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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쉽게 찾기 / 윤주복 / 진선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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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작인 [쉬운 식물 책]에서도 느꼈는데본서 [야생화 쉽게 찾기]를 읽으면서도 새삼 느낀 것이사전 형식의 책은 한 번에 완독하려는 마음으로 접근할 책이 아니란 것이다. 본서는 야생화 도감의 결정판이랄 수 있는 책이다.게다가 저자분께서 한국인의 음식이 되는 정겨운 식물을 위주로 분류하신 것이 가장 큰 특징이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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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작인 [쉬운 식물 책]에서도 느꼈는데

본서 [야생화 쉽게 찾기]를 읽으면서도 새삼 느낀 것이

사전 형식의 책은 한 번에 완독하려는 마음으로 

접근할 책이 아니란 것이다.

 

본서는 야생화 도감의 결정판이랄 수 있는 책이다.

게다가 저자분께서 한국인의 음식이 되는 

정겨운 식물을 위주로 분류하신 것이 가장 큰 특징이랄 수 있다. 

 

본서에 등장하는 야생화 범주를 보면서 

다양한 식물의 모임인 것을 알 수 있지만

이와 같은 마음쓰임을 고려하며 다시 주의하면

식물의 분류에서, 선조들에서 현대의 우리에게 이르는

식물들의 먹거리 됨이 느껴진다. 

 

물론 책을 펼치며 부록 편의 [식물의 구조]부터 먼저 읽어내고

[들나물 산나물], [산과 들에서 따먹는 열매], [유독식물]을 먼저 읽고

본문을 읽는 것도 무난한 독서 여정일 것 같다. 

 

식물에 대한 여러 기록을 두루 검색하다 보면

국어 대사전에서 언급되고 있는 한국인의 식재료로 쓰이는 

낱낱의 식물의 종류가 2000 종이 넘는다는 이야기도 있고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서는 구황식물로 언급한 식물이 

304종이라고도 한다. 

 

중국은 네발 달린 거라면 책상과 의자만 빼고는 

모두 먹는다는 이야기가 있다는데

한민족은 식물이라면 우선 먹고 보는 민족이었지 않나 싶다.

 

눈으로 보고 향기를 맡고 

썰고 데치면서 소리로 즐기고 

무치면서 촉감을 느끼고 마지막으로 그윽히 맛보던 그것,

우리 민족에겐 식물이 오감을 느끼게 하는 대상이었지 않나 싶다.

 

본서를 통해서도 그렇게 

식물과 만나 오감을 충족할 수 있다.

 

봄과 여름의 아름다움이 

작가님의 정성과 만나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책이기도 하다.

 

풀꽃 1500 여 종과 나무꽃 670 여 종을 

한 권에 담은 저자분의 정성도 대단하지 않나 싶다.

 

그리고 심리학에서 이상심리 분류가 

DSM-5까지 계속 갱신되며 변천해왔듯이 

식물의 분류도 APG Ⅳ까지 거듭 갱신되면 변천한 듯하다.

 

이렇게 새로운 분류를 적용했다는 말씀에 

그에 주의하며 읽었더니 식물과는 성긴 나 역시

콩과 식물은 나무꽃에 분류되어 있고

벼과 식물은 풀꽃에 분류되어 있는 걸 알 수 있었다.

 

콩은 나무고 벼는 풀이라니 

식물 문외한에게는 신기하기도 했다.

 

이 이야기를 주위에 전하고서 

책에 나온다고 다 맞겠냐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식물학자들이 분류해서 분류 체계가 생기는 건데

한 마디로 정하라는 권한을 가진 이가 정한 게 틀릴 수가 없지 않나?

 

사전이다 보니 완독한다는 게 

무리처럼 느껴지기도 했는데 

그래도 눈이 즐거우며 상식이 트이는 책이기도 하지 않나 싶다.

 

한반도의 봄과 여름이 

이 한 권 안에서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그렇게 즐기고 야생화를 만나기 위해

야생으로 떠나면 누구나 오감으로 식물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오감과 의식이 충족되는 책

그래서 사전이지만 선뜻 권하게 될 만한 책

본서는 그런 책이 아닌가 싶다.

 

#야생화쉽게찾기 #윤주복 #진선출판사 #산나물들나물 #산들열매 #유독식물 #식물의구조 #식물상식 #생존 #별미 #서평단 #도서협찬 @jinsunbook 



k****t 2025.06.07. 신고 공감 9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야생화 쉽게 찾고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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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수년간 전국을 돌아다니시면서 분류를 자세히 하고 꽃잎수까지 정확하게 써서 구별하기 편했다. 밖에 나갈때마다 이 책을 가져가도 좋을것 같다. 내가 구별할줄 아는 꽃은 느티나무 은행나무 도라지꽃 장미 수선화 크로커스 히아신스 튤립 백합 계수나무 붓순나무 자목련 등등이 있다. 이 책은 부록에 독성식물 산나물 들나물 등을 쉽게 정리해놔서 좋았다😊 그리고 마지막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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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수년간 전국을 돌아다니시면서 분류를 자세히 하고 꽃잎수까지 정확하게 써서 구별하기 편했다. 밖에 나갈때마다 이 책을 가져가도 좋을것 같다. 내가 구별할줄 아는 꽃은 느티나무 은행나무 도라지꽃 장미 수선화 크로커스 히아신스 튤립 백합 계수나무 붓순나무 자목련 등등이 있다. 이 책은 부록에 독성식물 산나물 들나물 등을 쉽게 정리해놔서 좋았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 식물 기본 용어를 넣어놔서 더 보기가 편했다. 다음에 이 책의 야생화를 직접 보고 따라 그려봐야 겠
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e 2026.02.1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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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의 친밀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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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매일 다니던 길가에 이름 모를 꽃들이 자리 잡고 있어도 굳이 이름을 알려는 호기심까진 발동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펼친 이후로는 적극적으로 꽃 이름을 배우려고 하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저는 개망초, 괭이밥, 벼룩이자리, 민들레, 토끼풀, 쥐똥나무 등이 도심 속 흙만 있다면 주변에 흔하게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야생화 쉽게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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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매일 다니던 길가에 이름 모를 꽃들이 자리 잡고 있어도 굳이 이름을 알려는 호기심까진 발동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펼친 이후로는 적극적으로 꽃 이름을 배우려고 하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저는 개망초, 괭이밥, 벼룩이자리, 민들레, 토끼풀, 쥐똥나무 등이 도심 속 흙만 있다면 주변에 흔하게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야생화 쉽게 찾기>는 산과 들에서 만날 수 있는 풀꽃과 나무꽃 총 2,100여 종을 담았습니다. 식물에 대한 관심이 없던 이들에게도 꽃의 이름과 생태에 흥미를 갖게 만드는 식물도감입니다. 꽃을 찾는 방식이 직관적입니다. 식물학적 분류 대신 계절 → 색상 → 꽃잎 수 순서로 꽃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관찰한 특징만으로 꽃의 이름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봄에 피는 풀꽃이 가장 먼저 맞이합니다. 붉은색, 노란색, 흰색, 녹색으로 세분화되어 있어 정말 편했습니다. 각각의 꽃마다 특징적인 꽃잎 모양과 분포 지역, 개화 시기 등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이름에 얽힌 전통 지식과 속설까지 곁들여주는 설명은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꽃만 등장하는 게 아니라 벼과, 사초과, 골풀과 같은 복잡한 분류군에 속한 녹색 풀꽃들도 다뤄 초록 식물의 세계에 한층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산책 중 우연히 만난 이름 모를 꽃 한 송이를 책 속 이미지와 비교해가며 직접 찾아내는 경험은 발견의 기쁨을 안겨줍니다. 요즘은 사진으로 꽃 이름 찾기를 손쉽게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지만, 애매한 답변도 꽤 흔해서 몇 가지 후보군을 파악해 <야생화 쉽게 찾기>에서 직접 확인하며 찾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식물 특징까지 더 세심하게 알게 되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가까이 다가서지 않으면 꽃이 핀 줄도 모를 정도로 자그마한 벼룩이자리는 자세히 관찰해 보니 꽃 모양이 참 예쁩니다. 지나가다가 갑자기 진한 꽃향기가 훅 몰아쳐서 둘러보니 이름은 희한해도 향기만큼은 좋은 쥐똥나무가 서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야생화 쉽게 찾기>와 함께 알게 되니 신납니다.




무엇보다 이 식물도감은 나무꽃에 대해서도 비중 있게 소개합니다. 봄과 여름에 피는 나무꽃들을 색상으로 나눠 보여줍니다. 봄철 진달래, 벚꽃처럼 익숙한 수종들 외에도 이름을 몰랐던 나무들과 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록까지 알찹니다. 들나물 산나물 80종, 먹을 수 있는 열매 80종, 유독식물 77종은 각각 사진과 함께 구체적인 설명이 더해져 있어 식물 채집이나 야외 활동 시 위험을 줄이고 활용도를 높여줍니다. 비슷하게 생긴 고사리와 청각의 경우 한쪽은 식용이고 한쪽은 유독 식물이기에 식별의 정확성은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식물을 보는 눈을 길러줍니다.

식물학 기초 지식도 실려 있어 유용하게 도움 되었습니다. 식물의 구조, 용어 해설, 학명 표기 방법은 초보자뿐 아니라 식물 관찰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는 이들에게도 필수적인 내용입니다. 구조적 이해는 곧 식물 분류의 본질을 이해하는 첫걸음이니 관찰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야생화 쉽게 찾기>는 찾기 쉬운 책 그 이상으로 식물학 입문서로서의 깊이까지 갖춘 식물도감입니다. 자연은 곁에 있지만 그것을 보는 눈을 만들어 준 고마운 책입니다.

#야생화쉽게찾기 #윤주복 #진선북스 #식물도감 #야생화 #꽃도감 #나무꽃 #인디캣
l****5 202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윤주복의 야생화 쉽게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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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이 책은 풀꽃, 나무를 한 권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나왔다.혹은 산책길에서 만나 꽃 이름이 궁금하거나 식물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고 싶은 사람을 위해 나왔을지도 모른다.그래서 저자는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꽃 도감을 만들어 주고 싶었을지도 모른다.풀꽃과 나무 꽃을 합쳐서 2,100여 종의 식물을 하나씩 관찰하고, 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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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풀꽃, 나무를 한 권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나왔다.
혹은 산책길에서 만나 꽃 이름이 궁금하거나 식물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고 싶은 사람을 위해 나왔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저자는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꽃 도감을 만들어 주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풀꽃과 나무 꽃을 합쳐서 2,100여 종의 식물을 하나씩 관찰하고, 알아가면서 책을 썼다.
많은 고민 끝에 식물을 분류하는 가장 쉬운 방법을 찾았을 것이다.
꽃 이름을 찾기 쉽게 풀과 나무로 크게 나누고, 각각 계절별로 봄에 피는 꽃과 여름에 피는 꽃으로 구분해서 실었고, 가을에 피는 꽃은 여름 꽃에 포함 시켰다.
계절 속에서는 꽃 색깔과 꽃잎 수로 구분해 보기 쉽게 했다.


부록에는 흔히 채취할 수 있는 들나물과 산나물, 식용할 수 있는 야생 열매를 골라 소개했다. 나물이나 열매를 채취할 때 주의해야 할 유독식물도 함께 실었다.


근본적인 식물의 구조와 평소에 궁금했던 용어에 대해 서명해 주고, 꽃 이름을 쉽게 찾기 페이지도 실었다.


최신 분류 체계인 APHIV 분류 체계로 정리하였으며, 계쩔에 따라 꽃 색깔로 구분하고 꽃이 수대로 배열하여 야생화 쉽게 찾아 비교할 수 있는 윤주복 작가의 야생화 쉽게 찾기는 우리 꽃에 대한 관심을 더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 주변의 꽃과 나무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윤주복의 야생화 쉽게 찾기를 만나보자.



m*****1 2025.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해설가책으로 추천합니다.
"숲해설가책으로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우리 곁 흔히 보는 꽃들을 쉽게 구별하고 특징을 간파할 수 있는 책이네요.풀꽃 1,500여 종, 나무꽃 670여 종 총 2,100종 꽃이 실려 있네요.여기 나온 꽃만 다 알아도 우리나라 꽃 대부분을 알 수 있지요.숲해설가책, 유아숲지도사책, 자연환경해설사 책으로 추천합니다.책 옆면 색깔로 알 수 있다시피 계절에 따라 꽃색깔로 구분해놓았습니다.같은 페이지에 같은 종류 집안 꽃이 실려 있
"숲해설가책으로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우리 곁 흔히 보는 꽃들을 쉽게 구별하고 특징을 간파할 수 있는 책이네요.
풀꽃 1,500여 종, 나무꽃 670여 종 총 2,100종 꽃이 실려 있네요.
여기 나온 꽃만 다 알아도 우리나라 꽃 대부분을 알 수 있지요.
숲해설가책, 유아숲지도사책, 자연환경해설사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 옆면 색깔로 알 수 있다시피 계절에 따라 꽃색깔로 구분해놓았습니다.
같은 페이지에 같은 종류 집안 꽃이 실려 있어 비교하기 쉽고요,
윤주복작가님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중부지방북부부터 제주도까지 이 땅 구석구석 찾아가서 찍은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식물 특징을 잘 잡아서 포착한 사진을 보면 그 식물 특징을 바로 알 수 있지요.
숲해설가들이 늘 끼고 보는 책입니다.
s*****1 202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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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행복해지는 꽃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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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꽃 이름은 뭐지?".#야생화쉽게찾기#윤주복 지음#진선북스 출판#도서협찬.산책을 하면서 길가에 핀 꽃과 나무에 자연히 관심을 갖게 되었다. 매일 만나지만 이름을 알기 쉽지 않았던 야생화와 식용식물을 알아가는 재미가 하루를 더 풍요롭게 한다..예쁜꽃을 만나면 이름을 알고 싶은데, 인터넷에서 찾기가 힘들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인터넷으로 찾으면 더 헷갈리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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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꽃 이름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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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쉽게찾기
#윤주복 지음
#진선북스 출판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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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하면서 길가에 핀 꽃과 나무에 자연히 관심을 갖게 되었다. 매일 만나지만 이름을 알기 쉽지 않았던 야생화와 식용식물을 알아가는 재미가 하루를 더 풍요롭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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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꽃을 만나면 이름을 알고 싶은데, 인터넷에서 찾기가 힘들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인터넷으로 찾으면 더 헷갈리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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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풀꽃과 나무꽃 2,100여 종의 식물이 담겨있는데, 계절별, 색깔별로 구분되어 있어서 찾기가 쉽다.

매일 다니는 산책길에서 이렇게나 많은 유명한 야생화가 있었다니~
관심을 가지고 찾았더니 산책길이 더 행복해진다.

내가 찾은 야생화는
쑥부쟁이, 개망초, 돌나물, 민들레, 붓꽃, 뱀딸기,엉겅퀴 등이다.

아는 만큼 산책이 즐거워지는 시간, 
야생화로 힐링하자.


부록에 있는 산나물과 독초에 대한 정보도 좋다.
산나물 공부하면서 비슷하게 생긴 독초와 구분하기 힘들었는데 독초를 구별할 수 있어서 유용하다.

책 사이즈도 적당해서 가방에 가지고 다니기도 괜찮다. 요즘처럼 꽃이 많이 피는 계절에 백팩에 넣고 다니면서 공부하기 좋다.

아는 만큼 보인다.
보이는 만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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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앞으로 야생화 박사라고 불러주삼~



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야생화 #식물공부 
YES마니아 : 로얄 p*******k 2025.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