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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교육은 말그대로,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에서의 교육이다. 타인이 중심이 되고, 비교과 되는 시간인 것에서 오히려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세우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다시, 적기교육은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방법을 많이 제시하고자 한다. 사교육이 무한으로 넘쳐나는 세상에서, 7세고시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시험일까? 부모의 체면치레를 위한 공부인 상황이다. 뛰놀며 제대로 적기에 뇌발달을 시키는 것이 아닌, 억지로 앉아서 수업을 통해 공부하는 것은 결코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맞지 않다. 오랜 시간동안 학자들이 연구한 내용들을 아이들의 기존적인 발달단계에 근거한다. 그럼에도 '카더라'통신들, 그리고 끊임없이 비교하는 부모의 욕심에 가득한 것을 제대로 비판해주었다. 결코 빠른 시작보다 아이가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 때 적재 적소에 시작하는 것이 더욱더 올바른 길임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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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담출판 출판 이기숙 , 강숙현 , 강민정 , 강수경 저자의 「다시, 적기교육」은 2015년 9월 출간되었던 이기숙 저자의 「적기 교육」 출간 이후 국내 최초로 유아기의 선행교육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10년간 다각도로 추척 연구를 진행한 결과와 다양한 연구 사례를 통해 부모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자녀 교육을 해야 할지 명확한 답을 주고자 하는 내용의 책입니다. 조기교육을 받은 아이들의 국어 성적과 수학 성적을 10여 년에 걸쳐 추적 연구한 결과는 이 책을 통해 실증적으로 제시합니다. 연구 결과를 보면 먼저 출발한 아이가 목적지에 먼저 도착한다는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분명히 알려 줍니다. 저자의 핵심을 일찍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제때에 출발한 아이가 목적지에 정확히 도착한다는 '적기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부모들에게 일깨워줍니다. 유아기부터 시작되는 조기 교육의 연령은 점점 더 낮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조기교육 열풍이 분 지 수십여 년이 지났지만 그 문제점에 대해서 콕 집어준 책은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조기교육을 이미 하고 있는 부모님들 혹은 조기교육을 시작해야 할 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명쾌한 답을 제시해줍니다. 학습을 위한 공부 머리를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근력도 함께 키워야 합니다. 초등학교에서 매일 함께 생활하는 친구들과의 교우 관계가 편안해야 학습도 안정적이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힘이 되기 때문이죠. 마음 근력은 특히 유아기에 집중적으로 형성되기때문에 적기에 마음을 단단히 할 수 있는 훈련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합니다. ·첫째, 가장 필요한 메타 인지능력을 키워준다. ·둘째, 스스로 긍정적인 생각을 끌어내도록 도와준다. ·셋째, 아이의 회복 탄력성을 높여준다. 위에 소개된 내용 외에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그림책을 통한 언어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발달 영역별 그림책 리스트를 제공합니다. 또한 어떻게 놀아줘야 아이가 좋아할지 막막했던 분들 저자의 다양한 놀이활동 방법도 제시해줍니다. 또한 요즘 놓칠 수 없는 디지털 교육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뤘으니 혹시라도 자녀가 스마트 기기에 너무 빠져있거나 이른 노출에 고민이신 분들에게도 명쾌한 답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0~7세 아이의 뇌 발달단계에 맞춰 어떤 교육을 해줘야할지 잘 몰랐던 부모님 , 남들 다 하니까 우리 아이도 해야겠다며 아이의 발달 단계와 기질을 무시한 사교육에 휘둘리는 부모님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내 아이에게 맞는 적기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가이드북으로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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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교육이 과열 되어 있다는 걸 많이 느껴요. 예비초 입학을 둔 둘째딸은 배움을 받아들일 때 까지 기다렸더니 스스로 학습하고 호기심을 갖고 하루종일 글자를 물어보며 어느새 동화를 한편 쓰더라고요. 엄마 주도로 아이를 가르쳐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교육하는 방법이 아닌 스스로 너무 알고 싶어서 배우는모습이을 보일 때 가장 잘 배우는 것 같아요. 책에서도 뇌발달에 따라 아이가 학습해야 하는 내용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요. 아이 교육을 걱정하시거나 관심있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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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도서협찬 #다시적기교육 📚출판사. 글담출판사(@geuldam) ✍️글. 이기숙,강숙현,강민정,강수경 "내 아이만 뒤쳐질 것 같아서." "뭐든 어릴 때 시작해야" "뇌는 유아기에 80%까지 완성된다니" "남들 다하니까," 얼마전, <7세 고시>라는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어요. 가장 충격적인 것은 7세 고시 뿐만 아니라, 4세 고시까지 내려갔다는 점이였어요. 📌 이 책은 <부모>가 놓치지 말아햐 할 <배움>의 적기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왜 적기교육이어야 하는지 📍달콤한 유혹, 조기교육에 대해 📍적기교육은 인성 교육 📍뇌 발달에 따른 적기교육 📍그림책을 통한 언어 교육 📍아이들에게 필요한 디지털 교육 📍놀이를 통한 배움 📍연령별 놀잇감 선택의 기준과 추천 놀잇감 현실적 문제들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다루고 있어요. 이 책이 좋았던 점은, 다양한 실험과 검증된 자료들을 통해 왜 적기 교육이 중요한지에 대해 설명한다는 점이예요. 📌 과도한 선행학습에 대해 전문의의 85.2%가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의견으로 학업스트레스, 학습에서의 자율성 저하, 낮은 학습 효과와 창의력 저하, 또래 관계 형성에 부정적 영향, 문제 해결 저하 등의 문제를 일으킨다는 우려를 하고 있어요. 학습시간이 과도하게 많을수록, 사교육 가짓수가 많을수록 부정적인 영향을 통해 짜증, 분노, 공격성 등의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정서 문제, 부모와의 관계 악화 문제, 학습 거부와 같은 행동 문제 등이 더 많이 나타난다는 점이에요. 📌 자녀 교육에 성공하는 부모들의 열 가지 공통점으로는 📍아이를 많이 안아준다. 📍결과보다 노력에 칭찬을 많이 한다.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게 놓아둔다.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한다. 📍책을 많이 읽어준다. 📍아이의 질문에 꼭 대답한다. (나머지는 P.155 참고❤️) 부모의 정서가 안정되어 있다는 것은 양육이 안정되어 있다는 걸 뜻하고, 그런 양육을 받은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며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들 뇌는 훨씬 학습에 유리하게 되는 것으로, 정서적으로 안정된 부모가 영재성을 키운다는 결론! 📌 공부 근육보다 마음의 근육을 먼저 키워줘야 해요! 📍가장 필요한 메타 인지능력을 키워준다. 📍스스로 긍정적인 생각을 끌어내도록 도와준다. 📍아이의 회복 탄력성을 높여준다. 이런 것들이 우선시 되어야 해요. 그외에 초등학교 입학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과, 부모만 가르칠 수 있는 아이의 습관들, 자녀 교육에 성공한 부모들의 공통점, 뇌 발달에 따른 적기 교육, 디지털 교육, 놀이 까지 다루고 있어 자녀교육에 궁금한 부모님들은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해요. 아이를 위한 마음은 넘치니까요💜💚💛 이 책은 럽북(@lovebook.luvbuk)님을 통해 출판사(@geuldam)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글담출판사 #적기교육 #아이교육 #교육서 #육아서 #조기교육 #선행학습 #뇌발달 #성장 #강한엄마 #책추천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읽는엄마 #부모추천 #부모교육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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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하는만큼은 해야된다는 생각 우리 아이만 뒤쳐질 것 같다는 불안 그것들이 모여 선행학습이 되고 조기교육이 되어... 도를 넘는 수준까지 오지 않았나. 기저귀 차고 시험치는 아기들을 상상하면... 상식적인 건가 싶은 생각이 자꾸만 든다. 내 아이를 오롯이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내 아이의 적정 속도에 맞춰 적기 교육을 할 수 있다면... 나아가 이 바람이 불어 정상적인 교육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기에 나도 여전히 사교육과 조기교육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 확신도 없고 항상 불안했는데 이 책을 읽고선 안정과 확신을 얻었다.
내 아이의 성장 속도를 잘 관찰하고 적절한 시기에 서포트 해줄 수 있는 현명한 부모가 될 수 있기를... #다시적기교육 #적기교육 #이기숙교수님 #영유아교육 #책육아 #글담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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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은 서평단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42개월 5살 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5살이라는 나이가 정말 길고 긴 인생의 시작의 시작의 시작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세상에 너무 많은 정보들이 넘쳐나다보니 내 아이의 속도에 맞춘 육아를 한다는게 참 어렵더라구요. 옛날에는 그냥 동네에 젤 똘똘하다고 소문난 애 하나가 경쟁자였다면, 이제는 핸드폰만 톡톡 두드려도 똘똘한 아이들이 넘쳐나는걸 볼 수 있잖아요. 난 적기에 맞춰서 내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기를거야 라고 백번 말해도 천번 남들이 조기교육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보게 되니, 유지하는게 참 어렵더라구요 책을 읽기전까지 왜 나는 4세고시, 7세고시에 대해 반감을 느낌과 아이가 훗날 학교에 가서 미리 알고 편했으면 하는 생각이 동시에 드는지가 참 궁금했어요.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알겠더라구요. [양육 철학을 가진 부모가 되라.]라는 챕터에 나오는 내용인데, 양육 철학은 '아이를 어떻게 키우고 싶다'에서 출발하지 않는다. 양육 철학은 '나는 어떤 엄마, 어떤 아빠, 어떤 부모가 되겠다'는 신념에서 출발한다. (중략) 부부가 양육 철학을 공유하는 것은 일관성 있는 양육 태도로 이어지기 떄문에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나에게 초점을 다시 가지고 와서 양육철학을 부부가 대화를 나누는 것부터 해야겠다 싶었어요. 뇌 발달의 순서를 무시하고 40개월인데 한글을 땠데, 30개월인데 영어로 유창하게 말을 한데 같은 바깥에 초점을 두지말고, 아이가 평생 살아가면서 써먹어야할 인성 교육에 더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남들의 말에 흔들리고, 소위 말하는 영재 모먼트를 발견했다고 엑셀을 밟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한번 차분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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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적기를 놓치지 않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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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은 서평단 중 한 사람으로 제공된 도서를 리뷰함을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6개월된 아기의 엄마입니다. 요즘 정보가 홍수처럼 많고, 제 관심이 아기를 키우는 것이다 보니 누구네 아기 뒤집기 일찍한 비걸 , 00개월애 한글 깨우친 비법 등등 저도 모르게 아이에게 기대하고 조급해지더라고요. 이 작은 아기에게 무엇을 기대하고, 조급해지려나 싶었지만 사회가 그렇게 만들더군요. 유아교육시장은 부모의 조급함을 먹이로 이렇게 덩치가 커진걸까 싶습니다. 이런 조급함은 아이가 더 자랄수록 더 커질 거 같구요. 그런 마음이 들 때 이 책을 들여다보면 불난듯한 조급한 맘에 소화기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물론 사교육을 안할 자신은 없습니다.^^ 제 아이는 일찍 할 것 같아요. 맞벌이이고 주변 도움 받기도 어렵다보니, 돌봄공백이 없도록… 그러나 적어도 아이가 원하는 것을 위주로, 그리고 적어도 저의 조급함이 사교육의 이유가 되지는 않도록 아이를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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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시 적기교육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지난 육아 여정을 조심스럽고도 따뜻하게 되돌아보게 되었다. 지금 우리 딸은 초등학교 3학년, 사랑스럽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소중한 존재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아이를 낳으면 자연스럽게 잘 자랄 거라고 막연히 믿었다. 요즘 부모들은 임신만 해도 수많은 육아서를 찾아본다지만, 나는 그러지 못했다. 늘 회사 일이 우선이었고, 육아는 그저 틈나는 대로 챙기면 된다고 생각하며 시간을 흘려보냈다. 그런데 코로나19 시기를 겪으며, 아이가 여섯 살이 되어 내 곁으로 오게 된 그 해부터 많은 후회가 밀려오기 시작했다. 그저 건강하면 된다고 믿었지만, 막상 아이를 가까이서 바라보니 언어 발달이 또래보다 늦고,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게 되면서 마음이 조급해졌다. 그 조급함은 곧 아이에게로 향했고, 학원이며 선행학습을 서두르며 놓친 시간을 보상하려 했다. 그러나 아이는 내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았고, 나는 점점 더 큰 목소리로 아이를 몰아세우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아이는 점점 예민하고 짜증이 많은 아이로 변해갔고, 그런 모습을 보며 나는 자책과 슬픔에 빠졌다. 그럼에도 다행인 건, 여러 기관과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아이와 스킨십을 늘리고, 다시 신뢰를 쌓으며 아이와 엄마로서의 연결고리를 회복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직 완벽하지 않지만, 지금은 서로를 조금씩 더 이해하고 배워가는 소중한 시간 속에 있다. 다시 적기교육 이 책은 뇌 발달 단계에 따른 교육법을 과학적 근거와 함께 설명하면서, 부모로 하여금 아이의 성장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비록 우리 아이는 이제 9세이지만, 이 책은 지나온 육아의 시간을 다시 돌아보게 하고, 내가 놓쳤던 부분을 사랑으로 채워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나침반이 되어 주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혹은 언젠가 아이를 품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보길 권한다.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사랑하는 아이와 함께 더 따뜻하고 단단한 미래를 그려가기 위해서 말이다. #다시적기교육,#글담교육,최적교육법#이기숙 #강숙현 #강민정 #강수경 #도서협찬 #리뷰의숲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