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당시 일본에서 너무나 큰 화재성으로 인해 전생붐이 일었고 작가 히와타리 사키는 실제 이야기로 착각하는 독자들 걱정에 픽션 선언까지 했었다. 우리나라도 그 쯔음 전생 붐이 일어서 드라마, 영화에서도 많이 다뤘었는데 이 만화가 그 시발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른 달의 동료들에 비해서 7살이 어린 링이 사실은 슈카이도라는 것이 밝혀지는 2권. 하지만 뭔가 찝찝하다.
연재당시 일본에서 너무나 큰 화재성으로 인해 전생붐이 일었고 작가 히와타리 사키는 실제 이야기로 착각하는 독자들 걱정에 픽션 선언까지 했었다. 우리나라도 그 쯔음 전생 붐이 일어서 드라마, 영화에서도 많이 다뤘었는데 이 만화가 그 시발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른 달의 동료들에 비해서 7살이 어린 링이 사실은 슈카이도라는 것이 밝혀지는 2권. 하지만 뭔가 찝찝하다. 과연 슈카이도는 링이었는지 의문에 의문이 꼬리를 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