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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포스팅이에요! 아이들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으로 올라가면서 교과목으로 사회가 들어갑니다. 지역, 경제, 법, 정치 등 사회를 보다 세부적으로 배우게 되는데요. '경제'분야가 들어가니 학교 학급에서는 개인, 기업, 정부등의 역할도 해보고요.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등 개념도 책이나 학교교과에서 학습하면서 제 앞에서 아는 척을 좀 하더라고요. 요즘은 대통령 선거에도 제법 관심을 갖기도 하고요. 늦은감은 있지만, 아이들이 보다 자연스럽게 사회를 익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생각했어요. 그러다 알게 된 책이었는데, 벌써 3권째 나왔네요! 저희는 아이들이 4,5학년이다보니 수준이 많이 다르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 책을 같이 볼 수 있었습니다. 먼저 이 책 목차를 쭉 살펴보게 했어요. 분야별로 아이들이 읽고 싶은 글을 하나씩 선택한 후 각자 읽어보자고 했어요. 두 아이와 함께 저까지 셋이서 같이 살펴볼까도 했는데요. 두 아이가 학원, 숙제 스케줄이 다르다보니 각자 할 때, 제가 함께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분야는 경제 사회문화 환경 과학 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분야에 따른 제목 속 키워드를 보고 아이들은 어떤 글을 읽어볼까 한참 고민하더라고요. 아이들로부터 흥미와 호기심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첫째 아이는 4학년 때 경제 쪽을 배우더니 수요와 공급란 단어가 나와 반가웠나봐요. <공급의 반대편 '수요'> 부분을 선택 하더라고요. 둘째 아이는 팝콘을 좋아하다보니 영화관 팝콘이 비싼 이유가 궁금했나봅니다.^^ <미리 생각해봐요 '로봇세'> 파트를 아이와 함께 보기도 했는데요. 세금이 살짝 생소한 아이에겐 로봇을 사용하는데 세금이 부과된다는 사실이 처음엔 이해하기 어려워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계속 설명해주며 함께 읽고 문제를 풀어봤습니다. 로봇에 생기면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지 에서부터 로봇에게 세금을 부과하면 그 세금을 어디에 사용할지, 현재 인간도 노동에 따라 세금을 낸다는 데.. (너희 아빠도 그렇게 하고 있단다!!) 까지 아이와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사회가 교과목에 들어가며 단어가 추상적이고 개념적이라 어렵게 다가올 수 있어요. 하지만 사례가 아이들이 한창 사먹던 포켓몬 빵이었을 땐, (아래 사진 참조) 공급과 수요가 어떤 의미인지 확 다가옵니다. 기사를 읽고 난 후, 개념 의미를 퀴즈로 다시 한번 살펴보고요. OX로 다시한번 자신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한번 체크해봅니다. 사회가 아이들에게 어려운 이유가 개념어 특히 한자로 된 단어가 많아서잖아요. 어휘도 한번 짚고 넘어갈 수 있게 한자와 어휘의 뜻도 함께 알아보고 갑니다. 어떤 의미인지, 한자에 어떤 뜻이 내포되어 있고 어떻게 읽고 불리우는지요. 계속 익히다보면 다른 단어에서도 번복되는 한자들이 꽤 있을 거예요. 부록에도 이렇게 요모조모 뉴스가 담겨 읽어볼만 합니다. 하루에 딱 한 장만 하면 되요! 짧고 굵게 !! 비문학 읽기를 통한 문해력도 키워지고, 비문학을 잘 안 읽는 아이에게도 다양한 읽기의 기회가 되겠어요! 여기서 부모님 혹은 형제자매들이 함께 가지뻗기로 이야기를 나눠주신다면 아이에겐 더없는 지식과 상식이 풍부해지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아이의 생각하는 능력도, 아이의 사회적 지식도 이런 시간이 조금씩 누적됨에 따라 굉장히 도움이 되겠죠?^^ 저는 3권만 봤지만, 나머지 1,2권에도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궁금하네요. 일단 제가 본 3권으로는 아이들 부담없이 해보기 좋고, 깔끔하게 책으로 나와 추천드리고 싶어요!! #어린이 #경제 #사회문화 #경제신문 #문해력이커지는하루한장어린이경제신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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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저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어린이 #경제 #사회문화 #경제신문 #문해력이커지는하루한장어린이경제신문3 책에 맨 첫장을 넘기면 <어린이 경제신문>의 모토가 눈에 들어옵니다. "오늘은 읽고, 내일은 준비해요." 라고요.. 아이와 함께 하루한장!어린이 경제신문3를 읽고 나니 내일의 준비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토가 이 책과 너무도 잘 어울렸어요. 책은 말그래도 문해력이 커지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경제신문이라는 제목과 맞게 내용은 크게 경제, 사회문화, 환경, 과학 4분야로 분류됩니다. 부록엔 요모JO모 뉴스와 정답이 들어있습니다. 경제분야는 콜라보에 대한 글과 설명이 있습니다. 경제 신문을 먼저 읽고 내용을 보고 옆장에 문제를 푸는데 내용을 알아야 풀수 있는 문제들이어서 경제기사를 읽다보면 문해력도 키워지고 간단한 경제용어도 알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경제 뉴스도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뉴스를 볼때 활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홈플러스" 관련 뉴스가가 들어 있길래, 정말 최신 경제신문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와 뉴스를 함께 본적이 있는데 기억이 났는지 "엄마, 어린이경제신문3에 홈플러스 이야기도 나와"라고 말하더군요. 경제를 교과서에서만 배울 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어린이 경제신문3을 함께 읽고 풀면서 현재 상황의 우리나라 경제를 같이 알아가는 재미가 있더군요. 아이에게 경제를 어떻게 가르치지?라고 고민마시고... 어린이경제신문3를 읽으면서 함께 배워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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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스마트폰이나 유튜브 영상은 정말 잘 보잖아요. 그런데 긴 글을 읽는 건 점점 어려워하는 것 같아요. 실제로 초등학생들의 문해력 저하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해요. 특히 정보가 많은 신문 기사 같은 글을 이해하는 능력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콘텐츠를 찾다가 알게 된 게 바로 하루 한 장! 어린이 경제신문 3이에요. 이 책은 경제·사회문화·환경·과학 등 다양한 주제를 담은 신문 기사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주는 구성이라 너무 좋았어요. 특히 이번 3권은 요즘 인기 캐릭터 망곰이가 등장해서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콜라보 마케팅 사례나 따라쟁이 미투 상품 같은 실생활 속 경제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일상과 학습이 이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책은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기사와 연결된 활동지 문제가 함께 있어요. 이게 또 포인트예요! 아이가 읽고, 생각하고, 다시 정리하면서 문해력은 물론 사고력까지 자극해준답니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하루 한 장’이라는 부담 없는 분량이에요. 매일 꾸준히 할 수 있는 양이라 아침 독서 습관 만들기에도 딱이더라고요. 학교에 가기 전, 아침밥 먹고 10분 정도 투자해서 하루 한 장만 해도 아이 스스로 ‘나 오늘도 읽었어!’ 하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어요. 영리하고 알차게 아이 문해력과 상식을 함께 키워주고 싶다면, 어린이 경제신문 시리즈 꼭 추천드려요. 경제라는 주제를 너무 어렵게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서 초등학생 경제 교육 입문서로 딱이랍니다!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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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에듀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요즈음 아이들의 문해력 부족이 점점 이슈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신문 읽기는 아이들의 독해력과 사고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루 한장! 어린이 신문>에는 경제, 사회 문화, 환경, 과학 의 4가지 주제로 총 50가지의 글이 실려 있는데요. 최신 뉴스, 이슈가 되는 뉴스, 혹은 필수 상식 등의 내용으로 채워져 있어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과 주요 개념을 소개하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단락과 그림(이미지)가 적절히 배치되어 가독성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예시로 사용된 사진들도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할 만한 것들로 잘 선정되어 있습니다. (ex. 포켓몬 빵)기사를 읽고 퀴즈를 풀어 보게 되어 있는데, 퀴즈의 형식도 가로 넣기, 퍼즐, 줄 긋기.등 다양해서 읽은 내용을 복습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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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학습해본 후 쓴 후기입니다.* 가끔 아이랑 함께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 경제관련해서 질문들이 많았는데 그 때마다 저도 생각하면서 말하게 되니 경제에 대해 깊이있는 대답보다는 아이의 관점에서 쉽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관련책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문해력이 커지는 하루 한장! 어린이경제신문 3>이 딱이었어요! 요즘은 경제에 대해 많은 관심이 커져 각 은행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여 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수업과 온라인에서도 어린이 경제 학습이 이뤄지고있는데 이렇게 경제 관련해서 다양한 영역으로 구분하여 지문이 구성되어있고 지루하지 않게 문제들이 각 다르게 다뤄지고 있어 아이의 문해력,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아 너무 만족해요! 초2인 저희 아이에게는 아직은 어려워하는 기사들이 있었지만 문제를 풀기위해 <문해력이 커지는 하루 한장! 어린이경제신문3>을 학습하는 것이 아닌 전체적인 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경제가 어렵지 않게 다가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지문을 읽어보고 있어요. -학습적인 문제가 아닌 추론할 수 있는 퀴즈로 구성 답답한 오지선다형 문제가 아닌 어휘를 익힐 수 있도록 적을 수 있게 되어있고 O, X퀴즈, 간단한 나의 생각 글쓰기로 구성되어있어 아이가 스스로 체크해보며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 다양하게 문제가 구성되어있어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문제들이 바뀌어서 좋았어요. 신문 관련된 도서들은 대부분 지면의 크기에 한정되어 문제가 구성되다보니 빈칸과 글쓰는 공간이 적어 초2인 아이가 쓰기에 어려워하지만 이 부분은 따로 단어카드에 뜻과 함께 적어 경제 단어장을 만들어 활용하고 있어요. 저희 어릴 때는 어른 신문을 보면 한자도 적혀있었는데 점점 시대가 변화되면서 한자는 적히지 않았어요. 덕분에 기사 읽기는 쉬워졌지만 한자가 안적혀있으니 조금은 아쉽기도 했어요. 그만큼 한자어를 이해하고 있다면 단어의 뜻도 쉽게 유추할 수 있는데 ‘문해력 쑥쑥 어휘사전’으로 한자를 써보고 어휘를 사용하여 예시문을 적을 수 있어 기사외에도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되어 다양하게 영역을 넓힐 수 있어요. 경제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어휘와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는 <문해력이 커지는 하루 한장! 어린이경제신문3> 적극 추천합니다! #나이스에듀 #하루한장어린이경제신문3 #어린이경제신문 #초등사회 #초등경제 #책세상맘수다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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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나이스에듀 / 문해력이 커지는 하루 한 장 어린이 경제신문 3 코로나 시대를 겪은 아이들의 문해력 저하에 대한 이야기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는데요 코로나를 굳이 따지지 않아도 요즘은 책보다 짧은 쇼츠나 동영상을 통해 제대로 된 읽기를 하지 않다보니 교과서조차도 제대로 읽고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제법 많더라구요. 문해력 문제집을 통해서 학습을 하고 있긴하지만 비문학 관련된 지문들은 유독 어려워하는 아이 그런 아이를 위해서 흥미로운 신문기사를 통한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따끈따끈한 도서 준비해봤답니다. 경제, 사회문화, 환경, 과학 네가지 주제의 50가지 최신 신문기사를 통한 경제 신문 읽기 경제라고 하면 용어가 어려워서 글도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어린이 경제신문의 재미있는 기사들이 반페이지 분량으로 제공되고 퀴즈와 어휘사전, 일상생활 활용예문 등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내용을 복습하는 방식이라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고 개념을 이해하며 간단히 서술형으로 자신의 생각을 써 볼 수 있어서 어휘력, 사고력, 문제해결능력까지 균형있게 키우기 좋아요 홈플러스가 휘청한다! 2025년, 고교학점제 시작 기사 제목만 봐도 최신 기사를 가져왔구나 싶은 것이 뉴스에서 봤던 내용들이 그대로 제목에 써있더라구요 이것 외에도 아이가 좋아하는 포켓몬 빵으로 배우는 경제개념 수요 하루 한장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지문에 줄긋기, OX퀴즈, 빈칸 채우기 등등 경제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기사는 읽고 제대로 내용파악을 했는지 포인트를 잘 잡은 퀴즈가 특히 인상적이였답니다. 예시를 통해서 배운 용어를 어떻게 적용시킨다는 것을 이해시키고 용어를 이해했으면 직접 문장을 만들어서 그날 배운 용어는 정확하게 내것화해서 이해하기~ 첫날부터 협업, 혁신 융합, 통념과 같은 어려운 용어 등장에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예시로 제공된 문장을 읽고 새로운 문장을 제법 만들어내더라구요 수요, 공급, 욕구, 유통은 포켓몬 빵을 통해 익혔는데요 유통이라는 한자어를 활용한 예문으로는 "유통기한이 지난걸 먹어서 폭풍설사를 했다" "유통과정이 많아질수록 가격이 비싼거였다" 하나의 문장을 만드는데도 쓰는 것에 대한 부담이 없으니 문장을 2~3개씩도 만들면서 재미있게 풀었답니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분야별 필수지식과 상식적인 내용들을 어린이 경제신문 최신 기사를 통해 배우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하루한장씩 풀며 세상을 알아가는 시간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싶다면~ 흥미로운 최신기사로 문해력을 키우는 하루 한 장 어린이 경제신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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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의 기적, 우리 집 문해력도 자란다! “엄마, ‘앵커 테넌트’는 쇼핑몰에서 제일 중요한 가게래!” 책을 읽던 선아가 어느 날 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꺼냈을 때, 저는 살짝 놀랐어요. 어린이 경제신문을 통해 낯선 개념들을 쉽고 자연스럽게 익히고 있다는 걸 깨달았거든요. 『하루 한 장! 어린이 경제신문 3』, 그저 문제집처럼 하루치로 푸는 학습지가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책이라는 걸 점점 느끼고 있어요.
영상의 시대, 하지만 더 필요한 건 ‘문해력’ 요즘 아이들, 정말 영상에 익숙하잖아요. 선아도 마찬가지예요. 유튜브, 숏폼, 웹툰까지 짧고 빠른 정보에 익숙해진 아이들이라 긴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게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럴수록 느껴지는 건 ‘문해력’의 소중함이에요. 그냥 책을 읽는 수준이 아니라, 정보를 읽고, 이해하고, 스스로 사고하는 능력. 그게 바로 문해력이니까요. 『하루 한 장! 어린이 경제신문』은 그런 문해력을 정말 자연스럽게 키워줘요. 특히 신문 기사 형식이라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다양한 주제(경제, 사회문화, 환경, 과학)를 짧고 간결한 기사로 정리해 주니까, 초등학생인 선아도 큰 어려움 없이 술술 읽더라고요.
매일 한 장, 하루 10분의 습관 책의 구성도 참 알차고 실용적이에요. ‘하루 한 장’이라는 콘셉트 덕분에 매일 부담 없이 읽고, 간단한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내용을 복습할 수 있어요. 선아는 아침밥 먹고 난 뒤 10분 정도를 이 책과 함께 보내는데, 어느새 그 시간이 일상처럼 자리잡았어요.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경제와 환경 같은 다소 낯선 주제도 ‘아이의 눈높이’로 풀어줬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짜장면이 왜 자꾸 비싸질까?’ 라는 경제 기사나, ‘불꽃축제의 뒷면’ 같은 환경 이슈는, 선아도 흥미를 가지고 읽었어요. “엄마, 물건이 많아져도 사람들이 안 사면 싸지는 거야?” “불꽃놀이 예쁘지만, 연기랑 쓰레기가 엄청 많대…” 이런 대화가 우리 집 식탁에서 나오는 순간, 저는 정말 감동받았답니다.
문해력 + 사고력 + 세상 보는 눈 이 책은 단순히 읽고 마는 게 아니라, 활동지를 통해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며 사고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을 줘요. 선아는 어떤 날은 ‘듀프’(디자이너 브랜드의 유사품) 이야기를 읽고, “진짜랑 비슷해도 이름이 다르면 다른 거래!”라며 자신만의 기준도 세우더라고요. 또한 기사에 나온 개념들이 실제 뉴스나 일상 대화와 연결되면서, 자연스럽게 세상을 이해하는 창문을 만들어주는 느낌이에요. 아직 어린 초등학생이지만,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자라나고 있다는 걸 요즘 부쩍 느껴요. “엄마, 나는 이거 다 읽으면 뉴스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처음엔 어려웠는데, 지금은 재미있어졌어.” 이 말에 저는 뭉클했어요. 아이가 자기 속도로 조금씩 자라가는 모습, 그 속에 『하루 한 장! 어린이 경제신문』이 있다는 게 참 고맙고 든든하답니다.
문해력이 커지는 ‘한 장’의 기적, 여러분도 시작해 보세요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꾸준함’, 하지만 하루 1장이라면 가능해요. 영상에만 익숙해진 아이에게 세상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하고, 생각의 힘을 키우게 해주는 책. 『하루 한 장! 어린이 경제신문 3』는 엄마표 홈스쿨링에 진심인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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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에듀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루하루 한 장으로 시작하는 문해력 향상 프로젝트!! 올해 5학년이 되어서 독해 문제집도 풀어보고 책도 많이 읽게 했지만 뭔가 더 해주고 싶었는데 이번에 문해력이 커지는 하루하루 어린이 경제신문 3을 접하게 되었어요
아이들 문해력 때문데 고민을 하고 찾아보니 어린이 신문을 따로 구독해서 본다고도 하더라고요 신문을 구독해서 보면 신문을 읽고 끝나버려 뭔가 아쉬운 마음이 컸는데 '하루하루 어린이 경제 신문' 50가지의 최신 뉴스 한 권에 담겨있고 책 속에 신문을 꼼꼼히 읽어보고 다양한 유형의 퀴즈도 풀며 독해력,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책 속에는 경제, 사회문화, 환경, 과학등 4가지 주제의 신문 기사가 실려 있어 매일 한 장씩 부담 없이 읽고 필수 아이들의 꼭 알아야 할 필수 상식도 채울수 있어 이만한 문해력 키우기 도움 되는 책이 없는 것 같아요!! 왼쪽에는 신문기사 오른쪽에는 기사를 읽고 간단한 퀴즈 풀기 문해력 쑥쑥 어휘 사전이 제공되고 있어요 어린이들의 위한 기사이다 보니 흥미를 끌수 있는 내용 따라쟁이 ' 미투 상품' '고물' 인줄 알았더니 '보물' 초등학생도 할수 있어 ' 홈 알바' 짜장면이 점점 비싸지는 이유는 ? 한쪽 분량에 기사내용이라 집중력이 약한 아이들도 흥미롭게 꾸준히 학습할 수 있어요 문제들도 문해력과 독해력도 키울수 있어 비판적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수 있어요 기사에 포함되여 있는 한자를 써보기도 하고 한자어를 활용한 예문을 작성해면서 논술 실력까지 늘어나겠죠!!!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 다양한 주제가 실려 있는 기사 풍성한 필수 상식을 채울 수 있는 하루 한 장 어린이 경제 신문!! 다양한 주제의 독해력 교재를 찾으신다면 적극 추천드려요 매일 새로운 기사 하나씩 접하면서 하루에 10분씩 꾸준히 학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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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에듀]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드릴 책은 '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3'입니다. 남편이 경제에 더욱 관심이 많아지게 되면서 아이에게도 경제 공부를 조금씩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하면 경제를 알려줄까? 고민고민하다가 신문구독이 좋을 듯 해서 구독신청을 하게 되었는데요- 벌써 1년 반이 지났네요 ^^ 물론 온라인으로도 충분히 접할 수 있지만 아이에게 신문 읽는것과 책읽는 것을 보여주고(?)싶어 구독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여주기식도 조금 중요하다고 어디선가 본듯 해서요^^) 신문도 좋지만 가끔 보관하기가 조금 애매해서 책도 함께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다양한 각도로 접하는 것도 좋으니깐요. 그래서 이번에 '하루 한 장! 어린이 경제신문3'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차례를 보시면 경제/ 사회문화/ 환경/ 과학 분야에 대해 나옵니다. (목차 참고해주세요.) 처음 책이 도착한 날 저녁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었는데요. 아이에게 제목을 보고 읽고싶은 제목을 고르라고 했더니 경제분야에서 '따라쟁이 미투상품'을 고르더라구요. 너무 깜짝 놀랐어요. 미투상품이 뭔지도 몰랐을텐데 그냥 끌렸나봐요 ㅎㅎ 역시나 미투상품이 뭔지알아?라고 물어보니 모른다고 대답하네요- '헉... 미투상품을 어떻게 설명해주지?' 라고 생각하셨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개념 쏙쏙!'에는 핵심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한문장으로 정리되어있습니다. 본문을 읽기전에 미리 읽어보면 이해하기가 한결 수월해져요. "쉽게말해 미튜=따라하는거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었습니다. 미투상품의 장/단점이 잘 설명 되어있었어요. 사업에 발을 담그고 있는 저희집도 기사를 보고 많은 고민을 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창의성이냐 대중성이냐... 정말 고민이 많아지네요 ^^;;
그리고 기사를 읽는 중간에 어려운 단어들/ 중요한 단어들에는 다른 컬러도 표시가 되어있어요. 하지만 이 부분도 옆쪽에 '어휘사전'이 있어서 너무 좋네요 ㅎㅎ 네이* 사전 찾아보지 않아도 됩니다 !! 그 다음 날에는 수요에 대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경제하면 빠질 수 없는 단어 공급과 수요죠! 책에서도 바로 경제의 핵심이라고 딱 나와있습니다. 부가적인 설명하지 않고 그냥 아이와 함께 쭉 읽었습니다. 포켓몬 빵에 대해서도 한번 기사를 읽었던 적이 있었는데, 여기에서도 역시 아이에 눈높이에 맞는 '포켓몬 빵'이 나오네요. 물론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 이 부분은 나름대로 아이에 눈 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초등학고 고학년 친구들이 봐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부록에는 요모조모 뉴스도 있어요- 사진도 많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하루에 한장씩 부담없이 아이와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오늘 저녁에도 아이랑 주제를 골라서 읽으려구합니다. 어린이 경제신문을 통해 독해력, 어휘력, 문해력이 쑥쑥 커지고,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책입니다. 1권, 2권도 있으니 더 많은 기사를 읽고싶으면 함께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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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바로 ‘경제’이다. 경제 공부라 하면 방법으로 신문, 기사 읽기를 떠올리기가 쉬워서 나도 그러고 있는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경제 관련 책은 어떤 내용을 어떤 수준으로 짜여있는지 궁금했다. 나도 아이가 있기 때문에 내 아이와 경제에 관련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날이 머지않은 미래에 있다고 생각하니 책을 좀 더 꼼꼼하게 들여다보게 된다. 주제와 관련한 기사를 발췌하여 관련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인 걸까 했는데 그게 아니라, 최신 뉴스를 어린이의 시선에 맞게 풀고 편집하여 그야말로 하나의 ‘신문’으로서의 기능을 추구하는 도서이다. 장마다 핵심 용어를 정리하고, 이해가 쉽게 풀이된 경제 이야기를 읽고 난 후 좀 더 확장된 개념까지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배치가 되어 있고 더 나아가 퀴즈와 같은 활동으로 한 번 더 내용을 재밌게 복습할 수 있도록 한다. 공부하라고 강요하는 느낌이 아니라 가볍게 다양한 개념들을 반복적으로 접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펼쳐볼 수 있겠구나 싶다.
나에게도 생소한 용어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놀랐는데 쉽게 정리되어 있다고 해서 마냥 쉽기만 한 내용만 담겨있는 건 아니구나 싶어 좋았고 사회문화, 환경, 과학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나도 알아가는 것이 많았다. 요즘 또 문해력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하는데 우리 실생활에 맞닿아 있는 경제를 통해 문맥을 파악하고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시리즈로 나오면 좋겠다 ! #어린이 #경제 #사회문화 #경제신문 #문해력이커지는하루한장어린이경제신문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