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이 하셨어요" 라는 제목의 책을 보는 순간 이미 내용을 짐작할 수 있었다. 그래서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게 했다. 서점에 갈때마다 눈앞에 아른거리는 책. 하나님이 하셨어요. 결국엔 손에 잡고야 말았다. 목차를 읽어보고 서론을 읽어보면서 역시나 예상했던 것과 같은 결론이 있으리라 짐작했다. 첫페이지를 열면서 재미에 빠져 읽게 되었다. 마직막페이지를 닫을 때는 하나님이 하셨다는 고백을 하게 되었다. 저자의 재미있는 글솜씨에 읽게 되어 마음속 깊은 곳에 하나님의 생각을 가득 담게 하는 책이다. 정경주 사모님의 인생에 변화를 주게 되는 몇가지 사건들은 결코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일이다. 대학입학, 비행기 승무원, 결혼, 그리고 유학에 이르기까지 어느 것 하나 그냥 막연하게 한 일이 아니다. 철저하게 하나님안에서 일어났다. 그것을 정경주사모님은 글로 고백하고 있다. "하나님이 하셨어요" 이제 삼십대 중반으로 접어든 나를 뒤돌아본다. 좋은 부모님을 만난 것, 부모님으로 부터 받은 사랑과 상처, 대학입학, 사업과 실패, 신용불량과 회복, 결혼, 신학공부에 이르기까지 어느 것 하나 하나님이 하지 않으신 사건이 없다. 마음의 상처로 인해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관심갖게 되었고, 지금은 그 사람들과 함께 하며 기쁨을 누리고 있다. 사업을 통해 리더십을 알게 하시고 실패를 통해 가난한 사람들의 고통을 알게 하셨다. 그리고 회복되어지는 과정을 통해 극한 상황속에서 겪게되는 외침을 알게 되었다. 지금은 사역자로 나의 어려웠던 사람들을 돌아보고 함께하고 있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셨다는 고백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 아니겠는가. 정경주 사모님에게 일어난 일을 돌아본다.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 그것을 위해 기도하고 결국엔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잘 마무리 되어지는 일률적인 소설과 같은 구성속에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한 다양한 방법이 나오고 있다. 어떤 일은 기적이라는 단어외에는 달리 표현될 수 없는 것도 있다. 나의 삶에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본다. 그리고 다양하게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한다. 나역시 이제는 고백한다. 하나님이 하셨어요. |
| 이 책이 너무나 좋다며 아는 분이 선물을 하셔서 읽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말 끝마다 "하나님, 하나님"을 연발하면서 삶을 들여다보면 믿지 않는 자와 별 다를 것 없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태어날 때부터 모든 조건이 다 갖추어진 사람이 "하나님께 감사해요!" 그러는 것도 뭐 그리 좋아보이지 않는다. (아마 질투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첫 느낌도 '질투'였다. 노래 잘하고, 영어 잘하고, 예쁘고, 무엇보다 기도하는 것마다 다 잘되고, 게다가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셨다고 고백하면서 겸손하기까지 한 이 여자에게 솔직히 질투가 났다. 항공사 승무원, 교수, 전도사, 방송 및 찬양사역자... 이 모든 직업 중 하나라도 가졌으면 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데 그녀는 이 모든 것들을 다 경험해 봤다. 또 한국을 사랑하는 선교사 남편을 만나 아들 둘까지 나아 잘 기르고 있으니 뭐가 부럽겠는가.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정경주 사모는 결코 평탄한 삶을 산 것이 아니었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멋진 직업도, 돈도, 명예도 다 포기할 줄 알았다. 말로만 하나님을 떠드는 사람이 아니고, 잘 될 때만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모든 우선순위가 하나님께 있었으며, 하나님이 하라시면 용기있게 열정적으로 그 무슨 일이든 하는 사람이었다. 그녀는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절절히 고백하고 있다. 정경주 사모와 같은 삶이라면 질투하며 따라가도 좋을 삶이라 생각한다. 나도 당당히 "하나님이 하셨어요!"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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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을 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그 삶속에 역사하셔서
놀라운 은혜로 채워주신다.
더 많이 드릴 수록 더 큰 은혜를 주시고
기도에 응답주시는 대로 순종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또 기적을 더욱 자주 목격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드리지 않아서 채워지지 않는 나의 삶과
비교가 되었다...
변화는 댓가를 치뤄야 겠지만.. 변화에 대한 소망에 조금 더 무게가 생기게 해주었다.
나는 읽을 생각이 별로 없던 책인데
엄마가 보고싶어 하셔서 샀었다.
그런데 읽고나니 내가 더 읽을 필요가 있었던 책이라는 생각이 들고
읽게되서 다행이다라며 엄마와 하나님께 감사하게 됬다... [인상깊은구절]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문제가 없는 삶'이 아니라 '문제가 많은 세상에서 주님을 의지하여 승리할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하신다. 하나님께 쓰임 받았던 사람들은 한결같이 뼛속까지 파고드는 지독한 외로움, 고단한 광야생활, 어처구니없는 생명의 위협 속에서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순종했던 사람들이다. 왜냐하면 성도는 바로 그런 상황 속에서야말로 전에는 상상할 수조차 없었던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과 위로를 체험하게 되고 이를통해 성숙한 인격과 신앙을 소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
| 인생을 바꾸는 말들이 있다. 그리고 인생을 바꾸는 책이 있다. 그 말들이, 그 글들이 사람을 변화시킨다. 나는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다. 그렇지만 나는 분명히 변하였다. 나를 불러주셨던 그 은혜를 잊은채로, 이제는 시간과 장소가 허락되도 잘 나오지않는 기도를 가지고, 말씀 속에서도 아무 감동을 찾지 못하는 나에게 하나님은 그 오랜 기다림을 가지고, 나에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나에게 가장 알맞는 방법으로 찾아오셨다. 성경을 멀리하고 기도를 멀리하다보니, 기도도 성경도 삶속에서 멀어졌다. 읽어도 무릎 꿇어도, 전심이 아니고, 읽기에 그칠뿐이었다. 그나마 기회를 갖기도 기뻐하지 않았다. 그런내게 다시 한번, 예배를 통해 기도의 포문을 여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이야기를 통해, 교만을 고백하고 눈물로 나가게 하셨다. God did it. 하나님의 발자취는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이 책은 나에게 그런 존재다. 하나님의 발자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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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의 시험이라고나 할까요.
어느덧 1년의 시간이 흘러서 지금에 온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교회에서 찬양사역을 하고 있었으나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저는 발걸음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극동방송을 통해 정경주 사모님의 찬양을 들으면서 참으로 맑고 깨끗하다는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목포에서 찬양집회가 있어서 참석했는데, 간증과 함께 찬양을 올리는데 말 그대로 푹 적었습니다.
제목부터가 기대가 되어지는 "하나님이 하셨어요"를 두 손에 받아 들고서 읽어가는데 제 심령은 뜨거워졌다, 아팠다, 평온해졌다 하면서 저의 심령을 움직이던군요.
오늘 이 책이 필요한 분을 찾게 되어서 선물해 드리고 오는 길입니다.
힘들고 어렵다고 몇년동안 이 상태였다고 말했지만,
지금은 기대가 됩니다.
주님께서 하실 일이요....
빗나갔던 저의 걸음을 옮겼습니다.
요즘 기도일지를 쓰면서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적어나가니 기분이 벅찹니다.
귀한 책을 통해 용기와 격려를 해 주신 정경주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50830 [인상깊은구절] 구체적인 기도제목이 있는데, 그 각각의 항목이 전부 파란불이면 저는 어디라도 갈 생각이에요. |
| 2002년 온 국민을 열광의 도가니로 이끌었던 월드컵 축구. 축구를 시작하면서 양팀의 국가를 부를 땐 관례적으로 자국의 유명한 가수나 성악가들이 초청 방문되어진다. 그러나 대구에서 있었던 예선 한미전에서 미국 국가를 부른 사람은 한국인 찬양사역자 정경주였다. 경기가 끝나고 많은 기자들이 의아해 하며 묻는 말에 그녀는 한마디로 '하나님이 하셨어요.(God did it)' 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한달전 부터 준비하여 입학한 연세대 음대, 재학 중에 합격한 대한항공 승무원 생활, 미국으로의 신학 유학, 데이터 한번 없이 당시로서는 낯설던 외국인 선교사와의 결혼, 숙명여대 영어 교수로의 초청, 온누리교회 영어 예배 전도사, 그리고 극동방송 찬양사역자로... 이 책을 통해 삶의 순간순간마다 간섭하시고 기적을 보여주신 하나님께서 저자를 부르시고, 인도하시고, 축복하신 모든 역사들을 알게 될 때에 당신도 분명히 '하나님이 하셨어요'라고 고백하게 될 것이고 그 축복 속에 살게 되기를 소망하게 될 것이다. 누가 보아도 그녀의 삶 자체가 충분히 드라마틱하면서도 도전적이므로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저자는 현재 극동방송에서 '주님을 찬양하며'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이 곳 대구에서도 그 은혜로운 간증과 아름다운 찬양을 들을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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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전에는 정경주사모가 누군지 잘 몰랐다 그저 영적인 활력소가 필요해 어쩌다 선택한 책이었다
삶의 고비고비마다 하나님의 뜻하심을 구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그녀를 하나님이 어찌 채워주시지 않으랴
나는 눈물과 감사와 기쁨으로 간증의 책을 읽어 내려갔다
그녀는 자녀양육도 기도하며 하나님뜻에 맡겼다. 자녀중에 한아이가 청년으로 성장했을때 엄마에게 이렇게 말한다 "저를 이렇게 믿음으로 키워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이렇게 말하는 자녀를 둔 부모는 얼마나 기쁠까
정경주사모의 간증속에서 나는 내가 지금 막 당면한 문제의 풀리지 않는 갈급함에 다가서 있었다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한 사슴이 갈증 해소를 위해 물을 찾는 것처럼 하나님을 찾기에 갈급한 사람은 고난이 가져다준 상처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하나님을 찾는다.그런데 바로 그 상처와 치유와 회복을 위한 상황의 반전은 바로 사명의 자각에서부터 시작된다. 사람들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이 세상에서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찾아 내는것이라는 토머스 칼라일의 말은 참으로 진실의 과녁 한가운데를 향해 날아가 꽂히는 영민한 화살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고난의 밤을 지나는 사람이 그 어두운 밤에 기도라는 낚시로 건져올리는 대어는 바로 '사명의 자각'이다. 그리고 사람이 자기 사명을 자각할 때 비로소 그를 사납게 할퀴던 고난은 그 생명을 다하고 숨을 거두게 된다 그 사람의 사명이 시작될때 고난의 사명은 그날로 종말을 맞는 것이다.
그래 나는 지금 사명의 자각을 기다리며 갈급해 하는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 사명이라는것을 내가 가지고 있는 여건에서만 한도내에서만으로 단정짖고 구하지는 않았는가? 그래 엄청난 착각속에 있음을 깨달았다.
"하나님께서 널 그렇게 사랑하시는지,네가 하나님 섬기는 것밖에 모르고 사니까 하나님도 널 전적으로 책임져 주시는구나." "그래요 하나님이 하셨어요"(God did it.!) 이말이 내삶의 고백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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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하셨어요" 라는 제목의 책을 보는 순간 이미 뻔한 내용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그래서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게 했다. 그러다가 일단 서점에서 목차를 읽어보고 서론을 읽어보면서 역시나 예상했던 것과 같은 결론이 있으리라 짐작했다. 어쨌든 책을 사서 첫페이지를 열면서 재미에 빠져 읽게 되었다. 마직막페이지를 닫을 때는 하나님이 하셨다는 고백을 하게 되었다. 저자의 재미있는 글솜씨에 읽게 되어 마음속 깊은 곳에 하나님의 생각을 가득 담게 하는 책이다. 정경주 사모님의 인생에 변화를 주게 되는 몇가지 사건들은 결코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일이다. 대학입학, 비행기 승무원, 결혼, 그리고 유학에 이르기까지 어느 것 하나 그냥 막연하게 한 일이 아니다. 철저하게 하나님안에서 일어났다. 그것을 정경주사모님은 글로 고백하고 있다. "하나님이 하셨어요" 이제 삼십대 중반으로 접어든 나를 뒤돌아본다. 좋은 부모님을 만난 것, 부모님으로 부터 받은 사랑과 상처, 대학입학, 신학공부, 결혼에 이르기까지 어느 것 하나 하나님이 하지 않으신 사건이 없다. 마음의 상처로 인해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관심갖게 되었고, 지금은 그 사람들과 함께 하며 기쁨을 누리고 있다. 사업을 통해 리더십을 알게 하시고 실패를 통해 가난한 사람들의 고통을 알게 하셨다. 그리고 회복되어지는 과정을 통해 극한 상황속에서 겪게되는 외침을 알게 되었다. 지금은 사역자로 나의 어려웠던 사람들을 돌아보고 함께하고 있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셨다는 고백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 아니겠는가. 정경주 사모님에게 일어난 일을 돌아본다.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 그것을 위해 기도하고 결국엔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잘 마무리 되어지는 일률적인 소설과 같은 구성속에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한 다양한 방법이 나오고 있다. 어떤 일은 기적이라는 단어외에는 달리 표현될 수 없는 것도 있다. 나의 삶에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본다. 그리고 다양하게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한다. 나역시 이제는 고백한다. 하나님이 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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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저에게 읽어보라고 권해준 책이었습니다.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 시집을 온 저는(저는 주님을 영접한지 몇년되지 않았습니다. 영접 후 그 해 결혼을 했으니까요. 결혼한지는 올해가 3년차 이며, 만 2년은 아직 안 되었습니다.) 자연스레 믿음을 이뤄나가고 있습니다. 육아로 인해 책 성경외에 책을 보기란 쉽지 않던 찰나에 이런 소중한 책을 권해준 시어머니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믿는 자에게는 기도는 하나의 생활이며 아주 중요한 행위입니다. 이 책은 그런 성도들에게 뭔가를 메세지를 던져주었습니다. 우리 기도의 간절함과 진실함은 하나님이 그냥 지나치지 않으신다는 것을요. 매순간 나와 타인을 위해 기도하고 그 기도 중간중간에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하는 나의 고백도 함께 해야함을 배웠습니다. |
| 그냥 흔한 간증 서적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어요. 서점에서 진열되어 있는 것을 봐도 별로 끌리지 않더라구요. 근데 아는 분이 선물로 주셔서 읽게 되었는데.. 정말.. 감격입니다. 지하철에서 읽다가... 사람들이 다 보는데도 전혀 상관없이 눈물 주르륵 흘리면서 봤습니다. 정경주 사모님의 영혼에 대한 사모함과 열정. 그리고 그 드라마틱한 일생들.. 정말 주체할 수 없는 감동에 어쩔 줄 몰랐습니다. 또한 같은 여자로서 질투가 느껴지더라구요. 정경주 사모님에게 행하신 하나님! 나에게도 동일하신 하나님이시니까 선한 욕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그 어떤 이론적인 서적보다 삶 속에서의 간증을 통한 하나님의 행하심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