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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미니앨범 3집- 라이브와 무대매너 모두 사로잡은 앨범
"에일리 미니앨범 3집- 라이브와 무대매너 모두 사로잡은 앨범" 내용보기
파워풀 가창력의 디바 에일리가 3번째 미니앨범  [Magazine]으로 컴백했다. 탄탄한 라이브와 화려한 무대매너로 늘 앨범소식이 기다려지는 여가수중 한명인데, 이번에는 한 앨범을 준비하면서 한달 사이애 무려 10kg을 감량해 더욱 예뻐진 모습과 직접 자작곡을 수록하며 한층 성숙되고, 성장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앨범이였다.  타이틀곡 ‘손대지마’는 에일리표 댄스곡으로 보여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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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풀 가창력의 디바 에일리가 3번째 미니앨범  [Magazine]으로 컴백했다.

탄탄한 라이브와 화려한 무대매너로 늘 앨범소식이 기다려지는 여가수중 한명인데, 이번에는 한 앨범을 준비하면서 한달 사이애 무려 10kg을 감량해 더욱 예뻐진 모습과 직접 자작곡을 수록하며 한층 성숙되고, 성장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앨범이였다.

 타이틀곡 ‘손대지마’는 에일리표 댄스곡으로 보여줄께+ U&I를 합친 연장선상  느낌의 강렬한 팝락장르의 곡으로  중독성 강한 속 시원한 신나는 곡이다. 에일리 아니면 누가 부를까 싶을 정도로 에일리에가 딱 맞는 곡이 아닐까 싶다. 다듀가 함꼐한 힙합장르의 ‘미치지 않고서야’, 노래가늘었어 등 ost처럼 확실한 에일리의 발라드풍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이제는 안녕’, 해외에 견줘도 손색없는 앨범의 숨은 추천곡 ‘문득병’, 무대가 궁금해지는 강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Teardrop’까지 총 다채로운 5곡이 대중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차세대 k-pop 여왕 에일리의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는 앨범이였다.

 

 

k*****4 2014.09.28. 신고 공감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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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사는 에일리의 음반!!가창력 짱~!짱~!ㅎㅎ
"믿고사는 에일리의 음반!!가창력 짱~!짱~!ㅎㅎ" 내용보기
너무나도 유명한 ..진짜! 노래 잘하는 에일리의 음반 입니다.어차피 노래 좋은 것은 다아시는 ...진실이니 잡소리는 치우고...그럼 어디 실물을 볼까요?ㅎㅎ두근 두근..ㅎㅎㅎ짜안~~아직 개봉전 이랍니다.ㅎㅎ플라스틱재질로..안전하게 보관가능합니다.심플 슬림한 것이..역시.다이어트 효과 인가요?ㅎㅎㅎ랩핑을 벗기고 활짝열어봅니다.예쁘다.ㅎㅎ노래가사..우와우 빨간장미같은 정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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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유명한 ..


진짜! 노래 잘하는 에일리의 음반 입니다.




어차피 노래 좋은 것은 다아시는 ...진실이니 


잡소리는 치우고...






그럼 어디 실물을 볼까요?ㅎㅎ







































두근 두근..ㅎㅎㅎ






















짜안~~














아직 개봉전 이랍니다.ㅎㅎ

플라스틱재질로..안전하게 보관가능합니다.






















심플 슬림한 것이..역시.

다이어트 효과 인가요?ㅎㅎㅎ






















랩핑을 벗기고 활짝열어봅니다.





























예쁘다.ㅎㅎ




























노래가사..

우와우 빨간장미같은 정열이 느껴져요..섹시함도...ㅎㅎ
































































특별히 고마운 분들..




































저는 여러분들을 위해 노래합니다......




엄청난 가창력에도..

역시 겸손한 에일리....





적어도 에일리의 노래는..


..음원 보단..

..음반으로 들어보세요~~~ㅎㅎㅎ


절대 후회 안해요..

소장하는 것도 재미있지요.ㅎㅎ





YES마니아 : 플래티넘 s***a 2014.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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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가볍게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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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음악 전문 케이블이나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케이블이 자리를 잡으면서 생겨난 모습들 중에 하나는 컴백을 준비하거나 데뷔를 준비하는 가수들의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제는 거대 기획사에서 마음을 먹고 내놓는 신인이나, 이미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린 가수들의 경우에는 케이블에서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서 컴백 과정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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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 음악 전문 케이블이나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케이블이 자리를 잡으면서 생겨난 모습들 중에 하나는 컴백을 준비하거나 데뷔를 준비하는 가수들의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제는 거대 기획사에서 마음을 먹고 내놓는 신인이나, 이미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린 가수들의 경우에는 케이블에서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서 컴백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흔한 모습이 되었다. 덕분에 우리는 가수들이 데뷔나 컴백을 앞두고 하는 준비들을 익숙하게 만나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모습은 마치 격투기 종목의 선수들이 시합을 앞두고 몸을 만드는 과정만큼이나 인상적인 것이 사실이다. 데뷔나 컴백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몸을 만드는 과정들이 이제는 일상적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가수들의 경우에는 조금 그런 과정들이 모험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가수 성시경의 경우에는 치아 교정을 고민했지만, 하지 않기로 한 이유가 바로 치아 교정을 했을 때 발음이 달라질 것이 두려워서라는 이야기를 한다. 그만큼 노래라는 것은 미세한 차이로도 달리는 것이기에 활동을 준비하는 시기는 상당히 중요한 것이 사실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사실 에일리의 지금 모습이 그 컴백 준비 과정을 통해서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단지 외모만이 아니라 노래까지도 말이다.
  에일리의 가장 큰 무기는 목소리다. 파워풀이라는 말이 노래만 들으면 그대로 느껴질 정도로 우리나라의 지금 활동하는 여가수들 중에서 가장 힘있는 목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사실이다.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의 차이가 아니라 목소리에 힘을 제대로 실어서 노래를 하는 대표적인 가수가 바로 에일리라는 것이다. 그러한 파워풀한 목소리는 그대로 에일리를 대표하는 이미지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분명 지금의 에일리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큰 무기가 된 것이 또한 그 파워풀한 목소리였다. 문제는 어쩌면 에일리가 대중 가수이기 때문이었을 지도 모른다. 단순히 노래만으로 승부를 걸기에는 경쟁이 너무 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에일리는 이번 앨범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하고 체중을 줄이면서 외모적으로 변화를 주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영향이 그대로 노래로 이어진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물론 노래의 반주로 그 부족해진 부족해진 부분을 채워넣은 것은 사실이지만, 조그만 자세히 그녀의 노래를 들어보면 과거에 비해서 확실히 얇아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어쩌면 이 앨범의 타이틀을 매거진으로 붙인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일 지도 모른다. 이 앨범에 담긴 다섯 곡들은 기본적으로는 그동안의 에일리의 노래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분명 조금은 가벼워진 것이 사실이다. 물론 덕분에 타이틀과는 조금 더 어울리는 노래가 되었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가볍게 읽고 던질 수 있는 매거진에 어울리는 목소리라고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역시 이전의 에일리를 좋아했던 입장에서는 조금 아쉬운 것도 사실이다.
  이 앨범은 모두 다섯 곡을 담고 있다. 타이틀 곡이라고 할 수 있는 손대지마에서부터 시작해서 다이나믹 듀오가 함께한 미치지 않고서야를 지나 이제는 안녕, 문득병, Teardrop까지 전형적인 에일리 스타일의 곡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에일리는 외모적으로는 변화를 선택했지만, 노래는 안전하게 가는 것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덕분에 기존의 팬들도 무난하게 이 앨범을 들을 수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가볍게 말이다. 하지만 살짝 지루함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타이틀 곡인 손대지마에서 그러한 모습이 가장 강하게 느껴지는데, 이 곡은 사실 에일리가 그동안 보여준 댄스뮤직의 전형적인 모습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그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에일리라는 이름을 떠올리면 바로 그런 노래를 생각할 수 있다면 그것도 나쁜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역시 데뷔 이후로 계속해서 같은 스타일을 보인다는 것은 조금은 아쉽다고 할 수 있다. 적어도 이번에 조금은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한 아쉬움은 사실 이 앨범 전체에서 모두 느끼게 된다. 적어도 이전의 앨범들에서 에일리는 타이틀 곡은 모르지만, 함께 담긴 다른 곡들에서는 다른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거의 완전히 이전의 노래들의 반복이라고 할 수 있는 모습이라는 점에서 편하지만 아쉬운 것이 사실이다. 물론 이번에 잠깐 쉬고 다음에 확실히 노래의 변화를 시도할 지도 모른다. 그 추진력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닐까 하는 기대를 갖고 이 앨범을 듣는다. 아주 편하고 익숙한 에일리의 노래를 만나면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4.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