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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 살아 있다는 건 뭘까?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 살아 있다는 건 뭘까?" 내용보기
어릴적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가 생각나네요.  그 놀이 참 많이 했는데 아이들은 알고 있을까요?"여우야 여우야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면 뛰어가서 잡고 죽었다는 슬쩍 눈치를 보면 다음엔 어떻게 할까 고민도 했는데 길벗어린이에서 나온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는 어떤 책인지 알아보아요~~~   살았있는 것에 대한 동사를 처음부터 알려주었어요. "강아지는 팔짝팔짝고양이는 사뿐사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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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가 생각나네요.

  

그 놀이 참 많이 했는데 아이들은 알고 있을까요?

"여우야 여우야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면 뛰어가서 잡고 죽었다는 슬쩍 눈치를 보면 다음엔 어떻게 할까 고민도 했는데 

길벗어린이에서 나온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는 어떤 책인지 알아보아요~~~ 

 

 

살았있는 것에 대한 동사를 처음부터 알려주었어요.

 

"강아지는 팔짝팔짝

고양이는 사뿐사뿐 

파랑새는 파닥파닥

물고기는 살랑살랑

뛰고 날고 헤엄지고 

살아있는건 움직인다 움직여!" ... 본문중 

 

 

이야양의 생각은 살아있는 동물들은 가만히 있는건 못하고 가만히 있다면 그건 인형이랍니다.

에휴~~~ 그러고는 등장하는 동물들과 뛰어 놀고 싶다는 작고도 큰 소망을 밝히기도 했어요. 

 

살아있다는것에 대한 정의라고 할 수도 있죠.

멈춤 없이 움직이고 살아 숨쉬고 보이지는 않지만 그 속에서 움직이는 무언가가 있다는건 

살아있다라는 움직임을 진리! 

 

사람도 가만 앉아 있어도 숨쉬고 보이지는 않지만 심장이 콩딱콩딱 뛰고 있죠.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한 식물들도 움직여요.

왜? 살아 숨쉬고 햇님을 따라 움직이죠.

 

그런데 그 속도는 아주 천천히 우리가 알아차렸을 때는 어느새? 그렇게 컸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할 정도일때가 많아요.

 


 

작은아이 썽군이 유심히 햇님을 쳐다보더니 ...

 

"햇님이 부끄러워해" 라며 꽃모양을 하며 이런 묘한 표정을 짓더군요.

 

꽃이 따라 다녀서 부끄럽데요. 

꽃이 햇님을 좋아해 ~~~ 누가 누구를 좋아하는 건 부끄러운 아니 사랑스러운 이야기죠.

 

 





살아있는건 먹고 먹히고 그렇게 살아가죠.

 

저희 아이들이 중점있게 보게 된 부분이기도 해요.

나무는 땅속에 있는 영양분을 먹고 열매를 맺고 커가는 거죠.

물속에서는 어떤일들이 있을까요? 정어리는 플랑크톤을 먹고 크고 그런 정어리를 고래나 상어, 돌고래, 바닷새들이 먹게 먹죠. 당연히 사람들도 먹죠.

숲속에선느 어떤일들이 있을까요? 메뚜기는 풀을 먹고, 메뚜기를 개구리가 잡아먹고, 개구리를 뱀이 잡아먹고, 뱀을 수리가 잡아먹겠죠. 

 

우리가 보이지 않는 곳에도 어떠한 진리가 숨어있어요.

생존을 위한 약육강식의 자연진리가 숨어있죠.  

 

 

누구나 성장을 하게 되어있어요.

동물만 그런걸가요? 아뇨 아뇨 식물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고 새도 뱀도 물고기도 모든 생명체들이 모두 성장을 하게 되어있어요.

예를 들어 알이였던 올챙이가 커서 다리가 나오고 꼬리가 생기며 올구리가 되었다가 꼬리가 퇴화되면서 개구리로 성장하고 개구리가 성장해서 짝찍기를 해서 다시 알을 낳아요 ... 

모두 다음세대를 위해 준비를 하기도 해요.

 

 

저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죠.

점점점.... 이라며 성장 과정에 따라 같이 커가는 모습들을 좋아해요.




 그리고 모두 성장하고 살아 숨쉬는 것 만도 아니죠.

때론 수명이 다하여 때론 죽음이 찾아오기도 한답니다.

그런데 그 죽음에서 다가 아니죠.

 

때론 다른 생명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서 다시 다른 생명을 잇기위한 영양분이 되기도 한답니다.

 

살아 숨쉬는건 돌고 도는 수레바퀴와 같아요.

 


 

"살아 있는 건 

서로서로 빙글빙글 이어져 있어!

빙글빙글 생명이 다시 생명을 낳고 

빌글빙글 서로 먹고 서로 먹이가 되고 

빙글빙글 같이 울고 웃고 뛰어 놀지

애들아 애들아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 ...본문중 


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잘 읽었어요.
우리주위에 살아 숨쉬는 것을 찾아보아도 재미있는 놀이가 될 것 같아요.
우리가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자연의 섭리를 배울 수 있겠죠.
살아 있는 교육이 이런거 아니겠어요.

어릴적에 했던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살았니? 죽었니?" 놀이 한번 아이들도 해 보는건 어떠세요?

아이들한테 좋은 추억의 놀이가 될 것 같은데.





b****8 2014.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내용보기
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길벗어린이에서 나온 과학그림책 입니다. 동물과 식물의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제목이 참 재밌지요?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우리의 전통노래..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노래가 딱..생각이 나더라고요.     무엇이 살아 있을까요? 살았니?    모든 살아있는 것들은 움직여요. 팔짝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내용보기
 

 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길벗어린이에서 나온 과학그림책 입니다. 동물과 식물의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제목이 참 재밌지요?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우리의 전통노래..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노래가 딱..생각이 나더라고요.

 


 

무엇이 살아 있을까요? 살았니?

  

모든 살아있는 것들은 움직여요.

팔짝팔짝, 사뿐사뿐, 파닥파닥, 살랑살랑....모두 움직임을 표현하고 있네요...



움직이지 않아도 살았을까?

심장이 쿵쾅쿵쾅..가슴이 콩닥콩닥...움직이지않아도 살았어요. 몸은 가만히 있지만 내 안의 심장이 살아뛰고 있으니까요.

 

 

그럼 식물은? 살았니? 죽었니?

움직이지 않아도,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모두모두 움직이며 자라고 살고 있지요.


  

그럼 바닷속의 동물들은 뭘 먹고 살까요????

 

 

그럼 난 뭘 먹고 살까?

입속을 한번 들여다 볼까?

온 갖 식물/동물들을 다 먹었어요. 덕분에 나는 살고 움직일 수 있어요.

 

그럼 정말 죽는다면, 그대로 영영 사라지는 걸까? (죽음이라는 것을 다뤄봅니다)

 

그냥 사라져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죽음이라는 것은 산 것들에게 또다시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나도 이렇게 살아 있을 수 있어요.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 유찡, 스스로 읽어보아요.

  

시댁에 내려갈때 아이와 책을 들고 내려갔어요.

제목부터 그림부터 아이의 눈에 들었는지 절로 앉아서 자세잡고 읽기 시작하네요.

  

혼자서 소리내며 읽고 있어요. ㅋㅋ

도촬중이니 "읽는데 방해되는거 알아요?" 한다는~ ㅋㅋ

 


 

아거..ㅋㅋ 도촬도 아무나 할게 못된다.

"엄마는 쭌찌랑 놀아주세요" 하며 ㅋㅋ 관심을 끊어달란다.

혼자서 원하는 책을 읽을때는 맨날 엄마몰래 숨어서 읽고 있으니~

저런 모습 보는 행복이 모처럼 기쁜데 말이지요.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삶과 죽음에 대해서도 아주 적절하면서도 감성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이라선지

아이도 충분히 읽고 이해되고 살아있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과학책이나 감성을 자극하는 감성과학책이네요...적극 추천해요~


 

s*****3 2014.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궁금한 내용을 아이들 눈높이로 잘 풀어주어 큰 도움 되었어요!
"궁금한 내용을 아이들 눈높이로 잘 풀어주어 큰 도움 되었어요!" 내용보기
도서 -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아동 - 7세  @@@@@@@@@@@@@@@@@@@@ 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시리즈~이 지구상에 숨쉬는 다양한 생명 순환에 대해 알려주는 과학그림책을만나 읽어보았어요!제목은 입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지요?예전 많이 부르던 노랫말이라 그런지 한 번 듣고는 절대 잊지 못할책 제목이랍니다.여우야 여우야~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하며 놀이했던 시절도떠오
"궁금한 내용을 아이들 눈높이로 잘 풀어주어 큰 도움 되었어요!" 내용보기

 도서 -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아동 - 7세

 

@@@@@@@@@@@@@@@@@@@@

 

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시리즈~

이 지구상에 숨쉬는 다양한 생명 순환에 대해 알려주는 과학그림책을

만나 읽어보았어요!


제목은 입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지요?

예전 많이 부르던 노랫말이라 그런지 한 번 듣고는 절대 잊지 못할

책 제목이랍니다.

여우야 여우야~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하며 놀이했던 시절도

떠오르는데요~ 이 제목속에 책의 주제가 모두 함축되어 있다는걸

딱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이 한참 커지면서 생명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은

아이들의 성장처럼 엄청나게 자라나지요~


살아있는건 뭘까?

죽는건 뭘까?

살아있는건 스스로 움직일 수 있다는 거야!

동물은 움직임이 보이지만 식물도 과연 움직일까?

살아있는건 먹고 또 먹어~

그 어느 환경에 살아도 스스로 먹을것을 찾아 섭취하고 배설하며

성장하고 있지요~

그렇게 살아 있는건 점점 커지고, 어른이 되며, 생산의 기능을 갖게 되요~

살아있다는 건 부모에서 자식으로 이어지는 끊임없는

고리라고 말해줍니다.

반면 죽음의 결과도 있게 마련이지요~

죽으면 아주 사라져버리는걸까?

이 부분이 아이들에게는 꽤나 궁금한 부분일 거예요~

살아있다가 죽으면 다른 생명을 키우기 위한 또 다른 힘이 될 수 있다는걸

알려주는 내용이 담겨있어 좋아요~


생태순환, 자연순환, 생명순환~

빙글빙글 돌고 도는 생명의 고리를 그림으로 더 확실하게 표현해주어

눈길가고, 이해도 쉬운 그런 책이네요~


과학이야기를 멋진 그림과 이야기로 풀어내어 유아들 눈높이에 딱

좋은 시리즈 같아요~


과학적인 시각을 길러주고, 세계속에서 나의 위치와 관계를 확인하며

성장할 수 있게 해주는 밑거름이 되는 내용이라 큰 힘이 된답니다.


호기심 왕성한 우리 아이들에게 살았니? 죽었니? 놀이로 즐거운

책읽기 함께 해주며 이 책에 대한 이미지와 내용을 잊지 않게 해줄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도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열심히 읽어내려 가네요~

 


YES마니아 : 로얄 d**2 2014.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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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책 제목을 보며 어릴적에 여우야, 여우야,뭐하니?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동요가 생각나 잠시 동안 내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얘들아 얘들아, 뭐 하니?   아무도 없는 방안에 누군가 살았니 죽었니?   하면서 묻는 글이 있다.   그런데, 다음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난 놀랐다!   모두가 방안에 아무도 없고 있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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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책 제목을 보며 어릴적에 여우야, 여우야,뭐하니?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동요가 생각나 잠시 동안 내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얘들아 얘들아, 뭐 하니?

 

아무도 없는 방안에 누군가 살았니 죽었니?

 

하면서 묻는 글이 있다.

 

그런데, 다음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난 놀랐다!

 

모두가 방안에 아무도 없고 있는것이라곤 인형 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다음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인형인줄 알았던 침대 위에 있던 고양와

 

침대 밑에 있던 강아지, 새장에 갇혀 있던 새, 잠들어 있던 물고기까지

 

모두 깨어나는게 아닌가?

 

어머, 세상에.

 

이 동물들은 살아서 움직인다.

 

살아 있는건 움직이는거다.

 

살아 있는건 스스로 움직이는거다.

 

내맘대로 내가 가고 싶은 대로.

 

나무랑, 풀은 움직이지 않는다고?

 

나는 식물이라 자기 혼자의 힘으로는 움직이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무들도 움직인다.

 

잎으로는 햇빛과 공기를 먹고, 뿌리로는 물을 빨아들인다.

 

살아있는 것은 먹는다.

 

먹고, 먹고 크게 자란다.

 

메뚜기는 싱싱한 풀을, 개구리는 메뚜기를, 뱀은 개구리를, 수리부엉이는 뱀을

 

그럼 사람은 사람은 모든 걸 다 먹고, 건강해진다.

 

이건 우리가 배운 먹이사슬이다.

 

살아 있는건 어른이 된다.

 

개구리 알에서 올챙이가 되고 개구리가 되고,

 

알에서 물고기로 자라고, 부엉이도 되고, 아기가 어른이 되고,

 

어른이 아기를 낳아 다시 어른이 되고, 계속 반복되다가 언젠가는 죽게되지.

 

살아있는건 언젠가 죽게 되어 있으니까.

 

 

살아 있는 건 죽어서 다른 생명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지.

죽은 생명 위에서 다시 풀이자라고

 

 

 

 

 

살아 있는 건.

 

내가 행복한거.

 

내가 행복해야 남도 행복해질 수 있는것.

 

내가 불행하면 옆에 있는 사람도 불행한 것.

 

 

h*******n 2014.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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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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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그림책, 웃으면서 볼 수 있는 과학 그림책이다. 어린 아이들이 자주 부르는 놀이였던 살았니 죽었니를 본 따와서 더욱 재미있게 문답 형식으로 알려주는 과학 그림책이다. 그림이 아이들이 상상력을 자극하게 하는 그림들과 색감들로 가득차있다. 재미있는 말주머니로 대화를 나누고 또 짧은 시 같은 운율이 느껴지는 글들이 이어져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주인공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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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그림책, 웃으면서 볼 수 있는 과학 그림책이다. 어린 아이들이 자주 부르는 놀이였던 살았니 죽었니를 본 따와서 더욱 재미있게 문답 형식으로 알려주는 과학 그림책이다. 그림이 아이들이 상상력을 자극하게 하는 그림들과 색감들로 가득차있다. 재미있는 말주머니로 대화를 나누고 또 짧은 시 같은 운율이 느껴지는 글들이 이어져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주인공 어린이의 입 벌렸을 때 아이들은 재미있는 그림책을 자주 읽어보고 또 읽어보는데 글과 그림을 다시금 또 보고 또 보며 이야기 나눌 수 있게 되어있어서 참 좋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4.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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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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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니? 죽었니? 살았다..어렸을 때 즐거운 추억이 떠오르는 제목이라 확 끌리더군요~^^ 사실 전통놀이에 관한 책인가 했었는데, 놀이처럼 재미있는 과학책이더군요 살아있는 것은 움직이는 것이고, 움직이는 것을 한번 느껴보라고도 하면서 아이와 재미있게 읽고 주변에서 살아있는 것을 찾아보는 놀이를 통해 과학적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자연스레 파악하는데 적합한 책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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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니? 죽었니? 살았다..어렸을 때 즐거운 추억이 떠오르는 제목이라

확 끌리더군요~^^

사실 전통놀이에 관한 책인가 했었는데, 놀이처럼 재미있는 과학책이더군요

살아있는 것은 움직이는 것이고, 움직이는 것을 한번 느껴보라고도 하면서

아이와 재미있게 읽고 주변에서 살아있는 것을 찾아보는 놀이를 통해

과학적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자연스레 파악하는데 적합한 책인 것 같습니다.

딱딱한 과학적 개념책이 아니라 동화책처럼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생명에 관해서 아이가 이해하기에 쉬운 과학동화입니다.

컴퓨터로 그린 듯 정확하고 틀에 짜진 그림이 아니라, 아이의 수준과 눈높이에 맞춘 아기자기한 그림이 더욱 인상적인 책인 듯 합니다.

m******0 2014.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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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과학 그림책 /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길벗어린이 과학 그림책 /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내용보기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과학 그림책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를 5살 성현군과 읽어봤어요 어릴때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이런 노래를 불렀었는데 오늘은 왠지 그 옛 노래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평소에 사람은 누구나 나이를 먹고 늙으며 엄마도 언젠가는 할머니가 될거야 그러고 나서 하늘에 별이 되지...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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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우리문화 전통문화1.jpg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과학 그림책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를 5살 성현군과 읽어봤어요

어릴때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이런 노래를 불렀었는데 오늘은 왠지 그 옛 노래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평소에 사람은 누구나 나이를 먹고 늙으며 엄마도 언젠가는 할머니가 될거야

그러고 나서 하늘에 별이 되지...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곤 했어요

책을 다 읽고 나서 성현군이 엄마가 하늘의 별이 되는 것보다 운동 많이 하고 아프지 않아서 함께 사는 것이 더 좋다고하네요

다음에 어른이 되면 지금의 이 마음은 사라지고 없겠죠?

 





 

0우리문화 전통문화를 배웁니다 학의 날개를 펼치다 탄탄 우리문화19.jpg


 

문을 열고 들어오는 남자아이가 살았니? 죽었니?를 외칩니다

살아 있는 것은 움직여요

팔짝팔짝, 사뿐사뿐, 파닥파닥, 살랑살랑...

움직이지 않은 것 같아도 조용히 귀 기울여보면 속싹이듯 숨을 쉬고 있답니다

 

 


 


0우리문화 전통문화를 배웁니다 학의 날개를 펼치다 탄탄 우리문화 2.jpg


 

 

식물을 보세요!! 움직이지 않은 것 같지만 태양을 향하고 있잖아요

살아 있으면 언젠가는 움직입니다

자라는 나무를 보면 바람을 이용해 가지를 흩날리는 것 같지만 어느새 키가 커있고 꽃을 피우며 열맺을 맺는 답니다

살아 있는 것은 먹으면서 자라지요

사람처럼 먹지 않는다고 해서 안먹는 것은 아니랍니다

 



 


0우리문화 전통문화를 배웁니다 학의 날개를 펼치다 탄탄 우리문화 3.jpg


 

 

식물은 햇살을 먹고 뿌리를 이용해 양분을 흡수하죠

그럼 동물들은 무엇을 먹을까요?

여기에서 보면 먹이사슬을 엿볼 수 있어요

풀을 먹는 메뚜기, 메뚜기를 잡아 먹는 개구리, 개구리를 먹는 뱀, 뱀을 먹는 독수리까지...

숲 속의 친구들 뿐만 아니라 바다 속에서 살고 있는 물고기들도 똑같은 먹이사슬을 이용해 살아갑니다

 



 


0우리문화 전통문화를 배웁니다 학의 날개를 펼치다 탄탄 우리문화 4.jpg


 

 

그럼 사람은? 사람은 무엇을 먹을까요?

여기에서의 표현이 참 재미있고 성현군도 좋아했던 부분이네요

우리 사람들은 땅속 물속에서 나고 자란 것은 뭐든지 먹어요

어제 먹은 생선도 생각이 나고 오늘 먹은 돼지고기도 생각이 났어요!

시금치랑 감자, 사과까지 우리는 모두모두 먹고 쑥쑥 자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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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가 개구리가 되고 작은 알이 자라서 부엉이가 되듯이 사람도 태어나면 점점 크고 어른이 되며 언젠가는 죽습니다

살아 있는 것은 언젠가는 죽어요

자연스럽게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과 나눠볼 수 있지요

무거운 주제를 이렇게 흥미롭게 풀어 나가다니... 이야기의 구성이 너무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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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우리문화 전통문화를 배웁니다 학의 날개를 펼치다 탄탄 우리문화 10.jpg


 

 

살아 있는 것은 죽어서 다른 생명을 키우는 밑거름이 됩니다

그 위에서 식물이 자라고 동물도 자라지요

이렇게 살아 있는 것은 다시 생명을 낳고 돌고 돌며 자연과 사람이 모두 보이지 않게 연결이 되어 있음을 알려줍니다

식물과 동물이 살아가는 것과 사람이 살아가는 것도 다르지 않음을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어요 

o*****2 2014.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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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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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놀이처럼 재미있는 과학그림책!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재미있는 제목이죠? ^^ 우리가 어릴때 했던 놀이가 생각나요.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하는 놀이 기억나시죠? 아마, 아이들이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제목을 보면 무슨 내용인지 정말 궁금해 할 거 같아요.   과학은 호기심에서 출발하는데~ 그 기초를 만들어주는 재미있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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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놀이처럼 재미있는 과학그림책!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재미있는 제목이죠? ^^

우리가 어릴때 했던 놀이가 생각나요.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하는 놀이 기억나시죠?

아마, 아이들이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제목을 보면

무슨 내용인지 정말 궁금해 할 거 같아요.

 

과학은 호기심에서 출발하는데~ 그 기초를 만들어주는

재미있는 과학그림책이에요.

 

 

 

 

 

 

 

 

 

살았다는 건 어떤 걸까요?

 

음~ 살아 있는 건 모두 다 움직이죠~

강아지는 팔짝 팔짝 뛰고~ 물고이도 살랑살랑 거리고요.

 

 


 

 

 

 

또, 살아있는 것의 특징을 무엇일까요?

 

맞아요~~

살아 있는 건 밀어주지 않아도, 끌어주지 않아도 스스로 움직이죠?

 

여누지누랑 책을 보면서 이렇게 봤거든요.

처음에는 쭈욱~~ 한번 읽어보고

다음에는 아이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아이들이 저에게 물어보기도 하고요..^^

 

여누지누 살아 있는 건 어떻게 하지?질문에

" 살아 있는 건 밥 먹어요!" ^^

 

 

 



 

 

 

 

 

살아 있는 건 다 움직인다고 했는데

움직이지 않는다거 같다고요?

 

하지남 가만히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살아 있는 건 언제나 움직인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살아 있는 건 다 움직인다고 했는데,

여기서 궁금한 점이 생기죠..

나무랑 풀은 움직이지 않는것 같다고??

 

 

 

 

 

 

 

하지만, 자세히 보면

꽃은 햇빛을 보고 피었다 지고,

덩굴을 담벼락 위로 올라가고

아주 느리지만, 풀이랑 나무도 움직이는 걸 알 수 있죠?

 

집에서 기르는 식물들을 보고

고개를 끄덕이는 아이들..^^

 

뛰어다니는 것만 움직이는 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작던 나무가 언제 이렇게 컸을까요?

바로 살아 있어서 잎으로는 햇빛과 공기를 먹고

뿌리로는 물을 빨아들여서

이렇게 컸답니다.

 

그러니, 나무도 당연히 살아있는 거죠?

 

 

 

 

 

 

 

그런데 슬프죠...

살아 있는 건 언제나 죽는 구나...

사실, 집에서 기르던 무엇이 죽는 다는 건 엄청난 슬픔이에요.

그럼, 죽으면 아주 사라지는 걸까요?

 

아직 죽음에 대해서 잘 느낌이 안 오는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이야기 해주면 좋을까요?

 

 

 


 

 

 

 

 

살아 있는 건 죽어서 다른 생명을 키우는 밑거름이 된단다..

 

이렇게 함께 살아가는 것은 모두모두 이어져 있다는 걸

알려주면 좋은 대답이 될 거 같아요..^^

 

과학은 호기심에서 출발해서 더 알고 싶은 마음을 키워주고

또, 궁금한 점이 더 생겨나고...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주는 거 같아요.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아이들의 호기심에 대한 대답을 주고

또, 아이들과 함께 게임처럼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해주는

어린이 과학 그림책이에요!

 

i******4 2014.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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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니?죽었니/ 재미난 과학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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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살았니?죽었니?살았다 얘들아 얘들아, 뭐하니?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강아지는 팔짝팔짝 고양이는 사뿐사뿐 파랑새는 파닥파닥 물고기는 살랑살랑 뛰고 날고 헤엄치고 살아 있는 건 스스로 움직여. 살아 있는 건 언제나 움직여. 나무랑 풀은 움직이지 않는다고? 그림만 봐도 햇님을 따리가는 식물들이 느껴지네요 나무 살아있는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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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살았니?죽었니?살았다
얘들아 얘들아, 뭐하니?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강아지는 팔짝팔짝
고양이는 사뿐사뿐
파랑새는 파닥파닥
물고기는 살랑살랑
뛰고 날고 헤엄치고

살아 있는 건 스스로 움직여.
살아 있는 건 언제나 움직여.
나무랑 풀은 움직이지 않는다고?
그림만 봐도 햇님을 따리가는 식물들이 느껴지네요
나무
살아있는건 먹어.
먹고 또 먹고 크게 자라나.
먹고 먹히고 세상은 돌고도네요.

처음 제목만 보고는 무거운 주제로 생각했는데요
이야기가 정말 재미나게 흘러가면서
삶과 죽음
식물과 동물들의 삶을 엿볼수 있네요
물고기 이야기
가족 이야기.
어른이 되면 아이를 낳고 내 아기도 어른이 되면 또 아기를 낳고.ㅎ

이 부분 보다가 아이가 남자가 어찌 아기를 낳냐고 하네요.ㅋㅋ

빙글빙글 빙글빙글
살아 있는 건 모두 이어져 있어.
서로 서로 이어져 빙글빙글 돌지.

아이와 저는 너무 재미나게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
이 세상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의 이야기 재미나게 봤답니다^^



 

s********i 2014.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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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_ 김경후 글 /문종훈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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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김경후 글 /문종훈 그림         우리 전래동요 중에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살았니? 죽었니?'  노래를 연상 시키는 제목입니다. 저희 아들도 보자 마자 이거 노래냐고 물어 보더라고요 ㅋㅋ 저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였다는~^^   《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 제목 부터 책의 호기심을 이끌어 줍니다. 과연 어떤 책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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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김경후 글 /문종훈 그림

 

 

 

 

우리 전래동요 중에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살았니? 죽었니?'  노래를 연상 시키는 제목입니다.

저희 아들도 보자 마자 이거 노래냐고 물어 보더라고요 ㅋㅋ

저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였다는~^^

 

《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 제목 부터 책의 호기심을 이끌어 줍니다.

과연 어떤 책인지 함께 볼까요?

 

 

 

 

 

 

애들아 , 애들아, 뭐 하니? 물어보면서  아이는 방의 문을 열어 봅니다.

살아있는 동물들을 알려줍니다.

팔짝팔짝, 사뿐사뿐, 파닥파닥, 살랑살랑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함으로써 언어적 감각의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나무에게 물어봅니다. 어떻게 이렇게 컸는지...

햇빛과 공기를 먹고 뿌리로는 물을 빨아들이면서 커가는 모습을 이야기 해줍니다.

살아있는 건 모두 먹고 또 먹으면서 자라남을 알게 됩니다.

 

 

 

 

이번에는 숲속 친구들에게 물어봅니다.

무얼 먹고 힘을 내서 크게 자라날 수 있냐고...

메뚜기는 싱싱한 풀을 먹고, 개구리는 풀먹은 메뚜기를 먹고, 뱀은 메뚜기 먹은 뱀을 먹고, 독수리는 개구리를 먹은 뱀을 먹고 자라 난다고..


 한 페이지에 먹이사슬에 대한 그림과 말풍선으로 아이들이

 먹이사슬에 대한 구조를 잘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살아 있는 건 또 어떤 것인지...다시 전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고, 도토리가 늠름한 떡갈나무가 되고,

작은 알이 자라 수리 부엉이가 되고, 강물을 거슬러 헤엄치는 연어도 되며,

아기 호랑이가 숲의 왕이 된다는 사실을 그림으로 단계적으로 표현하며 알려주네요.


 

 

 

 

좋아


아이와 함께 읽어봅니다.


이번 책은 그림책이면서 동시 적인 느낌이 강한 글이라..

저희 아들이 직접 읽어 준다고 하네요.

저희 아들 집중하면서 글을 읽어주는데....글을 읽다가

그림에 빠져서 그림을 보다가 다시 읽다가를 반복합니다.


대부분의 단어가 의성어 의태어 위주이거나 발달 되는 과정을 단순하게 표현 되서

전체적으로 동시를 읽는 느낌을 많이 받았답니다.


그림속의 말풍선까지 꼼꼼하게 읽으면서 어찌나 좋아하는지..


바다속에 큰 고래나 다른 물고기들이 많은 정어리를 먹는 다는 사실에...

정어리는 정말 많다면서 감탄하기도 하고  떼를 지어 다닌다는 습성도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살아있는 모든것에 대한 모습과

먹이사슬에 대한 자연적인 모습도 정말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고요.

 

 

 

 

 

 

 

책은 전반적으로 물음으로 시작해서 답을 해주는 문답식의 글로 글보다는 아이들에게 재미나게

다가갈 수 있는 동시 형태로 이루어진 그림책이였답니다.

여러 언어적인 부분에서도 재미도 있었으며 알찬 그림으로 아이들이 어려워 할 수 있는 부분을

재미와 호기심으로 다가갈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저희 아들도 한번 보고 또 다시 보게 된 그림책이라 아이도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정말 좋았네요~^^

 

 

YES마니아 : 골드 g****0 2014.10.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