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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다 더 적절한 제목의 책은 더이상 없을 것 같다는 이유로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던 중 발견한 아이와 부모를 위한 책 "아이는 도서관에서 자란다." 인데요!! 사실 제목만 봐도 왠지 아이가 엄청 똑똑해진 듯한 느낌을 받아서 망설임 없이 대여를 했드랬죠 ^^ 사실 자라나는 아이에게 있어서 독서의 중요성은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중요한 사실 중에 하나라고 할 것인데요!!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실천이죠!! 남자와 여자가 만나 사랑을 하고 연애를 한 뒤 서로간의 필요에 의해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고 되고 10개월의 시간이 흘러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는 남, 녀 둘 사이의 문제가 아닌 한 아이 또는 여러 아이의 상황에 따라 부부의 인생관도 많이 틀려지게 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평소에는 가보지도 않던 육아 관련 정보를 들으러 다니고 아이 옷을 사거나 아이를 위한 물건을 살 때면 예전에 자신을 위해 투자하던 모든 시간을 자신의 아이를 위해 투자를 할 때 더군다나 독서의 중요성을 알게 된 후에는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독서실에 아이를 데리고 가서 아이가 책을 보지 않더라도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책을 읽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 때라는 사실을 많이 알려줄려고 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아이가 자라나게 되면 책을 오랜시간 동안 접했느냐 아니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틀려질 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 때문일 것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 물론 세상의 모든 아이가 도서관에만 간다고 하여 모두 공부를 잘하다는 사실은 잘못된 정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이왕이면 남들과 비슷하게 라도 자랐으면 하는 부모의 마음과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마음이 합쳐졌을 경우 그것이 학습으로까지 이어진다면 그 보다 더할 나위 없는 책의 중요성과 책의 위력을 알게 되는 것이겠지요 ^^ 좋은 책 한권이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어주고 계시는 모든 부모님들에게 한번쯤 읽어보시길 권해드리며 이만 마칠까 합니다 ^^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