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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가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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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된 아이가 앞니가 흔들리기 시작해서 구입하려고 했는데 명절 전후로 해서 앞니를 뽑은 후에 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저희 아이는 5세경부터 치과 치료를 받아와서 치과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이지만 이빨을 뽑는것에 대해선 두려움을 가지더라고요.앞니 뽑기전에 책을 읽어줬으면 좋았겠지만 앞으로도 뽑을 이가 많기에^^;; 구매함에 만족합니다. 평소에도 이빨을 뽑으면 지붕위에
"앞니가 흔들린다" 내용보기

7살 된 아이가 앞니가 흔들리기 시작해서 구입하려고 했는데 명절 전후로 해서 앞니를 뽑은 후에 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저희 아이는 5세경부터 치과 치료를 받아와서 치과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이지만 이빨을 뽑는것에 대해선 두려움을 가지더라고요.앞니 뽑기전에 책을 읽어줬으면 좋았겠지만 앞으로도 뽑을 이가 많기에^^;; 구매함에 만족합니다. 평소에도 이빨을 뽑으면 지붕위에 던진다는 둥 이야기하곤 했는데 책 뒷면에 각 나라별로 소개된 이빨 뽑고 난 뒤의 이야기가 있어서 좋았어요. 배게 밑에 넣어두면 새 이가 난다든가 하는 이야기요. 재밌고 유익한 책입니다.

u*********2 2016.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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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가 빠지는 시기에 그림책 '앞니가 흔들린다'
"유치가 빠지는 시기에 그림책 '앞니가 흔들린다'" 내용보기
6살 그림책 추천 앞니가 흔들린다.       아이들 유치가 빠지는 시기가 언제인줄 아시나요?   유치는 보통 6살때부터 빠진다고해요.     얼마전 어린이집에 새해가 지나 7살이 된 형이 앞니가 빠지는걸 본 저희 꼬맹이.   자기 이빨은 언제빠지는지 저한테 두려움이 섞인 질문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와 '앞니가 흔들린다' 라는 책을 같이 읽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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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그림책 추천

앞니가 흔들린다.

 

 

 

아이들 유치가 빠지는 시기가 언제인줄 아시나요?

 

유치는 보통 6살때부터 빠진다고해요.

 

 

얼마전 어린이집에 새해가 지나 7살이 된 형이 앞니가 빠지는걸 본 저희 꼬맹이.

 

자기 이빨은 언제빠지는지 저한테 두려움이 섞인 질문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와 '앞니가 흔들린다' 라는 책을 같이 읽어보게 되었어요 ^^

 

 

온 동네사람들이 도깨비라고 생각한

빠르게 소리를 지나며 지나간 검은 물체?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ㅋㅋ

 

 

 

이빨이 흔들리기 시작한 아이들과 함께 재미나게 읽어보기 좋은 책 ^^

 

 

 

 

 

저희는 구강검진을 앞두고 치과가기를 무서워하는 아이와  이 책을 함께 읽었는데요

아이가

곧 자신의 유치가 빠질거란는 정보도 알게되고

어른이빨이 날동안 치아를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도 구강검진을 통해 알게되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책 뒤편에는 엄마들이 알아두시면 좋을 우리아이 치아상식에 대한

코너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요 ^^

유치는 생후 6~8개월경에 처음 나기 시작해
어린시절에 사용하는 치아를 말하는데요,

 


대부분 아래쪽 앞니가 먼져 나온다고해요.
유치의 개수는 위아래 각각 10개씩 총 20개이고요 

 

 

 

유치에 관한 풍습그림을 보니 저 어린시절이 생각나더라고요.

 

저희 유치원다닐적에 엄마가 흔들리는 치아에 실을 묶어 이빨을 빼주시곤 했거든요 ㅋㅋ

 

 

그리곤 빠진 이빨을 지붕위로 던져

 

"까치야 까치야 헛니 줄께 새이 다오" 라고 했던것 같아요 ㅋㅋ

 

 

 

책 뒷부분에 나오는 올바른 양치질 방법으로

 

영구치가 날때까지 깨끗한 이빨을 간직하자며 치카치카도 깨끗하게 했다죠 ^^

 

 

6살부터 7살, 이빨이 흔들려 이빨이 빠지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면 좋을책

"앞니가 흔들린다" 입니다.

h*******5 2016.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치가 빠지기 시작할 때 꼭 읽어줄 그림책 [키즈엠] 앞니가 흔들린다
"유치가 빠지기 시작할 때 꼭 읽어줄 그림책 [키즈엠] 앞니가 흔들린다" 내용보기
저희가 어릴 때는 초등학교 1학년은 되어야 유치가 빠지기 시작했던 것 같은데~요즘 아이들은 성장발육이 빨라서 그런지 빠른 아이들은 6살인데 벌써부터 유치가 빠지기 시작하더라구요!똘망군이 다니는 어린이집은 6 ·7세 합반인데, 7세 형님들은 2명 빼고 모두 앞니가 하나씩 빠졌고~ 6세 친구들 중에도 앞니 빠진 친구가 두명이나 되어서 깜짝 놀랐어요.똘망군은 6개월에 한번씩 꼬박
"유치가 빠지기 시작할 때 꼭 읽어줄 그림책 [키즈엠] 앞니가 흔들린다" 내용보기

저희가 어릴 때는 초등학교 1학년은 되어야 유치가 빠지기 시작했던 것 같은데~

요즘 아이들은 성장발육이 빨라서 그런지 빠른 아이들은 6살인데 벌써부터 유치가 빠지기 시작하더라구요!

똘망군이 다니는 어린이집은 6 ·7세 합반인데, 7세 형님들은 2명 빼고 모두 앞니가 하나씩 빠졌고~ 6세 친구들 중에도 앞니 빠진 친구가 두명이나 되어서 깜짝 놀랐어요.


똘망군은 6개월에 한번씩 꼬박꼬박 치과 정기검진을 받는데 다행히(?) 아직까지 흔들리는 이가 없다고 해서 지켜보고 있어요.

또래보다 키도 작고 초등학교 2학년 때 유치가 빠지기 시작했던 제 경험상 조금 늦게 유치가 빠지지 않을까 생각되요.






주변 친구들과 형님들이 앞니가 하나씩 빠지는 것을 보면서 똘망군은 어떤 느낌이 들까 물어보니 첫 마디가 무섭대요.

이미 경험한 7살 형님들이 엄~청 아프다고 겁을 잔뜩 줬는지, 자기는 이가 흔들리지 않고 그냥 지금 이빨 그대로 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유치가 빠지는 것이 단순히 무서운 경험이 아니라~ 이제 진짜 '형님'이 되어간다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이갈이와 관련된 그림책을 찾아 봤는데요!

저처럼 유치가 빠지기 시작할 때 읽어줄 그림책 추천을 원하셨던 분이라면~~ ​[키즈엠] 앞니가 흔들린다​ 를 꼭 읽어 주시길 바래요!


특히, 문학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2015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된 도서이기도 해서, 후회하지 않을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키즈엠] 앞니가 흔들린다

글 유하 그림 한상언


표지를 보면 똘망군처럼 유치 빼는 것을 겁내하는 아이의 모습이 대문짝만하게 그려져 있어요!

요즘은 이가 흔들리면 치과에서 날짜를 잡고 깔끔하게 이를 뽑는다죠?

저희 어릴 적만 해도 이 표지처럼 실 하나 걸고 쏙 잡아 당겨서 이를 뽑았던 경험~~ 아마 어른들이라면 다들 공유하고 있을 듯 싶어요!

가끔 유치를 잘 못 뽑아 뻐드렁니가 된다거나 치과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했던 일도 비일비재하던 시절이었죠~ㅠㅠ


똘망군은 어린이집에서 이미 '치과에 가서 이를 뽑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그런지 이에 걸린 실이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모양이에요~ㅎ

그래서 엄마 어릴 적에는 다 이렇게 뽑았다고 알려주니 자기도 치과보다 엄마가 뽑아 주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어느날 저녁, 조용한 마을에 괴성이 울려퍼지고~ 괴물(?)을 보았다는 아이들의 증언이 쏟아져 나와요.

이 연령대 아이들이 현실과 상상을 가끔 착각하기도 하고, 남들 앞에서 세 보이고 싶은 우월감이 있는 시기라서 그런지~

다들 그 괴물을 실제 보았다면서 이 곳 저곳에서 주워들은 이야기로 괴물(?)의 정체를 키워 나가요!






실제 괴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확인하러 가자는 슬기의 말에 다들 겁먹은 채 따라 나서죠~

아이들의 심리를 대변하듯 정말 각양각색의 괴물들 그림이 등장하니 똘망군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합니다!


마침내 밝혀진 괴물의 정체는 다름 아닌 언덕 너머 사는 은석이였어요!

엄마가 이 뽑는다고 실을 묶고 잡아 당기려고 하니 무서워서 소리를 지르면서 동네 방네 도망다닌 거였죠!




괴물의 정체에 다들 어이없어 하고~ 이가 이미 빠진 슬기와 진우는 하나도 아프지 않다고 은석이를 다독거리네요~

그러면서 전 세계 사람들이 유치가 빠졌을 때 어떤 식으로 기념을 해주는지 말풍선으로 일러주네요!


조금 전까지만 해도 자기도 은석이처럼 너무 무서워서 아파트 전체를 뛰어 다닐거라던 똘망군~

한참 웃더니만, 자기는 베네수엘라 식으로 빠진 유치를 베개 밑에 넣어두고 잘 테니 용돈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똘망군이네요!!!

유치가 몽땅 빠져서 용돈을 많이 받으면 그 돈으로 레고 시티 기차역을 사야겠다고 당차게 말하는걸 보니 이 뽑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저 멀리 사라져 버린 것 같네요~



 


친구들의 조언 덕분에 용기를 내어 이를 뽑은 은석이는 하나도 안 아팠고, 엄마가 로봇 사줬다고 동네방네 자랑을 하고 다니네요!

그럼, 은석이가 벌였던 괴물 소동은 이젠 끝이 난 걸까요???


마지막까지도 얼굴 가득 미소를 짓게 만드는 결말~ 이번엔 또 다른 친구가 괴물(?) 소동을 일으키네요!!


사실, 엄마가 좋아하는 아기자기한 그림이 아니라서 처음엔 좀 실망이었는데~

아들이 좋아하는 그림은 이런 식으로 친근한 느낌이 드는 그림이었나 봐요~ ^^

처음부터 시종일관 글이 아니라 그림을 보면서 키득키득 거리면서 본 그림책은 참 간만이었던 것 같네요~



물론, 예비초등부터 초등 1·2학년 통합교과 과정까지 추천하는 그림책이라서~ 책의 부록도 잘 나와 있어요!

​우리아이 치아 상식 ​뿐만 아니라 ​올바른 양치질 방법, ​그리고 ​유치에 관한 우리나라의 풍습​까지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요!


"엄마, 나 이 그림(유치 그림) 치과에서 본 적 있어~~~ 어금니에 치약맛 나는 거 바르러 갔을 때~"

똘망군에게 부록 내용은 다소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자기가 알고 있는 이 그림이라고 꼼꼼하게 읽어 보네요!


물론 귓속말로 "엄마, 나 사실은 치과가는게 무서워!!!"라고 소근거리기도 했지만 말이죠!




아까 책을 읽을 때는 슬로베니아처럼 용돈주면 좋겠다고 하더니~

마지막 부록으로 나온 ​유치에 관한 우리나라의 풍습 ​부분을 읽곤 자기도 얼렁 이가 흔들려서 "까치야,까치야,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 외치고 싶대요!!

아파트라서 어떻게 12층 지붕까지 던지냐고 진지하게 고민하길래 그냥 슬로베니아처럼 베개 밑에 넣고 자는 것으로 합의(?) 봤네요.^^

 

k******a 201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뽑기에 대한 무서움이 조금 덜해진것같아요.
"이뽑기에 대한 무서움이 조금 덜해진것같아요." 내용보기
​이제 7살 벌써 유치가하나씩 빠지고 있는시점 조금 더 친근감있게 해줄수있는 유아책 2015년 세종도서문화나눔 선정도서 이기도 해서 ​이번에 우리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책을 넘기면 첫 페이지에 이가 흔들리는 그림 보이시나요? 엄마는 물끄러미 그 이를 바라보고있지요? 과연 어떤일이벌어질까요??             어느날 저녁 마른하늘에 날벼락처
"이뽑기에 대한 무서움이 조금 덜해진것같아요." 내용보기

 

이제 7살 벌써 유치가하나씩 빠지고 있는시점

조금 더 친근감있게 해줄수있는 유아책 2015년 세종도서문화나눔 선정도서 이기도 해서 ​이번에 우리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책을 넘기면 첫 페이지에 이가 흔들리는 그림 보이시나요?

엄마는 물끄러미 그 이를 바라보고있지요? 과연 어떤일이벌어질까요??

 

 

 

 

 

 

어느날 저녁 마른하늘에 날벼락처럼 조용한마을에 오싹한 비명소리가 울려퍼졌어요.

​으아아아아아아악~~~~~~

​그림을 자세히 보면 동네에 난리가 났네요.

 

 

 

 

그 비명이 지른 다음날 승호와진우는 비명소리에 이야기를 했어요.

"너도 소리 들었니?"

승호와 진우는 바싹 붙어 앉아 벌벌 떨었어요.

그리고 그날 저녁 다시 오싹한 비명소리가 들렸어요.

 

 

 

승호와 진우가 소곤소곤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앞니빠진 슬기가 슬며시 다가와서 " 난 그게 뭔지알아. 어제 내가 봤거든"

"정말 ?뭔데?"

승호가 긴장한듯 침을 꿀꺽 삼켰어요.

"그건...괴물이야~! 머리에 뿔이 난 괴물이 언덕을 달리고 있었어."

그 이야기를 들은 우리아이들도 잔뜩 긴장한듯해요.

 

 

 

 

 

승호와 진우는 슬기말을 못밉겠다며 거짓말이라고 하자

슬기가 언덕에서 봤다고 친구들이랑 함께 가서 확인하자고한다.

용기를 내어가긴하지만 ​뒤에 누군가 따라올것같은 무서운느낌.

보는우리아이들도 잔뜩 긴장해서 봤네요.

그렇게 부들부들 떨며 기다리자 머리에 두개의 뿔이달리고 얼굴에는 긴 수염이 나있는 괴물이었어요.

 

 

 

 

이 장면을 보자 얼음~!!

그러나 달빛이 그 괴물을 비추자...

 

 

 

 

 

 

괴물은 바로 언덕 너무 사는 은석이었어요.

눈물콧물범벅이 된 은석이의 앞니에는 하얀실이 묶여 있었어요​.

 

 

 

 

 

이뽑는게 무서워서 도망다녔다는 은석이

그러자 친구들은 이뽑으면 어떻게 된다고 각자 아는 유래들을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 이뽑는거 하나도 아프지않아. 1초만 참으면돼"라고 말하며 슬기가 빠진이를 가르켰다.

 

 

 

 

 

 

친구들의 말에 은석이의 표정이 밝아지고 하지만 승호의 표정은 어두워졌어요.

" 정말 이빼는거 안아플까? 내 앞니도 흔들거리는데..."

승호와 같은마음을 갖고있는 우리따님..자기도 흔들리는 이를 흔들어보며 걱정을 하고있답니다

 

 

 

 

 

 

 

다음날 은석이는 환하게 웃으며 나타났지요

"이것봐. 나 이뺐어. 정말 하나도 안아팠어."

울지않고 이뽑아서 상으로 로봇을 사주었다고 자랑을 했답니다.

하지만 승호는 이제 첫 이뽑기를 해야하니 한숨만 푹푹 쉬고있네요.

우리딸도 흔들리는 이를 만지작거리며 걱정은 되지만 은석이와 슬기가 안아프다고 하니

자기도 얼른 빼고 아기이(유치)를 보고싶다고 하네요.

 

 

 

 

 

그리고 책 뒤에는 우리아이 치아상식에 대해 간단히 나와있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답니다.

 

 

 

 

 

건강한 이를 지키기위해 우리아이들도 열심히 양치질방법을 보며 양치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리고 유치에 관한 우리나라의 풍습

우리나라에서는 아이의 유치가 많이 흔들리면 집안의 어른이 아이의 이를 직접 뽑아 주었어요.

튼튼한 명주실을 아이의 이에 꽁꽁 묶고 문고리에 반대편에 실을 묶어서 문을닫으면 이를 뽑거나 직접 손으로 당겨서 이를 뽑았다고 합니다.

유치가 뽑히면 그 이를 지붕위로 던지면 " 까치야 , 까치야,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 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까치가 헌이를 가져가고 튼튼한 새 이를 가져온다고 믿은것이지요.​

요즘은 따로 유치를 뽑아서 기록하거나 보관함에 보관하지만

시대별로 유치에 관한 풍습은 다르지만 아이의 이가 튼튼하게 자라길 마음은 똑같답니다.​

내 아이 첫 이뽑을때 엄마인 저도 첫경험이 두근두근했던 기억이 나요.

그럴때 아이와 재미있게 읽기 좋은 ​유아책 "앞니가 흔들린다."한번 읽으면서 이뽑는 두려움을 조금 떨쳐낼수있을 좋은책같아요.

 

 

 

l****a 201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앞니가 흔들린다 유아그림책
"앞니가 흔들린다 유아그림책" 내용보기
<앞니가 흔들린다>글 유하, 그림 한상언         유치가 빠질 때 쯤 이가 흔들흔들거릴때아이들이 이 뽑는 것을 무서워하는데그때쯤 읽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은 그림책이예요저도 저 그림처럼 이에 실을 묶어서뽑아본 기억이 있어서 ㅎㅎㅎ공감되더라구요 ~저 표정만 봐도 느껴지는 두려움 !                     아직 누누는 이가 빠질 때는 안 되었지만
"앞니가 흔들린다 유아그림책" 내용보기

<앞니가 흔들린다>
글 유하, 그림 한상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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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가 빠질 때 쯤 이가 흔들흔들거릴때
아이들이 이 뽑는 것을 무서워하는데
그때쯤 읽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은 그림책이예요

저도 저 그림처럼 이에 실을 묶어서
뽑아본 기억이 있어서 ㅎㅎㅎ
공감되더라구요 ~
저 표정만 봐도 느껴지는 두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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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누누는 이가 빠질 때는 안 되었지만
요즘 양치질하기를 너무너무 싫어해서 ㅜㅜ
치아에 관해서 알려주려고 읽어보게 되었어요 :)


 

그림책을 보면서 치아의 생김새도 알고
나중에 이가 흔들리면서
아기 이가 빠지고 새로운 어른 이가
나올거라는 것도 알려줄 수 있었어요 ~

아기 이가 건강해야 어른 이도 건강하다는 걸 알려주며
양치질을 제대로 잘 할 수 있도록
책을 읽으며 유도할 예정이랍니다 ㅋㅋ
 

이에 실이 묶여있고 잡아당기려는 엄마 손
실을 묶고 이마를 툭 쳐서 이를 뽑았었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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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에서는 ~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
말리에서는 ~

각 국의 이가 빠졌을때 하는 풍습 
이를 가져가고 선물이나 용돈을 준다는 건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면서도 비슷비슷하네요 :)

부록으로 유치에 관한 우리나라의 풍습도
나와있어서 읽어볼 수 있어요

유치가 뽑히면 그 이를 지붕으로 던지며
까치야 까치야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
라고 외치며 튼튼한 새 이를 가져온다고 믿었다네요

요즘은 다들 아파트에 살기 때문에
지붕이 없어서 지붕위로 던지는 건 못하지만
유치가 빠지면 날짜를 기록하여 보관하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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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한번씩 꼭 겪는 치아 뽑기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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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양치질의 중요성도 알려줄 수 있어서
유아그림책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그림책이네요 :)
 

 

l********l 2016.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치빼기전 읽어주면 좋은 그림책 '앞니가 흔들린다'
"유치빼기전 읽어주면 좋은 그림책 '앞니가 흔들린다'" 내용보기
유치원에서 앞니빠진 언니 오빠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난 언제 이빨이 빠지냐고 묻고 또 묻는 우리딸.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날 무렵의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도 있을 줄이야~키즈엠의 [앞니가 흔들린다]   표지속 눈물 콧물 범벅되어 울고 있는 꼬마 모습을 보니 옛날옛날 내 모습을 보는 듯. ㅎㅎㅎ   이빨에 실을 묶어 빼주는 엄마가 무서워서 밤마다 소리지르며 동네를 뛰
"유치빼기전 읽어주면 좋은 그림책 '앞니가 흔들린다'" 내용보기

유치원에서 앞니빠진 언니 오빠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난 언제 이빨이 빠지냐고 묻고 또 묻는 우리딸.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날 무렵의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도 있을 줄이야~
키즈엠의 [앞니가 흔들린다]

 

표지속 눈물 콧물 범벅되어 울고 있는 꼬마 모습을 보니 옛날옛날 내 모습을 보는 듯. ㅎㅎㅎ

 

이빨에 실을 묶어 빼주는 엄마가 무서워서 밤마다 소리지르며 동네를 뛰어다니던
그 꼬맹이는 용기를 내어 이를 잘 뽑고 선물도 받게된다는 간단한 내용이지만
참 재미나게 풀어놓았다.

아이들이 겁내지 않게 이빨뽑을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라
요맘때 아이들에겐 꼭 읽어주면 좋을듯~^^

 

 

 

 

 

k****5 201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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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뽑는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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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가 흔들린다 는 유치가 빠지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좋고 이에 대한 관심도 생기면서 책읽기가 즐거워지더군요..   앞니가 흔들린다는 그림이 만화적이면서 생동감있어서 책내용에 더 집중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림속의 주인공이나 친구들이 나의 친구모습 같기도 하고 내 모습 같기도 해서 읽으면서 내게도 앞니가 빠지는 날이 오면 어떨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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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가 흔들린다 는 유치가 빠지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좋고

이에 대한 관심도 생기면서 책읽기가 즐거워지더군요..

 

앞니가 흔들린다는 그림이 만화적이면서 생동감있어서 책내용에 더 집중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림속의 주인공이나 친구들이 나의 친구모습 같기도 하고 내 모습 같기도 해서

읽으면서 내게도 앞니가 빠지는 날이 오면 어떨지 생각해 보기도 하고요...

앞니뽑기를 무서워했던 은석이 친구들의 응원에 앞니를 뽑고 기뻐했을때 함께 좋아하면서

승호의 앞니가 흔들려서 걱정일때 아이는 웃음을 지으면서 책읽기에 빠져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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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2015.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빠진 친구에게 관심 보일때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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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이 되면서 친구들이 하나, 둘 이가 빠지기 시작했어요.유치원에서 돌아와서는 "엄마 땡땡이도 이가 빠졌어~"친구들이 이가 빠지는것을 보고는 자기도 이가 빠지냐며 관심에 관심을..<앞니가 흔들린다>는 이렇게 이 빠지는것에 대한 관심이 있을 때 보기 참 좋은 책이에요.이빼는것이 무서워 몬스터처럼 소리지르고 다니는 친구를 보며 따라 해보기도 하고,혹시 흔들리는 이가 있
"이빠진 친구에게 관심 보일때 딱!" 내용보기

여섯살이 되면서 친구들이 하나, 둘 이가 빠지기 시작했어요.
유치원에서 돌아와서는 "엄마 땡땡이도 이가 빠졌어~"
친구들이 이가 빠지는것을 보고는 자기도 이가 빠지냐며 관심에 관심을..

<앞니가 흔들린다>는 이렇게 이 빠지는것에 대한 관심이 있을 때 보기 참 좋은 책이에요.



이빼는것이 무서워 몬스터처럼 소리지르고 다니는 친구를 보며 따라 해보기도 하고,



혹시 흔들리는 이가 있는지 만져보기도 하면서
미리미리 이 흔들리는것에 대해 대비(?) 하는 듯해요.
만약 이가 흔들리면 무서워 하지말고 꼭 엄마에게 알리기로 약속했어요 ^^

모든 아이들이 이가 흔들리고, 빠지는것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알기 쉽게 하는것 같아요.
이 빠지는것에 관심이 생긱 아이들에게 딱 좋은 책이에요 ^^

c******t 201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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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가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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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아이 친구들이 한둘 앞니가 빠져서 오자 부러움반 두려움반으로 앞니가 흔들리는것에 대해 관심이 많았답니다.   6~8세 사이에 유치가 빠지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유치 발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게 해주고 또래 친구들이 모두 겪는 과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친구들과 모두 겪는 과정임을 그림책을 보면서 알고 자연스럽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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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아이 친구들이 한둘 앞니가 빠져서 오자

부러움반 두려움반으로 앞니가 흔들리는것에 대해 관심이 많았답니다.

 

6~8세 사이에 유치가 빠지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유치 발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게 해주고

또래 친구들이 모두 겪는 과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친구들과 모두 겪는 과정임을 그림책을 보면서 알고

자연스럽게 그 과정을 지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여섯살 아이는 지금 빨리 앞니가 흔들리길 기다리고 있답니다. ^^

 

s******0 2014.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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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쌍둥이는  아직  치아가 하나도 빠지지않았답니다.그래서인지  특히나  앞니가 흔들린다를 보며  온몸이 바들바들거리더니초집중해주더라구요 ㅋㅋ 책속에서 또래의 친구들이  치아가 흔들리자  처음에는  무서워하지만  나중엔  생각보다 아프지않게 뽑을수있다는것을~ 뽑고나니  선물도 생겨버린  신나는 이야기가 담겨진 책! ㅋㅋㅋ 자기도  이빨 얼렁 빠지고싶다는 아이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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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쌍둥이는  아직  치아가 하나도 빠지지않았답니다.
그래서인지  특히나  앞니가 흔들린다를 보며  온몸이 바들바들거리더니
초집중해주더라구요 ㅋㅋ



 책속에서 또래의 친구들이  치아가 흔들리자  처음에는  무서워하지만  나중엔  생각보다 아프지않게 뽑을수있다는것을~
 뽑고나니  선물도 생겨버린  신나는 이야기가 담겨진 책! ㅋㅋㅋ

 자기도  이빨 얼렁 빠지고싶다는 아이들이네요! ㅎㅎㅎ

h********8 2014.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