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키 미치루 19세
전 싱글 부문 주니어 여왕.
부상 때문에 아이스댄싱으로 전향.
어린 시절 살았던 미국에서 매춘 클럽에 의한 유괴 사건이며 계부의 학대 등으로 인해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지만 요즘 조금씩 웃음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전 일본 선수권에서 우승, 사대륙 선수권, 세계 선수권으로 가는 티켓을 손에 넣었지만
히카루의 부상으로 기권.
마음은 벌써 다음 시즌으로 향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