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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스마우그의 폐허’의 대해 확실하게 알려주는 확장판 출시! - 본편 시간 25분 추가, 호빗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560분 가량의 풍성한 스페셜피쳐. (스페셜피쳐의 정확한 분수는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반지의 제왕’의 피터 잭슨 감독이 만든 ‘반지의 제왕’ 프리퀄인 호빗 3부작 중 두번째 시리즈!: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연출했던 최고의 명감독 피터 잭슨이 빚어낸 전세계적으로 흥행한 액션 대작! - 유명한 영드 ‘셜록’의 커플 마틴 프리먼과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적으로 만났다. - 판타지의 아버지이자, 20세기 최고의 판타지 거장 J.RR 톨킨 원작!: 판타지 소설의 고전이자 원형이 된 옥스퍼드 대학 교수 J.R.R. 톨킨의 동명 원작 소설 ‘호빗’의 완벽한 영화화 한 3부작의 2편. - ‘반지의 제왕’이 “프로도”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호빗’은 프로도의 삼촌인 “빌보 배긴스”의 젊은 시절의 여정을 다룬 작품이다. - 영화 100년 역사상 전례 없는 극강의 영상 미학!: 피터 잭슨은 쉴 틈 없이 관객의 눈을 사로잡을 험난한 모험과 전투의 스펙터클 덕분에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의 정서가 1편 ‘호빗: 뜻밖의 여정’보다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 가깝다고 말했다.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과 뉴질랜드의 환상적인 풍경이 어우러져 어둠의 숲과 요정의 나라, 호수 마을과 외로운 산으로 이어지는 여정을 광활하게 담아내어 환상적인 시각적 묘미를 제공한다. - 진정한 블록버스터 제왕의 귀환! 시리즈 사상 가장 스펙터클한 액션이 시작된다!: 방대한 스토리를 2시간 41분으로 축약한 ‘호빗:스마우그의 폐허’는 광활한 무대와 최첨단 그래픽, 배우들의 열연이 탄생시킨 매력만점 캐릭터 등 한마디로 진수성찬이다. 에레보르의 후계자 소린이 왕국을 되찾는 이야기에 스포트라이트를 맞추면서도 사우론과 악의 부활 등 벌써 후속편을 기대하게 만드는 스토리가 흥미진진 하다. - 전 세계가 기다린 본격적인 전쟁: 시리즈 중 가장 역동적이고 화려한 최고의 전율! 특히 어둠의 숲과 호수마을 에스가로스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오크와 드워프, 엘프의 긴박한 전투신은 백미다. ‘반지의 제왕’부터 진화를 거듭해 온 피터 잭슨 감독의 연출 실력은 첨단 기술과 만나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화면을 빚어냈다. - ‘레골라스’ 올랜드 블룸과 돌아온 엘프족: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 환상적인 미모로 여심을 설레게 하며 엘프 신드롬을 낳았던 레골라스가 돌아왔다. 이번 시리즈에선 ‘반지의 제왕’에서 레골라스가 난쟁이(드워프)들을 싫어했던 이유를 알 수 있다. 레골라스 외에도 그의 아버지 스란두일, 타우리엘 등의 엘프 등이 대거 등장하여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 준다. - 전쟁은 지금부터다! : “호빗” 3부작의 시작인 “호빗: 뜻밖의 여정”의 뒤를 이어 1년 만에 선보이는 2편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에선 새로운 모험을 찾아 떠난 빌보 배긴스 일행이 사악한 용 스마우그가 차지한 드워프 왕국 에레보르로 숨어드는 이야기가 긴박하게 펼쳐진다. - “1편보다 유머가 덜한 건 확실하다.” 피터 잭슨은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의 촬영 중 만난 영미권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공언했다. ‘호빗’의 원작자 톨킨이 아이들의 잠자리에서 읽어주기 위해 썼던 모험담의 귀여움과 익살맞음을 이번 영화에서 찾아보기 어렵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될 것 같다. 호빗 마을을 떠나 외로운 산 에레보르로 향하는 빌보(마틴 프리먼)와 열세명의 난쟁이들의 여정이 깊이를 더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호빗’ 시리즈 3부작의 1편이었던 ‘호빗: 뜻밖의 여정’에선 평범한 호빗으로 살아가던 빌보가 난쟁이들과 만나 고향을 떠나는 과정이 영화의 3분의 1을 차지했기 때문에 다양한 극중 인물들 간에 오가는 유쾌한 화학작용을 엿볼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시리즈의 2편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에선 그럴 여유가 없다. 1편에서 빌보 일행이 채 마무리 짓지 못한 오크와의 대결과 함께 그들에게 새로운 시련을 안겨줄 신비로운 존재들이 줄지어 등장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 끝엔, 에레보르 산의 금은보화에 파묻혀 있는 난폭한 용 스마우그(목소리 출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기다리고 있다. -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 더불어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에는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할 새로운 인물들과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낯익은 얼굴들이 두루 출연한다. ‘반지의 제왕’의 프리퀄 ‘호빗’은 어느 정도 세계관을 공유한다. 덕분에 ‘반지의 제왕’에서 사랑 받았던 캐릭터도 다수 등장한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엘프족이 비중 있게 출연하며, 원작자 J.R.R.톨킨이 배제했던 레골라스를 만날 수 있다. 10년 만에 돌아온 레골라스(올랜도 블룸)와 2편의 핵심인물인 그의 아버지 스란두일(리 페이스)은 무엇보다 마성(?)의 미모와 카리스마를 가져 눈길을 끈다. 전작에 스치듯 등장했던 오만하고 고집 센 스란두일은 장신 미남 배우 리 페이스가 열연해 여성팬들을 설레게 한다. 또한, 갈라드리엘과 아르웬의 계보를 잇는 미녀 엘프 타우리엘(에반젤린 릴리)의 존재감도 상당하다. 곰으로 변신하는 인간 베오른(미카엘 페르스브란트)과 호수 마을의 군주 바르드 더 보우맨(루크 에반스)의 존재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부제목을 차지한 영악한 용 스마우그는 ′셜록′ 시리즈로 인기스타가 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맡았다. 직접 용의 자세까지 취해가며 더빙에 심취한 그의 노력은 영화 속에 고스란히 녹아 들어있다. - 이번 ‘호빗:스마우그의 폐허’의 테마는 “부자관계”(?): 피터 잭슨 감독은 ‘호빗:스마우그의 폐허’에서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중요한 테마”라고 밝혔다. 그의 말에 따르면 난쟁이(드워프)족의 왕자 소린과 미스터리하게 실종된 그의 아버지 스라인의 관계, 레골라스와 스란두일의 관계, 오크족의 전사 아조그와 아들 볼그의 관계가 2편의 서사를 더욱 감칠맛 나게 만들어줄 것이다. 1편의 웃음기를 지운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는 이처럼 용맹스럽고 진득한 남자들의 드라마가 될 예정이다. 그들 사이를 헤쳐나가며 ‘진짜 사나이’가 되어갈, 작지만 용감한 호빗 빌보의 성장담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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