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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랴는 여전히 부끄러운 마음을 러시아어로 표현하지만, 마사치카와의 일상 속에서 조금씩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두 사람의 미묘한 거리감과 오해,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대화가 작품 특유의 설렘을 잘 살려 준다. 셀레는 이분위기 너무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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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SUN SUN 원저/테나마치 사호 글그림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3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소설 원작과 또 다른 아랴 양의 그림체로 새로운 재미를 더 해주는게 아주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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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축제와 학생회 업무가 겹치며 인물들 간의 관계도가 한층 입체적으로 변하는 3권입니다! 특히 마사치카의 과거 단편들과 그가 가진 의외의 능력들이 조금씩 드러나며, 단순히 아랴를 서포트하는 역할을 넘어 매력적인 주인공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네요. 아랴 또한 마사치카를 의식하는 정도가 강해지면서 발생하는 '러시아어 부끄러움'의 빈도가 높아져 보는 즐거움이 쏠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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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 3권은 아랴의 감정이 한층 더 풍부하게 표현되어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특히 마사치카를 향한 은근한 질투심을 러시아어로 툭 내뱉는 장면들은 이 작품만의 전매특허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네요. 단순히 비주얼만 예쁜 게 아니라, 아랴가 가진 내면의 고립감을 마사치카가 이해하고 다가가는 과정이 그려져 서사적인 몰입감도 좋아졌습니다. 섬세한 작화로 재탄생한 아랴의 뾰로통한 표정과 마사치카의 능글맞은 대처는 정말 환상의 케미네요. 설렘 지수가 점점 높아지는 중이라 다음 권도 무조건 소장 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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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권을 다 읽고 이번이 3권째 사는건데,너무 재밌습니다.라이트노벨로 읽는것보다 그림이 있는 만화형식이라서 한 컷 한 컷을 집중해서 보게 되는거 같아요!원래도 라이트노벨보다 그림이 있는 만화를 훨씬 선호하는 편이라서 좋았던 것 같네요 |
| 3권 들어서면서 아랴랑 주인공 사이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진 게 느껴진다 러시아어로 새는 진심이 더 직설적이라 괜히 심장 쿵함. 일상 전개인데도 감정선이 잘 쌓여서 계속 보게 된다 달달함 좋아하면 만족도 높은 권 슬슬 설렘 수위가 올라가서 읽는 내내 입꼬리가 안 내려간다 캐릭터들 관계가 자연스럽게 진전되는 게 특히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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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 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3』은 아랴와 친구들의 러시아어 수업과 학교 생활을 중심으로, 소소한 부끄러움과 설렘을 유쾌하게 담은 만화다. 캐릭터들의 개성이 살아 있고, 이전 권보다 조금 더 깊어진 감정과 에피소드로 몰입감을 높였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일상을 즐기며 읽기 좋은 작품이다. 보면서 미치는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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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로맨스만 달리는 게 아니라 학생회장 선거 같은 굵직한 흐름이 들어오면서, 캐릭터들의 “진짜 성격”이 더 보이는 권이었다. 한줄평: 설렘도 정치(?)도 같이 커지는 3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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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툭하고 러시사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코믹 3권은 러시아어로 튀어나오는 아랴의 부끄러움이 매력 포인트임. 주인공과의 소소한 일상과 달달한 장면들이 계속 이어져 설렘 유지가 잘 되고, 코믹한 요소도 적절히 섞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
| 만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3권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처음보고 만화책도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그림체도 좋은거 같아요. 특전도 항상 들어있어서 구매합니다. 전 소설보다 만화책으로 보는걸 선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