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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나랑 안맞아도 너무 안맞다. 주식책 처음 산건데 초보자나 주식용어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한 책은 아니다. 문맥의 내용이 무슨말인지 이해가 잘안가고 생소한 용어를 위해 따로 설명이 되어 있지 않은 게 많아서 일일이 찾아봐야 하므로 효율성이 떨어진다pbr밴드인지 per밴드인지 적정가치 계산법 같은 것도 실제 계산하는 방법을 적어줘야하는데 말로만 써놓으니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음 ㅠ 기본적으로 주식용어나 주식에 지식이 있는 사람은 어렵지 않겠죠 내가 수준에 맞는 초보책을 샀어야했는데... 차트그림도 많고 차트설명을 잘 해주는 책을 원했는데 이건글자가 더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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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국내외 주식책을 100권 이상 읽어보았다. 책이란 최대한 간략하고 이해하기 쉽게 꾸며져야 한다. 그것이 이해되면 다음 단계의 책을읽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법 이다. 하물면 주식투자에 관한 책은 접근성이 더 좋아야하고 이해하기 쉬워야한다. 워러버핏,윌리엄오닐 등등의 책은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다. 하지만 손실은 짧게 수익은길게 책은 초보와고수를 막론하고 짜증이 날정도 일것이다. 별것 아닌것을 괜히 어렵게 집필한 것에대해 내가 열등한것인지 모르겠지만 참 재미없고 흥미없고 수준낮은 참고서로 만들어. 버린 느낌이다. 주식은 고수 집필은 하수인 느낌이 물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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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주식을 시작하게 된 계기 손실은 길게 수익은 짧게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자주 실패하는 뇌동매매 , 경험과 이를 어떻게 대응하고 고민했던 이야기 가치투자의 방향성과 트레이딩 매매에서와 지표와 주의해야할 점을 자세하게 알려줘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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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깡토님의 책이라 하여 구매하게 되었다. 내용은 손절은 빠르게, 이익은 끝까지 가져가라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반대로 행동한다. 본능을 통제하고, 손실은 단호히 끊어내고, 수익은 최대한 길게 가져 가라고 말한다. 심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투자 시스템 만들기를 강조한다. 나만의 룰을 만들어 원칙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단기 수익에 집착하지 말고, 복리의 힘을 믿으며 장기적으로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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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투자자들은 깡토님의 투자기법과 반대로 한다. 수익은 짧게 손실은 길게.. 수익은 못참고 빨리 매도를 하고, 손실은 아까워서 길게 가지고 있다보니 손실폭이 점점 커진다. 손실을 보고 매도하는건 수익을 길게 가지고 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 하지만 용기를 갖고 손절매를 반복해야한다 이 책은 그 기법을 잘 안내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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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 추세추종 등 여러 투자 방식에 대한 내용이 알차게 들어가 있습니다.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 투자 방식을 선택해서 읽는 것도 좋고 여러 방법을 비교해서 모두 읽어보고 실전에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최대한 많은 내용을 담으려고 한 저자의 생각이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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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기술보다 훨씬 중요한 **'리스크 관리와 심리 통제'**를 논리적으로 해부한 지침서입니다. 저자는 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한 최우선 조건으로 철저한 손절 원칙과 수익 보존의 법칙을 강조하며,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냉철한 투자 시스템의 필요성을 역설합니다. 승률에 집착하기보다 손익비를 개선하여 정량적인 계좌 우상향을 실현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합리적이고 실전적인 해법을 제시합니다. 무분별한 뇌동매매를 멈추고 이성적인 매매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싶은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분석서입니다. |
| 많은 기술적차트 책을 다독 했지만 이처럼 완벽한 책은 처음입니다. 벌써 깡토님의 다음책이 기다려 집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가 늘어나는 책인것 같아요. 잠 잘때도, 출근할때도, 퇴근할때도, 식사할때도 꼭 챙겨다니는 책입니다. 최고~ |
| 이 책은 누구나 알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원칙을 아주 솔직하게 들려주는 책이에요. 손절 앞에서 망설이던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왜 원칙이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화려한 기법보다 마음을 다스리는 법에 더 집중해서, 읽다 보면 매매를 대하는 태도부터 바뀌어요. 수익보다 생존을 먼저 배우게 해주는, 현실적인 투자서입니다. |
| 투자에 임하는 마인드셋과 원칙을 다시 한번 점검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기술적인 분석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리스크 관리'라는 점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줍니다. 주식이나 투자를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기법보다 먼저 이 책을 통해 철학을 세우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