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연있는 과거가 있는 까칠하지만 정도 많은 대프니 할머니, 무명배우면서 현재는 과거에 헤어진 딸을 만나지 못하는 아트 할아버지, 결혼과 출산으로 경력이 단절된 중년의 리디아, 미혼부 지기, 윌리엄, 루비와 애나까지 등장 인물 한명 한명 모두 스토리가 흥미있다. 이런 개인들이 힘을 모아서 폐쇄위기에 처한 만델 복지관을 구하고 개개인의 어려움도 해결해 나가는데 계속 웃으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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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보는 작가님인데 소개글 보고 재미있을것 같아 구매해봅니다. 외국에서는 이렇게 노인분들이 주인공인 소설들이 많이 나오던데 재밌더라고요. 우리 나라에서도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얼른 읽어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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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어진 골치 아파보이는 노인들이 리디아의 사교클럽에 모여 앉아 점점 그들 각자의 총기로 똘똘 뭉치게 되는, 유쾌한 시트콤 같은 영미소설. 각 챕터별로 담긴 인물들의 이야기들로 그들의 시간은 같이 흘러간다. 오랜만에 감정소모 없이 씨익 웃고 큭큭대며 읽은 기분 좋은 책! • • #소소하지만오래오래💛 #책후기 #웬만해선죽을수없는최고령사교클럽 #howtoagedisgraceful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