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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다싶이 약혼파기를 하면서 스토리가 시작하는데!! 파기하는 과정이 좀 현실적이어서 공감이 됐습니다(역시 챙길건 챙겨야죠!! 특히 상대방한테 잘못이 있다면 말이죠) 여주인공은 어느날 물에 빠졌을때 전생을 기억하게되고 그 후 법을 공부해 유리한쪽으로 약혼파기를 성공한것이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뭐 여느 로판 클리셰처럼 하고싶은걸하면서 좋은 사람들도 만나는!! 그런 내용입니다 클리셰인 만큼 술술 봤는데요..너무 술술봐서 다음권도 대충 어떻게 흘러갈지 알 것 같달까... 작화도 좋고 여주인공 성격도 시원하고 똑부러져서 마음에 들었는데.. 다만 로맨스부분은 1권이라 그런지 별로 보이지않아 오히려..더 루즈하게 느껴지는것같아요.. 다음권에서는 로맨스 비중이 좀 더 많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