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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원마다 12개의 단어의 뜻과 예문이 있다.
그리고 12개의 단어들로 이루어진 짤막한 이야기가 하나있어서
읽으면서 자연스레 다시한번 단어를 상기시킨다.
그리고 한페이지에 워크북이 있어서 얼마나 외웠는지 체크할 수가 있다.
그렇게 한 단원이 끝나고 새로운 단원을 시작하면
예문속에 또 다시 앞 단원의 단어들이 보인다.
이 책의 장점은 이런식으로 계속 계속 그 단어들이 나와 상기시켜주어
무작정 단어와 뜻만 외우는 무식한 방법이 아니라는 것!!
쭉 책을 읽고 문제도 풀어가며 자연스럽게 단어들이 머리속에 어느새 자리잡는다.
중간중간 그림이 나오고 그 그림이 뜻하는 단어를 맞춰보라고 하기도 하고..
단어의 어원 같은 이야기들도 나온다.
여기에 나오는 단어의 수준은 영어에 있어서 초급과 중급사이에 계신 분들에게
맞을만하다고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여담이지만
원서이기때문에 영어단어의 뜻을 영어로 풀이해주기때문에 사실 이 책 들고 다니면
조금 있어보이기도 하는듯....하다.
시험중심이 아닌 진짜 영어라는 언어에 대한 단어공부가 필요한 사람에게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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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안하니까 떨어진다. 시간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했다고 해야겠지만 영어공부를 할 틈도, 마음도 없었다. 그렇게 되니까 영어기사 하나 읽기도 힘들어지고 원서 읽기는 엄두도 안나더라.
손 틈사이로 빠져나가는 것들은 우선 단어들이었는데 공부를 안하려다 하려니까 내가 어떻게 공부했었는지도 기억이 안나고 그 방법이 옳았는가 싶었다.
새롭게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원서로 된 단어집을 구입했는데 딱딱하지 않아서 편하게, 공부할 맘이 생긴달까. 잘 못 외우고 있던 단어들도 새롭게 제 자리를 잡은 것 같고.
오랜만에 좋은 영어교재를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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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공부 시작하기 전에 가볍게 공부하려고 산 책이다.
504Words랑 그래머인유즈를 샀다.
504Words는 일단 분량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다.
한 챕터당 12개 단어씩 묶여있는데, 하루에 6개 챕터씩 해서
일주일만에 한번 훑어봤다. 물론 복습은 필요할 듯...
그래도 구성이나 문제같은 것도 괜찮다.
하지만 기본 단어 수준이 너무 쉬운 것 같기도 하고... 어려운게 섞여있긴 하지만.
그야말로 워밍업 정도로는 괜찮은 수준이다. 고등학생들이 써도 괜찮을 것 같고.
그리고 기본 504개 단어 외에 조금 더 난이도 있는
100여개의 단어가 보너스로 들어있다.
이 100여개 단어는 문제 없이 예문과 뜻만 나와있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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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블로그 돌아다니다 괜찮다는 소리듣고 앞뒤볼것없이 바로 질렀습니다. 괜찮다는데 뭐 더 볼 거있냐면서 삿습죠...
사실 반신반의였는데, 막상 접해보니... 너무 좋은거있죠! 사실 우리나라에서나온단어장으로 공부하는데 무지하게 질리고 힘들때였습니다. 영어단어쓰고 한글해석.. 디자인만 요란하게 바뀌었지 거의 다 이런 형식이라..
때마침 신선하게 영어로 된 단어장이라니... 영어사전볼떄는 영영사전으로 보라는 말도있잖아요 저한테는 진짜 최고로 좋은 것 같네요.
구성이 1주에 약 12단어씩 외우면서 6주정도외울때마다 테스트형식의 페이지가 한장씩있는데 이것도 꽤나 유용하네요. 하지만 1주의 12단어하기에는 한국사람에는 뭣도아닌...ㅋㅋ 사실 중,고등학생들 하루에도 몇십에서 백여개이상 단어외우잖아요.. 100%외운다고 보장은 못하지만... 그래서 저도 하루에 1주분량씩 채워나가고있습니다. 그럼.. 42주로 구성된책이니까 약 한달반정도 걸리겠네요.. 이렇게 계속반복하다보면 3~4달이면 달달 외울 것 같아요.
고등학생정도의 어휘력이시라면 충분히 이해할수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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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은 책인것 같다.
정말 중요한 단어만을 추려내어 504개를 만들었고 한 단어에 3개의 예문이 있다.
그 뒤에 헷갈리는 단어들도 정리해 두었고, 좀 더 어려운 125개의 단어를 예문과 함
께 정리해 두었다.그리고 그 단원마다 복습하는 문장들이 있고 4단원이 끝날 때마다
총 복습하는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다.
그 단원마다 12개의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는 지문이 있는데 이 지문은 상당히 난이도
가 있어서 사전을 찾아볼 수도 있고 찾아봐도 문장이 어려워서 고생할 수도 있다.
고3이라서 이 책을 조금 소홀하게 봤지만 수능때 단어에 고생한 것 같지는 않다.
혼자 공부하기에는 조금 버거운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