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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혁교수님의 (에코-다잉 세계수목장) 읽어보십시오
"변우혁교수님의 (에코-다잉 세계수목장) 읽어보십시오 " 내용보기
김두규교수님은 한국최고의 풍수가신데 무덤찬양 때문인지 처음부터 역겹다. (에코다잉 세계수목장) 지금 묘지로 바뀌고 있는 숲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중국에선 강제지만 100%화장이고(중국 권력핵심) 지도층도 모범을 보이고 있는데 한국도 80%화장이지만 최상층지도자들은 매장을 선호하고 있다. 자손들이 살 땅을 무덤 만들어 망치자는게 골자 아닌가요 무덤 다시 한번 생
"변우혁교수님의 (에코-다잉 세계수목장) 읽어보십시오 " 내용보기

김두규교수님은 한국최고의 풍수가신데 무덤찬양 때문인지 처음부터 역겹다.

(에코다잉 세계수목장) 지금 묘지로 바뀌고 있는 숲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중국에선 강제지만 100%화장이고(중국 권력핵심) 지도층도 모범을 보이고 있는데

한국도 80%화장이지만 최상층지도자들은 매장을 선호하고 있다.

자손들이 살 땅을 무덤 만들어 망치자는게 골자 아닌가요

무덤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풍수뿐만 아니라 국토의 지역문화에 대해서도 박학다식하시다.

P101 SK최종현회장님의 유언 지켰어야 합니다.

(대권풍수)에서 불국사와 같은 가치를 지닌 가야사를 이대천자지지라는 이유로 대원군은

불태우고 남연군묘를 만듭니다.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할 숲과 문화재는 당대 권력가들의 욕심에 의해 파괴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우리나라에 사연이 있는 땅이 이렇게 많은줄은 미처 몰랐다.

P118 관중은 중국의 사상가가 아니라 동이족입니다.(관자/소나무)

(한국사상식 바로잡기)도 추천드립니다.





P146 시한부매장제 좋은 차선책입니다.(숲의 생활사)

북악이 아니라 白岳입니다.

자꾸종가 양반가 하시는데 한국인의 5%만 안ㅇ반의 후손입니다.(노컷조선왕조실록)

P163기독교는 그리스신화에 바탕을 둔 허구입니다.(성서의뿌리,예수의 마지막 오딧세이)

삼국지는 원나라시절 원곡이라는 연극 시나리오대본이 그 시초입니다.(反중국역사,대쥬신을찾아서)





흥인지문,돈의문,숙정문,숭례문입니다.

동묘에 대해 한탄하게 된 원인이 (욕망하는지도,한국번영의길)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한국의 장기기증률15% 중국은 100%(국가가장기를 약탈하다)
장기기증 솔선하는 책도 쓰십시오.

P195 효창운동장 없애고 효창원복원 아주 좋은 생각이십니다.

P243 소시모리는 경북 고령 우두산입니다(대쥬신을찾아서)

259총독부건물은 역사의 발자취입니다 600년 서민의 역사가 깃든 피맛골 복원에 더 신경쓰십시오.

P260, 영의정은 유성룡대감이죠 ㅡㅡ 정말 지적할게 너무 많아 다 못적겠다.

어차피 무학대사가 조선은 500년간다고 예언한 상태였습니다.(돈버는풍수)






동국여지승람에서 동국은 중국의 동쪽에 붙어 있는 중국의 식민지라는 뜻입니다.(전통생태와 풍수지리)

일본 욕하시기전에 Cis-AB 형 분포도 와 후지노키고분 유래부터 조사해보십시오

(우리가 배운 백제는 가짜다,풍수화,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부터 읽어보십시오

한국,거란,핀란드,터키,헝가리,여진,몽고,일본,오키나와 모두 말타고 마을을 습격하던 흉노족의

후손이고 중국인의 조상은 세옹지마에 나오던 마을사람들인데 중화는 한자로 華자를 쓰고

우리조상인 흉노는 한자로 우리 스스로가 흉한노비를 씁니다 이게 진짜 풍수침탈입니다.

좀 멀리 보십시오 (反중국역사,흉노제국이야기,한자의역설) 역사를 제대로 공부하셔야합니다.





양택풍수에도 신경 좀 쓰십시오.

일본도 100%화장(부동산풍수) 한국80%화장 스위스에서 시작된 수목장이

전세계로 확산하여 한국에서도 점차 늘고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때에 모범을 보여야할

대통령들만 100% 매장 그리고 이를 찬양하는 풍수가들이 있다.

P317 시애틀추장이 한 말이 아니라 라디오작가가 개사한겁니다.

납골은 매장보다 자연파괴가 더 심각합니다.(수목장,자연이 숲이되는 모지) 읽어보십시오

요즘 시신기증 많이 하지만  아직도 대학병원에선 연구용 시신이 부족하다고합니다.

장동건씨처럼 기증서약 한번 해보시죠 자손들이 발복할겁니다.






제몬: 두영업사원이야기



70년대 한참 경제가 성장하던때 신발을 수출하는 회사의 영업사원들이 아프리카에 다녀와 정반대의 보고



서를 제출했다는 이야기가 한참 유행이었다 내용은 이렇다.



한 명은 "모든 사람이 맨발로 다녀서 신발을 팔 곳은 없습니다."



다른 한 명은 "모든 사람이 신발이 없어 시장이 무궁무진합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는 획일적인 교육을 받아야만 한다.



그 당시 회상으론 한 명이 그렇게 진취적이지 않으니 회사가 발전할 수 없는 것 아니냐고



자연은 가만히 놔두는게 자연을 지키는 최상의 방법이다.



신발을 사기 위하여 총을 사기 위하여 문명사회의 상품을 사기 위하여 침팬지를 잡아 팔고 사자나 표범가



죽을 팔고 코끼리를 밀렵해 상아를 팔고 코뿔소 뿔을 판다.



이젠 그 흔하던 아프리카 코뿔소도 몇마리밖에 남지 않았다.



1960년대 탕가니카 호숫가에 1960년대 탕가니카 호숫가에 몇 킬로미터씩 뻗어있던 숲은 이제 곰베국립공원 밖에서는 나무를 찾아보기



힘들다고 한다.



부룬디와 콩고동부에서 난민들이 계속 유입되면서 인구가 늘어 나무를 마구 베어냈기 때문이다. 이젠 그



푸르디푸르던 산비탈도 사막이 되어가고 있고 침팬지가 멸종위기에 빠진 것도 다른 원인이 있을 수도 있



지만 숲이 빠른 속도로 파괴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생명체는 죽고 태어나기를 반복하며 지금까지 존재해왔고 인간 또한 생명체의 한 종으로 연일 순환



을 거듭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본격적으로 노예사냥이 시작되던 16세기 아프리카인구5천만 20세기 8억5천만 지금 9억돌



파 타잔이 줄타던 정글은 지금은 난민촌.



몇 명의 아프리카 탐사대원이 얕은 호수에서 사람을 보자 갑자기 배를 부풀린 복어를 들어올리며 낄낄거



리며 웃는다. 비웃지마라 그들로 사람도 다 같은 동물이다. 동물은 본능적으로 상대보다 나를 크게보이게



해야 적을 물리친다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



고등어를 보자 천적인 상어를 쫓아내기 위하여 상어보다 크게보이게하기 위해 항상 무리를 이루고 다닌다..



사람을 보자 화가났을 때 양손을 허리춤에 대 양쪽에 팔로 삼ㄱ?ㄱ형을 만든다.

이러면 영역표시이기도하고 자신을 크게 보이게 함으로써 상대에 대한 방어나 공격본능으로 보이게 되기



때문이다.



영장류과인 침팬지나 우랑우탄도 똑같은 방어기제를 가지고 있다.



인간은 700만년전 아프리카 콩고의 보노보원숭이에서 분화된 영장류의 일종일 뿐이다.



물질문명팽창의 기폭제는 경제주체들의 극단적 이윤추구에 있다.



올림픽이 열린다. 이번엔 브라질이다 남미최초의 올림픽이라 자랑이 대단하다.



월드컵경기장을 짓기 위해 지역주민들과의 충돌이 뉴스에 보도가된다.



브라질에서의 그 흥분은 지금 모두 없었던 일이고 월드컵도 올림픽도 경기할 때를 제외하곤 15일이 지난



후 그 큰 경기장 운영하는데 드는 비용은 누가 댈까 그곳은 무엇이 있던 곳일까 밀림,원시림은 민간인이



사는 곳으로 다시 경기장으로 아나콘다와 악어가 서식하던 밀림은 지금은 산동네 판자촌으로 인구증가



또는 인구폭발.



그리고 인류는 한국을 비롯한 모든 나라가 인구를 늘리자고 아우성이다.



세계인구는 농업혁명이 일어나 식물과 가축을 기르기 시작한 1만년전까지 호모사피엔스는 겨우 500만명



에서 1,000만명 정도였다.



그리스도시대에는 2억5천만명에서 3억5천만명 정도

1650년경에는 전세계인구 5억명



1850년경엔 10억명



1930년엔 20억명



1950년엔 25억명



1960년엔 30억명



1979년엔 45억명



2010년엔 67억명



2050년에 세계인구는 100억명이 될 수도 있다.



종교가 지속되는 이유는 아마도 과학이 윤리에 대해 분명한 근거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척추동물은 약5억년전에 처음 등장한 이래 물고기부터 개구리,악어,까치를 거쳐 소와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두 척추를 가지고 있다.



다시 올림픽이나 월드컵 경기장을 지으려면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지만 서로 유치하려고 난리다. 그만큼



관광수입이 짭짤하니까 올림픽은 사실 고대 그리스의 도시국가들이 너무 전쟁을 많이하니 딱 하루만 어



느 정해진 장소에서 그들이 모시는 신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쟁을 그만두고 경기만을 하자는데서 유해한



걸 근대 프랑스의 쿠베르텡남작이 이를 승화시켜 현대의 올림픽으로 재탄생시켰지만 그건 그때 일이고



부작용이 심각하다 경기장은 15일만 쓰고마는 영화세트장으로 전락한다는 것이다.

한편, 열대림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모두 후진국이고 지구 생물다양성 자원의 대부분이 여기 몰려있다 열



대림을 가진 나라는 모두 후진국이거나 개발도상국이며 인구증가가 가파른 나라들이다.



이 나라들도 모두 월드컵이나 올림픽경기를 유치했으면하고 꿈꾼다.



이러면 어떨까 월드컵이나 동'하계올림픽을 유치할 자격이 있는 나라는 그것을 유치했던 나라에만 국한



시키는 것으로하고 또 지구상의 대부분의 생태자원을 가지고 있는 후진국에는 경기를 유치하지 않는 대



신에 유치국이 경기장을 짓지 않아도되는 잉여비용을 모두 열대자원을 가진 후진국에 자연자원보존을 영



구히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면 서로서로 공생할 수 있는 지구를 만들 수 있는 환경월드컵,환경올림픽을



재탄생시킬 수 있지 않을까한다 이 세상에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생물종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기



업도 언젠간 반드시 도태되게 되어 있다.



브란트란트보고서는 지속 가능한 개발의 개념을 '미래세대가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능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한국을 보자 대원군시절 대략 천만 기미독립선언을 한던 1919년 천6백만 1923년 천7백만 1945년 3천만



1950년 3백만명사망 1979년 남한인구만 3천만 이때의 구호가 '아들딸 구별말고 둘만 낳아 잘기르자'



1990년 노태우대통령 담화에서 "7천만 남북한 동포여러분"



이 때의 구호가 '둘도 많다 하나만 낳아 잘기르자'



2010년 8천만



2017년 9천만을 향해 정부는 막대한 양의 국비를 쏟아붓고 있다.



그리고 70년대 80년대 듣도보도 못한 초미세먼지란 용어가 일기예보때마다 등장한다.



지금 남한 인구는 5천만 묘지수는 2천만기 대통령이든 대통령후보자들이든 그분들의 부모님들도 모두 묘



지를 만든다.



국토야 망가지던말던 권력만 잡으면 그만이라는 이런 지도자들이 있으니 산림이 계속 황폐화되건말건 국



민들도 묘지를 선호하는 것 아닌가



역대 대통령들마다 그리고 역대 대통령후보자들까지 쭈!~욱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우리나라 묘지는 전국토의 1%인데 이는 우리나라 주택면적의 절반이나 되며 서울시면적의 1.6배 매년 여



의도 면적의 3/4에 해당하는 면적이 묘지로 변한다.



이웃 일본에선 100%화장이다.



1640년 중국이 그들의 350분의 1밖에 안되는 동이족의 한 일파인 여진족의 식민지인 청나라가 되었을때



화교는 1억 1913년 신해혁명으로 해방되었을때 5억 모택동이 인구증가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죽은 1978



년 10억 지금은 13억 지금은 인구조사자체가 불가능하다 지구가 한정된 땅만 있는 행성이란걸 모르던시



절 맹자는 "여자는 아이를 많이 낳는 것이 선이다."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에서 마지막 해피앤딩장면 숲속 오두막집에서 젊은 부부가 아이들 데리고 행복



하다 지금 여기 고층아파단지가 들어섰다. 숲은 없어진지 오래다



영화 '군도'에서 주인공이 대갓댁에서 얻은 음식을 수레에 싣고 오두막으로 가져온다.



들판이 휑하고 백정집 한채만 덩그러니있다.



근처에 무덤을 만들건 아무데나 농지를 만들건 임자없는 땅이다.



지금 여기 아파트단지 들어섰다. 한 번 상상해보자 아파트단지 모든층을 지상1층으로 옮긴다면 인도도,



도로도,학교운동장도,숲도,농토도 모두 잠식할 것이다.



우리는 인구증가를 잊고산다 왜?



인간은 대기권1,000미터이하 반경4km이내가 활동반경이며 할머니,할아버지를 알고 손자,손녀만 볼 수 있



도록 살 수 있는 유한한 존재다.



예로 삼국지의 '도원결의'에서처럼 한마을에서 그렇게 극단적인 얼굴이 나온다는건 교통통신이 발달하지



못한 고대엔 100%불가능했다. 고대엔 비슷한 얼굴,비슷한 체형의 사람들이 한마을에 모여살았다.



좀 다른이야기지만 거짓말도 한계선이 있다. 어느 사기꾼이 천만원을 투자해서 1억을 번다고하면 솔깃할



것이지만 1조를 벌 수 있다고하면 우린 "너나 가져가" 할 것이다.



적벽대전에 동원된 조조의 군대는 5만 임진왜란때 명나라장군 이여송의 부대는 5만1천 만약 소설가가 1



억대군이라고했다면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다.



삼국지는 중국판 홍길동전이라고 정의하면 100% 정답이다.



고대의 인류는 모든 사물에 영혼이 깃들어 있다는 애니미즘적 사고를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자연을 함부



로 해치지 않았다.



하지만 과학주의와 산업문명이 번창하면서 인간은 자연을 정신이 없는 물질덩어리로 보고 이용하고 착취



한다.



이로 인하여 현재 인류는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묘지의 92%가 산림에 있으며 주로 풍수지리가 좋다는 5부능선위에 몰려있다. 이 위치는 산림생태계의 핵



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또, 성묘객의 실화가 전체산불의 7%를 차지한다.



인류가 시신을 버리지 않고 매장하기 시작한 것은 약30만년 전으로 추정한다.



수목장을 실시하는 나라에선 옥수수,밀등 쉽게 썩는 재질로 만든 유골함이나 추모목에 거는 명패등이 이



미 상용화되었다.



수목장이 처음으로 시작된 스위스에서는 수목장을 위한 시설이 전혀없기 때문에 수목장은 일반산림과 별



반차이가 없다. 스위스의 수목장입구에는 안내표지조차 허용되지 않는다.



스위스 사람들 가운데 50%이상이 이미 생전에 추모목을 구입하고 있다.



푸른숲 나무 아래



나랑 함께 누워서 새들의 달콤한 소리에 따라



즐겁게 노래하고 싶은 사람은 오라, 오라,이곳으로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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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2.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