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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한국 기독교의 사회평판은 그야말로 최저의 상태이다 그러나 구한말부터 광복에 이르기까지 개신교의 선교역사와 사회공헌과 섬김과 학교 병원등과 같은 근대화의 시작에 교회를 빼놓고는 말을 할 수 없다
그런 아름다운 역사의 발자취를 남긴 한국교회가 이제는 사회의 근심거리 고민거리가 되었다 무엇 때문에 그럴까? 본질에 충실하지않아서이다 성과주의 외형주의 기득권과의 연합등 세속주의에 빠져서이다
이는 다름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뿌리를 박은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피상적인 설교, 성공주의 목회, 기복주의 목회와 설교가 판을 치기때문이다
그런점에서 “예수의 인성” 이 책은 다름아닌 성령의 9가지 열매에 기초하며, 예수님의 팔복에 기초를 두어 근원적인 기독교의 가르침, 참된 성도의 진면목을 보여주되 기독교전통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세속과 종교의 통합적인 사유와 이해를 바탕으로 견고한 신학의 바탕위에 엄중하고도 깊이있게 쓰여졌다
진리가 진리되는 것은 그 사랑을 성결케하는 것으로 증명된다
이 책 예수의 인성에서 성령의 9가지 열매가 기독교인의 독특성과 얼마나 수준놓은 삶의 영성을 이야기하는지를 깨닫는다면 지금처럼 교회와 성도는 경거망동하지않을 것이다 피상적인 성경의 가르침에서 부끄러움을 느낄 것이다
성령의 9가지 열매라는 주제는 일평생 목회자와 성도 그리고 기독교의 영성과 더 가치있는 삶과 진리를 구하는 구도자에게 귀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오늘의 한국 기독교가 좀더 진지하고 좀더 성찰하고 좀더 겸손함에 이르는 회개의 불꽂을 일으키는데 기여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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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는 인간됨의 본질이 무너지고, 공동체 속에서의 올바른 관계가 갈수록 희미해지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 속에서 예수의 인성은 단순한 신앙서적을 넘어, 잃어버린 그리스도인의 본질을 회복하게 해주는 귀한 안내서라 생각됩니다. 특히, 사랑이 식어가는 시대에 ‘사랑하라’는 명령에서 시작해, 무기력과 냉소 속에서도 ‘기뻐하라’, 분열된 사회에서 ‘화평하라’, 고난 속에서도 ‘인내하라’는 말씀은, 단순한 권면을 넘어서 우리가 다시 회복해야 할 예수님의 삶 그 자체임을 느끼게 합니다. |
| 본인은 광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인권인성시민교육학과에서 인성교육을 강의 하는 사람으로 목회자로서 성경에서 인성을 찾아 주옥같은 옥저를 작성하신 “예수의 인성”을 만났을 때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책을 주문하고 단숨에 읽어 내려 갔습니다.. 예수의 인성 저자는 성령의 9가지 열매를 인성의 시각에서 재해석한 인성의 모범을 가르치는 책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인성관을 소개하면서 많은 도전을 주고 있으며, 팔복의 성품의 변화로부터 예수그리스도에로의 성품의 변화 절정을 성령의 9가지 열매에서 맥을 잡아 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한국 사회 및 한국교회가 가지고 있는 모든 문제의 원인을 인성에서 발견하고 있는데 공감하며 동의 하는 바입니다. 주일학교 중고등부 청년대학부 수련회 성경적 인성 캠프 프로그램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
| 요즘 사회를 보면 윤리와 도덕이 흔들리는 순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여전히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고, 작은 선행 하나가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런 인성을 가지는 지름길을 성경 안에서 예수님의 인성에서 그 해답을 찾도록 안내하는 길잡이와 같은 책입니다. 오늘날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어 예수님을 닮은 인성의 소유자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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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셉 목사님의 『예수의 인성』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 중, 우리가 자주 놓치기 쉬운 ‘인성’에 초점을 맞추어 조명한 귀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예수님을 단지 신적인 존재로만 생각했던 나의 시선을 돌이켜, 그분이 우리와 같은 인간의 몸을 입고 살아가셨다는 사실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 3중직 대사로 우리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현실적인 진리였다. ※예수님은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신 참 선지자 그리스도이다.(요14:6) 하나님을 떠나 세상 가운데 빠져 고통하며 방황하던 나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 주심으로 하나님 만나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 자녀의 축복 누리며 살게 하신 것이다. ※예수님은 죄와 저주에서 해방하신 참 제사장 그리스도이시다. (롬8:2) 하나님 떠난 원죄로 인하여 이유 없는 고통과 죄의 저주아래 살고 있던 나에게 찾아 오시어 나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와 허물을 용서하시고 죄의 저주와 형벌에서 해방 하사 참된 자유와 기쁨을 주신 것이다. ※예수님은 사단의 세력을 멸하신 참된 왕 그리스도이시다. (요일3:8) 단 한 번의 인생이 마귀에게 속아 마귀의 종노릇하며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시달리며 살아야 하는 나를 위해 그리스도께서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그리스도 이름의 권세로 마귀와 영적 싸움하여 승리하게 하신다. 인간의 마음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시며, 우리가 겪는 감정과 아픔을 함께 느끼셨다는 사실이 나에게는 큰 위로로 다가왔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감사는 영적 전쟁의 승리의 원천이라는 점이다. 예수님의 인성이 단순한 동정이 아니라 ‘공감’이라는 사실이었다. 하나님이신 분이 인간의 형상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내안에 거하셨다는 것, 그리고 실제로 인간으로서의 삶을 온전히 살아내셨다는 것은, 그 어떤 철학이나 종교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하고 감동적인 진리다. 이 책은 나로 하여금 신앙생활을 보다 더 ‘인격적으로’ 접근하게 만들었다. 예수님은 단지 경배의 대상이 아니라,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나와 함께 울고 웃으실 수 있는 분이라는 점에서 복음신앙이 더욱 살아 숨 쉬는 실제가 되었다. 또한, 나 역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예수님의 인성’을 닮아가야 한다는 도전을 받았다. 『예수의 인성』은 예수님을 더 깊이 알고 싶은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그분의 인성을 통해 우리는 (갈라디아서 5장 22~23절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참된 사랑, 절제의 본질을 배우게 된다. 그리고 결국, 예수님의 인성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더 가까이 느끼게 된다. |
| 많은 기독교인들이 실상 예수의 인성에 대해 별 관심이 없습니다. 기독교인들도 나름대로의 자기 처세에 따라 다수가 원하는 인성으로 적응해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세상 사람은 되어가지만 진정한 예수의 사람은 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볼 때 이 '예수의 인성'은 기독교인들에게 인성이 어떠해야 하는 지를 잘 가르쳐 주고 안내하고 있기에 이 도서를 통하여 진정 기독교인 다운 인성을 배우고 익힌다면 분명 주님이 원하시는 빛과 소금이 되지 않겠나 생각이 됩니다. 참으로 모든 이들이 읽고 진정한 인간의 인성을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 예수의 인성 책이 믿음의 거장으로 가는 길에 밝고 바른 길잡이가 되어주리라 확신합니다. 혼탁해진 사회, 교회... 인성의 부재로 인한 것임을 안다면 이 책은 예수의 인성만을 통하여 우리 사회가 영적으로 회복될수 있음을 보여주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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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이 시대 우리에게 꼭 필요로한 품성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을 만난듯 합니다. 좋은 교재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기독교인들이 다시 이 사회에 거룩한 영향력을 미칠수 있는 변화시킬 소중한 주인공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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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Self control) - 히브리어 '샤마르' 마음을 지키고 보호하다/ -헬라어 '에크라테이라'권력안에 있다》 절제는 강력한 성령의 역사입니다. 절제는 인생의 브레이크입니다. 절제는 하나님의 통치권 안에 있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순복하는 사람들의 태도입니다. *무절제는 부레이크 없는 자동차와 같습니다. *절제는 육체적 경건입니다.(거룩한 명령을 육신에 보존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마지막 열매 절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자기 자신을 다스리고 통제하는 능력입니다. 욕망과 충동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조절하는 성숙한 인격을 말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오직 하나님의 뜻 안에서 절제할 때, 우리에게 절제할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주십니다. (잠16:32)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롬 8: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고전 9: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벧후1: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절제는 육체에 생기를 불어넣는 것입니다. ●절제는 믿는 자가 성령의 은혜에 사로잡혀 자신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절제는 중용, 조화, 질서를 추구하는 치우침이 없는 마음입니다. -주님의 원하심을 따를 수 있는 능력 절제는 개인의 인격을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를 온전히 이룰 수 있는 꼭 필요한 마음입니다. ●인간적인 욕망을 조절하여 승리하는 삶을 이루는 능력입니다.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25:28)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마음을 지키지 않으면 모든 것을 잃습니다. 인간의 탐욕은 통제불능입니다. ●절제란 자기를 다스리는 책임을 지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누군가 오해해서 비판해도 감정을 절제해 그 비판에 너무 연연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오해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하나 다 해명할 의무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지금 내가 가는 길을 알고 계신다.”는 굳은 믿음입니다. 믿음 가지고 선한 일을 향해 나아갑니다. 남의 얘기에 좌우되면 결코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없습니다. ●말이 많으면 말씀이 잘 들리지 않게 됩니다. 그러므로 말도 절제합니다. -온유가 거룩한 태도로 체화된것이 절제입니다. ●하나님의 온유 하심에 실제적으로 다스림을 받는 상태, 하나님의 뜻에 사로잡힌 상태가 절제입니다. -은혜의 통치, 십자가의 통치 ●절제는 화평을 위한 필수적인 영적훈련입니다. ●목회자가 절제하도록 권면하면 성령받은 사람은 순종합니다. ●절제가 내 복음신앙의 기준입니다. ●절제 스스로를 이기는 비결입니다. -자기를 이기는 사람을 아무도 이길수 없습니다. 절제는 단순히 욕구를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성령의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절제할 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인생, 말씀의 현쟁에서 말씀을 이루는 사람입니다. -그 말씀을 이룰 때 사탄을 이기고, 세상을 이기고, 나를 이기며 비로소 내 인생의 진정한 주인공이 되어 내가 나를 온전히 다스릴수 있게 하고 내 인생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나의 재능, 기회, 열정, 감정, 심지어 나의 분노, 자아까지도 제대로 사용 할 수 있게 합니다. 《절제는 자기관리, 자제력, 균형, 질서, 조화》 ◈ 육체의 소욕 ⇒ 방탕, 집착, 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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