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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 이름은 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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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 이름은 봄맞이>는 낯설고 두려운 마음을 다정하게 감싸주는 동화다. 시골마을로 이사 온 아람이와 강아지, 그리고 특별한 할머니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도시에서 살던 아람이는 아빠의 일 때문에 ‘건지미’라는 시골 마을로 이사하게 된다.인터넷도 잘 안 터지고, 친구도 없는 낯선 동네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그런데 어느 날, 논두렁에 빠져 있는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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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 이름은 봄맞이>는 낯설고 두려운 마음을 다정하게 감싸주는 동화다. 시골마을로 이사 온 아람이와 강아지, 그리고 특별한 할머니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도시에서 살던 아람이는 아빠의 일 때문에 ‘건지미’라는 시골 마을로 이사하게 된다.

인터넷도 잘 안 터지고, 친구도 없는 낯선 동네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런데 어느 날, 논두렁에 빠져 있는 작은 강아지를 발견하게 되고, 아람이는 그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온다.

부모님은 주인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고, 아람이는 강아지를 안고 마을을 돌아다니다가 언덕 위 기와집 문 앞에 서게 된다.


그 집에는 도깨비가 아니라, 모든 것에 이름을 붙이며 살아가는 다정한 할머니가 살고 있었다.

나무, 돌, 텃밭에도 하나하나 이름이 붙어 있다.

처음엔 조금 이상하게 느껴졌지만, 아람이는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열게 된다. 

낯설었던 마을, 멀게만 느껴졌던 집은 이제 익숙해지고 가까워졌다.


낯선 곳이 무서울 수 있지만 용기를 내어 다가가면 특별한 친구를 만날 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이 책.

아람이도 처음에는 낯설고 겁이 났지만, 결국은 마을을 좋아하게 되었듯이 말이다. 

새로운 곳에 간다는 게 두렵기만 한 일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다정한 이야기가 담긴 <그 집 이름은 봄맞이>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어보기 좋은 동화책이다.


이달의 사락 s*****a 2025.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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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 이름은 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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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땅을 녹이는 봄비처럼 낯설고 두려운 마음을 녹이는 다정한 이야기!#산하 #그집이름은봄맞이 #한영미 #이지영 #산하작은아이들 #친구 #추억 #봄비 #다정함새로 이사 와 낯선 동네, 사귀게 된 친구,사라지지 않게 붙잡고 싶은 추억에 붙이는 이름들차례1 도깨비불2 흰머리 휘날리는 할머니3 동네 한 바퀴 4 강아지 도둘5 언덕 위 봄맞이6 '크응' 해 줄까?7 추억에도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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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땅을 녹이는 봄비처럼 낯설고 두려운 마음을 녹이는 다정한 이야기!

#산하 #그집이름은봄맞이 #한영미 #이지영 #산하작은아이들 #친구 #추억 #봄비 #다정함










새로 이사 와 낯선 동네, 사귀게 된 친구,

사라지지 않게 붙잡고 싶은 추억에 붙이는 이름들












차례

1 도깨비불

2 흰머리 휘날리는 할머니

3 동네 한 바퀴

 4 강아지 도둘

5 언덕 위 봄맞이

6 '크응' 해 줄까?

7 추억에도 이름을 지어 주세요

8 봄비 오는 날














아빠가 '건지미'로 발령받아 낯선 시골로 이사를 왔어요.

시골에는 카페도 없고, 대형 마트도 없고, 파스타 식당도 없다고 엄마는

동네가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그리고 아람이도 인터넷이 잘 터지지 않고

친구도 없는 동네가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언덕 위에 비어 있는 집에서 불빛이 빤짝이고 있었어요. 그 집에 살던 

할머니가 아들 집에 가서 몇 년째 비어 있다고 했어요. 아빠는 그 

불빛이 도깨비불일지도 모른다고요. 엄마는 무섭더고 장난치지 말라고

소리 질렀어요. 엄마의 투정이 활활 살아났어요.

아람이는 동네를 지나다 논두렁에 빠져 바둥거리고 있는 강아지를 발

견하고 바들바들 떨고 있는 강아지를 품에 안고 집으로 데리고 왔어요.

엄마 아빠는 강아지 주인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어요. 














아람이는 강아지 주인을 찾아 주려고 동네 이곳저곳을 돌아다녔어요.

그러다 아빠가 도깨비가 살지도 모른다는 언덕 위의 잡까지 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 집에는 도깨비 집도 아니고 도깨비가 살고 있지 않았어요.

그럼 이 집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그리고 강아지는 어디에서 온 걸까요?


낯선 곳으로 이사 온 아람이와 가족의 환경 변화를 담은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겨울 날씨처럼 마음이 꽁꽁 얼어붙어 언제 녹을지 몰랐지만

차츰 동네를 알아가며 마음이 봄을 맞이하고 있어요.

특별한 할머니와의 만남이 아람이의 마음이 봄맞이 중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s*******8 202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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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 이름은 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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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이는 건지미라는동네로 이사를 옵니다.언덕위 기와집에 할머니 한분이사시는데 늘 보이는 불빛 때문에할머니가 도깨비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아람이는 어느날 논두렁에 빠진강아지를 구해 집으로 데려옵니다.친구없이 지내는 아람이를 위한선물일까요?강아지의 주인을찾아주기로 하고그때까지 열심히 보살펴주는 아람이.언덕위 할머니는도깨비가 아니었습니다.모든 것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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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이는 건지미라는

동네로 이사를 옵니다.


언덕위 기와집에 할머니 한분이

사시는데 

늘 보이는 불빛 때문에

할머니가 도깨비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람이는 어느날 논두렁에 빠진

강아지를 구해 집으로 데려옵니다.


친구없이 지내는 아람이를 위한

선물일까요?


강아지의 주인을

찾아주기로 하고

그때까지 열심히 보살펴주는 아람이.


언덕위 할머니는

도깨비가 아니었습니다.


모든 것에 이름을 지어주는

다정한 할머니셨어요.


평범한 오늘에 이름을 붙여

특별한 하루를 만드는 멋진 동화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s*****l 2025.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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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산하의 신간 <그 집 이름은 봄맞이>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어느 날 아람이는 건지미라는 매우 생소한 마을로 이사를 가게 되었어요. 언덕 위 기와집이 있었어요. 이 곳은 이사한 후 몇 년째 아무도 찾지 않았어요. 심지어 불빛 하나가 반짝이는 것을 본 적 없었어요.어느 날 불빛 하나가 반짝이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그 날 아람이는 아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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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산하의 신간 <그 집 이름은 봄맞이>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어느 날 아람이는 건지미라는 매우 생소한 마을로 이사를 가게 되었어요. 언덕 위 기와집이 있었어요. 이 곳은 이사한 후 몇 년째 아무도 찾지 않았어요. 심지어 불빛 하나가 반짝이는 것을 본 적 없었어요.

어느 날 불빛 하나가 반짝이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그 날 아람이는 아빠에게 물어 보았어요. 그러자 아빠는 아람에게 그 불빛을 도깨비불일지도 모른다고 설명해 주셨어요. 


다음 날 한 할머니가 언덕 위 기와집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순간 할머니가 도깨비로 변신한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그러자 아람이는 두려웠어요. 아람은 두려운 마음에 서둘러 집으로 돌아갔어요. 

아람이는 이 과정 속에서 우연히 단호박만 한 강아지 한 마리를 만나게 되었어요. 아람이는 논두렁에 빠져 바들바들 떨고 있는 강아지를 보자 주저 없이 자신의 품에 안아주었어요.

강아지는 평소 외롭게 지내던 아람이에게 누군가가 보낸 선물과도 같은 존재였어요. 

과연 아람이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강아지는 어디서 온 걸까요?

또 언덕 위 기와집으로 들어갔던 할머니는 정말 도깨비일까요? 

이 그림책은 삭만하고 척박한 땅을 촉촉하게 내리는 비처럼 다소 낯설고 두려운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앉아주는 이야기를 담아 놓았어요.


때론 낯선 사람이나 장소가 우리의 생각과 달리 따뜻한 햇빛과 평안하고 친근할 수 있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그집이름은봄맞이 #한영미글 #이지영그림 #산하 #우리아이책카페
l******3 2025.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