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도망치고 싶은 내가 어쩌다가 동경하던 대마법사님응 사버렸더니 3권 리뷰 입니다.여자 주인공 지젤은 여동생대신 변태 후작에게 시집보내기 위해 입양됐다는 사실을 알고 집에서 벗어날 때 필요한 호위를 위해 노예시장에 갔다가 남주를 만나게 됩니다.마법사인 남주의 저주를 풀기위해 손을 잡기로 하고 여주와의 마법학원생활을 함께 합니다. 남주가 여주를 위해 숨기고 있던 힘을 쓰기도 하고 말투는 거친편이지만 여주에게 부끄러워 하는 모습도 종종 보여서 귀엽네요. 3권에서는 노예상의 근거지를 알아내기위해 작전을 수행하다 진짜로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아마 다음권에서는 또 다른 모습의 남주 모습을 볼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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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도망치고 싶은 내가 어쩌다가 동경하던 대마법사님을 사버렸더니 03권"" 그림체가 예뻐서 구입하여 보았는데, 스토리가 아직까진 모라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별로 추천하는 책은 아니지만, 다른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3권정도면 구입하여 봐도 괜찮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