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사랑의 매는 없다는걸 깨닫게 되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기전 같은 작가님의 <천재가 될 수 밖에 없는 아이들의 드라마> 를 읽고 다른 책들을 더 읽어보고 싶어서 읽게 된 책입니다 각종 육아서들이나 심리학책들, 나를 돌보는 방법들을 찾아보면서 어렸을때 겪은 일들이 이렇게 까지 영향이 크다고? 이런 생각도 들면서 좀 말문이 막혀요. 아이들을 대해야되는 직업군에 있으시거나 아이들 어찌 대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는 분들께도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사랑의 매가 없다고..? 이런 생각으로 읽었다가 폭력이 사랑이 될수 없다라는걸 알게해주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