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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면 됐다 괜찮다” “넌 너를 사랑하니” “비오는 날에 횡단보도를 건너는 할머니” 바쁜 사회생활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해야 만하는 순간이다. 한편으로 우리나라의 자동차 문화의 단점이자 오래된 습관을 바꿔야한다. 그리고 다른 삶을 원하는 직장인에게 꼭 여행을 혼자 떠나보라는 메세지다. 혼자 여행을 해야 깨닫는 여정과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다. 조금 다른 방향으로 인생길을 걸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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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니 가고 싶은 곳이 줄줄이사탕 이탈리아 오르비에토, 몰타, 시칠리아 룩셈부르크, 그리스 미코노스 등등 독일 도시가 없어 아쉬웠는데 마지막 뷔르츠브르크를 보고 무척 반가웠어요 저도 참 좋아하는 도시들..꼭 가보고 싶어요 그날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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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일을 하면서 겪는 고민과 생각들을 풀어내는 방식에 공감도 되고 치열하게 고민하는 모습에 존경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회사 후배들에게 책 선물을 하며 단순 여행가이기 아니라 삶과 일의 철학을 담고 있는 책이라 이야기해주었디. 책을 읽는 후배들도 이렇게 단단한 고민과 치열함을 갖길 바라며. 책을 읽고나니 진정 혼자만의 여행을 하며 삶의 고민들을 풀어내고 싶다. 혼행 초보라 가까운 곳부터 시작해볼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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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여행 안내서라 생각하고 책을 읽기시작했다. 어디는 뭐가 유명하고 어느곳을 가면 이런 볼거리가 있다는. 책의 한 챕터를 넘기기도.전에 작가가 스스로에게 했었을 위안과 위로의 말들이 나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오는것이 느껴졌던 이상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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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는 순간 재미와 감동까지 묻어 있어 단박에 읽어버렸습니다. 그 바쁜 직장생활하면서 이렇게 열정적인 책을 출간하다니 대단합니다. 이 책은 여행소개서가 아니라 여행이 인생에 미치는 자기개발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시련과 상처를 여행을 통해 이겨낼 수 있다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책을 읽다보니 가고 싶은 곳이 줄줄이사탕 이탈리아 오르비에토, 몰타, 시칠리아 룩셈부르크, 그리스 미코노스 등등 독일 도시가 없어 아쉬웠는데 마지막 뷔르츠브르크를 보고 무척 반가웠어요 저도 참 좋아하는 도시
같은 풍경을 마주하면서 나도 이런 고급진 생각을 품을 수 있을까 그리고 너무나 급박하게 여행하지 않았나 자기반성해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 시간을 쪼개 쓴 글이라 더 공감할 것 같습니다. 엄청난 독서량이 글에서 느껴지고 미려하고도 솔직한 필체가 책에 흠뻑 빠지게 해줍니다.
앞으로 여행 많이 하시고 나를 깨우는 자명종 많이 울리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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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traveller_jenna 작가님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 이 말이 비수처럼 꽂이네요. 혼자하는 여행이 주는 가치와 사색 그리고 글쓰기로 작가님 의 경험을 느낄 수 있는 아침강연 감사합니다. 책을 쓰게 된 스토리를 듣게되니 더욱 기다려집니다. 혼자 떠나는 여행을 도전해 보니 "이렇게 좋아"란 감정을 느끼고, 해외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래도 작가님 책을 읽고 나면 비행기 티켓을 검색하고 있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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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와닿는 구절... 공감가는 수많은 글귀와 다채로운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다. 간만에 정말 맛있게 읽은 책이다. 특히 스토리가 짤막짤막 완결편으로 이어져서 읽기에도 부담이 없고 술술 잘 읽히는 작가의 서술이 놀랍다. 잘 모르는 도시는 그 도시대로, 또 잘 아는 도시는 그 도시대로 역사와 숨은 이야기를 전해줘서 재밌게 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