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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vated by You라는 책은 내가 소장하고 있는 소설의 4번째 책인데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남편의 적립금 써버리기 찬스로 구입하게 되었다. 한권이 비싸긴 하지만 원서 세트 등등과 같이 구입하니 적립금 등등의 찬스로 돈을 번것 같은 기분을 준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도 재미있었지만 이 시리즈는 내가 거북해하는 그런 플레이?에 관련된것이 나오지 않아 더 좋아하는 책이다. 하지만 구입해놓고 안읽으면 뭐하나...ㅜㅜ어서 진도를 빼야하는데 산 책은 많고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