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은 다른 어떤 책 보다도 개를 이해하려는 저자의 목소리가 가슴에 와 닿는다.
책을 덮는 순간 세네번은 반복해서 읽어야지.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고 외울 수 있을 정도로 읽어야지. 다짐케 했던 책.
너무너무 좋은 책. 곱씹고 또 곱씹고 싶은 책.
반려 동물을 사랑한다면 꼭 한번쯤 읽어두어야 할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