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으로 보는 영단어 사용설명서 워드픽처 (Word Picture) 오영일 지음
라티와 엄마표영어를 진행하고 있지만 누누히 말하지만 저는 영어울렁증이 있습니다;;;
옛 기억을 더듬어보면 제가 영어를 처음 접했던 게 6학년 때였던 것 같습니다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그냥 친구따라 영어학원을 갔을 뿐;;; 그것도 버스타고 시내로..(시내 맞지요...전 대구출신 ㅋㅋㅋㅋ)
갔는데 외국인들이 보자마자 질문을~!! 헉~!! 난 A B C D도 모르는데~!!!
여기서부터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 옆의 아이들은 이미 선행학습이 되어 있어 다 아는데..전 모르는;;;
어찌어찌 1년을 보내고 중학교에 들어갔는데 제가 싫어하는 선생님 두 분이 바로 영어선생님~!!
그렇죠..전 지금 핑계를 대고 있는 거랍니다 제가 영어를 싫어하게 된 건 다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라고;;;; 그렇지만 핑계는 핑계일뿐...못하는 건 못하는 겁니다;;;
아이와 영어를 하면서 뼈져리게 느끼는 게 이 문장을 내가 영어로 딱 말해주면 좋겠는데`!! 입에서만 맴돌뿐 나오지 않는 영어 문장들~!! 아~!! 답답해 답답해~!!
엄마도 다시금 배워야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라티가 좋아하는 보드게임 뭉치뭉치의 개발자 오영일선생님 이 분이 펴낸 책이에요
받자마자 오~!!! 오오~!!! 그림이 많다~!! 한 페이지에 한 문장~! 오오~!!ㅋㅋㅋㅋㅋ
책은 총 3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구요 위의 사진에서처럼 유사한 단어 둘을 비교하고 있어요 정말 그림만 봐도 어떤 상황에서 이 단어들이 사용되는지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아래쪽에 간단한 설명~!!!
뒷부분은 해당하는 단어들을 사용한 문장들이 있어요
어렵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좋아해요`!!! ㅋㅋㅋㅋ
생활 속 숨은 영단어도 아주 재미있어요 그림이 모두 함께 들어있어 더욱 이해하기 쉽다는 점~!!
그리고 QR코드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 good~!!! 아주 좋아요 ^^
저 이 책 하루 몇 번씩 심심할 때 읽어요 문장보고 따라 읽어보기도 하구요 그냥 저렇게 QR코드 활용해서 틀어놓기도 하구요
굳이 외울거란 부담을 가지고 하는 건 아니지만 자꾸 읽다보면 언젠간 익혀지겠지 싶은.. 그렇지만 다른 영어책들과는 다르게 쉽게쉽게 읽을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라티와 영어를 할 때 이런 이런 차이가 있어~!! 아는 척도 좀 해주구요 ^^
후훗 아주 잘 보고 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