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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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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 86>은 우리가 프라이팬이라는 조리도구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전골, 찜, 조림, 볶음 등의 요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요리 도구가 있는데 프라이팬이라는 도구가 그저 볶음같은 요리할 때 뿐만 아니라 찜같은 요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멋집니다. 건강을 위해 기름을 쓰지 않고 할 수 있는 요리들을 소개하는게 그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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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 86>은 우리가 프라이팬이라는 조리도구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전골, 찜, 조림, 볶음 등의 요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요리 도구가 있는데 프라이팬이라는 도구가 그저 볶음같은 요리할 때 뿐만 아니라 찜같은 요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멋집니다.

건강을 위해 기름을 쓰지 않고 할 수 있는 요리들을 소개하는게 그 중에는 수분으로 하는찜요리도 있고, 그릇에 담아서 만드는 찜도 있습니다. 프라이팬은 기름과 늘 연계가 되는 것이라 생각이 되었는데 미처생각하지 못했던 요리 레시피가 유독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책에는 프라이팬을 고르는 요령까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프라이팬을 고르는 포인트는 크기, 깊이, 손잡이, 뚜껑입니다. 요리를 할 때 지름은 24~26cm가 적당하고 깊이는 5cm로 둥근 모양의 프라이팬이 편하다고 합니다. 손잡이가 잘 고정되어 있고, 속이 포이는 투명한 뚜껑이 좋다고 합니다.표면이 넓기 때문에 조림할 때 간이 잘 밴다고 하니 요리할 때 아주 유용하다고 합니다.

<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챈 요리 86>의 대부분의 요리는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하는 요리랍니다. 음식 재료 자체에 있는 기름기나 수분을 활용하여 담백함을 살린 요리이기 때문에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눈여겨보면 좋을 것입니다.

 

어른이나 아이들 모두가 좋아하는 닭고기를 이용하여 키친야채스파이스소테를 만들었는데 이는 정말 쉬운 요리랍니다. 닭고기를 소금에 재었다고 닭고기를 껍질면부터 굽고 다 구워졌을 때 술을 조금 뿌리고 굽자가 소금간을 한후 야체를 익혀서 후추가루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이 요리를 해보았는데 야채는 참마, 꼬투리 강낭콩 없이 당근과 고구마, 파프리카를 넣어서 했답니다.정말 간단했지만 남편이랑 딸들이 정말 좋아했습니다.

책장을 넘기다가 갑자기 버섯밥이라는 말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프라이팬으로 밥까지 지을 수 있다니 정말 프라이팬의 활용은 정말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프라이팬 수육을 아직 해보지는 못했지만 조리법과 사진으로 보는 요리를 보니 집앞 가게에서 사먹는 바베큐 보쌈 맛과 흡싸할 것 같습니다. 유달리 베베큐 보쌈을 좋아하는데 간이 잘 배인 프라이팬 수육을 주말에 해서 가족과 맛있게 해 먹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기름없이도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프라이팬 요리 레시피 86가지를 통해 간단하게 볶고, 조리거나 찌는 요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4.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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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으로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 86] 이자와 유미코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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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프라이팬은 계란프라이, 삼겹살구이, 서너 가지 부침개 전용이다. 찜은 찜통이, 볶음은 깊이가 있는 궁중팬이, 국물 요리는 냄비가 전담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주인이 요리를 못하기 때문이다. 가뭄에 콩 나듯 프라이팬으로 요리할 때는 우선 프라이팬을 달군 다음 기름을 골고루 두르고 시작하는 것이 기본이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프라이팬으로 구이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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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프라이팬은 계란프라이, 삼겹살구이, 서너 가지 부침개 전용이다. 찜은 찜통이, 볶음은 깊이가 있는 궁중팬이, 국물 요리는 냄비가 전담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주인이 요리를 못하기 때문이다. 가뭄에 콩 나듯 프라이팬으로 요리할 때는 우선 프라이팬을 달군 다음 기름을 골고루 두르고 시작하는 것이 기본이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프라이팬으로 구이와 부침, 볶음 외에도 조림, 삶기, 국물 요리, 찜, 심지어 밥까지 할 수 있다고? 그리고 구이와 볶음 요리를 할 때 기름을 두르지 않는다고? 요즘 식물성 기름의 유해성에 대한 책들이 여럿 나오는 가운데, 프라이팬으로 간단하게 건강한 요리들을 할 수 있다는 말에 혹해 선택한 책이 <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 86>(2014, 이자와 유미코 지음, 이보라이프 펴냄)이다.

 

요리책을 여러 권 펴냈고, 일본 지상파 TV에서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저자는 '기름을 사용하지 않아서 칼로리 걱정과 살찔 염려가 없는 건강한 요리'를 선보인다. 그러려면 프라이팬 자체가 가장 중요하니, 코팅되어 있고, 깊이가 좀 있으며, 손잡이가 잘 고정된 것, 프라이팬 크기에 맞는 투명한 뚜껑이 있는 것을 고르라고 한다. 이렇게 프라이팬을 잘 골랐으면 기름기가 있는 식재료는 자체의 기름기를 사용해서, 기름기가 없는 식재료는 기름 대신 술이나 물을 첨가해서 요리하라고 추천한다. 쿠킹 시트나 포일도 요긴하게 사용된다.

Introduction에서 조리법별로 프라이팬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시범을 보인 다음, Part 1은 구이와 볶음, Part 2는 조림, Part 3은 찜에 할당해서 본격적으로 설명한다.

Part 1 '기름을 쓰지 않는 구이, 볶음' 편 안에서도 고기와 생선 구이, 볶음, 밥과 면과 빵으로 나누어 여러 요리를 담았다. 구이와 볶음이야 원래 프라이팬으로 하는 요리이니 색다른 것은 없는데, 베이컨과 숙주, 삼겹살과 피망, 튀긴 두부와 감자 같은 일본식 조합이 독특하다. 인도 빵인 '난'을 반죽해서 굽기까지 설명하고 있으니, 이것을 기초로 피자와 핫도그까지 요리 가능하다.

Part 2 '기름을 쓰지 않고 조리기'는 프라이팬이 불에 닿는 면이 넓고 열 전달이 빨라서 좋다고 설명하면서, 생선, 고기, 야채 조림과 함께 전골을 담았다. 카페와 파스타도 여기 속한다. 껍질을 벗긴 가지 요리는 이 책에서 처음 보았다.

Part 3 '기름을 쓰지 않는 찜 요리'는 식재료의 크기에 따라 그릇에 담아 그릇째 찔 수도 있고, 포일로 싸서 찔 수도 있다. 재료 자체의 수분을 이용하는 것이 많아서 요리 준비가 간소하다.

 

일식과 양식이 골고루 들어 있는데, 가끔 오크라나 아오지소(청차조기), 대두 통조림, 과립 수프와 고체 수프처럼 약간 생소한 것들을 제외하면 일반적인 식재료가 사용된다. 맵고 짠 것보다는 심심하고 담백한 맛이 주를 이룬다. 이렇게 기름 없이 첨가물도 거의 없이 요리해서 먹는다면 건강해지는 것은 시간문제다.

y*****9 2014.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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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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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니 조금은 자주 하루 세끼를 먹어야 하는게 불편하고 소모적이다는 생각을 한다. 세끼를 먹기 위해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고, 음식을 해서 가족이 먹고 뒷정리까지 하다보면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몇 시간 되지 않을 때가 많다보니, 그 몇 시간 중 주방에서 절반이나 보낸다는게 아까워 좀 더 짧은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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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니 조금은 자주 하루 세끼를 먹어야 하는게 불편하고 소모적이다는 생각을 한다. 세끼를 먹기 위해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고, 음식을 해서 가족이 먹고 뒷정리까지 하다보면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몇 시간 되지 않을 때가 많다보니, 그 몇 시간 중 주방에서 절반이나 보낸다는게 아까워 좀 더 짧은 시간에 맛있는 음식을 해먹을 수 없을까란 고민을 늘 하게 되는데 그래서 이 책의 제목 중 간편하게란 부분이 가장 눈에 먼저 들어왔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책의 부제인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부분이 평소 음식을 하면서 고민하던 부분라 어떻게 조리를 하나 궁금함이 생겼다. 기름을 사용하면 고소한 맛이 생겨서 식감은 좋아지지만 지방을 많이 흡수하게 되어 고혈압, 고지혈증, 뇌졸증과 같은 성인병에 노출이 되는 위험요인으로 작용되기에 사용 안하고 싶기 때문이다.

 

책의 구성은 크게 구이, 볶음, 조리기, 삶기, 끓이기, 찜으로 나뉘어져 소개되고 있고, 책의 앞부분에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요리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 주고 있다. 먼저 코팅된 프라이팬을 준비하고, 음식재료 자체의 수분과 기름기를 끌어내는 방법을 알려 주고, 또는 수분을 보충하거나 요리시 도구를 이용해서 눌러 붙지 않도록 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조리시 사용하는 적절한 프라이팬을 고르는 방법과 함께 손질과 보관법까지 친절히 가이드 되어 있다.

 



조림부분에서 돼지고기 감자조림의 레시피를 보면 달군 프라이팬에 돼지고기를 먼저 볶게 되어 있는데 돼지고기 자체 기름을 사용해서 나머지 채소도 함께 볶고 조림양념을 하는 순으로 되어 있어 따로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도 충분히 조림을 할 수 있다. 평소 습관처럼 기름을 두르고 조림을 했었는데 식재료의 특징을 제대로 파악하고 요리의 순서를 조금만 신경쓴다면 충분히 기름없이 조림을 할 수 있어 보인다.

 

치킨 양상추 볶음밥의 경우는 유사한 음식을 자주 집에서 해먹기 때문에 기름없이 조리하는 것이 많이 궁금했다. 볶음밥을 좋아는 하지만 기름 섭취가 많아질까봐 걱정스러운 음식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이번 경우도 마찬가지로 달구어진 프라이팬에 닭고기를 볶을 때 나오는 기름에 밥을 함께 볶고 양념장을 넣고 볶는 순서로 조리를 하므로 추가되는 기름은 없이 조리가 된다. 간단한 요리라 아이와 직접해봤는데 간단하면서 기름없이 맛도 괜찮은 볶음밥이 완성됨을 알 수 있었다.

 

아무리 바빠도 이 책 속의 요리들은 정말 빠른 시간에 완성할 수 있는 것이라 부담없이 해볼 수 있었다.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식재료로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86개의 레시피를 책을 보며 쉽게 따라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시간에 쫓기며 건강도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l*****y 2014.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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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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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 86 ​ ​ ​ 요리~~ 정말 어렵다. 왜냐하면 나는 간을 잘 못 본다. 그래서 이것도 저것도 다 맛이 비슷한것 같다. 한번은 이런일도 있었다. 우리집에는 미식가 두분이 계시다. 그리고 또 다른 둘은(여기서 하나는 나다) 그냥 왠만한건 별거 없이 다 불만없이 잘 먹는 미식가가 아닌 사람이다. 우리집 미식가 두분은 음식을 참 잘하고 아닌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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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 86

요리~~ 정말 어렵다. 왜냐하면 나는 간을 잘 못 본다. 그래서 이것도 저것도 다 맛이 비슷한것 같다. 한번은 이런일도 있었다. 우리집에는 미식가 두분이 계시다. 그리고 또 다른 둘은(여기서 하나는 나다) 그냥 왠만한건 별거 없이 다 불만없이 잘 먹는 미식가가 아닌 사람이다. 우리집 미식가 두분은 음식을 참 잘하고 아닌 두사람은 음식을 참 못한다. 암튼 미식가 둘이서 중국음식 잘 한다고 해서 매번 시켜먹는 중국집이 있었는데 어느날 온 짜장면이 이상했단다. 미식가가 아닌 우리 둘은 그냥 모르고 먹고 아닌 두 미식가는 주방장이 바뀐것 같다면 난리를 쳤다. 나는 아닐거라고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다고 그냥 별소리 말고 먹자고 했으나 두 미식가는 짜장면을 거부하고 중국집에 전화를 걸었다.

헉~~ 정말 그날 주방장이 아파서 다른 사람이 음식을 했단다.. 역시 음식을 잘하는 사람은 맛도 잘 보는것 같다. 하지만 나도 음식을 잘하고 싶다. 매번 아쉬운 소리하면서 음식을 얻어먹기도 어렵고 정말 내가 하는 음식은 참 맛이없다. 그리고 번거로운 것도 너무 싫다. 그래서 음식을 하기보다 사오는게 더 좋은데 계속 이렇게 살 수는 없을 것 같아서 요리를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프라이팬으로 간편하면서도 칼로리도 낮추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니~~ 진짜 대박

나도 좀 당당하게 요리 좀 잘해서 두 미식가에게 대접을 해보고 싶다.. 그동안의 그 구박과 설움을 이제 떨쳐봤으면 싶다.



책을 펼쳐보고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사진을 찍어댔다~ 요것도 해보고 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고 왠지 만만해 보이는게 할 수 있을것도 같아 보여서였다. 아직 해본건 없는데 언제나처럼 요리책만 보면 자신감이 생긴다. 왠지 잘 할 수 있을것 같다는 근거없는 자신감!!



근데 이번에는 진짜 될것 같다. 간도 어려워보이지 않고! 찜요리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잘 할 수 있을것 같다. 사실 그동안 내가 할 줄 아는 음식(정말 몇 안되는데)이 대부분 프라이팬으로 만드는 음식이라고 이 책에 나오는 요리들은 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근데 기름빼도 맛이 날까...... 그동안 내가 했던 프라이팬 요리는 절반이 기름맛이었는데...

암튼 그래도 아직까지는 자신감 만땅이다~~

저자소개   이자와 유미코(井澤由美子)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깔끔한 레시피와 더불어 식재료 본연의 맛과 효능을 살리는 요리로 인기가 많다. ‘’마음에 통하는 것은 위에도 통한다.”는 좌우명을 가지고 있고, 여러 권의 요리책을 펴냈다. ‘오늘의 요리’ ‘첫 아침’ 등 NHK TV 요리 프로그램에서도 활약 중이다.
​이 책에 소개된 조리법은 건강을 위해 기름 섭취를 꺼리는 사람이나 칼로리를 줄이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레시피다. 

k*******7 2014.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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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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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주부경력이 좀 된 나에게도 여전히 요리는 쉽지 않다. 쉽고 간편한 요리지만 칼로리 걱정 없이 영양적으로 만족하면서 먹을 수 있는 프라이팬 요리들이 86가지나 소개된 책 '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 86'... 솔직히 이 책을 보고 난 느낌은 괜찮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동시에 몇 가지나 실제적으로 만들어 먹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책에 소개된 요리들은 간편한 면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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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주부경력이 좀 된 나에게도 여전히 요리는 쉽지 않다. 쉽고 간편한 요리지만 칼로리 걱정 없이 영양적으로 만족하면서 먹을 수 있는 프라이팬 요리들이 86가지나 소개된 책 '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 86'... 솔직히 이 책을 보고 난 느낌은 괜찮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동시에 몇 가지나 실제적으로 만들어 먹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책에 소개된 요리들은 간편한 면에서도 아주 괜찮다.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기름, 조미료 사용을 꺼리는 사람들이 많고 나 역시도 될 수 있으면 기름으로 볶기 보다는 찌거나 삶는다. 조미료는 천연조미료를 대체하거나 아예 사용하지 않는 편이지만 맛에서는 살짝 부족함을 느껴도 건강에 좋다는 생각으로 입이 즐거운 것을 멀리하려고 노력 중인데 책에 소개된 요리들은 간단하면서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열전도율이 좋은 후라이팬을 이용해서 만들고 싶은 요리들이 있다. 고기에 수분이 더해져 기름 없어도 잘 구워져 돼지고기의 질감이 살아있는 '돼지고기 생강양념 구이', 양상추가 위에 좋다는 말을 듣고 자주 먹으려고 노력하기에 갈은 닭고기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야채와 함께 만들어 먹는 '치킨 양상추 볶음밥'은 그나마 내가 젤 끌리는 요리 중 하나다. 이외에도 냄비에 해먹는 '고등어조림'과 후라이팬에서 만들어 먹는 고등어 조림의 차이를 느껴보고 싶고 흔히 생각하는 마파두부와 달리 고기의 기름기로 볶아 야채의 풍미를 살렸다는 '마파두부'는 아이들이 좋아할 요리란 생각이 든다. 요리란 것이 응용하기 나름이라 내가 원하는 요리들은 아니지만 살짝 변형해서 만들면 충분히 맛있는 요리가 될 거란 생각이 든다.

 

평소에 혼자 식사 할 때가 많아 간단히 간편요리나 인스턴트 요리들을 먹을 때가 많다. 조금 귀찮더라도 건강을 생각해서 끌리는 메뉴를 선택해 만들어 볼 생각이다. 첫 번째 요리는 아무래도 집에 재료가 있는 연어를 이용한 '연어와 야채 레몬 찜'으로 정했다. 상큼한 레몬과 방울토마토가 곁들여진 연어요리...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돈다.

 

아주 끌리거나 푸짐해 보이는 요리는 아니지만 후라이팬만을 이용해 해 먹을 수 있는 요리란 것이 장점이다. 저자가 NHK TV 요리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으로 이미 여러 권의 요리책을 펴낸 베테랑 요리사다. 우리나라 사람이 만든 요리가 아니라 조금은 낯선 요리들이 많았지만 프라이팬만 잘 활용해서 건강하고 맛있는 몸에 좋은 요리를 만들 수 있다. 

q******5 2014.10.1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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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 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86 : 건강레시피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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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을 사용하지 않는다! 칼로리 걱정이 없다! 살찔 염려가 없다!간단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 86!!전업주부로 쭈욱 살다보니 프라이팬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래서 이 요리책이 나오고서 정말 감사한 책이라고 백번 이야기했지요.많은 기구가 필요없이 프라이팬만으로 멋진 요리가 86가지나 함께 한답니다.책 두깨는 일단 부담없는 알찬 느낌이에요. 게다가 모토는 기름 없이도 만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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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을 사용하지 않는다! 칼로리 걱정이 없다! 살찔 염려가 없다!

간단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 86!!


전업주부로 쭈욱 살다보니 프라이팬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래서 이 요리책이 나오고서 정말 감사한 책이라고 백번 이야기했지요.

많은 기구가 필요없이 프라이팬만으로 멋진 요리가 86가지나 함께 한답니다.

책 두깨는 일단 부담없는 알찬 느낌이에요. 

게다가 모토는 기름 없이도 만들 수 있는 건강레시피가 함께 하는 요리책이랍니다.




먼저 준비하기를 코팅 된 프라이팬을 준비하구요.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유지하며 저칼로리로 요리하는 방법들을 친절히 알려주는 요리책!

프라이팬으로 맛나게 요리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지

재료 준비 단계에서의 팁도 함께 하고 있고요.



이 요리책에서 다루는 조리법으로는 구이,볶음 / 조리기, 삶기, 끓이기 / 찜

이렇게 세 가지 조리법이랍니다 :D




part1. 기름을 쓰지 않는구이,볶음 - 돼지고기 생강양념 구이

밥 한그릇 금새 뚝딱 하겠다 싶은 요리더라구요.

특히 겨울이 되니 생강이 참 땡겨서 요새 만들어먹으면 좋겠을 요리였네요.

구이를 어떻게 할 것인지

재료, 조리법을 친절히 알려주고

포인트로 어떻게 하면 더 맛나게 요리하는지 알려주는 요리책입니다.




물론 프라이팬을 어떤 사이즈로 써야할지, 또한 1인분당 칼로리가 얼마인지를 알려주기도 하고요.



각 요리법의 파트 뒤로 칼럼으로 일본요리를 알려주기도 하니

이 책은 프라이팬요리법을 위한 요리책이기도 하지만, 

재료의 맛을 잘 활용하는 일본요리의 팁들도 배워가는 요리책이지요.




part2. 기름을 쓰지 않고 조리기 - ​해산물 마카로니 그라탕

프라이팬은 정말 여러가지의 요리를 할 수 있는 매직 도구이죠. 

재료를 손보고 불조절 등의 자잔한 수단으로 여러가지 요리를 할 수 있으니 말이죠.


해산물 마카로니 그라탕! 

이 근사한 요리를 탄생하게 해주는 이 책은

프라이팬으로 뭐든 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네요




part3. 기름을 쓰지 않는 찜요리 - 뿌리 채소 찜

뿌리 채소 찜이라니! 프라이팬으로 요리하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집어 들었지만

사실 이 책을 통해서 여러가지 요리를 알게 된다는 것.

그것도 건강한 요리법으로 다양한 반찬과 요리를 가족들에게 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책만 들고 있어도 마음이 든든해 집니다.


책이 부담스러운 두깨도 아닌데

프라이팬으로 86가지 요리를 만들어내면서

여러가지 메뉴 구성을 단지 프라이팬 하나로 어렵지 않게 만들어 볼 수 있다는 득.

이 요리책, 어찌 아니 사랑할 수 있을까 싶어요 :D


j******9 2015.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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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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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 하나로 구이, 볶음, 조림, 찜, 면 요리까지 기름 없이도 만들 수 있는 건강 레시피를 소개한 책이에요.   프라이팬은 볶음, 구이, 조림 등에 많이 사용되는 조리 기구예요.   바닥 면적이 넓어서 열 전달이 잘 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조리가 가능해요. 가볍게 볶고 조리거나 단시간에 찌는 요리를 손쉽게 할 수 있는 것도 프라이팬의 매력이죠. 하지만 재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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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 하나로 구이, 볶음, 조림, 찜, 면 요리까지 기름 없이도 만들 수 있는 건강 레시피를 소개한 책이에요.

 

프라이팬은 볶음, 구이, 조림 등에 많이 사용되는 조리 기구예요.

 

바닥 면적이 넓어서 열 전달이 잘 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조리가 가능해요.

가볍게 볶고 조리거나 단시간에 찌는 요리를 손쉽게 할 수 있는 것도 프라이팬의 매력이죠.

하지만 재료가 눌러붙거나 타기 쉬워 기름을 둘러 요리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 86에서는 재료 자체에 있는 기름기나 수분만으로 맛있게 조리하는 방법에 대해 적혀 있어요.

건강을 위해 기름 섭취를 꺼리는 사람이나 칼로리를 줄이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돼요.

 

x********5 2014.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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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없이도 만들 수 있는 건강레시피 86가지를 배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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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기름 없이도 프라이팬으로 요리를 만들 수 있을까 싶었는데,이 책을 통하면 정말 기름 없이도 만들 수 있는 요리를 무려 86가지나 배울 수 있어요~정말 대박이죠~~프라이팬 요리라고 하면 기름 사용이 기본이라고 생각했는데,구이, 볶음, 찜, 면요리까지 모두 기름 없이도 건강한 요리를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예요.가족의 건강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도 아주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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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기름 없이도 프라이팬으로 요리를 만들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 책을 통하면 정말 기름 없이도 만들 수 있는 요리를 무려 86가지나 배울 수 있어요~

정말 대박이죠~~

프라이팬 요리라고 하면 기름 사용이 기본이라고 생각했는데,

구이, 볶음, 찜, 면요리까지 모두 기름 없이도 건강한 요리를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예요.


가족의 건강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도 아주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요리책이네요.

b********g 2014.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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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10년차가 훌쩍 넘어섰는데도 도무지 만들줄 아는 음식의 가짓수가 늘지 않는 상황을 타파해보고자 만남을 시도한 요리 책. 오~ 책을 받고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다!' 는 문구가 제대로 눈에 들어 왔다. 이건 단순히 칼로리 걱정을 줄이자는 습득이 아니라 그간 음식을 만들면서도 프라이팬 요리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인 '기름'을 안 넣고도 요리가 된다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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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10년차가 훌쩍 넘어섰는데도 도무지 만들줄 아는 음식의 가짓수가 늘지 않는 상황을 타파해보고자 만남을 시도한 요리 책. 오~ 책을 받고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다!' 는 문구가 제대로 눈에 들어 왔다. 이건 단순히 칼로리 걱정을 줄이자는 습득이 아니라 그간 음식을 만들면서도 프라이팬 요리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인 '기름'을 안 넣고도 요리가 된다는 개념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제법 넣어야만 음식이 된다는 지론을 꽉 붙잡고 있었던 터라 놀라움 그 자체였다.

 

9쪽에 그 비법을 간단히 소개하고 있는 것처럼 기름을 쓰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은 1. 음식 재료 자체의 수분을 끌어내기도 하고, 2. 음식 재료 자체의 기름기를 끌어내어 사용하기도 한다. 3. 조리 중 수분을 보충할 수도 있었다. 4. 쿠킹 시트나 쿠킹 호일 등을 사용하였다.

 

실제로 저녁 요리중 자반 고등어를 굽는데 기름을 쓰지 않고.. 프라이팬을 달구었다가 생선 자체로 굽자 하나 눌어붙지 않고 맛있는 자반 고등어가 완성되어 느끼하지 않게 저녁 식사를 마칠 수 있었다.

 

이 책에는 기름을 쓰지 않고 프라이팬 하나로 구이, 볶음, 조림, 찜, 면 요리를 86가지나 소개하고 있다. 그렇다보니 독특하게도 프라이팬의 크기를 어떤 것으로 잡았는지에 대한 Tip. 이 소개되기도 한다. 소개된 레시피의 근사치 음식을 만들려면 간단한 라면 하나를 요리할 때도 아는 원리지만, 소개된 레시피를 똑같이 밟아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생각해 볼때 요리는 능숙해지는 단계까지는 그야말로 FM 데로 따라해야 하리라.

 

신혼 초에 선물받았던 요리책들인 약 십년 전의 요리 책들과 비교해보면 요즘 요리책들은 재료를 손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이 대세이다. 전에는 요리 과정 중에 사용하는 재료는 물론이거니와 단위 조차도 도대체 이것을 어디서 구입한단 말인가? 이건 무슨 말인가? 해석 자체가 어려워 요리 책을 보고도 시도할 수 있는 음식이 제한되어 있었는데, 이 책은 신선한 제철 재료들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구성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계절별 가족 입맛 잡기에 그것도 매우 독특한 식단으로!

 

전반적인 설명이 소개된 책 앞 페이지 쪽에 혹시라도 분명치 않은 내지는 좀더 설명이 필요한 용어들에 대한 사전 설명이 있으니 참고하면 금세 이해할 수 있다.

 

 ‘’마음에 통하는 것은 위에도 통한다.”는 저자의 좌우명을 인터넷 소개에서 보았다.

사람의 마음과 몸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저자는 간파하고 있었다. 그러니 소개 하나 하나 해주는 음식들을 믿고 먹어도 좋을만큼 정직한 레시피가 아닐지. 몸을 생각한, 건강을 생각한!

 

요즈음은 날씬한 몸매를 강조하는 시대이면서도 방송에서는 논리에 맞지 않게 먹방이 끊임없이 방송되어 시청자를 자극하는 헷갈리는 시대를 살고 있는데, 기름기를 빼, 칼로리를 줄인 시도자체가 참 편안하게 다가 온다.

 

벌써부터 남편과  아이들에게 해줄 메뉴로 마음이 즐겁기만한 주부 11년차다. 

 

YES마니아 : 골드 g*******s 2014.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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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요리책추천 이보라이프의 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86 을 최근에 만나보게 되었어요 사실제가 요리를 그리 잘하는 편은 아니라 간단한거 위주로 해먹거든요~ 요책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칼로리 걱정을 덜면서 건강한 요리들을 할수 있게 도와주는 유용한 책이더라구요^^                     프라이팬 하나로도 구이, 볶음, 조림, 찜, 면요리까지 건강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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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요리책추천 이보라이프의 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86 을 최근에 만나보게 되었어요

사실제가 요리를 그리 잘하는 편은 아니라 간단한거 위주로 해먹거든요~

요책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칼로리 걱정을 덜면서 건강한 요리들을 할수 있게 도와주는 유용한 책이더라구요^^

 

 

 

 



 

 

 

 

 

 

프라이팬 하나로도 구이, 볶음, 조림, 찜, 면요리까지

건강레시피가 86가지나 담겨있어요^^

 

 

 








 

 

 

 

 

 

요리책 추천 이보라이프 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86책에는

프라이팬을 고르는 요령부터 어떤요리엔 어떤 프라이팬이 적당한지 깨알 팁이 적혀있어서

요리초보인 저에게도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사실 구이나 볶음은 오일을 두르는 것이 기본인데 어떻게 조리하는지 그방법도

너무나 궁금했어요^^

기름을 쓰지않으면 보통 눌러붙거나 타게 되는데 말이죵~~ㅋㅋ

 

 

 

 










 

 

 

 

 

 

오므라이스부터 찜, 볶음요리까지 불조절과 시간, 알맞은 프라이팬의 사용으로

정말 다양한 음식들을 만들수 있더라구요^^

모르던 것들을 알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제가 이책에서 최근에 만들어 먹은게 베이컨숙주볶음 이었거든요

포인트가 오른쪽 하단에 따로 적혀있어서 오일없이 베이컨에 들어있는 기름기로 조리하는 방법도 알게되고 좋더라구요~~

대부분이 재료에서 나오는 수분이나 기름기로 조리해서 오일을 더 첨가하지 않아도 칼로리;를 줄이면서

맛있게 먹을수 있는 메뉴들이라 더욱 맘에 들었어요

 

 

 


 

 

 

 

 

 

 제가 책을 보고 참고해서 직접 만들어 먹은 베이컨숙주볶음이에요~~

이것 말고도 정말  칼로리는 낮게 더 건강하게 요리하는 법이 많이 들어있어서 우리가족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책이었답니다!

앞으로도 이보라이프 간편하고 맛있는 프라이팬 요리86 책으로 더 많은 요리들을 만들어서 가족들과 맛있게 먹고싶네요

주부들에게 요리책 추천할만한 도움되는 책인거 같아요

 

 

 

 

 

 

 

 

y*****3 2014.10.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