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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재럿 - 뉴 비엔나 키스재럿의 standard vol.1 vol.2 쾰른 콘서트, my song, coutry등 트리오 앨범을 좋아하셧다면...... 이 앨범은 많이 어렵습니다. 키스재럿의 음악이 원래 재즈 쪽에서도 꽤 재즈력이 쌓여야 이해가 되고 감상이 되는 편인데요 솔찍히 A면은 너무나도 듣기 힘듭니다. 제가 대가의 음악을 감히 평가 하겟냐 만은 대중성이 없다고 말하면 될까요..? 뉴비엔나로 가는길에 음식을 잘못 먹거나 뉴비엔나 사람들이 개차반 취급을 했다거나 아니면 공연장 관계자들이랑 한번 싸운것이지 듣기 불편한 사운드로 3트랙을 달립니다. 그리고 후반에 가서야 그런 불편한 소리들을 쭉 풀어주면서 우리가 기대햇던 연주를 해주면서 그래 이거야 ~ 라는 사운드가 나오지면 A면은 지옥입니다. 그 점은 알고 구매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