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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첫 주식은 피터 린치처럼은 첫 주식은 아니지만 첫 주식과 다름없는 상태인 나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읽게 된 책이다. 아직 그냥 유명한 기업이나 지금 떨어져 있어도 정말 망할 것 같지는 않은 곳에만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마저도 타이밍을 이상하게 잡아서 하락이 뜨면 정말 마음이 아프다ㅠㅠㅠ 이렇게 잘 모르고 투자하는 것보다는 투자자 중에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고 그 사람이 어떤 식으로 선택하고 사들이는지에 대해 보고 첫 주식에 대한 것들을 차근차근 알아가다 보면 언젠가 초보자에서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는 투자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투자자 중 유명한 분은 워런 버핏이다. 정말 경제에 전혀 관심이 없을 때에도 워런 버핏이란 인물은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해서 고등학생 때 워런 버핏 경제 기사를 요약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경제에 관심이 생기고 경제 분야 책을 읽다 보면 항상 눈에 보이는 분은 피터 린치였다. 아직 나온 책들을 읽어보진 못했지만 항상 경제분야 베스트셀러에 있는 걸 보면 경제 쪽에서는 알아주는 분이구나 생각했고 그래서 더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책은 주식 초보자들이 보기 좋은 책인데 제일 좋았던 부분은 글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만화도 있다는 점이다. 그냥 글만 있으면 좀 지루해진다거나 내용이 좀 어렵다는 걸 느껴 중간에 멈춘 경제책이 많았다. 이 책은 만화가 있어서 내용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다. 글 다음에 만화 부분엔 피터 린치가 주식 투자를 하게 된 이야기부터 투자 방법들을 만화로 보여주기 때문에 흥미롭게 읽었다. 주식 계좌를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하고 있는 지금 봐서 다행이라고 느꼈다. 피터 린치가 주식을 매매하고 선택하는 방법을 토대로 주식을 다시 시작해 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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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컬처블룸 카페에서 <첫 주식은 피터 린치처럼>이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모집하고 계셨다. 피터 린치처럼 주식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많은 주식 책에서 전설적인 투자자 피터 린치에 대해서 언급해서 그 이름을 웬만한 사람들은 알고 있다. 그러나 피터 린치의 이름만 알려져 있을 뿐 그의 투자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한 책은 찾아보기 힘들고 그의 투자 비법은 모르는 경우가 많다. 피터 린치의 투자법을 배우고 싶었는데 배우지 못해 많이 아쉬워하고 있었다. 이 책은 피터 린치의 투자 비법과 노하우를 알려주어 큰 기대가 되고 꼭 읽어보고 싶어서 서평 이벤트를 신청했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컬처블룸카페님.^^ 현익출판님.^^ 이 책은 만화 부분과 글 부분이 섞여 있다. 그래서 책을 읽을 때 도움이 된다. 왜냐하면 글로만 된 책이면 어렵고 지루해서 책장을 다 넘기지 못하고 덮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적절히 만화가 섞여 있어 그림을 감상하면서 재미있게 읽으면서 머리를 식힐 수 있어서 다시 글을 읽어도 계속 읽어 나갈 수 있다. 피터 린치라는 전설적인 투자자의 종목 선택법부터 그의 매매 방법, 투자 원칙 등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피터 린치는 수많은 ‘텐배거’, 즉 10배 주를 발굴하며 140억 달러에 달하는 자산을 성공적으로 운용했는데, 그의 이름은 많은 책들에서 언급되지만, 그의 투자 방법은 자세히 설명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아쉬웠는데 이 책은 복잡한 이론 대신 린치가 직접 제시한 ‘6가지 종목 유형과 각각의 매매법’ 같은 핵심 법칙들이 담겨 있어 누구나 가볍게 읽고 바로 실천할 수 있어 유용하다. 그래서 투자에 익숙한 사람은 물론 초보자들도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통해 텐배거를 노리기 쉬운 종목을 직접 찾고 투자해 볼 수 있다. 단순히 이론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피터 린치가 실제 경험에서 얻은 교훈과 투자 원칙을 흥미로운 사례와 함께 제시해 주어서 이해가 잘 된다. 읽기 쉽고 좋은 지식을 많이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첫주식은피터린치처럼 #종목선택부터매매까지월가의전설에게배우다 #차보 #현익 #현익출판사 #현익출판 #류지현 #가코이슌스케 #경제 #주식 #금융 #기회비용 #서평 #서평단 #서평이벤트 #리뷰 #리뷰단 #리뷰이벤트 #리뷰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 #이벤트 #컬처블룸리뷰단 #투자 #금리 #환율 #증권 #종목 #투자 #돈 #재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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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월가의 전설 피터 린치로부터 배우는 종목 선택부터 매매까지의 주식 투자 기본기 텐배거, 10배주를 찾아라! ⭐주식의 시세 변동의 유형은 6가지. ①저성장주 ②우량주 ③자산주 ④급성장주 ⑤시황관련주 ⑥실적회복주 (텐배거는 ④~⑥)🔥 ⭐90초 이내에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을만큼 그 주식을 제대로 알게 되었을 때 매수!🔥 ⭐매수 근거(스토리,숫자)가 사라졌을 때 매도!🔥 ⭐분산 투자! 보유 종목은 5종목 이내, 동향 추적을 8~12 종목🔥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재미와 정보의 균형이 좋습니다. 쉽게 잘 풀어놓았지만 한 번에 모든 것을 이해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저자는 시작하며'에서 '꼭 몇 번이고 다시 읽어 텐배거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는 부탁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휘리릭 읽어보시고, 두번 세번째에는 자신이 관심있는 종목을 책의 안내대로 90초 스토리로 정리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별 생각 없이 몇 주 매수해서 꾸준히 파란색을 유지하고 있는 계좌의 종목을 90초 스토리로 정리해 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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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설적 투자자로 유명하여 월가의 전설로 불리우는 '피터 린치'가 과연 어떤 주식 투자법을 실천했는가에 대해서 파악하게 도와주는 책이 되니 더 관심이 깊어졌습니다. 이 책은 주식에 대한 초보자들도 쉽게 주식 투자에 대해서 배우도록 도와주는 개인 주식 투자자들을 위한 도움서가 된다고 할 수 있겠네요. '피터 린치'가 알려주는 투자 철학은 수많은 이들의 투자 지침이 되고 있어서, 더 집중하게 하는 힘을 주는데요, 특히, 저렴한 성장주에 투자하여 이익을 내는 투자법에 힌트를 많이 주고 있고, 바로 이러한 투자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이 책이 정말 고마울 따름입니다. '피터 린치'가 제시하는 6가지 종목 유형과 각각의 매매법을 살펴보며 그가 말하는 주식의 종류 6가지를 제대로 파악해보는 기회를 갖습니다. 저성장주와 우량주, 자산주, 급성장주, 시황관련주, 실적회복주의 6가지 종목 유형을 자세하게 파악해보고 텐배거를 발견하기 위한 13가지 요소와 분산 투자의 5종목 룰과 같은 핵심 주식 투자 법칙들을 잘 소개해주니 실제 투자에서 큰 도움을 받게 됩니다. 또한 주식 투자의 실제를 잘 알아보도록 흥미롭게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더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책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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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첫 주식은 피터 린치처럼 -글쓴이 : 차보 그림, 류지현 옮김, 가코이 슌스케 감수 -업체명 : 현익출판 -후기내용 : 투자의 귀재 워렌버핏에 버금가는 투자 귀재라는 피터 린치의 이야기가 초보들의 눈에 맞게 익숙한 만화 그림과 친절한 설명과 논리로 잘 정연된 신비의 책이라고 생각되어진다 그의 어릴 적 시절부터 캐디 알바에서 높은 분들이 나누게 된 주식투자에 대한 여러가지 성공 이야기를 통해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이로 인한 대학도 그와 관련된 학과, 또한 결정적으로 골프장에서 자주 안목을 쌓던 대기업 증권회사 피델리티 사장을 통해 투자 증권인으로서 인턴에서 시작하게 된 계기로 출발해서 최종적으로는 투자 귀재에 오르기까지의 전설적 투자자가 된 그의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가 영화같이 자연스럽게 잘 녹아나는 일반적인 딱딱한 느낌의 주식에 대한 책이 아니라 한 편의 영화나 드라마같이 잘 스토리텔링한 책이라고 생각되어진다 텐배거(10배주)를 찾아서 수익을 내는데 누구보다 빠르게 알아보고 접근하고 실행한다는 그의 투자접근방식과 이론과 현실의 시야를 넓은 안목으로 분석해서 설명해내는 논리정연함에 감탄사가 절로 자아내게 만든다 피터린치가 제시한 주식의 6가지 종류와 텐배거가 되기 쉬운 유형, 종목별 매매법까지! 그의 안목이 대단한 것은 워너 커뮤니케이션즈(워너브라더스 영화사), 크라이슬러(자동차), 던킨(음식) 등 우리가 알만한 대표적인 기업들을 투자해서 수익을 창출했고 이 외에도 다수의 투자를 통해 높은 성공율을 기록한 데는 그의 철저한 기획과 안목, 투자 형식에 따라 직접 회사에 방문하거나 최대한의 정보를 알아보는 등의 노력이 동반되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자 그를 전설적 투자가로 만들어준 한 요인이기도 하겠다 첫 주식은 피터 린치처럼 책을 통해서 주식 투자에 대해서 초보자로서 접근하기 어려웠던 부분들을 이해하기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개인 투자 필독서로서 적극 추천드리는 바이다!!! #첫주식은피터린치처럼 #현익출판 #차보 #류지현 #가코이슌스케 #주식투자 #주식관련책 #개인투자 #초보투자자 #문화충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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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선택부터 매매까지, 월가의 전설에게 배우다''를 강조하면서 주식에 대한 이모저모를 모두 알려주는 책으로 이 책 <<첫 주식은 피터 린치처럼>>을 만나서 어떻게 성장주에 대해서 캐치해낼 수 있는가에 대한 내용들을 핵심으로 알아보는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책의 내용들을 주목하여 잘 따라가다 보면, 성장 가능성이 큰 종목 선택법은 물론이고 어떻게 매매까지 이루어내느냐에 대한 힌트를 얻어볼 수 있고, 이것이 월가의 전설 '피터 린치'에게 배워보는 투자 원칙들이기에 더욱 신뢰감을 주게 됩니다. 주식 투자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그 불확실성 때문에 더 주저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이 당연하다 싶은, 즉 상식이 된 시장일수록 어떤 요령보다는 원칙에 대해서 파악하고 따르는 것이 중요함을 이 책을 통해서 배워나가게 됩니다. 결국, 원칙에 따른 가치 투자가 답임을 통찰하도록 강조한 세계적 투자자 피터 린치를 마주하는 기쁨을 누리게 해줍니다. 이 책을 통해서 바로 제대로 된 주식 투자법을 알기쉽게 파악하고 또 체계적으로 배워볼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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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이익을 내는 방식의 투자로 월가의 전설로 불리며 텐배거(10배주)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피터 린치>의 투자 성공법을 분석해서 6가지 타입별 주식 매매법을 담고있는 책이다 '피터 린치'가 어떻게 주식 시장에 발을 담그게 되었는지, 펀드매니저로 어떤 실적을 올렸고 개인투자자로 어떤 성공을 이뤘는지 연대기가 나와있다 '피터 린치'가 어떤식으로 주식 종목을 결정하는지, 그가 선호하는 종목은 무엇인지, 주식 초보의 입장에서 어떤점들을 고려해야하는지 배울점들이 많았다 점도 독특하다 주식 공부를 하려고 마음먹고 펼쳤는데 술술 잘 읽혀서 재미있게 읽었다 주식이 어렵게만 느껴지거나 어려운 차트들은 봐도 모르겠다싶은 주식 초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주식 매매 타이밍이나 텐배거 성장주 알아보는 눈을 키우는 방법처럼 주식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내용들은 글로 잘 정리가 되어있다 이미 큰 성공을 거둔 전설적 투자자 피터 린치의 투자에 대한 생각들과 그의 투자 비법을 만화로 쉽게 배워볼 수 있어서 더 유익한 책이었다 [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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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첫 주식은 피터 린치처럼>은 복잡하고 어려운 투자 이론보다는 실제 사례와 체계적인 원칙을 중심으로 개인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아마추어 투자자가 오히려 전문가를 이길 수 있다’는 피터 린치의 철학이 중심에 자리하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명확한 투자 기준과 실천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특히 주식의 유형을 여섯 가지로 나누고 각 유형에 따른 매매 시점과 전략을 간단명료하게 보여주고 있어 초보자도 접근이 어렵지 않습니다. 책의 핵심은 ‘텐배거’, 즉 열 배 상승 가능성이 있는 종목을 찾기 위한 린치의 실전 기준을 소개하는 부분입니다. 숫자보다는 실생활에서 출발하는 통찰에 주목하며, 딸과 아내의 소비 패턴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예측했던 일화처럼 주변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얻는 구체적인 방법이 다수 수록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린치가 강조한 ‘기업을 먼저 보라’는 원칙은 요즘처럼 주가 흐름에만 관심이 집중된 환경에서 균형 잡힌 관점을 제시해줍니다. 분산 투자에 대한 린치의 접근도 이 책에서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소수 종목에 올인하는 방식이 아니라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위험을 줄이는 그의 전략은 초보 투자자에게 특히 유익하며, 경험자에게는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다시 점검해볼 수 있는 기준이 됩니다. 피터 린치가 직접 체득한 투자 지혜를 알기 쉽게 풀어낸 이 책은 단순한 투자 이론서가 아니라 시장을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실전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막연한 기대나 불안함보다는 분명한 기준으로 투자하고 싶은 이들에게 유용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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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무생각없이 투자를 하면 모를까 주식투자는 정말 어렵고도 오묘한 거 같아요. 책을 읽어도 갸우뚱 잘 모르겠는 어려운 내용들도 많구요.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도 그 전설적인 이름만은 알고 있는 피터린치 그래서 '첫 주식은 피터 린치처럼'은 꼭 읽어보고 싶어진 책이었습니다. 주식을 잘 모르는 저도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익숙한 이름 피터 린치. 그 전설의 투자가 피터 린치처럼 주식투자를 할 수 있다면 정말 성공할 수 있을 거 같은 기대감이 생겨요. '첫 주식은 피터 린치처럼' 책 제목처럼 피터 린치처럼 종목 선택부터 매매까지 성공적으로 잘 할 수 있음 좋겠어요. 피터 린치는 1970~80년대 마젤란 펀드를 운용하며 13년동안 경이로운 수익률을 올린 아주 유명한 투자가라고 해요. 책은 어떻게 해야 피터린치처럼 기업을 분석하고 투자종목을 잘 선정할 수 있는지 그 과정들을 잘 가르쳐주고 있어요. 실제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원칙들을 사례와 함께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고 있어요. 이론적이라고 할까 그런 책들이 많은데 이책은 실제 투자하는 입장에서 투자에 대한 시각을 바꿔주는 거 같아요. 어렵게만 느껴지던 주식투자를 투자도전해도 괜찮겠다 싶을 정도로 좀더 편하게 느껴지도록 만들어주네요. 만화 삽화들이 섞여 있어서 좀더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던 점도 좋았습니다. 보통 주식책은 어려운 용어들이 많고 접근하기 힘들다 뭔지 모르겠다 싶은 부분도 참 많거든요. 만화가 있으니 일단 마음이 편하고 확실히 그림과 같이 보니 내용이 더 쉽게 들어옵니다. 본인이 이미 엄청난 투자가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배우려는 자세도 꼭 배워야 할 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보통 한쪽을 강조하는 책들이 많은데 투자의 장단점을 이야기해주는 점도 인상적이었어요.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보다는 현장감 가득한 사례로 구성되어있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강점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