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오에 시디를 넣고 재생을 시키는 순간, 너무나도 익숙한 드럼의 소리가 들려온다. 투베이스의 폭발적인 드럼 소리가 당신을 흥분시킬 무렵, 날카로운 기타의 리프가 당신의 흥을 돋구는 것으로 이 앨범은 시작된다. 주다스 프리스트의 명반, Painkiller. 그 앨범이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돌아왔다. 음질의 경우, 정말 꽤 만족스럽다. 전에 가지고 있던 시디와 비교를 해보면 음질의 선명도나 노이즈 제거가 확실하게 이뤄진 것을 알 수 있다. 거기에 덧붙여서 두곡의 보너스 트랙.. 이건 거의 환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직 앨범이 없는 사람은 지금 당장 카트에 이 상품을 담아라. 듣지 않고서는 논할 자격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