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피터 드러커라는 이름 하나보고 책을 선택했는데, 피터 드러커가 쓴 내용은 앞에 서문 6페이지 밖에 안된다...
나머지는 다 다른 사람들이 쓴글.
물론 모두 세계적인 석학이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경영학에 문외한인 나로서는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내용도 너무 어려워서 절반만 읽고 포기.
한경BP에서 드러커 책을 많이 출판해서 이 책도 드러커가 지은줄 알았지만 사실은 아니었다. 한경BP의 마케팅 정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