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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한 녕안군주 임운언은 재물에 눈이 멀어 마음이 다른 곳에 있던 청연을 벌하고 언니 운정의 미래의 부군이 될 허국공부 소삼공자가 소관을 포함한 외실을 넷이나 거느린 것을 판을 크게 키워 구경거리로 만들어 많은 사람 앞에 행실이 드러나게 만들어 황태후를 증인 삼아 혼사를 무른다. 운언은 정류에게 마조하다 모함당해 억울해도 말주변이 없어 손해보던 운방의 일을 도우며 계속단씨를 훈련? 시켜 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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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임운언은 단씨에게 보국공 서간이 성상에게 몸을 사리기 위해 형대포를 내세워 노실항 사업을 하려고 하는게 아니냐며 올해 운정언니 혼사를 치르지 않고 좀 더 기다렸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단씨는 일리가 있는 말이라고 말하며 허국공부의 상황을 더 지켜보자고 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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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돌아온 녕안군주 임운언은 미래를 바꾸기로하고, 우선 장사를 이유로 엉망이었던 큰언니의 혼사를 막기로 합니다. 아니 세상에 소가라는 작자 외실을... 넷? 그것도 남녀 가리지 않고? 대단한 위인이네요 진짜... 큰언니가 혼인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던것도 전생영향일까요.... 동생 운방의 일도 잘 막아냈네요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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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귀 02권입니다 구습륙 작가의 소설입니다 포헤미안에서 나왔습니다 구습륙 작가의 소설을 다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볼만한것도 여럿 있습니다 구습륙 작가님이 연사귀 잘봤습니다 연사귀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연사귀 03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