가 되어 줄 책이었다. 국내 여행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