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뭐라고 덧붙일 말이 없다.
"뭐라고 덧붙일 말이 없다." 내용보기
오디오에 시디를 넣고 재생을 시키는 순간, 너무나도 익숙한 드럼의 소리가 들려온다. 투베이스의 폭발적인 드럼 소리가 당신을 흥분시킬 무렵, 날카로운 기타의 리프가 당신의 흥을 돋구는 것으로 이 앨범은 시작된다. 주다스 프리스트의 명반, Painkiller. 그 앨범이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돌아왔다. 음질의 경우, 정말 꽤 만족스럽다. 전에 가지고 있던 시디와 비교를 해보면
"뭐라고 덧붙일 말이 없다." 내용보기
오디오에 시디를 넣고 재생을 시키는 순간, 너무나도 익숙한 드럼의 소리가 들려온다. 투베이스의 폭발적인 드럼 소리가 당신을 흥분시킬 무렵, 날카로운 기타의 리프가 당신의 흥을 돋구는 것으로 이 앨범은 시작된다. 주다스 프리스트의 명반, Painkiller. 그 앨범이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돌아왔다. 음질의 경우, 정말 꽤 만족스럽다. 전에 가지고 있던 시디와 비교를 해보면 음질의 선명도나 노이즈 제거가 확실하게 이뤄진 것을 알 수 있다. 거기에 덧붙여서 두곡의 보너스 트랙.. 이건 거의 환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직 앨범이 없는 사람은 지금 당장 카트에 이 상품을 담아라. 듣지 않고서는 논할 자격도 없다!
YES마니아 : 로얄 Z****a 2005.12.04. 신고 공감 8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