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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신은 매랑이 사산장에게서 알아낸 책론 문제를 미리 아버지와 깊이있게 논의하고 문장을 써 달달 외워 이 딱 한문제로 한 번에 학회에서 성공 하려고 했으나 운언이 진계를 시켜 연극 한 판을 펼처 미리 문제를 알고 있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밝혀내 전생에서 누렸 던 영광을 걷어내버린데다가, 운언은 자신의 동생을 모함했던 운양백부의 정류가 알아서 끼어들자 문제까지 훔쳐 다 주는 외실을 두고 있는 류신과 연을 맺어준다. 부친 류정의 잘 못된 부정이 아들을 망치고 그런 사람이 서간의 부친 이라니 실망스럽기까지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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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임운언은 전생에 부정행위로 규모가 있는 학회에서 책론 문제에 휼륭하게 답변해 명성을 떨쳤던 류신을 망신주기 위해 진계에게 연극(?)을 시키고, 류신이 매랑이 서산장에게 훔친 시험문제를 받아 부친인 홍려시경 류정과 준비 했다는 것을 세상에 밝혀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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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서간의 가문쪽 동생이... 어우. 부친도 그렇고 동생도 그렇고 아주 글러먹은 위인들이네요. 혼인전에 외실을 두더니 그걸 바탕으로 산장을 매수하려고 하질 않나... 그주제에 운언을 노리다니, 가당키나 한가요? 서간의 외조부께서 대단한 분이셨네요. 류정은... 남주 아버지지만 정말 좋은 사람이 아니네요. 그리고 서간은 (본인이 의도한) 어부지리를 얻었습니다ㅋㅋ 이런남주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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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이런식으로 쭉 읽을 것 같다는 생각이ㅋㅋㅋ 뭐랄까 값을 생각하면 아 좀 아깝다? 싶은데 끊지 못하고 계속 읽고 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더 달달하고 좀더 자극적이고 좀더 밀당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은 끊ㄷ임없이 들고 있긴해요 ㅋㅋ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