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의 소개로 이 책을 보았습니다. 처음엔 기대를 안하고 보았는데 보면 볼수록 튜닝에 대한 많은 내용을 전달할려고 노력한 것 같습니다. 책 내용 자체는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계속적으로 보면 튜닝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느낄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원래 튜닝이란 것이 쉬운것은 아니여서요...^^ 저한테는 많은 도움이 된 책이었습니다. 아마 튜닝을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튜닝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많이 도움 되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Partiton이나 Index, 실행 계획은 독창적인 내용인것 같습니다. |
| 저도 이 책은 다른분들이 작성해주신 리뷰를 보고 사게 됐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전철에서 출퇴근하면서 읽으면서 출퇴근 시간도 지겹지않았고, 다 읽고 난 후의 소감은 ''참 깔끔하다!''란 느낌이 들더군요! 튜닝에 대한 전체적인 밑그림을 그리긴 상당히 괜찮은 책으로 생각되서 요즘은 주변분들에게 많이 추천을 하고 꼭~ 한번 보시라고 이야기드리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튜닝 초보자분들이 보시기는 좀 무리가 있을듯... 책의 후반부에는 메모리튜닝이나 웨이트이벤트에 대한 언급이 약간 있는데 이런 하드웨어튜닝의 개념은 DBA의 관점에서 필요로 하는 내용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개발자분이나 튜닝의 전체적인 개념을 잡으시려는 분들에게는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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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관리자 뿐만아니라 개발자들에게도 꼭 읽어봐야할 최고의 도서로 평가하고 싶다. 오라클을 사용하는 사람을 오라클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책이다. 물론 오라클이 하나의 책으로 설명이 다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도움으로 오라클 내부 로직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이라는 최고의 책이 있지만, 그 책은 생각보다 어려운 내용이라 개발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었다. 그리고, 관리자가 아닌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주로 Hint를 이용한 부분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다. 편집 및 구성도 잘 되어 있는 편이지만 별 5개를 부여하지 않은 이유는, 책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단순 나열식으로 나타낸 내용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부분들도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다. 오랜만에 단 한 권의 책으로 지식의 범위를 넓히게 된 것에 대해, 저자분께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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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의 노력이 담긴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주내용은 디스크 IO 를 줄이기 위한 설계와 Index,SQL 튜닝에 대한 내용입니다 Join,Partiton,Index 등이 어떻게 내부적으로 작동하는지를 설명하며 효율적인 사용예를 다양하게 보여줍니다 다소 저자분의 주관적인 의견도 나오지만 그역시 다른분의 경험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할수 있는 좋은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용어를 무리하게 한글화하지 않고 영어 그대로 적은것도 맘에 들었습니다 난이도는 Beginning Oracle 과 expert Oracle 의 중간정도로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부록 시디의 동영상은 너무 기대하진 마시구요 저자분께서 전문강사는 아닌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