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리에 정발이 되고 있는 sun sun sun 작가분의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시리즈의 9권입니다. 2026.05.04 기준 일본현지에서는 11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1권입니다. 워낙 국내에서도 인기인 시리즈이다보니 특별 한정판까지 잘 발매되고 있는 시리즈라 중간에 끊어질 걱정 없이 구매하셔도 좋은 시리즈입니다. |
|
러시부끄의 아랴 양이 9권을 통해 돌아오면서 특별판도 등장했습니다. 이번 한정판매되는 9권 특별판에는 일반판과 다른 일러스트 표지와 함께 폴라로이드 카드 3종과 단편모음집 앨범등등 소장가치를 불러일으키는데요. 상당히 기대하게 하는 특별판이었습니다. |
| 로시데레 9권 한정판입니다. 이번 한정판은 다른 특별판이나 초판에 수록되어있는 포토카드를 보관할수있는 엘범이 포함되어있기에 계속 모으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특별판이라고 생각합니다. 로시데레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구매를 추천합니다. |
|
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이 아랴양 9권 특별판입니다. 이 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
특별판 처음사봤는데 생각보다 구성이 알차네요 이번 특별판에 2권인가 3권이후로 처음으로 바인더가 추가되었는데 그 기점으로 폴라로이드 사진을 수집하게 되었습니다 칸도 넉넉해서 느낌상 20권까지는 될 것 같아요 다음 특판도 나오면 꼭 사겠습니다 |
| SUN SUN SUN 작가님의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9 특별판입니다. 9권에서는 아리사보다는 마사치카의 가족들에 관한 이야기가 비중이 높습니다. 10권 표지가 노노아던데 10권도 빨리 보고 싶어요. |
|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9 특별판 후기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품 중 10손가락에 드는 작품이라 이번에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특별판은 좀 가격대가 있어서 부담되는데 러시데레는 그냥 구매해 버렸습니다. 특별판 답게 많은 부록들이 있는데 가장 좋은 건 포토 카드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태까지 모은 걸 다 넣고 보니 아주 이쁘더군요. 내용도 항상 좋고 다음 10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9권 특별판을 yes24에서 구매했습니다. 저번 8권의 특별판을 놓쳐버리는 바람에 그때는 구매하지 못했었던 게 아쉬운데, 매번 특별판으로 나와줘서 고마운 아랴 양 시리즈입니다. 이번에도 사랑스러운 감정이 마구 느껴졌던 권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고, 함께 들어있는 알찬 구성품들도 마음에 쏙 듭니다. 다만 유통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는지 상자가 여기저기 찌그러져 왔다는 점은 좀 아쉽습니다. |
|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9 특별판』은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아랴 양의 귀여운 부끄러움과 소소한 일상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독특한 문화적 요소가 매력적으로 녹아들어,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따뜻한 감정선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특별판만의 풍부한 이야기와 일러스트도 만족스럽습니다. |
| 그래도 이번 특별판은 기존 다른 특별판에 비해 구성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표지가 내 최애 마샤였다면 더더욱 좋았겠지만 유키도 마샤 다음 순위라 딱히 불만 없다. 작가가 대놓고 밀어줘서 존나 이지모드 타는 아랴만 아니면 되는거다. 하지만 자꾸 무녀복 입은 마샤가 아른거리는 것은 어쩔 수 없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