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와 기술의 관계, 정상성에 관하여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우리 사회에 이런 논의가 많아지면 좋겠다. 이 책처럼 기술낙관주의나 비장애중심주의를 비판하는 생각은 곳곳에서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부족하다. 이런 논의가 더 활발하게, 더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야 세상이 변하지 않겠나 싶다. 장애가 있어도 문제없는 세상! 그런 세상은 모두에게 이롭다. 그런 미래로 나아갈 수 있게 많은 사람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