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어를 하나도 몰랐었는데~ 이 책을 읽고 하루만에 히라가나를 다 외울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공부라고 생각이 안되고, 재밌게 배울 수 있었다는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하루만에 다 읽었다니까요^^ 이홍렬 아저씨의 재밌는 해설덕분에 일본어 단어가 정말 신기하게 잘 외워져요^^ 글구, 부담없는 가격 6000원도 맘에 듭니다 . yes24에서 사니깐 6000원도 안되네요~ㅎㅎ 거기다 테잎 2개까지 들어있다니..감사감사~ 이거보고 일본어에 대한 관심 대폭 증가했습니다. 일본어 재밌게 배우고 싶으신분 이 책 읽어보세요^^ |
| 저는중2입니다. 여름방학때 일어를 배우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단어두 기억에 쏙쏙남구 재미두있구요 테이프들으면서 따라하다보면 어느 비슷하게~발음이 나더군요^^; 지금은 시험기간이라 일어공부를 중단하고있지만 일어를 조금이라도 알고있는제가 자랑스럽게만 느껴집니다ㅋㅋ 친구들도 이책보더니 재밌다구 그러구요. 일어강사님이랑이홍렬아저씨 너무재밌구요 흥미위주로 자연스럽게 단어를 암기할수있어서 좋구요. 재치있는 이홍렬아저씨의 입담이끝내줍니다. 정말 초짜분들에게만 권하고싶은책입니다^^!! |
| 어제 받아서 오늘 다 읽었습니다.ㅋㅋㅋ 책을 처음사면 먼저 훑어보는 습관이 있는데... 책안에 저자의 이야기라던가 내용들이 넘 재미 있어서 하루만에 다 읽고 지금은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때 배우고 나서 한참만에 잡는 거라 조금 쉬운책을 보구 싶었는데 넘 잘나왔더라구요.... 어학은 흥미를 느껴야 된다구 생각하거든요.... 특히 중간중간에 일본에 가서 겪은 이야기들은 일본에 대해 잘 이야기 해주고 있고요.... 처음 글자를 배우는 것은 쓸수 있게 끔해서 좋구요.....중간에 문장은 어떤것에 쓰이나 잘설명해주고 흥미를 유발시키게끔해서 좋구요...암튼 괜찮은 책입니당!!!!! 암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는 흥미를 줄꺼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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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른 일본어책과는 쫌 다릅니다. 독자의 입장에서 많이 생각하신것 같더군요.
읽어보면.. 지루하다는 느낌이 안듭니다.
역시 이홍렬씨의 인생경험이 들어간.. 히라가나 부분이 가장 재밌었습니다..^^
히라가나 한자한자마다 외우기 쉽도록.. 자기는 이렇게 해서 이렇게 외웠다..
이런 노하우도 있었구요.
책 디자인도 상당히 좋은 편이었구요.
아만 아쉬운 점이라면.. 책의 양이 적습니다..역시 6000원으로는 부족했던 걸까요..^^;;
일단 히라,가타가나 전부 외웠습니다.. 덕분에 거의다 외우고 쓸수 있을 수준입니다..
이홍렬씨의 책을 검색해봤는데.. 역시 문법쪽은 없는것 같더군요..
문법에 관한 책도 있으면 구입하려고 했는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마지막.. 흠이라면..테이프 어떻게 때는지 상당히 곤란했습니다.
할수없이 표지 때버리고 칼로 뜯어버렸지만...^^;; [인상깊은구절] .. |
| 저는 일본어의 일자도 모르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어를 배우고자하는 맘에 부담되지 않고 두께가 두껍지 않으면서 쉬운 책을 찾다가 이것을 샀습니다. 책 내용에 대해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른 책을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이 책은 정말 초짜들이 부담없는 위한 책입니다. 가격도 싸고 디자인도 깔끔합니다. 단점이 있다고 한다면 쉽게 한다고 내용이 좀 적다는 것과 어떻게 보면 유치해 보일 수도 있다는 것 입니다. 그러나 완전 초보에게는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이홍렬씨가 일본어 강사랑 얘기를 하면서 농담을 하는데 엄청 웃깁니다. 물론 저만 그렇게 느낄 수도 있구요 ㅋ |
| 리뷰를 보고 사게 되었는데.. 내용은 너무 정말 쉽습니다.이홍렬씨의 경험담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왕초보 되시는 분이나...일본어 공부하시면 책한권를 끝까지 못보신 분들이 기분전환용으로 보시면 좋을듯해요.. 책에 대해서 너무 깊게 생각하시지 말고 그냥 기분좋게 읽을 만해요.. 외국사람들이 우리나라 말 배울때 쓰는 교재보면 그 내용이라 좀 비슷하죠.. 6000원이라는 가격는 정말 싸기하죠..책표지에 쓰인 일없이 복잡한 일본어는 가라 는 말는 맞는듯해요...정말 간단하게 쓰여진 책입니다. 원어민처럼 간단하게 말하자라는 좀 아니듯합니다. |
| 읽기 쉬운 일본어 책이네요.. 일본어를 처음 접한 저로서는 흥미와 내용을 모두 접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너무 문법에 치중한 것두 아니구.. 그렇다구 재미로만 만든책은 아닌듯 합니다.. 그리고 일본문화에 대해서도 다루어 주어 좋기도 했습니다 녹음도 이홍렬씨가 설명을 곁들여 가며 재밌게 해주어서 좋았어요. 사실 전 일본어 공부를 하긴 해야 되는데 쉽게 손이 안가다가 이 책이 부담없어 보여 보게 됐는데요 잘 고른것 같아요 속 내용도 비교적 쉽고 필요한 내용들만 다루어주신것 같아요 다만 다 보구 나면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네요.. 내용이 좀더 많았으면 좋을 것 같네요.. 하지만 진정한 초보자들에게는 추천할 만한 책인것 같아요^^ |
| 일단 싼가격에 얇은 권수라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입문과정에 필수적으로 익혀야 할 요소, 발음 및 기본회화 등을 재미있게 풀어서 썼으며 무엇보다 특유의 위트와 말주변으로 카세트 테잎과 함께 보면 지루하지가 않다. 두껍고 머리아픈 스타일이 아니라 그림 등이 많이 들어가 있어 책장을 빨리 넘기고... 이동중이나 소파위, 휴식하면서도 보기에 참 편하다(나는 머리싸메고 공부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그런지 개인적으로 이러한 면이 마음에 들었다.) 일본어 입문자에게 딱 어울리는 책.....제대로 공부할려면 이 책 보고 다시 두꺼운 걸 보면 좋을 것 같다. 어쨋든 첫 단계를 때는데 있어 나는 상당히 도움이 된것 같고 지금은 초급책을 보는데 그래도 틈틈히 이홍렬의 책을 본다. |
| 저는 일본어 정말 아무것도 모르다가 문득 일어를 공부해야 겠다 마음먹고 쉬운책을 고르는 중에 이홍렬씨의 여유만만 책을 보고 정말 제목처럼 나처럼 초짜도 쉽게 일어를 공부할수 있겠다 싶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어를 좀 아시는 분들도 봐도 좋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글고 가격이 정말 딱 맘에 듭니다.^^ 이 책 한권이면 일어에 대해 거부감 없이, 자신감 또한 생길거 같아서 좋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다른 어학책들에 비해 본문이 눈에 피로를 주지않고 편안히 읽을 수 있어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가격 부담도 없으니 많이 보셨으면 합니다 |
| 바쁜 연예계 생활 속에서 과감히 만학도의 길을 택한 이홍렬씨의 책이라 믿고 구입했습니다. 기대했던대로, 히라가나도 모르는 저같은 왕초보자를 위해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만든 책이더군요. 이홍렬씨의 해설도 재미있어서 본문의 내용도 굳이 애써서 외려고 고생하지 않았는데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새로이 외국어를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공부해 나갈 수 있는 재미와 용기를 동시에 준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한 번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허나!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첨부된 테이프 상태가 좋지않아 애를 먹었다는 사실. 원어민의 발음을 다시 들어보려고 하면 테이프 상태가 뻑뻑해서 잘 감기지 않아요. ㅠ.ㅜ 이런 문제에 유의해서 중급자를 위한 책도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