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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남아가 굉장히 좋아합니다 문화센터에서 잭과 콩나무이야기와 이책을 같이 듣고 활동할때 좋아하길래 두권을 사서 연계해서 읽어주니 효과만점 . 쉬운 영어와 귀여운 캐릭터 요일까지 아이 혼자서 읽기 독립할때도 좋을듯하고 물론 지금도 그림을 보면서 아는 단어 찾아가면서 혼자 꺼내어 읽기도 합니다 같이 들어있는 시디도 효과좋구요 마지막에 콩나무에 올라가 꼬리만보이는 제스퍼 장면에선아이가 항상 깔깔웃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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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닝에 관한 단어들을 익힐 수있고~ 독후활동으로 강낭콩 심어보기와 요일별 sequencing activity를 할수있다. 제일 재밌는 부분은 제스퍼가 온갖 정성을 다해 싹이 나길 바라지만 이내 실망하고는 심었던 강낭콩을 파버린다. 하지만 오랜시간이 지나 잭과 콩나무에서 처럼 엄~~~~~~~청난 콩나무가 자라는 반전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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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Monday Jasper found a bean. On Tuesday he planted it. On Wednesday he watered it. On Thursday he dug and raked and sprayed and hoed it. On Friday night he picked up all the slugs and snails. On Saturday he even mowed it! On Sunday Jasper waited and waited and waited... When Monday came around again he dup it up. 'That bean will never make a beanstalk,' said Jasper. .. Now Jasper is looking for a giants! ‘잭과 콩나무’의 책을 읽고 자신도 콩을 심은 고양이 Jasper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주 큰 글씨와 쉬운 영어로 뒤어 있어 초보자들에게 좋다. 한 페이지당 한문장으로 되어 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요일에 대한 영어와 과거시제도 공부할 수 있어 좋다. 추천하는 책이다. 레벨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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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아이들 Kima와 Ryan이 영어 그림책 읽겠노라고 왔다. Kima와 한 번 수업(?)했을뿐인데 그 새 친구도 오게되었으니 놀라고 엄마들도 오셨기에 당황을~ 눈치 채신 엄마들이 조용히 식탁 의자에 앉으시고 우리는 거실에서 책도 읽고, 활동도 하였다. 여자 아이 Ryan은 Kima처럼 일곱살, 몇 달 전부터 근처 영어 학원을 일주일에 4번 간다고 했다. 그래선지 "How are you today?"라는 질문에 "Fine, thank you, and you?"라는 응수가 총알처럼 나온다. 오, 놀라워라. 하긴 60세를 넘긴 박근혜 대통령도 영어를 잘하시니 이러다간 남녀노소 웬만큼 영어하는 대한민국이 될것 같다. 오늘 읽은 Jasper's Beanstalk'은 planting, gardening tools에 대한 내용은 물론 the days of the week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는 그림책이다. 그림은 시원시원하고, 문장은 큼직한 글씨로 쓰여져 길지도 않은데다 반전과 흐뭇함으로 끝나는 귀엽고 재미있는 책이다 수업 진행은 1)인사, 이름 소개 2)seeds 관찰하고 노래 부르기 : 책 주인공 Jasper가 bean을 심기에 접시에 bean, red bean, 봉선화씨를 놓고 영어 이름도 알아보고 크기도 비교해보았다. ![]() ㅁ우리 집 잡곡과 어쩌다 있는 씨앗을 동원해봤어요. ![]() ㅁ 사진 안찍은 걸 뒤늦게 알고 찍은 막판 연출 사진, 그래선지 아이들 표정이 어색~ 이어서 'Where is thumbkin?' tune에 맞춰서 'Plant a bean, plant a bean, in the ground, in the ground' 가사로 함께 노랠 불렀다. 사실 김혜진샘이 알려준 가사는 좀 다르고, 다음 내용도 있는데 얘들이 어려워할까봐 가르쳐주진 못했다. 노래 부르며 손등을 ground로 생각하고 bean 한개씩을 쥐고 심는 동작을 율동삼아 해보았다 (유튜브에서 힌트 얻음) 3) planting과 gardening tools 알아보기: 다행히 우리 집엔 먼지를 뒤집어쓰긴 했지만 베란다 화단이 있다. 아이들과 함께 digging, planting, watering, 심지어 sparying까지 해보았다. ![]() #역시 연출 사진 4)the days of the week 알기 ; 허접하게 만들긴 했지만 학습 자료를 보며 요일을 영어로 익혀보았다. 7세 아이들은 아직 요일 순서나 영어로 요일 알기를 어려워할수 있다고 김혜진 샘이 분명 말했건만 Kima와 Ryan은 아는 듯하다. 이어서 스마트폰 유튜브에 있는 Days ohf the week song노래를 들으며 두 번 불러보니 잘 따라한다. 점말 스마트한 일곱살들! 5)책읽기 : 사실 이 책은 '잭과 콩나무'를 떠올리게 하는 책이다. Kima는 당장 연상을 한다. 영어 그림책이지만 읽어주며 우리 말 설명도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Kima엄마와 나중에 의논하였다. 그림만으로도 이해가 충분하면 그냥 넘어가고, 정 어려운 부분만 간략하게 뜻을 말해주기로 말이다. 역시 영어 그림책은 영어로 이해하는게 맞을 것 같다. 6)다음 시간 안내 이로써 평소 품었던 꿈-아이들에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겠노라는-을 소박하게나마 풀어보았다. Kima와 Ryan이 다음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왔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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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Jasper's Beanstalk (Paperback & CD Set)
제스퍼의 콩나무 줄기
ㅎㅎ
잭과 콩나무와 같은 내용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역시나 노부영 답게 익살맞으며 재밌는 책이었어요
땅을 파고 콩을 심고 물을 주고 기다리고 다시 파서 버리고 .......................................
버려진 콩에서 커다란 콩나무 줄기가 하늘까지 자라고 --------------------
노부영센터에서 수업을 하면서 실제로 나오는 단어들에 따라
직접 몸을 놀리면서 배운 책이라 아이가 많이 좋아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