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 작가님의 " 지구에서 영업중 9권 " 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린과 진 그리고 타오 이 세사람의 지구에서 그것도 한국에서의 탐정 사무소영업 일기.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기에 왜 한국에서 탐정 사무소를 차렸을까? 한국인이 아닌 외계인도 있는것 같은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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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영업중9권.이시영작가님작품입니다. 진이는어릴때부터.ㅎㅎ수도원할렘화계획이라니.띠용.연우와진의일화가나옵니다.과거를보고현재의진이를보니정말엄청나게변한듯요.연우는멋지게옛감정으로고백하네요. |
| 사이비에 빠진 형을 구해달라는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잠입 했지만 사실 슈렌의 함정이었고 그래서 상처가 된 기억으로 위험해 지긴 했지만 과거는 과거일 뿐이란 진은 덕분에 위험에서 빠져나오고 린의 정체를 알게된 슈렌은 타오와 진에게 린을 찾아 보라고 하며 9권이 끝납니다. 이제 정말 끝에 다다른 느낌입니다. 진과 타오는 서로를 많이 의식하긴 하는데 그게 사랑까지는 아닌 느낌이라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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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작가님의 지구에서 영업중 9권 리뷰입니다. 진과 린 타오의 이야기가 끝물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사이비 종교를 외계인이라는 소재와 섞어서 마법 변신물로 구성해낸 게 인상깊었어요. 이수는 가끔 보면 린을 갖고 싶은 건지 진을 갖고 싶은 건지 모르겠네요. 왠지 모르게 진에게 몰두하는 악당 이수였습니다. 타오도 어느새 진을 많이 신경쓰고 있고요.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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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 옛친구인 연우 타일러가 나와서 진이 과거에 대해 조금 더 알수 있는 에피소드가 제일 처음에 나옵니다. 여자 목사라는 게 특이했습니다. 진이 참 꿋꿋하게 잘 살아가네요. 그 다음 에피소드는 아마 다음권까지 이어질 사이비 종교 이야기입니다. 형을 찾아달라는 모범생의 의뢰입니다. 교주의 변신 장면이 재미있었습니다. 각자의 과거와 바람이 나오는데 역시 타오가 너무 귀엽습니당~~>ㅁ< 슈렌과 완전 잘 어울리는데... 지구에서 영업중은 화려한 그림체와 매회 흥미로운 내용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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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진실들이 와장창 드러나네요. 슬슬 완결에 임박한 게 보여서 조금 아쉬운 마음도 들어요. 린이 꽁꽁 숨겨왔던 과거는 다음 권에서 드러날 것 같네요. 이번 권은 진이 애써 외면하고 있던 것이 드러나 안타까웠어요. 두꺼운 상처로 꽁꽁 감싸쥐고 있던 상처가 날 것 그대로 드러나 버렸으니... 의외로 타오는 상처도 순수한 느낌이라 조금 생경했어요. 그래도 타오와 진 모두 이겨낼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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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종이책으로 봤을 때 앞표지부터 뒷표지까지가 하나로 이어진 그림인데 앞표지는 첫장에 뒷표지는 끝장에 있으니 하나로 볼 수가 없고 책등도 없어져서 두쪽을 합치더라도 하나가 될 수 없어요. 책속 일러스트에는 접힌 선이 들어가있어요 내용은 점점 진과 린, 타오의 과거 중심으로 흘러가 의뢰는 공중분해되네요. 다음권에 트릭이었다고 밝혀지긴 하는데 잘 이해는 안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