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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은 착각이다_이지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참으로 놀라운 책이다. 한마디로 비즈니스에서 성장이 아닌 확장을 강조한다. 나 또한 성장을 주창하는 사람이었는데 또 다른 인식과 사고의 전환을 시켜준다. 꼭 직장생활에서 사업 측면에 이르기까지 성장에 정체되어 있다면 꼭 이 책을 읽어 볼 것을 권한다. 특히 단순히 성장을 넘어 확장만을 주장하지 않으며 다양한 예시와 그 문제해결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 그 제시 방법에 인사이트가 있다. 사실 나는 이 책을 만나면서 온몸에 전율을 느꼈다. 나 또한 직장생활에서 개인사업으로 전환해서 성공 가도를 달렸다. 그런데 성장의 한계에 다다랐고 어려움에 봉착했다.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그때 이 책을 만났다면 확장 단계로 나가는데 고통을 덜했을 텐데 하며 생각했다. 정말 대단한 인사이트가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조금 일찍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리고 지나온 세월을 되돌아본다. 그 당시 최선을 다했기에 아쉬움은 없다. 그러나 지금 성장에 멈추었다는 분들, 직장에 어려움을 갖고 있다면, 사업에 돌 팔구가 필요하다면 꼭 만나보길 권한다. 이만 원도 안 되는 책 한 권으로 지금의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을 넘어 확장할 수 있다면 얼마나 값진 투자인가. 또한 어렵지 않고 쉽게 다양한 예시와 해결책을 제시하니 나에게 맞게 잘 변형하여 지속한다면 반드시 성장을 넘어 확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성장과 확장은 강력한 실행과 루틴이 병행되어야 한다.
비즈니스 다각화 전문가인 이지연 대표의 놀라운 문제해결 방안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다시 한번 이런 놀라운 책을 만나 마음이 벅차다. 더불어 확장루틴에 대한 나의 실천을 점검하고 보완해 본다.
○ “성장은 ‘더 많이’에 관한 것이다. 더 많은 고객, 더 많은 매출, 더 많은 직원, 반면 확장은 ‘더 넓게’에 관한 것이지. 새로운 영역, 새로운 가능성, 새로운 가치 창출에 관한 것이야.” P18
○ 당신의 브랜드는 명함에 새겨진 이름이나 화려한 로고가 아니다. 그것은 당신이 세상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당신이 믿는 가치, 그리고 당신이 향하는 미래의 방향이다. “이름으로 소개하지 말고, 방향으로 기억되게 하라.”(…) 이름은 라벨에 불과하지만, 방향은 여정이다. 사람들은 당신의 여정에 공감하고, 그 방향에 가치를 느낄 때 당신을 진정으로 기억한다. 당신이 향하는 곳이 바로 당신의 브랜드다. 그 방향이 충분히 의미 있고 명확하다면, 당신의 이름은 잊힐지라도 자신의 브랜드는 기억될 것이다. P89
○ 5:3:1 관계 관리 시스템 : 매주 5명에게 가치 있는 정보나 리소스 공유, 3명과 짧은 체크인 통화, 1명과 깊이 있는 만남을 가지세요. P198
○ 당장 실천하는 확장의 기술 : ①일관성이 결과를 만든다. ②시간을 지키는 것이 성공의 열쇠 ③작은 실험, 빠른 학습 ④계량화된 습관 ⑤문화가 되는 루틴 P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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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를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신화 중 하나는 '성장'이다. 개인의 자기계발부터 기업의 경영 전략, 국가의 경제 정책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더 크게, 더 많이, 더 빠르게'를 추구하라는 메시지에 둘러싸여 있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 중심의 사고가 과연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과 만족을 가져다주고 있는가? 겉으로 보기에는 성공적인 성장을 이룬 듯 보이지만, 내면 깊숙이 자리한 공허함과 불안감은 현대 사회의 많은 개인과 조직이 공통으로 경험하는 현상이다. 매출은 늘어나지만 수익성은 떨어지고, 직원 수는 증가하지만 혁신은 줄어들며, 시장 점유율은 확대되지만 팀의 열정은 식어간다. 이는 우리가 '성장'이라는 이름 아래 실제로는 소모적인 확대에 매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확장적 사고로의 전환은 구체적인 실천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첫 번째 단계는 핵심 강점의 재발견이다. 우리는 종종 자신이나 조직이 하고 있는 일의 표면적인 측면에만 주목하지만, 그 이면에 있는 본질적인 역량과 가치를 발견해야 한다. 퓨처웨이브의 경우, 그들의 진정한 강점은 앱 개발 자체가 아니라 도시 생활의 마찰을 줄이는 데이터 기반 솔루션을 만드는 능력이었다.두 번째는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더 넓게 정의하는 것이다. 좁은 범위의 문제 해결에만 집중하면 확장의 여지가 제한된다. 하지만 문제를 보다 본질적이고 포괄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다양한 접근 방법과 솔루션의 가능성이 열린다. 이는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개인의 경력 개발에서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전문성을 특정 업무나 직종에 국한시키지 않고, 더 넓은 맥락에서의 문제 해결 능력으로 재정의할 때 새로운 기회들이 보이기 시작한다.세 번째는 다양한 가치 흐름의 탐색이다. 현재의 비즈니스 모델이나 업무 방식에만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강점과 자산을 활용하여 창출할 수 있는 다른 형태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 이는 새로운 수익 모델의 발견으로 이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업무의 다양성과 흥미를 증가시키는 효과도 가져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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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성장은 개인의 역량이지만비지니스는 확장을 통해 이윤을 낼 수 있다. 왜 그럴까? 호기심이 들었는데, 그에 대한 답과 함께 구체적인 비즈니스 확장전략이 소개되어 있다. 마케팅이나, 개인사업, 새로운 비즈니스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참조할 자료가 많이 있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참 많이 있지만, 말만 뻔지르르한 게 마케팅이 아니라는 걸 책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진짜 전문가일지라도, 내가 소개받지 못하는 이유가 궁금하신 분들은 주목할 수 있는 대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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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성장은 개인의 힘, 확장은 구조의 힘! 더크게가 아니라, 더 넓게 보는 시야를 회복하는 여정! @hc.books_ 📈 성장은 착각이다 비즈니스는 오직 확장뿐! 📈 이지연 지음 ✔ 비즈니스 다각화 전문가 ✔ 프리미엄 비건젤리 브랜드 (주)아이엠젤리 대표이사 ✔ 브랜드 중개 플랫폼 '두잉클래스' 대표 ✔ 이커머스 플랫폼 '아이엠에스씨씨' 대표 ✔ 극동대학교 일반대학원 독서경영전공 | 경영학과 박사과정 ✔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사철학 전공 | 교육학 석가 ✔ 성균관대학교 무역학과 전공 | 경제학 학사 ✔ 20년간 영어학원 운영 ✔ 교육 콘텐츠 기획 및 프랜차이즈 브랜드 마케팅 ✔ 기업, 대학, 1인기업 CEO, 여성 CEO 창업 브랜딩 강의 및 컨설팅 다수 ✔ 이지연의 트렌드 독서, 365독서경영대학 기획 및 진행 ✔ Naver Smart Store '아이엠젤리, 간식의 유혹' 운영 ✔ Naver TV <이지연의 브랜드쇼> 진행자 ✔ 퍼스널브랜드대학 운영교수 📈 한 줄 서평 ✔ 사례들과 함께 그 사례들과 맞는 체크리스트, 워크시트, 실천 루틴, 오늘의 메시지를 통해서 성장하고 확장하고 발전 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옆에 끼고 보고 또 보고 해야 할 것 같다. 📈 본문 P19 "지금까지 우리는 '성장'에 집중해 왔습니다." 재훈이 말했다. "더 많은 앱, 더 많은 기능, 더 많은 시장... 하지만 오늘부터는 다른 렌즈로 우리 비즈니스를 바라보려고 합니다. 바로 '확장'의 렌즈로요." P27 더 중요한 것은, 단순히 가게 하나를 키우는 대신 확장 가능한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이다. 같은 시스템, 같은 레시피, 같은 브랜드. 하지만 그는 세 곳을 직접 뛰어다니지 않았다. 이것이 확장이다. 구조를 바꾸는 것. 일하는 방식을 재설계 하는 것. P31 오늘부터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나는 지금 성장 중인가, 확장 중인가?" 그리고 기억하라. 확장은 처음에는 성장보다 느리게 보일 수 있다. 시스템을 구축하고, 팀을 훈련하고, 프로세스를 문서화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투자는 결국 성장의 한계를 뛰어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P39 진정한 부는 은행 계좌의 수가 아니라, 당신의 시간 계좌에 얼마나 많은 여유와 선택권이 있느냐로 결정된다. 당신이 번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이 아니라, 당신의 시간으로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 진정한 부의 척도다. P69 김 부장은 단상에 서서 청중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확장형 사고의 마법은 단순히 더 많은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것을 상상하고 창조하는 것이다.' P79 "내가 말하지 않아도 작동하는 가치 전달 구조는 무엇인가?" 당신의 표현력을 부정하지 말라. 그것을 재활용하여 더 강력한 시스템으로 변환하라. 표현력으로 시작하고, 구조로 확장하라. 당신의 말이 아닌, 당신이 만든 구조가 유산이 될 것이다. P81 우리는 흔히 브랜드를 로고, 이름, 또는 시각적 아이덴티티로 생각한다. 하지만 진정한 브랜드는 그것이 향하는 '방향'이다. P132 당신의 비즈니스는 이 다섯 가지 축에서 얼마나 조화롭게 연주되고 있는가? 어떤 악기가 더 강화될 필요가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 확장의 첫 번째 단계일 것이다. 비즈니스는 단순한 거래의 연속이 아니라, 가치의 교환이며 의미의 창출이다. 다섯 축의 하모니를 찾을 때, 당신의 비즈니스는 단순한 성장을 넘어 진정한 확장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P134 이 두 창업자의 차이는 무엇이었을까? 바로 파트너십에 대한 관점이었다. 민준에게 파트너십은 '통제력 상실'을 의미했지만, 소연에게는 '전략적 확장 도구'였다. P139 중앙에 자신을 두고, 주요 파트너들을 연결한 다음, 파트너들 간의 잠재적 연결과 가치 흐름을 표시하라. 이는 당신의 파트너십 전략의 로드맵 역할을 할 것이다. P159 일상 확장 연습 : 매일 자신이 가장 자주 하는 말 중 3가지를 선택하여 확장형 표현으로 바꾸고, 일주일간 의식적으로 새로운 표현을 사용해보라. P166 확장력 있는 언어는 단순히 화려한 말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말을 통해 더 넓은 맥락, 더 깊은 의미, 더 큰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성장은착각이다_비즈니스는오직확장뿐 #이지연 #힘찬북스 #비즈니스다각화전문가 #비즈니스 #성장 #착각 #확장 #서평 #리뷰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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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비즈니스는 확장판일 뿐 “성장은 착각이다.”
지은이 이지연은 “비즈니스 다각화”라는 낯선 분야의 전문가다. 이 책을 통해 강조한 점은 “성장”이 아니라 “확장”이다. 즉 성장은 개인의 힘이지만, 확장은 구조의 힘이라는 개념을 주장하면서 더 크게가 아니라 더 넓게 보는 시야를 회복하는 여정을 이 책에 담았다. “패러다임”의 전환이다.
이 책은 6장으로 구성됐고, 1장 ‘성장이라는 착각에서 깨어나라’에서는 더 넓게 보는 훈련을, 시간은 많은 데 여유가 없다, 고객은 많은 데 확장은 없다는 말의 의미를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2장 ‘확장을 위한 태도 세트업’에서는 확장형 사고의 특성을 설명하는데, 말을 잘하면 일이 생긴다?- 표현력보다는 구조라는 점을 강조한다. 브랜드는 이름이 아니라 방향, 소개되는 사람은 말보다 존재감이 먼저, 당신이 빠져도 돌아가는 구조, 즉 시스템 구축이다. 3장 ‘확장의 5가지 핵심축’에서는 “브랜드, 파트너, 채널, 콘텐츠, 관계-비즈니스가 퍼지는 다섯 축-이다. 확장력 있는 사람의 말투, 확장은 말에서 시작된다. 관계는 많은데 확장이 안 되는 이유. 4장. ‘비즈니스는 넓히는 구조다’, 5장. ‘당장 실천하는 확장의 기술’, 6장. ‘실전 시나리오: 당신의 확장 지도 그리기’를 담았다. 이 책에서 눈여겨 봐야 할 대목은 3장이다. 1장~2장은 성장과 확장이란 개념과 사고의 차이 등을 설명하는 이론 편이고, 3장은 확장의 핵심축을, 그리고 4장~6장은 실천 편으로 확장의 기술과 실전 시나리오를 살펴보는 것이다.
확장의 5가지 핵심축
핵심축은 1) 브랜드, 2) 파트너, 3) 채널, 4) 콘텐츠, 5) 관계 이렇게 비즈니스가 퍼지는 다섯 축으로 우선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가 아닌, 당신이 대변하는 가치와 이야기를 정의하라. ‘무엇을’이 아니라 ‘왜’에 집중하라. 마케팅 현장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 내가 팔고자 하는 것은 가치와 스토리라는 점을 유념하라는 말이다. 두 번째로 파트너십, 당신과 가치관이 일치하는 파트너를 찾아라, 단기이익보다 장기적인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 관계를 만들라. 세 번째 채널은 고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라. 모든 채널에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는 걸 잊지 말아라. 네 번째 콘텐츠, 브랜드 스토리를 다양한 형태로 지속적으로 전달하라. 판매보다는 가치 제공에 중심을 둔 콘텐츠를, 우리가 변호사를 찾거나 의사를 진료를 받을 때, 서비스 가격부터 물어보지 않듯이, 제품이지만 브랜드의 스토리와 가치에 중점을 두라는 말이다. 다섯째 관계, 모든 상호작용을 관계 구축의 기회로 보라. 진정성 있는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통해 고객과 유대를 강화하라.
이렇게 보면 누구든 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인다. 본디 핵심은 어렵지 않다. 누구나 할 수 있어야 보편성을 지닐 수 있지 않겠는가?, 다만, 그저 무감각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하나하나의 의미를 깊이 새겨, 자신의 것으로 체화시키는 게 어렵다. 눈앞에 이익을 놓치는데 훈련되지 않은 사람이라면 남의 떡이 커 보이듯, 자꾸 아쉬워하고 누군가의 탓으로 돌리고 싶은 유혹이 일 것이다. 이때, 참아야 하느니라라는 추상적인 표현만으로는 부족하다. 이때 핵심축 다섯 가지를 되뇌면 어떨까 싶다. 어떤 일을 하던 이 핵심축은 보편적으로 통하는 사고방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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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 책은 예스24에서 운영하는 리뷰어클럽을 통해 책을 전달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사업을 시작한지 1년 4개월차, 책 제목을 보고 생각해 보았다. '나는 성장을 먼저 해야 할 때인데, 확장은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을 때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했지만, 사업 초보인 내가 더 알아야 할 무언가가 있으리라 생각하며 그렇게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름은 라벨에 불과하지만 방향은 여정이다 브랜드는 이름이 아니라 방향이다(기억되는 사람의 조건). 89p 사업을 생각했기에 오래 전부터 회사명을 고민했다. <위크리드>, 이렇게 이야기 하면 10명 중 1~2명은 업체명의 의미를 물어본다. Wise(현명한)+Crea tive(창조적인)+De sign(디자인)→ WICREADE (위크리드)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단어들의 앞 글자를 따 만든 회사명이 바로 위크리드고, 그 의미는 "지혜롭고 창조적인 디자인"이라 할 수 이다. 여기서 자신에게 질문을 해 본다. 나는 지금 창의력을 발휘하며 똑똑하고 현명하게 기업을 운영 중인가? 저자의 표현대로 회사명은 라벨이지만, 방향은 사업을 함에 있어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여정이다. 지금까지 1년 4개월, 긴 시간은 아니지만 지나온 위크리드를 나는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당신의 비즈니스가 당신보다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당신이 빠져도 돌아가는 구조(시스템이 여유를 만든다), 124p 회사 재직시절 기업 대표로부터 지속적으로 들어왔던 말이 있다 "왜 너는 모든 걸 너 혼자 다 하려고 해? 아래 직원들 시켜~!" 나는 회사 재직 당시 연구원이 제품개발에만 전념하도록 R&D 정부사업은 나만 수행했다. 그 때까지 제품개발과 R&D 정부사업을 함께 수행했던 당시에는 그것이 나의 옳은 결정이라 믿었고, 같은 팀원들에 대한 팀장으로서의 배려라 생각했다. 지금 당시를 돌아보면 몇 가지 생각해 볼 문제가 있다. 첫째, 팀원들이 실제로 제품 개발에 몰두했는가? 둘째, 연구원 본인들이 팀장인 내게 배려받았다 생각하는가?, 셋째, R&D 정부사업을 팀장인 내가 가져오면서 팀운영의 효율성이 높아졌는가? 위 질문에 주관적으로 답을 하자면 <아니오> 이다. 첫째, 중소기업 특성상 제품개발에 몰두할 수 없어 다양한 업무에 노출되기에 R&D 정부사업을 진행해도 여러 일 중 하나가 될 확률이 높다. 둘째, 만약 연구원들이 처음부터 R&D 사업과 제품개발을 병행했다면 배려받았다 생각했을 것이지만 그들은 처음부터 R&D 정부사업을 수행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R&D 정부사업은 자신들 일이 아니었다. 셋째, 연구소는 업무 특성상 협력보다 개인들이 맡아 진행할 일이 많기에 그들은 서로 동료 연구원의 업무를 잘 모른다. 상호 업무를 조율할 연구원 수가 지극히 줄어든 것이다. 저자의 이 내용은 책의 중심내용이기도 하다. 개인이 조직을 다 커버할 수 없는 것과 같은 논리이다. 규모가 작은 상태에서는 가능하더라도 규모가 커지면 그 일들을 개인이 다 감당할 수 없다. 그렇기에 분업화가 필수가 되고, 나와 동료 연구원 업무를 같이 알아야 한다. 그래야 서로의 공백을 내가 또는 내 동료 연구원이 채울 수 있게 된다. 당신의 브랜드 스토리를 다양한 형태로 지속적으로 전달하라. 판매보다 가치제공에 집중하는 콘텐츠를 만들어라. 확장의 오케스트라 (비즈니스가 퍼지는 다섯 축의 하모니), 126p 저자는 비지니스가 확장되기 위해 필요한 5가지를 꼽았다. 브랜드, 파트너십, 채널, 콘텐츠, 관계이며, 위 인용문은 4번째 콘텐츠에 해당한다. 브랜드 역시 스토리 텔링과 직접적으로 영향이 있다. 글쓰기의 기본 요소가 스토리텔링인 것처럼, 브랜드에도 서사가 있어야 많은 이들 머릿속에 브랜드가 자리잡기 보다 용이하다. 현재 내가 몸담고 있는 화장품 시장의 경우 브랜드가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 화장품 매출 1, 2위를 다투는 한 대기업은 브랜드 성공으로 기업명도 해당 브랜드로 변경할 정도다. 이처럼 브랜드는 그 이름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위크리드>라는 이름으로 나는 어떤 콘텐츠를 사람들에게 어떤 가치를 부여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본다. 위크리드는 회사명과 화장품 브랜드를 같이 사용하기 위해 만들었는데, 위에서 언급한 뜻 외에 화장품으로 적합한 의미도 더 고민해야 겠다. 매일 최소 한 명의 파트너에게 구체적인 감사나 인정의 메시지를 보내라 파트너십을 전략으로 대하라(함께 넓히는 기술), 147p 회사 재직시 있었던 일이다. 업체 관계자 그리고 회사 내부 직원들에게 너무나 많은 불평의 말들을 들었을 때 재직했던 상사와 나는 아래의 대화한 적이 있다. "[나] 잘 안 되거나 마음에 안 드는 것들은 그렇게들 열심히 지적하면서 왜 잘 되는 것들에 있어서는 서로 아무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요? 칭찬이든 감사든 상대에게 무언가 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상사] 대부분 잘 했다고 칭찬하는 경우는 없어, 특히 거래처의 경우 본인들 마음에 들면 조용히 그냥 발주량을 늘이지, 우리들은 그것을 칭찬으로 해석해" 10년도 더 된 이야기지만, 이 사회에서 칭찬과 격려에 인색한 점은 지금과 큰 차이 없어 보인다. 잘 안 되는 것에 대해서는 지적하며 불만을 토로하지만, 잘 되는 것에 있어서는 좀처럼 칭찬을 하지 않는다. 그냥 아무 말 없는 것이 칭찬이라는 이 말은 우리 사회가 너무 서로에게 각박한 것은 아닐까? 반면 영유아 아이들에게는 칭찬에 관대하다. 일어나 걷기만 하더라도, 물건을 잡기만 해도, 옹알이 하던 아이의 입에서 "엄마"라는 단어가 나오기라도 하면 그렇게 "잘했다" 또는 "기특하다"라 칭찬하는데, 왜 이보다 더 어려운 많은 일들을 감당하는 성인들에게는 왜 그리 칭찬에 관대하지 못한지... 칭찬은 나와 상대와의 관계를 좋게 유지해주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쇠와 쇠가 맞닿은 곳 중 녹이 슨 곳에서는 움직일 때 마다 <끼~익> 하는, 듣기 거북한 마찰음을 낸다. 그 때 윤활제 한 방이면 그 소리가 사라진다. 많이도 필요없다. 서로 접촉하는 부위에 닿기만 하면 바로 해결된다. 칭찬의 말 한마디는 나와 상대와의 관계를 밀착시켜주는 윤활제와 같다. 잡음도 같이 잡아주면서 말이다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한다면 그 너머에는 어떤 기회가 있을까요? '확장력'있는 사람의 말투(넓어지는 언어의 공통점), 157p 책 출간 후 개요 작성에 필요한 6가지 요소에 대해 강연한 적이 있다. 그 6가지란, 배경, 정의, 목적, 장점, 용도, 혜택 등인데, 저자가 언급한 확장력 있는 이 말투를 가진 사람들을 6요소 중 <혜택>에 비유할 수 있다. 혜택은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하는 능력인데, 이는 제품 또는 프로그램 개발자에게는 꼭 필요한 항목이다. 이 질문에 아마도 이렇게 대답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걸 어떻게 알겠어, 해 봐야 정확한 방향을 알 수 있는거지~' '왜 벌써부터 그런 걸 생각해? 지금 당면한 이 문제부터 집중하는 게 낫지 않아?' 위 두가지 생각은 일을 추진함에 있어 얼마든지 나올 수 있는 답변이자 질문이다. 충분히 가능성 있는 말들이지만, 향후 일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에 있어서 그리 도움을 주는 내용은 아니다. 이는 이 시점에서 생각을 고정시키느냐, 아니면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 일들까지 고려하면서 사고를 확장하느냐의 차이로 볼 수 있다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사고를 확장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사고 능력도 향상되며, 이 과정이 반복된다면 다양한 시뮬레이션으로 당장 해야 하는 일들을 조정할 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Discussion] 이 책은 사업을 하는 이들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한다. 처음 서두에 언급한 <확장보다는 성장이 우선> 이라는 말은 지금 내게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확장의 중요성을 알고 성장하는 것과 그렇지 못한 상태에서 매출 증대에만 급급하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우리는 항상 위만 바라본다. 하지만 위를 볼 때는 항상 내 옆도 봐야 한다. 옛 말에 <혼자 가면 멀리 갈 수 있고, 함께 가면 오래 갈 수 있다>라는 말이 있는데 회사를 운영하는 면에 있어서도 이 말에 동의한다. 혼자 하는 것이 쉽고 빠르고 편할 수는 있지만 이는 일시적이다. 내가 그 점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함께 가는 파트너가, 그 파트너와 함께 이룰 시스템이 중요하다는 점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성장은착각이다 #비즈니스는오직확장뿐 #성장과확장의관계 #시스템구축의중요성 #1인기업 #지혜롭고창조적인디자인 #위크리드(Wise&CreativeDesig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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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서평단 자격으로 힘찬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힘찬북스, 성장은 착각이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분기의 끝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어느 새 6월 중순까지 왔습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상반기가 마무리될 듯 보입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하지만 낮이 되면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건강 조심하시고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자는 6월 20일까지 도서소개(서평) 활동을 하고 그 이후는 공부와 자격증, 독서, 필사를 주로 하는 이른바 책장 파먹기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에 있어서 성장이라는 것이 환상이요 가장 큰 착각에 빠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중요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한 개인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이 사람은 키도 엄청 크고 건장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겉은 멀쩡합니다. 그런데 이것만 가지고 사람의 성장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보이는 것만 보면 성장이라고 할 만 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성장은 이것이 전부가 결코 아니라는 점입니다. 어디까지나 사람의 성장은 내면에서의 성장이 진짜 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내면이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갖출 수 있겠는가입니다. 이는 삶의 경험이나 독서를 통해서 얻어지게 됩니다. 즉, 내면의 성장이 진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요. 이런 성장이 꼭 개인만 가능한가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결코 아닙니다. 우리가 비즈니스 및 경영을 하다 보면 반드시 맞닥뜨리게 되는 단어가 "성장" 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의 성장과 기업, 비즈니스, 경영상 성장은 다릅니다. 개인의 성장은 개인 1명으로 끝나는데요. 기업, 비즈니스, 경영상의 성장은 여러 명이 합심해서 일궈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비즈니스적으로 성장했다고 해서 다 되었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비즈니스에서의 성장은 오로지 확장뿐이라고 주장하는 분도 있는데요. 실제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분이 책을 내셔서 이번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책은 "성장은 착각이다" 라는 책입니다. 한 번 성장했다고 일희일비하지 말고 성장이라는 말의 환상 또는 달콤함에서 깨어나라 이런 뜻으로 이해되는 책인데요. 이 책은 "지금은 확장 설계가 필수적인 시대" 라고 이 책에서는 말합니다. 이 책은 성장 중심의 비즈니스 사고에서 탈피해서 ‘확장’ 중심의 전략 설계로 전환해야 하는 시대에 구체적인 방법과 로드맵, 그리고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비즈니스적 성장에 대한 기존의 사고방식을 바꾸리고 역설하는 책입니다. 마치면서 시대별로 그 시대에 맞는 경영전략과 비즈니스 전략이 필요한 시점인데요. 지금이 바로 그런 시점입니다. 정권교체기에 보면 비즈니스 전략을 새로 짜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딱 좋은 시점에 출간된 책으로 비즈니스 성장이라는 환상을 버리고 확장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라고 요구합니다. 필자가 처음 이 책을 봤을 때만 해도 그저 그런 경영 및 비즈니스 관련 책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저의 사고방식을 바꾸어 가는데 어느 정도는 이 책이 역할을 해 줄 수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했을 정도로 중요한 내용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힘찬북스 #성장은착각이다 #이지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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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하고 싶고, 나중에 확장할 생각은 하지 못했는데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꼭 정답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성장은 착각이다, 비즈니스는 오직 확장뿐이라는 말이 사업의 확장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하게 하더라고요. 성장이라는 착각에서 깨어나서 더 크게가 아니라 더 넓게 보는 시야를 회복하는 장이라는 말에 공감하게 되더라고요. 성장은 개인의 힘이고 확장은 구조의 힘이라는 말이 이 책의 핵심주제가 아닐까 하는데요. 나중에 저만의 사업을 하게 된다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 옆에서 많이 보게 될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현재를 유지할 것인가, 더 사업을 확장할 것인가 그런 프로세스를 문서화하는 과정도 잘 나와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말이 세상을 만들고 말로서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오래 지속 될 수 없음을 이야기 하는데요. 구조화 된 확장이 인기를 유지하고 사업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해하는 것이 이 책의 핵심주제가 아니었나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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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다각화 전문가라는 직업도 있구나 라는걸 이 책 <성장은 착각이다-비즈니스는 오직 확장뿐!>의 저자 이지연님의 프로필을 보면서 처음 알았다. 프리미엄 비건 젤리 브랜드(주)아이엠 젤리의 대표이사 이자 브랜드 중개 플랫폼 두잉클래스의 대표이며 이커머스 플랫폼 아이엠에스씨씨의 대표인 성공한 여성 CEO의 이미지에 걸맞는 저자의 이력사항에 정말 똑똑하고 멋있는 사람이다 라는 첫인상이 들었다. 20년간 영어학원을 운영하고 교육 컨텐츠 기획 및 프렌차이즈 브랜드를 마케팅하고 기업, 대학, 1인기업 CEO, 여성 CEO 창업 브랜딩 강의 및 다수의 컨설팅을 하고 있는 전문가다운 포스가 느껴지고 왠지 모르게 믿음이 가서 창업상담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까지 직장생활을 할지도 불확실하고 정년이후에는 싫든 좋든 창업밖에는 답이 없다는 생각도 드는데 대기업 공기업 잘 다니다가 퇴사하고 퇴직금에 대출까지 영끌해서 차린 가게가 채 2년을 못버티고 쫄딱 망해서 남은 것은 빚뿐인 주변에 잘 안된 사람들 이야기를 건너 건너 들으면 아예 남얘기 라고 신경끄고 있기도 그렇고 자꾸만 잔신경이 가고 마음마져 불편해진다. 직장생활 할때는 일잘한다 소리 들으며 다녔던 사람들이 왜 자기것만 차리면 저렇게 속수무책으로 힘도 못쓰고 망가져야만 하는지 장사에 소질이 없어서 그런건가? 판매하는 제품이 별로라서 그런건가? 팔릴만한 제품이라고 생각을 해서 크게 저지른 걸텐데 결과가 좋지 못해서 너무 안타깝고 안스러운 마음이 든다. 저 암울한 미래가 어쩌면 내것이 될지도 모르기에 더 많이 준비를 하고 더 철저하게 대비를 해야 위기의 순간에 힘을 발휘해줄 든든한 방파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창업에 관하여 미리 성공해서 인심좋게 후배들에게 알려 주는듯한 이지연님의 책을 정독해 보기로 했다. 우리가 생각하는 성공한 비즈니스는 무조건 큰 규모에 입이 떡벌어지는 매출, 직원이 많으면 일단은 잘되는 사업이라는 일차원적인 선입견에 머물러 있는데 1인기업 1인점포로도 충분히 괄목할만한 성과를 입증 해내고 있는 사장님들을 보면 나름의 감춰진 비장의 영업노하우가 있는것만 같다. 오프라인 매장없이 온라인쇼핑몰 만으로도 억대의 매출을 기록하는 소상공인들도 있는 것 같고 연예인은 아니지만 팬덤이 형성되어 골수회원들의 덕으로 초창기보다는 비교적 안정화된 시스템으로 편하게 장사하고 있는 사장님들도 있다. 쓸데없이 몸뚱이만 키운다고 거대하게 만들어봐야 유지 관리가 힘들어지고 중도에 나가 떨어지는 사업을 하느니 불필요한 성장보다 내실을 기하는 확장을 선택하는 편이 훨씬 실속있고 현명한 판단이라는 생각이 든다.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확장설계 마스터 플랜과 일상의 루틴들과 파트너 개념의 고객의 역할에 신선한 발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반드시 적용해보고 싶어졌다. 다년간의 노하우로 이미 입증된 사례라는 것이 가슴에 와닿았고 이지연 비즈니스 다각화 전문가님이 알려준 대로만 해봐도 절반이상의 성공을 거머쥘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예감이 들었다. 더 크게가 아니라, 더 넓게 보는 시야를 회복하는 여정을 향해서 간다고 했는데 어떤 사업에 적용을 시켜도 단순한 구멍가게 마인드가 아닌 내 사업을 빅비즈니스로 확장 시킬수 있는 광활한 스케일이 느껴져서 벌써 부자가 된 듯 마음은 풍요로워졌다. 자기사업을 꿈꾸고 있고 발전시키려고 마음먹은 예비 소상공인들에게 반드시 거쳐야할 필독서로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어진다. 이미 많은 도움을 받았고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에 대한 열망도 커졌다. 많은 생각을 정리하고 비워내며 핵심만 남기는 것으로 마케팅을 설계 해보려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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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를 봐도 우리나라처럼 자영업자가 많은 나라는 없다고 한다. 그만큼 많은 수의 자영업자가 있다는 것은 서로 간의 경쟁이 치열해서 살아남기가 힘들다는 방증이기도 할 것이다. 나도 작은 사업체를 몇 년간 이끌어 본 경험으로 사업을 한다는 것은 정말 너무 어려운 일이다. 가만히 앉아있어도 알아서 일이 들어오고 돈이 벌리는 사업이란 존재하지 않다 보니 어덯게 이 사업을 키워야 할지가 매일매일 고민이다. 사업 초반에는 어떻게든 유지하는 데만 신경을 쓰다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것 같으면 회사의 성장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 성장이라는 것은 수주를 더 하고 일이 많아져서 일을 처리할 직원을 더 뽑고 직원이 더 늘어서 사무실이 커지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일은 많아지고 직원 수도 늘었는데 정작 중요한 이윤은 늘어난 일에 비해 오히려 줄거나 정체된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다. 이에 저자는 성장이라는 착각에서 깨어나라고 말하고 있다.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대표는 뼈를 갈아 넣다 보니 점점 일하는 시간은 늘고 여유는 없어진다. 그래서 저자는 이런 성장이 사업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확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확장은 사업의 규모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분야로 규모를 키우는 것이다. 말 그대로 내가 없어도 알아서 회사가 돌아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 확장이다. 성장은 개인의 힘으로 외연을 키우는 것이고, 확장은 구조의 힘으로 내가 없어도 알아서 회사가 돌아가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구조의 힘이다. 진정한 혁신과 지속 가능한 성공을 위해서는 확장형 사고가 필요하다. 확장형 사고의 마법은 단순히 더 많은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것을 상상하고 창조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런 확장형 사고는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뿐만이 아니라 개개인 모두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적용해도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렇게 자신을 성장 아닌 확장한다면 좀 더 사회생활을 잘하는 유능한 직원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자영업자와 직장인들을 응원한다. 화이팅!!! #리뷰어클럽리뷰 #성장은착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