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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ics NOW 1을 천천히 살펴보면서 느낀 점은, 파닉스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을 잘 이해하고 만든 교재라는 것이었어요. 화려함보다는 기본기에 집중하면서도,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노래·애니메이션·AR 같은 요소들을 적절하게 담아 균형을 잘 맞춘 느낌입니다. 특히 단어 → 문장 → 스토리로 이어지는 읽기 흐름이 매끄럽고, 한 단계씩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되어 있어 “아이들이 스스로 해냈다”는 경험을 쌓기에 좋아요. 학습량도 과하지 않아 부담이 없고, 반복도 필요한 만큼만 담겨 있어 입문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만합니다. 파닉스 교재를 찾고 있는 학부모님이나 선생님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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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엄청 귀엽게 생겼지요? YBM에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파닉스를 부담 없이, 그러나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작정하고 만든 교재입니다. 알파벳 단계부터 단모음, 장모음, 이중자음, 이중모음까지 읽기에 꼭 필요한 핵심 음가를 빠짐없이 다루며, 총 5단계 구성으로 난이도가 자연스럽게 상승합니다. 이 덕분에 영어 학습 경험이 거의 없는 아이들도 혼란 없이 파닉스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갈 수 있습니다. 특히 이 교재의 강점은 단순한 소리 암기에 그치지 않고, 실제 읽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음가를 충분히 반복 학습하면서 단어→문장→간단한 읽기로 확장되기 때문에 파닉스를 '아는 단계'에서 '읽을 수 있는 단계'로 연결해 줍니다. AR 학습 미리 보기, 신나는 노래와 챈트, 애니메이션, 스토리, 삽화 등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요소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아이들의 수업 집중도를 높여줍니다. 아이들이 지루해하기 쉬운 파닉스 학습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점도 인상적입니다. 시각적, 청각적 자극이 풍부해 자연스럽게 소리에 익숙해져서 반복 학습에 대한 거부감이 적도록 만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Phonics Now'는 영어 읽기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은 유아, 초등 저학년 학습자에게 적합한 교재라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신나게 파닉스를 놀이처럼 즐기며 배우는 모습, 상상하니 너무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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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초등 입학을 준비하는 유치부 딸 아이를 위해서 파닉스 공부 시켜주고 싶었는데 이번에 새로 출시된 YBM Phonics Now가 제격이었습니다. ^^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지만 아직 알파벳도 제대로 모르는 딸을 위해서 Phonics Now로 매일 2장씩 공부하니까 학습량 부담도 없고 아이가 즐겁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일단 그림이 많고 컬러풀해서 아이들의 흥미를 확 끌고 집중할 수 있어요. 알파벤 송을 들으면서 노래도 따라 불러보고! 단어놀 듣고 짚고 말해보고! 직접 알파벳을 써 보고! 들은 내용 체크도 하고 동그라미도 치고 선 연결도 해가면서 알파벳부터 문장까지 술술 익힐 수 있는 학습을 단계적으로 제시해줍니다. Fun activity와 Story도 있어서 재미있는 활동과 이야기까지 빠져볼 수 있답니다. 지루할 틈 없이 잘 만들어진 교재예요! 이제는 cat, ball을 들어도 파닉스를 익혀서 알파벳 첫 글자는 무엇인지 알더라고요. ^^ 아이가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꾸준히 공부하면 큰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워크북도 따로 들어있어서 더욱 좋네요♡ 파닉스 교재가 고민이시라면 YBM의 Phonics now 추천합니다! #phonicsnow #YBM파닉스 #파닉스나우 #파닉스교재 #파닉스교재추천 #엄마표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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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알파벳 부터 공부 하는 아이랑 phonics now 로 즐겁게 영어 공부 시작합니다. 우리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영어를 하긴 했지만 아직 알파벳을 겨우 아는 아이 입니다..ㅎㅎ 1학년 입학하고 알파벳 부터 가르쳤고,이제 슬슬 파닉스 시작 합니다. 힘들고 어렵게 하고 싶지 않고,신나고 재미있게 공부하기 위하 phonics now 를 선택!!! 본 책+ 워크북+ readers 로 구성 되어 있어요~^^ 그리고 각종 부가자료를 무료 다운받을수 있고 앱을 다운 받으면 복습하기 좋은것 같아요. 저희는 이렇게 학습 해요 ■본책 - 알파벳을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 qr을 찍으며 즐거운 음원과 함께 합니다. - 보라색 qr은 영상도 있어요. -알파벳 을 대소문자 구분하여 스티커 붙히며 워밍업 -본격적인 unit 1 -위 빨간색 qr을 찍어 듣어봅니다. 그리고 따라합니다. -아래 빨간색 qr로 노래를 함께 하고 한번 학습 -보라색 qr은 영상과 함께 -모든 qr은 전부 찍으며 학습합니다. 듣고 말하고 같은 알파벳을 골라봅니다. -Aa,Bb,Cc 따라 써요 - qr 부터 듣고 따라 합니다.노래도 듣고 영상도 보면 3번 학습이 됩니다. -qr로 듣고 맞는 알파벳을 골라봅니다. -이제 배운 음가의 단어를 찾아 동그라미,선긋기 -자연스럽게 단어까지 학습 됩니다. -해당 그림의 단어의 알파벳을 고르고 써봅니다. -이제 스티커 타임.알파벳의 음가 단어를 붙히고 선으로 연결!! -story :스토리를 듣고,보고,읽고 사실인지 아닌지 표시합니다 -story 를 정확히 해석하지는 못하지만 사실인지 아닌지를 아는게 신기 합니다..ㅎㅎㅎ -이렇게 본책을 한후 동일 unit work book 을 학습 -다운받은 앱에서 한번더 살펴보고 unit 마무리 처음 책을 봤을때 너무 짧은거 아닌가 학습이 될까? 생각 했는데 이건 하나하나 하다보니 처음에 듣고,음악으로 듣고,영상으로 보고 반복학습 하니 아이도 이해를 잘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온라인 앱도 구성이 너무 좋습니다. 전체적인 복습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너무 영상위주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work book으로 쓰기 능력 까지 올려주세요^^ Phonics 1~5권 까지 구성 되어 있어 앞으로 쭉쭉 하면 파닉스 공부는 걱정 없을꺼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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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초등 1학년이 되어서 영상과 워크북을 시작했는데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알파벳도 헷갈려 한다. 그래서 알파벳 하면서 파닉스도 같이 해보려 했는데 마침 이벤트 당첨으로 파닉스 책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기본 교재가 있고 그 안에 파닉스 리더스가 들어 있다. 앞에서 공부한 내용을 리더스를 통해 알아볼 수 있어 아이가 파닉스를 잘 익혀가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책뿐만 아니라 E-book, 무료 앱, 홈페이지를 통한 무료 자료들을 받을 수 있다. 책을 통해 파닉스 한번 배우고 풀었다고 익혀지지 않는데 여러 자료와 자원을 통해 여러 번 반복해 주고 꾸준히 해주면 여러 책을 여러 번 익히는 것보다 더 효율적으로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유아나 초등 저학년을 위해 스티커 붙이는 부분이 있다. 둘째는 영어 쓰기가 익숙하지 않아 쓰기가 많아지면 부담감을 느끼고 하기 싫어한다. 그래서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부분이 마음에 든다. 책 위쪽에 AR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이 부분은 무료 앱을 다운로드한 후 앱 화면에 있는 ar을 누르면 정육면체로 돌리며 볼 수 있는 입체 화면이 나온다. 아이가 이리 저리 돌려보며 관심을 가져 워밍업하기 좋다. 그리고 TR 숫자의 바코드를 폰으로 인식하면 바로 음성이나 노래가 나온다. 또 눈이 표시되어 있는 바코드는 영상이 나온다. 노래만 들을 수도 있어 영상을 보여주지 않는 경우 따로 활용이 가능하다. 음성 파일을 다운로드하면 귀찮고 찾기도 어려운데 매일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 하나로 바로 공부할 수 있어 너무 편하다.
ABC 세 글자씩 배우니 어린아이들이 익히기에 좋다. 쓰기가 많지 않고 스티커까지 붙이니 재미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스토리가 나온다. 스토리는 영상도 있어 아이가 이해하는데 더 도움을 준다.
그리고 4개의 unit마다 다시 복습하고 읽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 책은 워크북이 있다. 필요한 사람도 있고 너무 어려서 필요 없는 친구들이 있어서 인지 별도 구매이다. 쓰는 것이 기억에 잘 남는다고 하니 초등 저학년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영어 쓰기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짜증 안내고 잘 활용했다. 쓰는 양이 많지 않아서 부담감에 적은 듯하다.
모든 공부가 그렇듯 한 번 만에 익혀지거나 외워지지는 않는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아이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엄마도 핸드폰만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꾸준히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앱이나 자료들을 통해 지속적으로 복습한다면 잊어버리지 않고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읽을 수 있는 글자가 없지만 꾸준히 해서 리더스를 읽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유아파닉스 #초등학생파닉스 #파닉스나우 #PhonicsNOW #YBM #엄마표파닉스 #엄마표영어 #혼공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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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짱블링이에요! 7살, 둘째와 함께 할 파닉스 교재를 찾고 있었어요! 아이에게 너무 어려워서도 안되고, 복잡하고 어려워서 엄마표로 할 수 없어도 안되고, 시간을 너무 많이 뺏어도 안되고.... 엄마표는 체크 포인트가 너무 많아요 🥲.... 제가 몇달동안 서점 돌아다니며 여러 파닉스 교재를 보고 비교해 보았는데요. 솔직히 자신이 없더라고요... 힝구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했거나 교재 구성이 해줄 것이 너무 많거나.... 제가 꼼꼼히 비교해 보고 소개합니다!!!! 2Unit 3.은 Gg Hh Ii를 배우는 유닛인데요. QR코드를 찍고 들어보고 chant까지 들어보면서 노래로 익힐 수 있어요 🧡 알파벳 당 단어 한가지씩이라서 아이들이 헷갈리지 않고 하나씩하나씩 익힐 수 있어요! 또, 음악 좋아하는 둘째가 신나게 노래 부르며 익힐 생각하니 뿌듯한 건 왜 일까요🫶🏻 소리를 듣고 찾아보고, 알파벳을 따라 써보면서 익힌답니다. 저희는 1장씩 해보려해요. 이렇게 한 번 익히고 두번째 장으로 넘어가면 조금 더 깊이 있게 알파벳 별로 단어가 3개씩 나온답니다~ 또, chant가 나와서 즐겁게 파닉스를 배울 수 있고요~~ 이번에는 그림 없이 듣고 무슨 알파벳이 있는 단어 인지 알아 맞춰 보고, 그림을 보고 무슨 알파벳이 있는 단어 인지 알아미 맞춰 보아요! 조금 어렵지만 재밌게 할 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세번째 날에도 재밌게 해볼 수 있어요! 알파벳을 보고, 체크해보고 써보고 찾아보는 활동이 반복되는데 조금씩 심화되는게 보이실 거예요~ 아이가 어려워하면 도움을 받으면서 경험해보는 것 만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플래쉬 카드로 아이와 기억게임도하고 말하기 연습도 할 수 있겠죠? 재밌게 활용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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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첫 파닉스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없을까 하고 생각하던 중 만나게 된 파닉스 나우!! 'Phonics Now'는 1~5레벨로 나눠져있는 책으로 교재는 Student book(Readers book 포함), Workbook으로 되어있고 E-book과 무료 어플을 통해 더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에게 단순히 책만으로 공부시키기는 어려움이 있는데 앱에 있는 교재의 음원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여 더욱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Phonics Now Book 1"은 알파벳의 기본 소리부터 시작하여 자음과 모음의 조합, 간단한 단어 읽기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주요 특징
공부법 1. 매일 10~15분 꾸준히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짧아요. 매일 짧고 반복적으로! 하루 1~2페이지 정도면 충분합니다. 2. 소리 먼저 듣고 따라 하기 페이지에 나오는 알파벳이나 단어를 소리 내어 읽어주세요. 3. 손으로 써보면서 기억하기 알파벳을 눈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직접 따라 쓰기가 중요해요. “Aa”처럼 대문자와 소문자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연습하기 4. 단어는 그림과 함께 기억하기 예: "a for apple", "b for ball" 그림을 보고 단어를 읽고, 쓰고, 색칠해 보세요. 아이가 직접 단어를 말하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활동도 좋아요. 5. 챈트/노래 활용 유튜브나 교재에 포함된 챈트를 활용해 리듬감 있게 반복하면 더 오래 기억됩니다. 예: “A says æ, æ, apple!”
어플활용
이러한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하여 아이와 함께 영어 공부를 하다보며 영어 공부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실력이 쑥쑥 늘어있을 거라 생각한다. 책이랑 앱이 같이 연동되어 아이가 챈트, 게임, 이야기로 재미있게 배우고 따라 하다 보면 공부를 자연스럽게 따라오더라고요. 단계별로 구성돼 있어서 처음 시작하기에도 부담 없고 아이의 파닉스 실력을 위해 '파닉스 나우' 추천합니다. #파닉스 #기초영어 #PhonicsNow #어린이영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