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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없이 면역력 키우는 자연식 건강 육아법을 다룬 책!! 아이 건강에 관한 여러 방면의 글들을 다루고 있고 끝에는 아이가 좋아할만한 간편한 먹거리 레시피까지 담겨있는 고마운 책이로다 ㅎㅎ
목차만 읽고 있어도 내용이 얼마나 똑똑하고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는지가 느껴진다
음식에 관한 내용일거라고만 생각했던게 과오였다.. 아이 건강과 면역력을 위한 모든 내용이 이책에 담겨있다 요새 한창 보고 있는 아이 먹거리와 아이 건강에 관한 나의 의문점들 완벽하게 정리해주면서 - 두말 할 거 없이 이 길이다! 이게 맞다고 외쳐주는 듯했다 가족의 건강이 걱정된다면, 그래서 채식을 시작할 생각이라면. 이 책 진짜 강추 합니다~!!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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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식 뿐 아니라 자연식과 일맥상통하는 철학이 담긴 건강 육아법이 담겨있다. 책을 접하고서 여러 범람하는 정보에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아이를 보살필 수 있는 힘이 생겼다. 한 개인으로 먹거리는 선택이 자유롭고 책임지기도 쉽지만 부모 된 입장은 또 다르다. 어릴수록 제대로 된 음식을 먹이고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중요하고 아이의 평생을 좌우할 만큼 막중한 책임이 있다. 저자는 책의 곳곳에 반드시 알아야할 점을 사례를 들어 설득력있게 제시하고 있다. 특히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로 만드는 엄마표 밥상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는데 구하기 쉬운 재료로 간편하고 담백하게 여러 음식들을 만들 수 있는 정보가 있어 도움이 되었다. 평소 두부요리를 많이 먹는데 두부 스테이크와 마파두부, 두부탕수 등은 복잡하지 않은 레시피 그대로 따라하면 굳이 외식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어서 식탁이 풍성해졌다. 다른 요리책과 달리 최소한의 조리와 간단하면서도 영양 만점인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점이 특색있다. 1장의 어떤 사람이 되느냐는 무엇을 먹느냐에 달려 있다. 에서는 세태를 반영한 음식에서 몸과 마음이 병든 새로운 인류가 등장을 말하고, 밥상 공동체가 깨졌을 때 어떠한 불행이 닥치는지 사례를 들어 그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부드러운 음식과 고기의 부정적 영향과 특히 아이에게 가끔이라도 먹이지 말아야 할 패스트푸드에 대한 설명은 건강한 식습관을 잡아주고 정성들인 밥상을 마주하도록 일깨워준다. 2장의 젖을 먹고 코를 흘리며 자라야 하는 아이들.에서 돌전후시기의 아이들을 키울 때 부모의 지침이 되는데, 자연분만을 택해야 하는 이유와 젖의 중요성, 코를 흘리는 건강한 아기, 걸음마가 늦은 아이가 건강한 이유에 대해 설득력 있게 말해주고 있다. 본능에 충실해 키운 것과 많은 부분이 일치해 자연스러운게 가장 건강한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3장의 집 안에서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것들.에서 정말 필요한 정보만 골라 실어진 듯한 느낌이었다. 아이를 키우며 먹거리 다음으로 염려하던 부분에 대해 세세한 정보를 알 수 있었다. 4장의 오염된 먹을거리는 먹지 않는 것이 답이다. 에서는 소고기, 우유, 가공식품, 흰 쌀밥과 하얀 가루, 소시지, 콜라, 유전자 변형 식품 등 알고는 먹기 힘든 식재료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5장의 건강한 부모가 착하고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 에서는 최소한의 것을 조금만 먹고 되도록 적게 먹고 가끔은 먹지 말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과 명상의 중요성을 말하며 자연의 일부로서 자연스럽게 숨쉬고 먹고 움직이고 생각하도록 말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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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를 키우면서 늘 걱정되는 것이 음식이랍니다 어떻게 먹어야 할까? 늘 수수께기 같은 저의 과제였답니다 지금 두 아이가 9살, 11살이랍니다 지금도 항상 무엇을 먹어야 할까? 어떤 음식을 해줘야할까? 제철음식 무엇을 먹여야하지 아마 저의 고민이 아니라 세상의 모든 엄마들의 고민이겠지요
약없이 면역력 키우는 자연식 건강 육아법 이 글씨가 제일 먼저 들어옵니다 마음을 편하게 하는 초록색 겉표지에 세상의 엄마들이 다 걱정하고 있는 우리아이 먹거리
이책은 한번 읽고 또 다시 읽어봐도 새로운 내용이 담겨 있는 것 같아 몇번을 읽고 또 읽어봤답니다
7세까지 제대로 먹으면 평생 건강하다
우리 아이들 내가 7세 까지 제대로 먹였나? 맞벌이 한다고 제대로 안먹인거 같은데.. 7세까지 음식을 조심스럽게 먹였다면 그 뒤부터는 아이의 마음가짐에 신경을 쓰면 된다 7세부터 14세까지가 인생이 평생 가지고 살 심성이 완성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때 딱딱한 것을 많이 먹이면 아이는 참을성과 끈기를 키우게 되고 계획성 있는 생활을 하게도 된다
어떤 사람이 되느냐는 무엇을 먹느냐에 달려 있다 젖을 먹고 코를 흘리며 자라야 하는 아이들 집안에서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것들 오염된 먹을거리는 먹지 않는 것이 답이다 건강한 부모가 착하고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 엄마표 밥상
큰 주제로 이책은 나에게 많은 걸 깨닫게 해주고 알려주고 있다
오염된 먹을거리.. 고기를 너무 먹게 해서 우리아이 성격이 급해진건 아닐가? 가끔 소세지를 사서해줬는데 나 편하게 하겠다고 우리아이에게 오염된 먹거리를 주었구나 소세지를 많이 먹인것도 아닌데 이책을 읽으면서 소세지가 내 머리속에서 계속 맴도네 다신 소세지 안사줄꺼야 달달하고 맛있다는 그런 음식을 돈주고 사먹기보다는 엄마인 내가 직접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 엄마표 밥상을 차려줘야겠구나 오염된 먹을거리로 음식을 해줘서 내아이가 삐딱하게 크는 건 아닌지. 인생이 평생가기고 살 심성이 완성되는 시기에 예쁘게 건강하게 크는 그 바램을 갖고 그 바램은 엄마의 생각과 엄마표 밥상이라는거..
엄마가 맛난 음식을 해줄때마다 엄마아들로, 엄마 딸로 태어나게 해줘서 고맙다는 두아이의 말처럼 엄마아이로 태어났으니 내 아의 마음가짐에도 신경을 써야겠다
책에서 맛난 먹거리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로 만들수 있는 밥상레시피를 따라해서 똑똑하고 침착하게 클수 있도록 엄마가 맛나게 해줄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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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9세된 저희아들이 하는 말이 "아고, 삭신 쑤셔." 이네요. 뭘 알고 하는 소린지.. 어린나이에 뭐가 쑤신다는 건지.. 또래보다 비만인터라 체중이 내리 눌러 삭신이 아플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자연적인 먹거리를 주었어야 했는데 간편하다고 외식을 하거나 인스턴트식품을 준것이 지금의 아이를 만든건 아닌지.. 매사에 짜증이 많고 화가 많은 아이를 보면서 이 책을 살펴보게 되었다지요. 채식보다는 고기를 더 좋아하는 아이를 보면서 음식의 질은 먹는 사람의 체질을 결정하고 성격, 사고방식까지 결정짓는다고 하네요.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을 보면 확실히 육식동물 성격이 더 포악한걸 알 수 있어요. 고기를 많이 먹게되면 피가 탁해지고 변비와 함께 성격도 난폭해 진다고 해요. 저희아이가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인 라면인데 화학조미료 덩어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화학조미료인 MSG는 뇌에 심각한 장애를 일으켜 난폭하게 하고 지능이 떨어진데요. 그래서 그런지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게 되는거 같아요. 초등학생 아이들 대부분이 소시지나 햄 도 좋아하는 것 들 중의 하나일텐데요. 이 소시지나 햄에도 발색제라는 아질산나트륨이 들어 있다는 사실, 이런 첨가물들은 암을 유발한다고 하니 자연에서 나는 먹거리로 바꿔야 할거 같아요. 보통 외식을 하게 되면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고깃집을 가게 되는데 이런데 보다는 평소 집에서 먹기 힘든 보리밥에 된장국, 청국장같은 웰빙식을 먹어보는것도 건강을 생각해서 좋다고 해요. 되도록 적게 먹고 가끔은 먹지않는것도 좋아요. 배는 고프지 않고 그렇다고 부르지도 않은 상태, 이 상태가 딱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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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아가를 자연출산으로 낳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임신했을때부터 우리 아이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이 무얼까 고민했고, 자연주의육아에 초점을 두고 육아를 하고 있었어요 자연출산, 우유 안먹이기, 육식 자제하기, 로션안쓰기 등을 실천하고 있답니다.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겠다는 생각은 대다수의 엄마들과 의견이 일치한데, 이런 제 생각에 대해서는 다들 무슨소리냐며 난리더군요. 정말 답답했죠. 이 때 나타난 기준성님의 책은 제 마음을 대변해주었어요. 대다수의 사람들 머릿속에 박힌 고정관념들에 대해 이 책은 정확히 짚어주고 우리가 미쳐 알지 못했던 잘못된 정보들을 바로 잡아주고 유익한 정보를 알려주네요. 자연주의 육아에 관심있고, 육아에 입문하는 엄마들에게 기본서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덤으로 엄마표 밥상 레시피도 사진과 함께 기재되어 있어 요리책도 선물받은 느낌이구요 소중한 생명의 미래가 달린 일에 힘들다,귀찮다,피곤하다는 이유로 한번쯤은 괜찮다며 먹거리에 소홀하게 되지 않았나 싶고 다시 한번 각성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이 되느냐는 무엇을 먹느냐에 달려있다]라는 작가의 말이 마음 속에 여운을 남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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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없이 면역력 키우는 자연식 건강육아법이란 도데체 뭘까? 목차를 보니, 7세까지 제대로 먹이면 평생건강하다고 한다..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된 먹을거리를 챙겨주지 못하는 엄마이기에 무척 마음에 찔리는 이야기가 많았다..
작가는 기준성님,,이외에도 최근 이 책의 레시피에 대한 ebook이 출간되었다. 내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고픈 마음은 어느엄마나 마찬가지이나.. 사실,,실천하기는 어렵다.. 아이에게 자연식으로 좋은 음식만을 먹이려면 첫째로 부모가 이런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 부모는 햄버거에 콜라를 먹으며, 아이에게는 양파밤, 감자경단, 오징어소시지를 먹일수 있겠는가... 이 책을 읽으며 부모로서 아이에게 자연식을 못해준 아쉬운 마음과.. 또, 아이에게 본보기가 되지 못한 인스턴트홀릭 부모로서 반성도 많이 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취지는 하나다. 바로, 7세까지 제대로 먹여서, 건강하게 키워라... 아이가 태어서 49일이 될때까지 젖을 먹기고, 7세까지는 자연식을 먹이면, 아이에게 더할나위없는 건강을 선물할 수 있다는 점이다.. 어떤 음식을 먹고 자라느냐에 따라 아이의 성품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요즘 인스턴트에 길들여진 아이는 몸과 마음이 병들어 성격이 급하고, 난폭해지며, 스트레스에민감한 신인류를 만들어내고 있다. 부드러운 음식을 먹고, 마음과 몸이 딱딱해지고, 패스트푸드를 먹고 성격이 급해졌다. 이모든 과정과 결과는 음식으로부터 비롯된다는 것이다.
젖을 막고 코를 흘리며 자라는 아이들이 건강하다라는 말도 가슴에 와 닿았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뜻이지? 하고 생각했지만 원인과 이유를 따져보니 백번 공감되고 맞는 말이었다. 젖을 먹으며,코로 호흡하는 방법을 배우고, 코를 흘리는 것이 코의 정상적인 필터기능을 대변하는 것이며~ 또 기기를 충분히 함으로서 몸이 균형있게 발달한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오히려 우리 아이는 굳이 재촉하지 않았어도 돌전에 이미 걸었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못했는데...주위에 걸음마가 늦다고 걱정하는 엄마들이 꽤 있었다...오히려 그게 더 좋은 것인지도 모르고~ 우쭐거렸던 기억이 난다. 지금 돌이켜 보니 한심한 생각이었던 것 같다.
의외로 집에서 건강을 위협하는 것들이 너무 많음에 놀랐다. 가스레인지에 독성물질이 나오다니... 아이화장실에는 탈취제가 기본이었는데..이를 어쩐다? 거실에서 쇼파를 없애고 아이방에 가져다 놓았는데...헉... 만삭의 몸으로 새 집으로 이사와서...아이를 키웠는데... 그래서 지금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는지도~~
이런것들을 다 돌이켜보니.. 내가 정말 잘못키우고 있었나..하는 자괴감이 들정도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알았으니...이제 집안에서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것들을 모두 제거해야 겠다.. 모르는게 약이었던 시절은 이미 지나갔다. 아는것이 힘이 되는 시기다..
집안에서 우리 건강을 해치는 악마같은 요소들을 충분히 알아보고, 이로 부터 내 가족의 건강을 사수해야할 것이다. 내 집환경에서 이렇게 나쁜 요소들이 많은데.. 이런 나쁜 요소들은 아이의 먹거리에도 존재한다. 항생제덩어리인 소고기...이런 소에서 생산되는 살균우유.. 흰쌀밥의 해로움, 소시지, 콜라 등등을 작가는 적나라하게 파헤쳐주었다. 특히 GMO에 대해서는 위험도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치 않는다. 책을 읽다보니 전공자인 내가 몰랐던 GMO도 있었다.
소고기와 우유 관련한 내용에 대해서는 전공자로서 그리고 관련업계인으로서 공감가는 내용이다. 관련한 내용을 명심하고, 내 아이만큼은 항생제덩어리에서 탈출시켜야 하겠다고 결심했다.
그럼 건강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무 복잡한것 같다. 이것도 먹지 마라~ 저것도 먹지 마라...그럼 뭘 먹으란 말인가...
저자는 소식하고, 될수 있으면 자연에서 가공되지 않은 음식을 먹으라고 권유한다. 물론, 좋은생각을 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자연과 함께 숨쉬고, 먹고 생각하면 건강해진다는 말이다.
요즘처럼 가공화된 사회에서 자연식을 찾기란 그리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알고 먹는것과 모르고 먹는것은 천지차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고기 한점도 먹지 않으면 좋겠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100프로 실천할수는 없을것이다. 이왕이면 적게~ 그리고, 내 아이는 적어도 7세까지는... 자연식으로 먹고, 먹이자.. 그게 내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절대비법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자연식에 가까운 자연식레시피를 공개한다.. 천연그대로의 재료를 사용해..조리단계를 줄인 자연식 레시피이다.. 읽어보니..아이가 좋아할 만한 반찬들이 많았다.. 오늘부터라도 이 레시피를 참고해서.. 내 아이를 건강하고 똑똑하고..침착하게 키우도록 노력해봐야겠다. 얼핏 들으면 말도 안되는 말이라 치부될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인과관계를 따져보면 정말 100프로 인정할수 밖에 없다.
내아이를 침착하고 똑똑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들에게..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자연식으로 키운아이...가 사회에서도 인정받는 훌륭한 성품의 아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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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민트, 3세 살구를 키우는 직장맘이에요. 두 아이 키우면서 요즘같은 환절기에는 번갈아가며 아프다보니 거의 매일 병원을 들락날락하게 되는 거 같아요. 약 먹다보면 염증생겨 항생제 처방도 수시로 받게 되고 해서 아이들 면역력을 키우는 것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고 있어요. 유산균이 좋다고 해서 먹이기도 하고 한약이 좋다고 해서 먹이기도 하면서요. 그래도 별로 나아지는게 없는 거 같아서 근본적인 먹거리를 바꿔봐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자연식으로 키운 우리 아이 똑똑하고 침착해졌어요"를 읽어봤어요. 약 없이 면역력 키우는 자연식 건강 육아법이 담겨 있다고 해서 읽어봤는데 막연히 알고는 있었지만 편하니까, 아이가 좋아하니까 등의 이유로 외식하거나 인스턴트 음식 만들어줬던게 참 미안해지네요. 아이가 좀 더 바르게 크기 위해서 먹거리는 앞으로 더 신경을 많이 써야겠다 싶어요.
책에는 먹거리의 중요성과 문제점 등에 대한 소개과 함께 쉽게 만들면서 아이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레시피 41개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요. 그래서 더 도움이 많이 되는 거 같아요. 책에 나와있는 레시피 보면서 집에서 한 번도 안 해줬던것만 담겨 있어서 반성을 많이 하게 되요. 몸에 좋은 자연 재료들로 맛있게 음식을 만드는 다양한 요리 레시피로 우리 아이들을 위한 건강 먹거리 만들어줘야겠어요.
어렷을 때일수록 먹는 것이 몸에 끼치는 영향력이 어마어마한 거 같아요. 예전에 읽은 글귀 중에 기억 나는 것이 "만3세 이전 먹는 모든 것이 아이의 뼈와 세포를 형성한다"는 글이었어요. 만3세까지도 중요하지만 7세까지 제대로 먹으면 평생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고 해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먹거리에는 소홀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좀 더 신경을 쓰도록 해봐야겠어요. 아이가 먹는 것들이 아이를 어떤 사람으로 자라게 하는지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해요.
1장 어떤 사람이 되느냐는 무엇을 먹느냐에 달려 있다
민트를 보면 음식을 정말 대충 씹고 삼키기도 해요. 꿀꺽 꿀꺽, 이런 습관은 아이한테 안좋은 영향을 끼쳐요. 천천히 오래 씹어야지 착하고 건강해진다고 해요.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음식은 사람의 몸과 가장 대조되는 딱딱한 곡류에요. 또한 침대 생활하는 것도 몸에 안 좋대요. 딱딱한 곳에서 잘수록 건강해진다고 해요. 편하다고 느끼는 것과 역행할수록 사람의 몸은 더 건강해진다고 해요. 운동도 마찬가지잖아요. 운동해야 건강해지는 것을 알면서도 힘들다는 이유로, 귀찮다는 이유로 안하게 되는데 운동을 하면 몸이 더 건강해져요.
2장 젖을 먹고 코를 흘리며 자라야 하는 아이들
요즘 아이들 정말 옛날 사람들과는 다른 거 같아요. 옛날 사람들과 먹거리면에 있어서도 부족하다 싶은데 오히려 옛날 사람들이 더 건강했던 거 같아요. 아이들을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옛날 식대로 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민트는 만15개월 넘어서 걸었어요. 살구도 다른 것은 다 빠른 편이었는데 걷는건 돌이 다 되서 걸었고요. 처음에는 둘 다 걱정이 됐는데 걸음마를 늦게 시작한 아이가 오히려 더 건강해요. 관절의 무리를 받지 않는 범위 안에서 면역체계를 완성시키고, 장기들이 가장 안정된 상태로 자리매김을 하게 되기 때문이에요.
3장 집 안에서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것들
정말 요즘 먹거리는 먹일게 마땅치가 않은 거 같아요. 아이들 먹거리는 되도록이면 자연드림이나 한살림 등에서 구입해서 유기농 제품으로 먹이고 있는데 아이들 먹거리를 더 자연식으로 바꿔볼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먹는 것 뿐 아니라 집안 곳곳에 아이 몸에 해로운 것들이 가득해요. 환경호르몬부터 해서 다이옥신 등등이요. 집안을 아름답게 한다고 한 인테리어가 오히려 건강을 해친대요. 몸 속에 스며든 독성 물질들은 후대에 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더 조심해야 할 거 같아요. 집에서 흔히 사용하는 것들에서 나오는 독소, 무심코 괜찮겠지?라고 생각한 것들이 아이 몸을 해롭게 한다고 하니 좀 더 조심해야할 거 같아요. 아이의 몸에 쌓인 것들이 아이의 성격과 몸에 영향을 끼친다니 말이죠.
4장 오염된 먹을거리는 먹지 않는 것이 답이다
아이 몸에 좋다고 하는 우유나 소고기 등도 너무 과하면 좋지 않은 거 같아요. 소고기에 철분이 들어있어 아이의 두뇌발달에 좋다고 해서 소고기는 빠지지않고 늘 먹여왔는데 요즘 소 자체가 건강하지 않다보니 몸에 좋지 않아요. 고기를 많이 먹을수록 성격이 난폭해진다고 해요. 소, 닭, 돼지 등도 다 환경에 오염이 많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죠. 우유는 아이의 성장을 위해 도움이 되겠지 하는 마음에 어린이집에서 하나씩 먹이고, 집에서도 배달시켜 먹어왔는데 최고의 불완전식품이래요.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되요.
민트가 좋아하는 것 중 대표적인게 바로 소시지에요. 코코몽의 영향인건지, 소시지 맛을 알아갖고 소시지를 엄청 좋아해요. 그런데 소시지는 아무리 좋은 곳에서 만들어졌다하더라도 합성첨가물이 들어가기 때문에 해로워요. 온갖 화학 첨가물의 총합이 바로 소시지라고 해요. 셀수도 없을 정도의 여러가지 화학 첨가물을 넣어서 만든 것이라고 하는데 민트가 좋아한다고 해서 가끔 한살림에서 소시지 사다가 볶아주기도 하고 구어주기도 했는데 반성하게 되네요. 소시지는 안먹이는 것만 못하다고 생각 안 해봤는데 앞으로 최대한 먹이지 말아야겠어요.
아직까지 탄산음료는 먹인 적이 없지만 앞으로도 절대 먹이지 말아야겠어요. 예전에 콜라 원액이 피를 녹인다는 글을 읽고서 애들한테는 먹이지 말아야겠다, 어른들도 되도록이면 먹지 말자 했는데 정말 안좋은 거 같아요. 위험성에 대해 이미 여러 차례 알려져 있긴 하면서도 애들이 좋아하니까, 한번인데 뭐 하는 생각에 먹여볼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절대 조심해야할 거 같아요. 화학 약품 투성인데다 몸에 안좋으니까요. 한번의 나쁜 영향이 아이의 몸과 마음에 오랫동안 쌓여 농도가 진해지게 되면 아이는 걷잡을 수 없는 상태가 된대요. 단 한번이라도 조심해야겠어요.
5장 건강한 부모가 착하고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
전에 요즘 사람들은 너무 많이 먹어서 문제라는 글을 봤어요. 고칼로리, 고영양 식단을 많이 먹게 되면서 성인병도 많아지고, 건강에 적신호가 된다는 것을요. 모 연예인이 다이어트할때 죽지 않을 만큼 먹고, 죽을 만큼 운동했다고 하더라고요. 속을 비우는 것이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전체적인 건강에 도움이 되요. 최소한의 자료로 간단하게 만든 것을 조금씩 먹는 것이 오히려 활력을 느끼게 되고 자신감이 생긴대요. 자기 감정 컨트롤도 할 수 있고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조금 덜 먹기 해봐야겠어요. 저는 아침이면 눈도 못 뜨는 애들 아침 조금이라도 먹여보내겠다고 동동 거리곤 했는데 앞으로는 배고프면 먹겠지 하는 생각으로 조금 쿨해져 보려고요.
건강하고 똑똑한 부모가 똑똑하고 침착한 아이를 만든대요. 요즘 아이들 정서적으로 불안한 경우도 많고 사회적으로 문제를 많이 일으키기도 하는데 이것 역시 먹거리와 관련이 있었겠구나 싶어요. 밖에서 외식하다보면 은연중에 몸에 흡수되는 화학조미료등이 몸에 엄청 해로운 거 같아요. "중국음식 증후군"이란 단어도 이번에 알게 됐는데 가끔 외식하다보면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비슷한 경우인 거 같아요. 아이의 뇌를 다치게 할 만큼 위험한 화학조미료. 최대한 외식을 줄이는 것부터 해야할 거 같아요. 자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되도록이면 집에서 만들어봐야겠어요.
쉽고 간편한 자연식 레시피
책의 뒷부분에 소개되어 있는 41개의 레시피는 몸에 좋고 맛도 좋아 아이들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몸에 좋은 자연 재료들로 맛있게 음식을 만드는 방법 배워서 아이들에게 좋은 음식 만들어줘야겠다 싶어요. 화학적 첨가물이나 유전자 변형 식물이 들어간 제품 대신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국산 콩으로 직접 만들어먹는 두부와 두유, 토마토로 만드는 케첩 등등이요.
아이들을 위해서는 되도록이면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려서 조리하도록 해봐야겠어요. 사람이 다시 가공하고 정제된 음식들은 대개 몸에 해롭다고 해요. 7세 이전의 아이들에게 있어선 더욱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하니 아이들 위해서 자연식 재료로 투박하지만 건강한 음식 만들어줘야겠어요. 몸에 안좋은 밀가루, 콜라, 소시지 등은 아이가 좋아한다고 해도 좀 피해가면서요. 아이들 먹거리를 조심하다보면 어른들도 함께 더 건강해질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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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두뇌개발이 5세 이전까지 완성된다는 말이 있는것처럼 이 도서에서는 아이들에게 7세까지 제대로 자연식으로 먹이면 평생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신체를 가질수 있다고 시작하고 있어요. 문득 자연식이라고 하면 어떤것일지 풀만 먹고 살아야하는건가 라고 생각한것은 저의 착각이었음을 깨달을수 있었는데 가공식품과 청량음료, 화학조미료를 먹이지 않는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하니 용기를 갖고 도전해볼만 하죠. 어쩌면 그동안 우리가 요즘 아이들이 문제라고 말할때 그 모든 문제라고 생각되는 증상이 어쩌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원인일수도 있지만 유해한 식품과 건강에 해로운 식생활로 몸이 커다란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 역작용으로 행동으로 나타나고 있는건 아닌가 겁도 나더라구요. 도서에는 단순한 식생활의 문제를 넘어서 밥상공동체부터 시작해서 패스트푸드의 문제 제왕절개와 분유수유 그리고 걸음마를 늦게 시작하는 것의 장점에 대해서 항상 집안에 있어서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지 전혀 알지 못했던 가스레인지와 살충제, 아름다운 실내 인테리어, 다이옥신, 항생제, 화학첨가물, 청량음료, 유전자변형식품까지 다각도로 우리 아이들의 건강에 유해한 모든것을 다루고 있어요. 4장까지 소개된 수많은 유해물질과 상황들을 피하기 위해서 우리 부모가 아이들에게 해줄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5장에 건강한 부모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는데 식생활 뿐만 아니라 아이의 좋은 생각 그리고 자연의 질서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우리에게 이해시켜주고 있었어요. 그리고 마지막 6장에서 소개된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 엄마표 밥상 레시피들은 올컬러판으로 들어가는 식재료의 장점과 만드는 방법 재료까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으며 맛국물, 식혜, 죽, 볶음, 경단, 떡, 조미료 만드는 법까지 소개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조리법도 간단해서 따라할수 있을것 같은 용기를 얻었어요. 무심하게 한번 정도는 이라고 생각하고 먹였던 그 모든 유해한것을들 왜 단 한번 정도는 괜찮겠지 하고 주지 말아야하는 이유를 배울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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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철학에 "당신이 무엇을 먹고 있는가 말해보라. 그러면 당신이 어떤 사람인가를 말해주겠다"는 말이 있다. 이렇게 사람의 성격은 날마다 먹는 음식이 따라 크게 좌우된다. 음식의 질은 먹는 사람의 체질을 걸정할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성격, 사고방식, 나아가 운명까지 지배한다.(p.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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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엄마가 되기 이전 부터 ,,아니, 어렸을적부터 부모님이 자연 섭생으로 이끄는 가정 아래서 자랐고 크면서 저절로 자연적인 것에 참 관심이 많았고 그게 잘 맞았고 몸이 편안하고 건강해짐을 느꼈던지라~~ 엄마가 되고 나서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아주 기본적인것에 중점을 두게 되었다 이런 내게 이러한 아이에 초점을 둔 자연섭생에 관한 책과의 만남이 참 반가웠다 . . 1장 어떤 사람이 되느냐는 무엇을 먹느냐에 달려 있다
총 6파트로 나눠서 태어나면서 부터 만나게 되는 환경, 먹거리등에 관해서 전반적으로 저자의 가치관을 담아내고 있다
2장 젖을 먹고 코를 흘리며 자라야 하는 아이들 자연분만을 통해서 모유수유 받는 혜택을 누려야할 권리가 있는 아기들.. 요즘은 제왕절개, 분유가 많이 일반화 되고 있는 요즘을 안타까워 하고 있다 여건상 어쩔 수 없는 엄마들도 있겠지만~~이 책을 읽고서 한번쯤은 더 최선을 다해 모유를 마시게 하는 노력을 꼭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 .
3장 집 안에서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것들
환경 호르몬, 다이옥신.등등 일상 생활에서 무심코 지나 칠 수 있는 집안 환경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책에서 나온 내용 하나하나 따지자면 정말 살 수 없는 환경에서 지내고 있다라고만 생각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받아들이기를 원하는 저자의 의도는 아닐것이다 알게 되면~~ 조금더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게 될것이고~~ 여건안에서 할 수 있는 노력을 해보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는것이 옳다는 생각이다 . .
좋은 생각이 건강한 몸을 만든다 참 공감가는 내용이다~~저자는 하루를 마감하기 이전에 명상도 권하고 있다 요가수련을 하고 명상도 친숙한 1인으로서 일상생활에서 하루를 마감하기 이전에 명상을 하는 습관을 갖는것은 정말 쉽지 않다라는것을 안다.. 아직 명상이 주는 기적? 평온함을 피부로 느끼지 못해서 그런것일지도 모르지만~ 여튼 마음가짐이 참 중요하다라는 생각에 다시 한번 명상하는 삶을 만들어 보려한다 . . 이렇게 자연섭생을 중요하는 가치관과 환경을 언급하는 본문 마지막에는 6장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 엄마표 밥상 레시피가 알차게 담겨져 있다 이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 .
현미 곶감죽 구수한 현미와 달콤한 곶감이 참 좋을것 같다~~ . .
마파두부 아이가 먹을 수 있게 두부, 각종 채소와 매운 고추장 소스가 아닌 케첩으로 새콤달콤한 소스를 만들어서 마파두부 만드는 레시피이다 이번 주말 별식으로 아이에게 해주고 싶다 . .
오징어 소시지 엄마가 만들어 주는 해물 수제 소시지^^ 이것두 꼭 만들어 주고 싶다 . .
라면잡채 라면을 한번 데쳐서 깔끔하게 간장양념으로 각종 채소와 함께 볶아낸 라면잡채~ 아이들이 참 좋아할 것 같다^^ . .
토마토랑 당근이 함께하는 토마토당근 케첩 집에서 토마토케첩을 만든적이 있는데 색감이 선명하지 않았던게 아쉬웠었는데 이렇게 당근을 첨가하면 색도 영양도 좋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 .
아이의 밥상을 책임지는 엄마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책 세세하게 따지다 보면 먹을거 하나도 없어.. 이런 마인드를 갖는 사람들이 있다면 아이를 위해~~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열린 마음으로 이 책을 접근 하기를 바라는 소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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