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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티비에 나오는걸 보고 이분에 대한 책이 왜 없을까 많이 아쉬웠는데 이렇게 책이 나오다니 돈이 아깝다는 생각없이 그냥 샀고 그냥 읽었다. 진심으로 부자가 되고 싶고 아님 되기 싫던. 인생을 살야감에 있어 귀감이 되는 인물의 책인듯 나도 그냥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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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균 작가는 "그냥 하는 사람" 에서 무언가를 시작하고 지속하는 힘은 거창한 결심이나 완벽한 계획이 아니라, 그저 "그냥 하는 마음"이라고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는 부족해서가 아니라, 시작하기 전에 너무 많은 기준을 세우기 때문입니다. 완벽한 준비, 적당한 타이밍, 두려움 없는 마음 같은 조건들이 갖춰져야만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런 순간은 오지 않는다고 그는 말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고민을 줄이고, 지금 할 수 있는 만큼 "그냥 해보는" 태도라는 것이죠. 책 속에서는 저자가 겪었던 다양한 경험과 일상의 사례들이 솔직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는 거창한 성과를 내는 사람이 아닌, 평범한 삶 속에서 "계속 해내는 사람"이 되기 위한 연습을 해온 사람입니다. 쓰기, 걷기, 기록하기 같은 사소해 보이는 행동들을 어떻게 꾸준히 실천해왔는지를 보여주는데, 그 과정에서 독자도 자연스럽게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특히 ‘실천력이란 마음이 아닌 몸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문장이 깊이 남습니다. 결국 행동이 생각을 이끈다는 말인데, 이는 그간 제가 삶에서 자주 뒤바꿔 생각했던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 책의 좋은 점은 "꾸준함"을 강요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중간에 멈춰도 괜찮고, 쉬어도 괜찮으며,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작가의 말은 실천에 대한 부담을 줄여줍니다. 무조건 매일 해야 한다거나, 성과를 내야 한다는 강박이 아닌, "그냥 해보는" 사람으로서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인정해주고 응원해주는 태도가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이 책의 조언들이 현실적으로 다가왔고, 완벽주의를 내려놓는 데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거창한 자기계발서라기보다는 일상의 밀도와 방향을 조용히 조정해주는 책에 가깝습니다. 실천력이 부족해서 고민하고 있거나, 너무 많은 생각으로 무언가를 미루고 있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삶을 바꾸는 건 거대한 결단이 아니라, 아주 작고 단순한 행동 하나에서 시작된다는 걸 이 책은 꾸준히 이야기합니다. "그냥 하는 사람"은 지금 이 순간에도 망설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말합니다. 일단 해보자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실패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그리고 그렇게 '그냥' 해나가는 사람이 결국 변화에 가까워진다고요. 실행력을 키우고 싶으신 분들, 자기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지 않으면서도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분들께 조용히 권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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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도전되고 다시 다짐하게 돼서 구입했다. 매 번 작심하루만 하고 꾸준하질 못하고 뭐 하나 하려면 생각만 하다 날이 지나가는데 그냥 하는 사람이라는 제목 자체가 나에겐 그래, 그냥 해 보자! 하며 새로운 용기와 시작이 되어서 고마운 책이다. |
| 책을 읽어보니 그냥 하는 사람은 아닌것 같네요ㅎㅎ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고 잘해내는 사람 될때까지 하는 끈기있는 분이네요. 제가 고등학교때 읽은 홍정욱님의 7막7장같은 느낌의 책이였습니다. 젊은이들한테 도전할수있는 힘을 주는 도서있것같아요. 6000억매출이라는 부분이 최선을 다하고 잘하고 일에 미치고 노력도 끊임없이 하고 엄청난 행운에 행운이 겹쳐도 힘들다는것만 빼고는ㅎㅎ 우리아들한테도 선물해야겠어요. 좋은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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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모델 김한균 대표님의 '그냥 하는 사람'을 읽고 나서 제가 하고 있는 K-Beauty 화장품 비지니스와 제 자신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 언젠가 김한균 대표님을 뵐 날을 꿈꾸며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 그냥 하는 사람 '도경민' 으로서 묵묵하게 걸으며 잘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동기부여를 주신 김한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K-Beauty#그냥하는사람#김한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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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레서피라는 화장품 브랜드를 알지 못한다. 이 책을 알게 된 건 순전히 제목 때문이었다. <그냥 하는 사람>이라는 책 제목과 "재지 않고 그냥 해야 결국 이긴다"라는 부제만큼 나를 끌어 당기는 건 없었다. 파파레서피 김한균 대표의 책 『그냥 하는 사람』은 제목 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해 나간 이야기였다. 책 초반부 김한균 대표는 대학 시절 과외와 화장품 로드숍 아르바이트 매장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 하지만 과외 학생과 마주치게 되고 학부모로부터 둘 중 하나를 선택해 달라고 했던 일화를 소개한다. 보통 대개 두둑한 돈을 택한다. 하지만 김한균 대표는 화장품 가게 아르바이트를 선택한다. 이유는 하나. 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은 지금이기 때문이다. 시간 > 돈 시간의 가치를 더 상위개념에 둘 수 있었던 그는 행동할 수 있는 시간을 미루지 않는다. 경험을 포기하면 자신의 꿈이 더 미뤄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가 정말 운이 좋았다고 말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학창시절부터 좋아하는 것이 뾰족했기 때문이었다. 화장품에 대한 관심사가 확실했기에 화장품 매장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지 않았고 경험 쌓기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뾰족한 관심사가 그에게 경험을 쌓게 했고 SNS 글쓰기로 브랜딩이 되게 했으며 자신만의 사업을 하도록 만들어주었다. 김한균 대표처럼 크게 좋아하는 것이 없다면 더욱 더 많은 경험과 행동으로 도전해 볼 것을 저자가 강조하는 건 바로 좋아하는 것 찾기가 시작점이기 때문이다. 경험을 많이 쌓는다고 해서 성공하는 건 아니다. 김한균 대표 역시 시행착오를 겪는다. 그에 대한 그의 원칙은 간단하다. 그냥 한다 - 반복한다 - 보완한다 가볍게 시작하고 보완해나가며 완성해가는 그의 여정은 중국 시장에도 접목하며 끊임없이 행동을 멈추지 않는다. 옛 동료로부터 사기를 당해 순식간에 빚더미에 올라도 그를 살릴 수 있게 한 건 멈추지 않는 행동의 결과들이 만들어낸 고객들의 후기였다. 중국 시장에도 우선 중국에서 직원들에게 일임하는 것보다 직접 뛰고 만나는 여정 속에 개척한 결과물이었다. 위기 속에서 그는 행동을 축소하기보다 행동의 양을 늘리는 전략을 고수한다. 내게 2025년 한 해는 성과가 저조한 한 해였다. 나름 많은 시도를 해오고 멈추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결과물은 영 좋지 않았다. 매우 실망한 나머지 나는 행동을 줄이고 그저 나의 골방에만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저자가 말한 맷집 키우는 방법을 읽으며 내가 멈춰 있을수록 맷집이 작아졌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멈춤은 일시정지가 아닌 후진이 될 수 밖에 없음을 다시 한 번 알려준다. 그래서 2026년의 나의 목표는 '그냥 해 나가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안 되도 해 보는 것. 내년엔 다이어트에도 성공해 25년도에 못 이룬 바디프로필도 다시 이룰 것이고 경제공부도 다시 열심을 낼 것이다. 아.. 많은 독서가들의 로망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도 도전할 생각이다. 재지 말고 그냥 해 보기. 그 과정이 나를 어디로 데려갈지 다시 시작해본다. 재지 않고 그냥 해서 결국 이기겠습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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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겪다 보면 잔뜩 흐린 날도 있는 법이다. 그럴 땐 해야 하는 일을 전부 다 하려고 하지 말고 , 가장 중요한 하나만 정해서 하는 것이 좋다. 작은 용기를 가지길. 용기는 크게 마음을 먹고 움직이는 것만이 용기가 아니다. #쓰고빙고 #그냥하는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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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마음으로 한걸음 한걸음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던 소년을 훌륭한 창업자로 만들어준 것은 오뚝이 같은 회복 탄력성, 배움에 대한 끝없는 갈증, 그리고 겸손함과 실행력이었다. #그냥하는사람 #올해의책 |
| 단 한 번도 여건이 좋거나 경력이 화려하거나 잘 갖줘진 상태에서 어떤 일을 시작해본 적이 업습니다. 하지만 빠르게 착수하고 무섭게 몰입해서 어떻게든 만들어 나갔어요. 창업이라는 게 이런 환경을 끊임없이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준비가 다 된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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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하는사람 #의지의중요성 #계획보단살행력 목표를 위해선 계획도 중요하지만, 실행력도 너무나 중요하다. 살행을 하면서, 계획을 세워나가는 방법도 굉정히 효율적인 방법임에는 틀림없다 맨날 생각만 많으사람보다, 그냥 하는 사람 즉 실행으로 옮기는 사람의 결과물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