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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09 구매) 상당히 긍정적인 면이 많이 나오는 권이었던 것 같다. 사토코의 인간관계도 조금씩 넓어지고 있고, 주변인물들의 시점도 많이 나와서 좋았다. 다들 자기만의 속도로 세상을 살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났다. 사토코도 조금씩 자기 의견을 말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
| 제목도 마음에 들고 심심한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잔잔한 스토리도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처음에 이 책을 읽고 너무 기분 좋았던 벌써 5 권까지 나왔는데 비슷한 느낌으로 계속 전개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처음의 매력이 조금 희석 되기도 했지만 지금도 재미있어요. |
| 조금은 기운이 빠진 주인공으로 시작합니다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점점 힘을 내고 있습니다. 아파트 문제가 나오는데 보는 내내 어떻게 될까 약간 조마조마한 느낌도 들었어요. 새로운 인물과 새로운 레시피도 등장합니다. 레몬피클이 마음에 들어서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읽으면서 늘 따뜻하고 힐링되는 행복은 먹고 자고 기다리고~우연히 발견한 만화인데 스토리도 소소하게 재밌으면서 읽으면서 힐링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ㅎ 예전에는 좀 더 복잡한 이야기들이 흥미로웠는데 나이를 먹으니 이런 일상적인 이야기들이 오히려 깊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6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