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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쓰여진 글 입니다 * 회고를 잘 해야 일을 잘하고 일상생활에서도 능률을 올릴것이라 생각해서 읽게 된 애자일 회고 ! 책 자체는 딱딱한 느낌이었는데 막상 책을 열어서보니 부드럽고 다정하게 쓰여있어서 누구나 회고를 잘 하는 방법을 익힐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힘들때마다 책을 열어서 보며 배워가기 좋은 책이라서 오랫동안 책장에 두고두고 읽고픈 책이된 애자일회고에요 책을 읽기전, 매너리즘에 빠지는 이유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는데 하는일에 집중력을 놓아버리고 하기싫은 생각이 들다보니 아예 그 일에 대해 하기 싫은 생각이 든다 판단했어요 저 또한 이직한지 3개월이 다 되어가는 시점인데 한번씩 그냥 다 놓아버리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이 생각을 전환시키는게 중요하다 판단하였습니다 애자일회고에서 회고를 잘 하는 법도 알려주는 이유가 바로 이런점이에요 큰 목표를 이루기 전에 작은 변화를 하나하나 쌓아가며 행동하는 방법을 익히게 해줍니다 하면된다가 아니라 할수있는 방법을 알려주니 회고자체를 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회고를 하면서 어떻게하면 잘 할수 있는지 방법들이 세세하게 적혀있으니 좋았어요 자기계발서 같은 경우 뭉뚱그려서 이렇게 하면된다 라는 글들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애자일 회고 책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내일해야지라는 생각이 기본값이었던 제게 머리를 꽝 맞은 듯하게 오는 부분도 있었어요 회고도 회고인데 바로 시도를 해보고 변화를 만들어가는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조직과 팀에 있어서 능률적인 면을 올려주는 책이었는데 오히려 인생전반적인 태도를 배울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회고란 무엇이고 회고를 어떻게하고 지속시킬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싶다면 애자일 회고 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오래간만에 유익한 책을 만난것 같아서 기뻤던 애자일회고 책 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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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서평단 자격으로 영진닷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영진닷컴, 애자일 회고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분기의 끝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어느 새 6월이 되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하지만 낮이 되면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건강 조심하시고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자는 6월 20일까지 도서소개(서평) 활동을 하고 그 이후는 공부와 자격증, 독서, 필사를 주로 하는 이른바 책장 파먹기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팀 업무를 통한 개발 현장의 상황과 과제를 익히고 회고의 유형과 기법을 공부하여 업무 생산성을 행상하게 되는 계기로 삼으셨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최근까지 혁신은 불가능했습니다. 이유는 이것입니다. 혁신을 하기는 하는데 정권의 최고위층에 밉보이게 된다면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현실적인 생각에 혁신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그 결과 업무능력과 능률이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즉, 진정한 혁신을 위해서 기초적이고 기본적으로 살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업무 능력, 그리고 능률 향상입니다. 이 업무능력의 향상은 탐을 이루어 하는 사람들일수록 더욱 중요하며 특히 맨 바닥에서부터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만 하는 위치에 있는 개발팀은 업무 능률 향상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업무능력을 향상함에 있어 최고로 중요한 것은 나, 그리고 우리 팀이 함께 성장, 발전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나와 내 팀, 그리고 우리 팀이 성장함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앞서도 계속 말씀드리지만 업무적 능력 및 업무능률 향상일 것입니다. 여기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요, 지금까지 책으로 나온 것은 AX 기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AX 못지 않게 최근 뜨는 것이 있으니 바로 애자일 이라는 것입니다. 이 애자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그동안은 절 알지 못했으나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알게된 것을 찾아내게 되어 오늘 소개하여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애자일 회고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개발 현장에서 벌어진 다양한 상황과 과제를 알기 쉽게 만화로 설명한 부분이 특징적입니다. 우리가 개발을 한다면 굉장히 어렵고 준비해야 할 것이 많으며 가면 갈수록 일이 힘들어지고 어려워지는 특징이 있는데 그 개발 현장의 업무 상황과 여러 과제들을 만화로 쉽게 풀어서 쓴 디테일적인 요소가 들어 있는 책이라고 할 만 합니다. 또, 이 책은 팀 상황에 따라서 활용 가능한 회고 유형과 기법을 폭넓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수반되는 어려움과 힘듦을 잘 이겨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애자일 회고는 상당한 도움을 넘어 개발형 프로젝트를 완성함에 있어서 매우 효과적인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소개한 나와 팀의 자발적인 성장을 이끄는 애자일 회고 는 회고의 개념과 목적을 설명한 기초편, 회고를 도입하고 정착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 실천편, 20가지의 다양항 회고 기법 및 조합한 사례, 그리고 회고의 요소 등을 설명하는 기법편, 회고에 대한 여러 고민 및 팁을 소개하는 TIPS편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영진닷컴 #애자일회고 #모리카즈키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리뷰단 #리뷰어스클럽서평단 #자발적인성장 #퍼실리테이터 #조직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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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정독 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애자일(Agile)은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대처하기 위한 방법으로 소프트 웨어 개발에서 시작된 방법으로 기존의 계획 일관도의 방법이 아닌 지속적인 개발과 논의를 통해 수정 가능하도록 하며 개인 간의 협력과 소통을 중시하며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직 운영기법 중 하나인데 저자는 여기에 회고를 더한다. 대략 2010년 경에 들어 본 기억이 나는데 이 책은 만화와 구체적인 사례를 더해 조금은 수월하게 읽힌다. 종종 직장 생활을 전쟁터에 비유하기도 한다. 사람과의 서류와의 그리고 관계와의 수 없아 많은 전투를 치르노라면 몸과 마음이 너덜너덜 해지는 경험을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런 우리에게 기왕이면 즐겁게 일하고 회고를 통한 조직의 변화와 자신의 개발을 꿈꾸라고 말한다. 회고는 성찰에 가까운데 조직과 개인을 돌아보며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변화가 동반 될 때 진정한 가치를 가지게 된다. 저자는 많은 기업과 조직에서 애자일을 이야기 하는데 실제 가장 중요한 '회고'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며 회고는 팀과 개인이 무엇을 잘하고 있는지 혹은 혹은 수정해야 할 부분이 무엇이며 지속 가능한 행동은 무엇인지에 대해 점검하여 조직이나 개인의 자발적 성장을 가속화 하는 방법이다. 저자의 지적은 정확하다. 회고는 '형식적'이 될 수 있다. 구체화가 필요한데 회고를 위한 회고가 돌 경우가 종종 발생하므로 리더들은 이를 조정하고 조절해야 할 필요가 있고 즉각적인 성취를 기대하기 어렵기에 끈기와 시간을 요하기도 한다. 이에 저자는 '멈춤'을 강조한다. 대부분 즉각적인 대처와 방안을 요구하기에 문제에 부딪치면 멈춰서는 여유가 필요함을 이야기 하는데 길제 그런 경험을 해 본 이로서 공감이 된다. 멈춘다는 것은 여유를 가지고 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회고의 출발점이 된다. 지금 우리는 멈춤이 필요한 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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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애자일 회고 저자 모리 카즈키 / 역자 류승우 영진닷컴 24000원 토의토론지도자라고도 불리는 퍼실리테이터는 의견을 나누는 환경 어디든지 내부 갈등을 위해 흐름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은 팀 퍼실리테이터로서 회고를 탐구해 온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회고 가이드북입니다. 상황에 맞는 회고 유형과 기법은 무엇인지 알 수 있고, 회고 문화를 어떻게 넓히는지 안내합니다 조직문화가 있는 직장에서 팀 회고를 하면 좋은 점은 개인과 팀의 발전을 위해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글로 적어 구체화하고, 서로 연결되지 않았던 부재나 불편했던 점, 좋았던 점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어떤 것을 더 보완해야 할지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실행 가능성 있는 행동들을 글로 적어 직접 행동해 보는 것으로 가치를 창출하고 이후 회고의 되돌아보기를 통해 팀이 상상만 하던 것을 빠르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추상적인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외부로 꺼내어 글이나 말로 구체화시키며 그것에 대해 팀과 토론하며 나온 모든 방법과 행동들을 실천해 더 나은 팀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행동이 구체화되지 않았더라도 세부사항을 하나하나 적어, 작게 조금씩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다음 행동에 영향을 끼치니, 실패를 하더라도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많은 행동, 모든 아이디어들을 한 번에 실행하기엔 시간이 부족하니 3개 이하로 정하고 초기에는 하나의 행동으로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속으로 생각만 하고 실행력이 없는 사람에게도 상상만 하던 것을 구체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방법을 얻을 수 있겠고, 직장뿐만 아니라 가족의 발전을 위해 가족회의에서도 자발적인 성장을 이끌 수 있습니다. 회고를 통해 서로의 일과 생각을 공유하면 더 다양하고 넓은 관점으로 소통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후에도 어떤 점이 나아졌는지, 어떤 것을 알 수 있었는지 한 번 더 적어 보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직장뿐만 아니라 모임이 있는 곳 어디든지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다는 부분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팀의 변화가 필요한 독자들에게 '애자일 회고' 도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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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기/펴기 애자일 회고 애자일 회고 저자 모리 카즈키 출판 영진닷컴 발매 2025.05.15. 오늘도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조용한 책 리뷰어' '조책' 입니다 :)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서평 #서평단 #신간소개 #애자일회고 #모리카즈키 #영진닷컴 #자발적인성장 #퍼실리테이터 #조직문화 #애자일회고 애자일 회고의 도입부터 끝까지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담았다 저자인 모리 카즈키는 일본의 애자일 코치이자 현장에서 팀워크와 조직문화 개선을 돕는 전문가로 활동해왔다고 소개한다. 작가는 실제 개발 현장에서 애자일 방법론과 회고 기법을 적용하며 조직의 문제를 드러내고 해결로 이끄는 회고의 힘을 강조한다. 애자일 회고란 팀이 주기적으로 모여 지난 스프린트(일정 기간)의 일과 과정을 돌아보고, 잘된 점과 개선할 점을 나눈 후 다음 단계의 행동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회고는 단순한 “잘했어요, 고쳐야겠어요”의 나열이 아니라, 팀워크를 강화하고 문제를 드러내고 해결하며 성장하는 문화를 만드는 애자일의 핵심 의식으로 정의한다. 저자인 모리 카즈키는 회고를 잘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4가지 요소를 강조한다. 첫째, 심리적 안전감(Safety) 팀원이 솔직하게 의견을 내고 문제를 말할 수 있어야 하고 둘째,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목표를 세울 것, “다음 스프린트에는 이걸 고치자”라는 실천 가능한 목표를 정할 것을 권한다. 셋째, 구성원의 참여 회고는 팀 모두의 일. 회고 리더뿐 아니라 모든 팀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 마지막으로 넷째 다양한 기법 활용할 것, 스토리보드, 4Ls(Liked, Learned, Lacked, Longed for)등을 설명한다. 회사에서 회고라고 하면 괜히 잘못한 걸 지적당하는 시간처럼 느껴지곤 했는데, 이 책은 회고의 본질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라는 점을 일깨워 줬다. 그리고 작은 시도라도 팀이 함께 결정하고 다음 스프린트에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팀워크를 성장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남았다. 팀워크가 삐걱대거나 회의가 겉돌고 있는 느낌이 든다면 이 책을 통해 회고의 의미와 방법을 다시 배워보길 권하고 싶다. 요약 회고의 본질 신뢰 팀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