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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라는 과목을 아이가 참 어려워하는 것은 아마도 낯선 개념들이 많고 새롭게 배우는 내용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회공부를 하면 유난히 글이 많아서 지루하게 여기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 어려운 과정을 거쳐서 어른이 되면 그 개념들이 어렵지 않을텐데,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참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사회관련된 동화도 읽어보면서 사회공부를 미리 준비했지만 왜그리 사회가 어렵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아마도 사회에는 아는 것 같다고 여기다가도 돌아서면 어렵고 문제풀 때는 더더욱 무슨 말인지 모르겠노라고 하는 것을 보면 아이들에게 사회는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알면 보물 모르면 고물, 지도>는 지도라는 하나의 주제를 개념, 역사, 경제, 사회, 과학, 수학, 인물 등을 다양한 교과영역에서 접근해보는 이야기입니다.그럼, 보다 쉽게 접근해볼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지도에 대한 개념이 무엇인지를 알려줍니다. 지도의 종류, 지도가 가지는 역할이 무엇인지를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낯선 개념을 알게 됩니다. 사회교과서에는 이 부분만 나오지만 <알면 보물 모르면 고물, 지도>에서는 지도의 역사, 지도 발전에 도움을 주는 인물들, 지도가 나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지도 속에는 암호가 많은데, 좌표와 거리 계산이라는 수학개념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지도박물관이 있으니 직접 지도 박물관을 찾아가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지도의 역사를 보면 지도를 점토판 위에 그림 지도가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옛 지도에서 독도를 찾는 부분이 있는데 얼마전 아이가 독도의 날에 대한 행사가 있었는데 이 부분을 읽은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도부분을 읽으면서 우리 나라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북반구 위주의 지도를 보았는데, 오스트레일리아 입장에서 지도는 남반구가 위로 올라오는 이른바 거꾸로 뒤집어진 세계지도라는 것입니다. 낯설지만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지도박물관이 수원에 있는데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참 가깝더라구요. 주말을 이용해서 지도박물관에 아이들 손을 잡고 가봐야겠습니다. <알면 보물 모르면 고물, 지도>를 통해 지도가 가지는 여러가지 역사, 인물, 수학 같은 것을 한권으로 책으로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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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목을 배우면서 부터 사회가 참 어렵다는 생각을 아이가 하더라고요. 사회가 우리 주변을 이야기 하는것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지만 이 책은 지도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요. 그러고 보니 "지도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아이랑 이야기 해본적이 없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집에 우리나라 지도, 세계지도는 포스터로 붙혀놓았는데.. 그저 어디 찾을때만 찾아보았거든요.ㅎㅎ
아이에게 이 책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생각해보니,, 지도에 대해 알게 되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알아가게 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될듯 해요. 그것만 해도 어디인지..^^
차례를 보니, 지도의 뜻부터, 지도의 종류, 역할도 이야기 하고, 그럼 옛날에는 지도가 있었을까? 궁금했는데 책에서 지도의 역사도 이야기 해주네요. 저는 지도 하면 대동여지도가 먼저 생각나거든요. 그럼 그 전에 어떤 지도가 있었을까? 세계의 옛 지도는 어떤 지도가 있었을까? 생각도 들고요..
특히나 콜럼버스는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해서 알았는데 다른 분들은 잘 몰랐었거든요. 특히나 한반도가 그려진 세계 지도를 그린 외국인이 있었다니..놀라웠어요.
요즘은 과학이 발달하여 스마트폰만 있어도 지도의 역할을 해주고, 교통도 발달하여 우리가 가고 싶은 어느곳도 다 데려다 주니까.. 이 책을 통해서 지도이 중요함도 다시 한번 깨닫고 가요. 옛날에는 국력이 곧 땅이였던 시절이였기에.. 얼마나 중요했을지 다시 한번 이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 했어요.
처음엔 지도와 수학이 무슨 상관인가 싶었는데.. 지도의 역할에 우리가 아는 수학이 들어있다니.. (위도,경도,축척,방위, 등고선등등) 우리 아이도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들이라..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이 책은 다른 책과 다르게 체험할 수 있는 지도 박물관을 소개했더라고요. 이런 곳이 있었나.. 몰랐던 곳도 알게되었네요.
아이들 게임 좋아하지요? 이 책은 한 문장씩 가로넣기 문제가 들어 있어서 아이랑 같이 풀어보기도 하면서 재미나게 책도 접했어요. 이런 점은 참 맘에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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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 정보서라고 하는 참 잘했어요 시리즈 사회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아~ 요즘 아이들이 사회를 어려워 한다더니 정말 실감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사회영역을 많이 신경이 쓰이더군요
사회를 잘 하기 위해서는 국어도 잘 해야 이해력도 생기고 암기력도 훈련을 할 수 있는 것!
알면 보물 모르면 고물 지도 라는 책에서 지도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옛 모습의 지도를 통해서 과거의 역사를 배우고요 실제 독도가 어느 위치에 있고 또 독도가 누구의 땅인지까지 다방면으로 알려주는 책이네요
특히 체계적으로 지도를 보는 법과 지도를 보면서 유익한 점 그리고 현재의 지도의 변화까지도 상세히 알려주네요 요즘은 네비게이션이 있기 때문에 지도가 필요 없다구요? ㅋㅋ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페이지를 넘길때 마다 한 문장씩 가로넣기 문제가 들어있는데요 이 역시 아이들이 O,X 퀴즈를 맞추는 듯한 즐거움이있네요 문제의 답을 알기 위해서는 내용을 읽어보아야 하는데요 눈치 빠르면 아래 하단에 들어있는 답이 보인답니다~ 단지 지도를 보는 것 이상 지도의 유례와 역사 그리고 수학이 함께 공존하는 책이라고나 할까요?위도와 경도를 찾는 방법까지 하나의 주제로 개념과 역사 인물 수학 체험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있는 영역의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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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 http://blog.naver.com/ohalcy/50191633894 로 서평 썼었어요~
엄마가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사회 관련 책 열심히 읽게 하는 거예요~~ ![]() 사회에서 중요한 부분인 지리 부분을 공부하려면~ 지도에 관해 열심히 공부해야 하지요. 첫째 녀석도 둘째 녀석도 지리 부분 어려워하네요.
사회도 기초가 튼튼해야 하는 부분이라는 생각 다시 해 보네요~
'알면 보물 모르면 고물 지도'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지도에 관한 부분을 모두 설명하고 알려주는 책이네요. 엄마인 저도 읽으면서 이 한 권 읽어 두면 사회 시간에 지도에 관한 공부하면 수월하겠구나 하고 생각했네요.
사회 공부의 시작은 낱말 뜻 그러니까 의미를 알고 시작해야 하지요! 지도란~~?? 어쩜 이렇게 쉽게 이해가 되는지...
지도는 풍경화와 다르다는 내용! 이해 팍팍 됩니다.
지도에 쓰이는 기호들도 교과서에서 배우는 것보다 더욱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한 단원 설명이 끝나면 읽은 내용을 정리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사회 공부하는 요령이겠지요. 공부한 것을 정리하는 시간! 알면서도....
프톨레마이오스, 콜럼버스, 메르카토르, 김정호, 마테로 리치에 대해 소개되어 있습니다.
여름 방학 동안 아이들과 지도 박물관에 다녀왔었어요. 이 책 먼저 읽고 지도 박물관 다녀왔으면 더욱 좋았겠네요~
책 읽고 나면 배운 부분 다시 확인하는 부분! 문제도 풀어 볼 수 있네요~
덕분에~~ 아이들과 다녀왔던 지도 박물관 사진 한번 찾아보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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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는 유익한 책이네요. 우리 아이 6학년이라 약간 시시해했지만, 다시한번 정리한다는 차원에서는 좋은 것 같아요. 그래도 3,4학년이 본다면 더 좋겠네요. 아래 그림처럼 설명이 보기 쉽게 되어 있고,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을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요.
그리고 마지막에 책 내용 확인 차원의 문제도 수록되어 있네요.
<알면 보물, 모르면 고물 : 지도>는 자세하고 꼼꼼한 내용, 그림이나 만화 등 재미있는 구성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유익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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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알면 보물 모르면 고물 지도>는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이 시리즈는 새로운 교과 과정에 맞춰 선보이는 통합교과 정보서랍니다.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으며, 만화, 인터뷰, 동화 등을 활용해 다채롭게 구성했지요.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려 있어서 독후활동까지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의 특징으로는, 첫쩨 하나의 주제를 개념, 역사, 인물, 수학, 체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하고 있으며, 둘째 주제에 대한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으며, 셋째 만화·인터뷰·동화 등이 함께 구성되어 쉽고 재미있게 주제를 이해할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객관식 문제보다 어렵게 느껴지는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는 점입니다. 사실 지도를 보는 것은 엄마인 저도 어려워 하는 부분이랍니다. 이번에 이 책을 통해 잘 알지 못했던 지도에 관련된 내용이나 지도를 보는 방법 등에 대해서 확실하게 배월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4학년인 큰 아이는 남자 아이라 그런지 지도를 꽤 잘 보더라구요. 박물관이나 공원 등에 놀러가면 항상 지도를 들고 다니는데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2학년인 작은 아이는 아직 지도를 보는 것을 좀 어려워 하는데 이 책을 통해 지도에 관련된 많은 이론들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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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 <알면 보물 모르면 고물, 지도> 입니다. 참 공감되면서, 재미있는 제목이네요.
초등 3학년 부터 배우는 사회 과목은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낯설고 지루한 과목으로 느껴질 수 있을텐데요.~ 워낙 이해해야 할 용어들도 많은데다, 지식으로 배운다는 생각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 첫째도 3학년 1학기 때 사회 과목을 어려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고학년인 지금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며 어렵지 않게 공부하고 있지만, 아이에게 사회 관련 책을 좀 더 일찍 접해주지 못했던 게 아쉽더라고요.
이책은 단순히 암기하는 지식에 그치지 않고 하나의 주제를, 기본 개념부터 역사, 과학, 경제, 수학, 인물 등과 연계하여 모든 관련 지식의 끈을 이어주는 통합교과라는 점이 참 좋습니다. 초등 3~6학년에 이르는 교과 지식을 통합하여 다루었기 때문에 정보의 양도 많고요. ~
차례를 보면, 지도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지도의 역사, 인물, 지도의 다양한 역할, 좌표와 거리 계산, 지도 박물관 등 여러 교과 영역과 통합하여 지식을 풀어 주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도를 보고 실제 거리를 구하는 축척에 대한 개념도 아주 쉽게 설명되어 있네요. 시험에 꼭 한 번씩 나오는 내용인데 말이죠.
3단원에서는 지도 발전에 도움을 준 인물 이야기를 통해 역사 상식도 얻을 수 있어요. ~ 이야기로 풀어 준 형식이라 이해하기도 쉽고 재미있네요. 잘 몰랐던 역사적 사실들도 알 수 있어 아이들에게 또 다른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빽빽하게 지식만 전달하는 게 아니라 여러가지 지도와 그림 등 시각적인 자료를 동원해 설명해 주니 훨씬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지도의 다양한 역할에 대해 알아보는 페이지에서는, 제시된 주제 문장 속 빈칸을 채워보고 내용을 읽어볼 수 있답니다. 핵심 단어를 먼저 알아맞히고, 글을 읽으면 아~! 하고 고개가 끄덕여지지요.
부록으로 실린 <워크북>은 핵심 정리와 함께 서술형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어 참 좋네요. 책 속 워크북을 바탕으로 퀴즈를 풀어보며 핵심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돌아오는 방학에는 아이들과 함께 지도 박물관에 다녀와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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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학년때 쉽게 공부를 하고 따라갔던 아이들이 3학년이 되면 늘어난 과목과 어려운 내용으로 많이 힘들어한다고 합니다. 큰 아이때 보니 아이들이 사회 점수를 못 맞아서 나쁜 점수를 받는 경우가 많더군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사회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해주고 싶은 마음에 보여준 책입니다.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는 새로운 교과 과정에 맞춰 선보이는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교과서 바뀐 내용 중에서 전 통합교과가 마음에 들었어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개념, 역사, 수학, 체험, 사회, 인물등 다양한 영역을 통해 주제에 접근하고 이해하는 방식이 아이들에게 좀 더 깊이있는 사고와 흥미를 일으키더라구요. 예전에는 같은 주제를 가지고 각 과목마다 따로 배웠다면 이제는 그럴 필요 없이 한꺼번에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이번 책은 지도에 관한 내용입니다. 아이들이 지도를 참 어려워해요. 어려워 하는 지도를 책을 통해 쉽게 이해하면 좋겠네요. 책은 현우라는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동화 형식으로 이루어진 책인데 내용이 어려울 수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설명이 어쩜 이렇게 쉽게 되어 있는지 아이들 교과서도 이렇게 나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화의 내용 속에 지도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시각적인 자료도 많이 사용이 되었습니다. 뒤쪽에 체험할 수 있는 지도 박물관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아이들이 가고 싶다고 난리네요. 수원에 있어서 가기는 어렵겠지만 몰랐던 정보도 알게 되었고 워크북을 통해 아이들이 책 내용을 이해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사회를 재미있고 즐겁게 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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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말 그대로 풀면 땅을 그린 그림이네요 별 것 아니라고 생각햇던 이 지도 때문에 큰 녀석 시험 공부 시키면서 같이 헤매고 어려웟던 기억이 있어요 의외로 지도가 막히는 구석이 많더라구요 학교때는 지도 게산때문에 머리를 쥐어짜게 하더니 지금도 일이구나 싶었죠 그렇다고 아아한테 지도를 놓으라고 할 수도 없는 부분이니 아이와 보다 재미있게 지도를 알아갈 방법을 찾다가 보게 된 책이에요 아르볼의 '참 잘했어요 사회' 이 책은 통합교과 시리즈의 일곱번째 책이래요 이 시리즈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하나의 주제를 개념과 역사, 경제, 사회, 과학, 수학, 인물 등 다양한 ㄱ과 영역에서 접근한다면 보다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이야기의 처음은 '지도란 무엇일까'라는 개념에서 출발하네요 어느날부턴가 직장에도 나가지 않고 방에만 틀어박혀 있는 삼촌 그 삼촌이 보물지도를 연구한대요 삼촌의 말을 비웃는 나에게 삼촌은 지도에대해 '제대로'알려주겠다고 나섭니다 풍경화와 지도의 차이, 방위와 비율 같은 지도의 규칙, 지도에 쓰이는 기호들과 지도의 특징까지 그러고보면 우리가 요즘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휴대전화 길찾기네 자동차 네비게이션도 지도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한 것들이네요 지도가 결코 일상과 먼 것만은 아니었어요 지도의 개념을 세웟으니 이제 지도에 대해 더 깊이 알아봐야겠지요 출발은 지도의 역사랍니다 왜 지도가 생겼을까 필요성에서부터 출발해서 옛날 지도들은 어떻게 생겼었고 어떤 사상을 담고 있었는지 알아가다보면 정말 재미있어지네요 다음장에서는 지도의 발전에 도움을 준 영광의 인물들 이라는 제목으로 지도와 관련된 대표적인 인물들이 소개되네요 최초로 과학적 방법으로 지도를 그린 프톨레마이오스나 프톨레마이어스 지도를 믿고 인도항로를 찾아 떠난 콜롬버스, 오늘날과 같은 세계지도의 원형을 그려낸 메르카토르, 그리고 우리나라 지도를 아주 정밀하게 그렸던 고산자 김정호까지 여러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며 알고있는 역사적 사실들과 연계시키니 지도가 훨씬 친근하게 다가오기도 하네요 4장에서는 지도의 다양한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한장의 지도로 인해 엄청난 부를 벌어들인 유럽의 예에서 보듯 지도는 경제적 이익을 가져오기도 하구요 군사와 행정에 대한 정보들이 담기기 때문에 적의 손에 들어가면 아군에게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히기도 해요 또 지도는 사람들의 세계관을 담는 창이기도 하지요 5장에서는 지도에 숨겨진 암호를 푸는 단계로 들어가네요 축적과 좌표가 연계되는 부분이에요 위도와 경도는 무엇인지, 좌표를 이용한 위치는 어떻게 표기하고 읽는지, 축적은 어떻게 계산하는지 , 지도의 방위는 어디가 어느쪽인지, 등고선은 어떻게 표기되는 것인지 하나하나 알아가다보면 지도가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리고 마지막 여섯번째 장에서 지도 박물관을 만나볼 수 있네요 있는줄도 몰랐던 곳인데 경기도에 있다는 지도박물관을 아이들과 함께 꼭 가봐야겟다는 생각이 들어요 본 내용들이 다 끝나고 앞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볼 수 있도록 독후활동 페이지도 있네요 이 독후활동에 소개된 부분들만 제대로 정리해도 지도에 대한 기본은 갖췃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외에 날짜 변경선이나 네비게이션, 우리나라가 그려진 지도를 최초로 유럽에 소개한 인물 같이 아이들이 더 알아두면 좋을 소소한 정보들을 얻어가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지도를 재미있게 공부하고 친해질 수 있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