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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작년에도 임시품절이어서 기다렸더니 올해도 임시품절이라고 뜨네요. 외서라도 번역해서 봐야겠습니다.정말로 보고싶은 책인데 계속 품절이니 볼 방법이 없네요.제발 좀 물량좀 챙겨주세요. 아메리칸 스나이퍼 진짜 보고싶은 책인데 아 정말로 임시품절이라는 4글자가 저를 화나게합니다.차라리 품절이면 품절이지 임시품절은 뭔가요?1년이 임시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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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부대원 seal 대원이었던 크리스 카일이야기다. 공부보단 활동적이었던 그 . 목장에서 알바하다가 입대한다. 그리고 바로 이라크침공때 맹활약을 한다.
첨엔 이라크침공대비 쿠웨이트에서 근무하다 ,사담 후세인을 잡기 위해 이라크를 침공하자 해병대와 함께 저격수로서 참가한다. 160명을 저격한다. 이라크정규 군인보단 무장한 이슬람세력들과 후세인이 동원한 용병들, 튀지니,아프리카,동유럽인간들과 무자헤딘을 대상으로 수색과 거점확보, 저격수노릇을 톡톡히 한다.. 최고 1.9km에서 정확한 저격을 한 것이 최대사거리.
19,20살짜리 해병대보다 앞서 용맹스럽게 무자헤딘을 제압하고 미군을 보호한다. 은성은 못 받고 여러번의 동성무공훈장을 받은 그. 30이 넘고, 가족과 같이 하기 위해 전역을 해서 저격훈련회사를 차리는 데, 어처구니없게 정신이상 교육자에세 피탄되어 2013년 죽고 만다...
이라크도심의 진격과 지원, 수색활동등 묘사는 생생하고 현실감이 넘친다... 안타깝다. 고생만하고 일찍 죽게 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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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재미있을 책이 하나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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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서 스코프로 적을 찾고, 호흡을 조절하며, 방아쇠에 살짝 손가락을 걸치고, 적절한 순간을 기다리다가... 사격. 일발의 총성 뒤 찾아오는 정적과 쓰러지고 움직이지 않는 적. 저격수의 모습은 보는 사람들에게 있어 굉장히 매력적이다. 하지만 보통은 거기서 그친다. 그 저격수가 평소에 어떤 모습인지, 어떻게 자라왔는지, 연애는 어떻게 했는지, 가정 속에서는 어떤 모습인지, 또 동료들에게는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힘들었던 인생사는 무엇인지 알려고 하는 사람은 적을 것이다. 하지만 어떤 군인이라도 자신만의 인생사가 있다. 전쟁의 화려함 속에 묻히기 쉬운 한 사람의 내면을, 그것도 저격수를 들여다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