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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프랙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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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기존의 개발방식은 완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시간을 소요하고, 제품을 완성해서,시장에 내놓는다. 그 과정에서, 심혈을 기울려 제품을 만들었지만, 시장의 트렌드에 맞지 않아서, 폐기사장되거나,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있다.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MS WINDOWS 시리즈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해온 이유다. 기존의 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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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기존의 개발방식은 완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시간을 소요하고, 제품을 완성해서,시장에 내놓는다. 그 과정에서, 심혈을 기울려 제품을 만들었지만, 시장의 트렌드에 맞지 않아서, 폐기사장되거나,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있다.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MS WINDOWS 시리즈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해온 이유다. 기존의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이 빠르게 실행하고 개선하며 만들어 가는 시장 변화에 맞지 않았고, 애자일 개발 문화로서, 소프트웨어기술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애자일 프랙티스는, 애자일 개발문화의 핵심이다. 계획과 개발,. 릴리즈 과정을 좁혀 나가면서, 시장에 맞는 제품을 완성해 나가는 것이다. 팀 협업을 우선하고, 제품의 본질을 쪼개고 쪼개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게 되는데, 116가지 애자일 프랙티스 기술을 익혀 나간다면,애자일 문화의 본질을 확인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 협업 문화에 능동적으로 맞춰 나갈 수 있다. 조직 내에서, 애자일 개발을 추진하는 팀이나., 개발자로서 첫 시작하는 주니어 엔지니어를 위해서 쓰여진 책이며,애자일 개발문화를 IT 기업에 도입하였지만, 그 결과가 기존의 개발기술과 별 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테스트 주도 개발이 소개되고 있다. 코드 리뷰 방식 재검토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었다. 한번의 코드 리뷰에서, 고쳐야 할 요소가 수십 개 이상 나온다면, 개발 지연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경우, 코드 리뷰를 작은 단위로 나눠서 진행할 수 있으며, 두 명 또는 세명의 개발자가 한 팀을 이뤄서, 하나의 코드를 완성해 나간다면, 작은 단위가 모여서, 하나의 코드로 완성될 수 있으며, 유지 보수에 있어서,문제가 되는 것을 수정하거나 개선하게 될 때,그 작은 단위의 코드가 어떤 팀에 할당되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 제품의 질을 높여 나갈수 있다.버그가 발생하더라도, 적재적소애 고쳐 나갈 수 있다. 애자일 문화의 본질은 시장 변화가 과거에 비해 빨라지고, 복잡해지면서,리스크가 커지는 성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개발 기술이다.

k*******2 202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무가이드북] 애자일 프랙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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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116가지 기술 프랙티스와 현장 사례로 배우는 애자일 개발을 다룬 실무 가이드북이라니 도무지 안읽어보고는 못배기는 책이라 생각해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열었습니다. 인류 역사상 누군가가 발명하고 발견하여 진행되어온 모든 문명들을 현대인들은 감사하게 생각하며 생활에 편리한 방향으로 손쉽게 살짝의 변주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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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116가지 기술 프랙티스와 현장 사례로 배우는 애자일 개발을 다룬 실무 가이드북이라니 도무지 안읽어보고는 못배기는 책이라 생각해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열었습니다. 인류 역사상 누군가가 발명하고 발견하여 진행되어온 모든 문명들을 현대인들은 감사하게 생각하며 생활에 편리한 방향으로 손쉽게 살짝의 변주를 주어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데요. 소프트웨어 개발도 애초에 누군가의 발명과 발견으로 모든 사람들이 윤택한 삶을 사는데 도움을 받고 있지요. 애자일 개발이라는 개념을 <애자일 프랙티스>로 제대로 이해하게 되면서 이제부터는 애자일 개발의 정신을 토대로 모든 일에 적용해보자고 생각도 하게되었는데요. 지금 하는 일에 대한 목표나 관계설정을 다시 돌아보게 되어서 애자일 개발이 전하는 실무 가이드뿐 아니라 철학적인 교훈도 가치있게 느껴졌어요.  



<애자일 프랙티스>는 만화가 주축이 되어 흐름을 전개하고 줄글로 더 필요한 내용을 전달해주었어요. 만화가 있기에 등장인물은 필수인데요. 애자일 프랙티스를 필요로 하는 푸들팀의 유팀장과 3명의 팀원들은 치와와팀의 베테랑 씨를 섭외해 애자일 개발을 배우고 팀전으로 승부를 보는 업무들을 해결해나가죠.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심있는 이들에게 궁금하고 도움이 될 116가지 기술 전략을 엿볼 수 있는 실무 중심 책이라고 느껴졌어요.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다양한 방안이 대두되어 예상 시나리오를 써보고 최종 의사결정을 하게 되지요. 애자일 프랙티스만의 색깔을 느껴보고 업무에 실험해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승산이 있다고 보여지네요. 


애자일 개발을 추진하는 담당자이거나 팀 개발 경력이 적은 엔지니어도 OK! 소프트웨어 개발에 열과 성을 다하는 개발자나 책임자라면 이 책으로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을것 같네요. 빠르게 실행하고 개선하며 만들어가는 애자일 문화는 이런 것이다 분명하게 느낄 수 있는 <애자일 프랙티스> 한 권으로 업무에 도움받아보세요. 



#소프트웨어개발 #애자일개발 #실무가이드북 #애자일프랙티스





a********y 202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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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프랙티스 #소프트웨어개발 #애자일개발 #실무가이드북
"애자일 프랙티스 #소프트웨어개발 #애자일개발 #실무가이드북"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중요한 애자일 개발 실무 가이드북으로 활용할 애자일 프랙티스입니다. 표지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빠르게 실행하고 개선하며 만들어가는 것이 애자일 개발 문화입니다. 애자일이라는 용어는 2001년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선언 이후로 사용되었다고 하는데 기존의 개발 프로세스보다 가볍게, 빠르게, 더 나
"애자일 프랙티스 #소프트웨어개발 #애자일개발 #실무가이드북"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중요한 애자일 개발 실무 가이드북으로 활용할 애자일 프랙티스입니다. 표지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빠르게 실행하고 개선하며 만들어가는 것이 애자일 개발 문화입니다. 애자일이라는 용어는 2001년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선언 이후로 사용되었다고 하는데 기존의 개발 프로세스보다 가볍게, 빠르게,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하여 찾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었다고 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어느 한사람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할 수는 있겠지만 소규모 팀으로 형성되어 소프트웨어 개발을 체계적으로 만들어나가는 것이 일반적인것 같습니다. 팀 안에서 능력을 가진 개인들의 역량을 모아 팀의 성과로 일을 해나가는 방식인 것입니다.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선언을 읽으면 더 확실하게 드러나는 애자일 프랙티스의 지향점이 보입니다. 공정과 도구보다 개인과 상호작용을, 포괄적인 문서보다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를, 계약 협상보다 고객과의 협력을, 계획을 따르기보다 변화에 대응하기를 가치있게 여긴다고 나왔습니다. 

 만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갖고 있는 개인의 성격과 팀 내 지위를 보면서 애자일 프랙티스를 적용, 응용하는 방법을 알아갈 수 있고 프로그래밍, CI/CD, 운용, 인식 일치, 팀 협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랙티스를 알아갈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애자일 프랙티스의 지향점은 이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해보고 잘못된 것을 빠르게 수정하고 변경하는 능동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마인드가 되겠으나 애자일 프랙티스를 읽은 독자들은 책을 통해 간접 경험해본 결과를 토대로 시행착오를 줄여나갈 수 있겠습니다. 



상황에 맞게 애자일 개발 업무에 즉각 도움이 될 실용적인 예시와 Q&A를 통한 환기가 가능한 애자일 프랙티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누구나 활용하기 좋은 애자일 개발 실무 가이드북입니다. 



#소프트웨어개발 #애자일개발 #실무가이드북 #애자일프랙티스





h********4 202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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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애자일 프랙티스 - #소프트웨어개발 #애자일개발 #실무가이드북 #애자일프랙티스
"[서평] 애자일 프랙티스 - #소프트웨어개발 #애자일개발 #실무가이드북 #애자일프랙티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2001년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선언 이후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에서는 이 개발방법을 적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개인적으로 경험한 것은 몇년 전부터였다. 그 이전에는 Top-Down형태의 Waterfall 개발 방식을 많이 썼는데, 회사에서 애자일 개발방법을 도입한다고 하여 경험하게 되었다. 이미 안정적이고 잘 진행되고 있는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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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2001년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선언 이후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에서는 이 개발방법을 적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개인적으로 경험한 것은 몇년 전부터였다. 그 이전에는 Top-Down형태의 Waterfall 개발 방식을 많이 썼는데, 회사에서 애자일 개발방법을 도입한다고 하여 경험하게 되었다. 이미 안정적이고 잘 진행되고 있는 개발 프로세스를 변경한다고 해서 처음에는 불만도 있었지만, 애자일 개발방법을 경험한 후로는 애자일 프로세스가 훨씬 개인이나 회사에 더 낫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에 읽게 된 영진닷컴에서 출간된 '애자일 프랙티스'는 애자일에 대한 좋은 경험을 갖고있는 나에게 애자일 개발방법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 책의 저자 '츠네마츠 유이치'님은 Retty 주식회사 제품 부문 집행임원이고, 소프트웨어 개발 현장에서 애자일 개발을 실천해 왔다고 한다. 감수에 참여한 시니어 애자일 코치로 활동 중인 가와구치 야스노부, 마츠모토 켄 님은 고민하는 관리자, 개발자들을 위해 애자일 개발과 관련 기술 프랙티스를 설명하고자 다양한 사례와 노력을 담았다고 얘기하고 있다.
이 책은 개발자 독자들에게 기술 프랙티스를 중심으로 한 실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배경 설명과 현장의 구체적인 사례를 함께 소개하는 가이드북의 성격을 갖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애자일 프랙티스는 3가지로 구분되는데, 저명한 책에 소개된 출처가 명확한 널리 알려진 프랙티스, 출처는 불분명하지만 여러 현장에서 실천하고 관잘되는 프랙티스, 그리고 이 책에서 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하는 프랙티스 이렇게 구분된다.

책에서 등장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유'의 얘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프랙티스를 책이나 스터디 모임에서 배우고,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기도 했지만 다양한 프랙티스를 도입하면서 결국 '스스로 시행착오를 겪는 것'이 중요하다고 얘기하고 있다.
스크럼,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칸반 등 알려진 프랙티스나 자신의 회사 또는 팀에 맞는 프랙티스를 얼마나 활용하느냐에 따라 애자일 프랙티스의 성공 여부가 달려있다고 볼 수 있다. 책 속의 푸들팀은 애자일 개발을 진행하기 위해 치와와팀에서 경험자를 스카우트하여 팀의 프로젝트 진행에 보탬이 되도록 했고, backlog 설정이나 Gitflow 정책, CI/CD 파이프라인 구축, 문서 작성까지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 놓쳐서는 안될 내용들을 하나하나 실제 경험하면서 보다 나은 프로젝트 진행 방향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애자일 프랙티스와 함께 애자일 회고라는 책도 출간했는데, 두 책을 함께 보면 소프트웨어 개발과 팀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프트웨어개발 #애자일개발 #실무가이드북 #애자일프랙티스 #영진닷컴
m******n 2025.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발자들에게 유용한 실무 가이드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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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이책은 애자일 회고와 애자일 프랙티스 2권으로 각각 구성되어있다.개발이라는 내가 잘 알지 못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을까', 중도에 '재미없다고 읽다가 포기하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앞서서 두 권 중 좀 더 실천하기 중심이라 쉬울 것 같은 '애자일 프랙티스'를 선택했다.보통은 회고를 먼저하고 프랙티스로 실천을 하는 것
"개발자들에게 유용한 실무 가이드 북"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이책은 애자일 회고와 애자일 프랙티스 2권으로 각각 구성되어있다.


개발이라는 내가 잘 알지 못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을까', 중도에 '재미없다고 읽다가 포기하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앞서서 두 권 중 좀 더 실천하기 중심이라 쉬울 것 같은 '애자일 프랙티스'를 선택했다.

보통은 회고를 먼저하고 프랙티스로 실천을 하는 것 같다.

 

애자일이란...

생소하다 못해 처음듣는 단어다.

애자일(Agile)은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목표를 향해 한발 내딛는것. 경험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개선을 반복 하는것을 말한다고 한다.

나만 생소 했지 이미 2001년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선언' 이후로 계속 사용되었다는걸 보면 꽤나 오래된 용어이다.

공정과 도구보다 개인과 상호작용을

소프트웨어를

고객과의 협력을

변화에 대응하기를

 

주인공을 토대로 하는 예시 만화가 나오는 페이지도 있어서 글만 있는 것보다는 심리적 부담도 덜고 내용이 쉽게 다가온다.

전문용어들이 나오지만 생소한 용어라 그렇지 사실 뜻을 의미하는 내용은 이미 알고 있는 것들도 많아서 크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다.

초보 개발자도 이 책을 통해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하면서 정해진 프로그램이 아닌 원하는 기능들이 담긴 needs에 맞는 프로그램을 요청한 적이 있었다.

그 당시 개발업체와 개발자 컨텍은 이미 정해져 있어서 많은 아쉬움이 남았던 기억이 있었다.

어느정도 메뉴가 설정된 후에 실무자에게 사용해보고 수정이나 불편을 개선해 나가는 거였기 때문에 개발자에게 수정을 요청하면 불가능하다는 답변 내지는 일부만 가능하다는 수동적 답변들을 많이 받았기 때문이었다.

 

이 책을 읽기 전 까지만 해도 능력이 되지 않는 개발업체를 선정한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접하고 나니 불가능하다는 답변만 내 놓았던 개발자들에 대한 고충이 조금은 이해가 되기도 했다.

개발자가 요청사항을 반영하기에는 너무 멀리 온 것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개발자의 업무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지만

개발자들을 위해 '기술 프랙티스'를 중심으로 '실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배경 설명과 구체적 사례'를 소개한 가이드 북이라고 하니 개발자들에게는 더욱 더 큰 도움이 되는 책 일 것 같다.

#소프트웨어개발 #애자일개발 #실무가이드북 #애자일프랙티스

애자일 프랙티스

애자일 프랙티스
글쓴이
츠네마츠 유이치 저/류승우 역/가와구치 야스노부,마츠모토 켄 감수
출판사
영진닷컴


u****1 2025.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