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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가고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직장인, 사업을 하시는 많은 사장님들 또한 우울증 및 스트레스가 많아지기 때문에 이런것이 장기적으로 지속이 되다보면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피로하고 어려운 생활이 지속이 되는것 같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기 때문에 자신이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에 따라서 자신의 건강에 있어서 미치는 영향이 많이 달라질수가 있을것이다. 책의 초반부를 살펴보면 다양한 스트레스를 진단해보고 자신의 상태가 어느정도 인지에 관련해서 한번 테스트를 해보는 과정이 필요로 할 것 같다. 스트레스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으로만 인식을 하게 되어 있는데 외부적이든지 내부적인 변화를 통해서 스트레스가 지속적으로 발생이 되게 한다. 이러한 변화의 요인을 우리가 제대로 적응을 할 수 있다고 하면 자신이 생활스타일을 제대로 잘 잡아갈수 있기 때문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도 많다고 볼 수 있을것이다. 몸에 음식을 섭취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영양분을 제대로 잘 먹고 생활을 하면서 지내는 것은 우리가 스트레스를 영양분으로 극볼 할수 있는 좋은 재료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잘 먹는 것 이상으로 제대로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보니 에너지를 제대로 활동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서 우리들이 조금은 더 신경을 관리를 해주어야 할 것 같다. 가공식품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그것이 일시적으로 자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긴 하지만 지속적으로는 우리몸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없기 때문에 잘 먹고 잘 지내는 것이 기본적으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서 평상시에 자신에게 잘 맞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이 어느정도 필요로 하게 되는데 반신욕이나 스트레칭을 통해서 근육을 이완하게 되면 제대로 된 숙면을 어느정도 취할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운동이 어느정도는 필요로 할 것 같다. 내 마음을 드려다 볼때 무엇에 관련된 중점을 두고 있는지 생각을 해보면 자신의 본연의 모습에 대해서 잘 바라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것 같다. 바쁜 일상속에서 스트레스에 묻혀서 나에 대한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일상은 매일같이 똑같이 지나가겠지만 나에게 주어진 업무가 너무 많더라도 그것이 과중한 스트레스의 요인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너무 "예스맨"의 이미지라고 한다면 그것이 오히려 자신에게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러한 점에 있어서는 내 스스로의 모습을 잘 돌아보고 대응을 해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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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암을 유발시킨다는 사실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내용이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암을 유발시킨다는 직접적인 연구결과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안다. 추측해보건대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잠을 못 이루는 건 당연할 테고, 잠을 못 자면 몸이 피곤해지고, 그 결과로 인해 몸의 면역력도 떨어지면서 다른 질병에 노출될 위험성이 크기에 암에도 쉽게 노출되지 않을까 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이처럼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몸에 달고 산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우리들은 갖가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은 그나마 다행이다. 직장에 쫓기고, 일에 치여서 쌓여만 가는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이 태반인 이 세상에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만한 방법은 없는 것일까?
이 책《굿바이, 스트레스》에서는 스트레스를 활용해야한다는 말을 자주 하고 있다. 스트레스를 어떻게 활용하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성과나 결과물이 달라질 수 있다는 말이다. 시도 때도 없이 피로하면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잠을 많이 잤는데도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 식은땀을 자주 흘리고, 만사가 귀찮으면서 자주 기운이 없음을 느끼는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잘 활용하고 관리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내 주위를 보면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계속적인 만성피로를 호소하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이 경우 ‘부신피로증(adrenal fatigue)’일 가능성이 높다. ‘부신피로증’은 오랫동안 쌓인 스테레스로 인해 부신의 기능에 장애가 생긴 경우인데 이 경우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되고, 성욕 감퇴나 우울감, 작업 능률이 떨어지는 증세가 나타나게 된다. 요즘처럼 밤낮없이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는 직장인, 출산, 양육에 시달리는 주부, 학업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닌 학생 등 계층을 막론하고 광범위한 연령층에서 ‘부신피로증’을 호소하고 있다. 이런 증상이 다 스트레스가 주 원인인데,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는 우리네 현실에서 어떻게 해야 스트레스를 이길 수 있을까? 제일 먼저 잘 먹고 잘 사는 법이다. 이 책에서는 스트레스를 이기기 위해서는 영양소가 골고루 갖춰진 건강한 식습관으로 바꾸어나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비타민B(피리독신, 엽산, 코발라민), 미네랄(철분, 아연, 망간)부터 마그네슘, 비타민C, 오메가-3 지방산(omega-3 fatty acid)이 적절하게 가미된 식단을 통해 스트레스를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거기에 낮잠(15분 정도)을 포함한 충분한 수면시간과 다치고 멍든 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편하게 다스릴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서 힐링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해버리는 것이 스트레스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이 책 《굿바이, 스트레스》에서는 말하고 있다. 마음을 챙기면서 동시에 몸을 챙기는 것도 잊지 말자. 세포 기능을 살리는 영양소를 꼭 챙겨먹고, 일주일에 몇 번이라도 운동을 하며,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멀리하자.(책 251쪽 中) 아침에 머리를 감을 때 한 웅큼씩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며 , 돈 없고 배경 없는 내 처지를 보면서, 한살, 두 살 먹어가는 나이와 거기에서 오는 노화와 질병으로 인해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결되지 않을 일이 해결되지는 않는다. 그러니 나에게 어떤 일이 닥쳤을 때 한숨만 쉬며 신세 한탄할 것이 아니라 우선 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조절하면서 이 위기를 헤쳐 나갈 돌파구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내 마음이 스트레스에 굴복해서는 안된다는 마음과 함께 이 책을 통해 스트레스를 극복해 나간다면 우리들의 미래는 장미빛 인생이 될 거란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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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회사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에 시달리지 않는 사람은 매우 드물 것이다. 각 직급에 따른 스트레스가 존재하며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퇴근 후 삼삼오오 모여 저녁식사를 하면서 술을 마시고 직장에서 겪은 일을 서로 토해내듯 성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마치 직장인들의 숙명처럼 늘 따라다니는 스트레스는 일상생활에서도 상대방을 불쾌하게 하는 사람들로 인해 짜증이 밀려오기도 하고 자신이 잘못하고도 사과하지 않는 뻔뻔함에 심기가 불편해진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티격태격 부딪히면서 스트레스로 인해 안 좋은 호르몬이 연이어 분비되고 하루를 마칠 때쯤이면 녹초가 되어 잠을 푹 자도 피곤이 가시지 않는다. 술과 만성피로라는 악순환이 계속 반복되는 게 직장인들이 늘상 겪는 일이다. 그렇게 팍팍한 도시에서의 삶을 벗어나 잠시 인근 농촌에만 와 있어도 마음이 평안해지고 한결 가벼워지는 걸 몸으로 느끼게 된다. 만병질환의 원인이라는 스트레스는 어떻게 하면 벗어날 수 있을까? 저자는 10여년간 만성피로와 스트레스 통증에 관한 클리닉을 운영하는 의사이자 작가인데 이 책에는 수많은 환자들을 진단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만의 노하우로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자가설문지에서 내 현재의 생활습관을 체크해봤는데 예상대로 만성피로에 시달리며 작은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거였다. 대부분 스트레스를 푸는 일이란 쉽게 실천할 수 있으면서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마음을 다스려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하고 하루를 마감할 때는 감사일기를 적어나간다. 직장인들은 운동부족에서 오는 체력저하가 심하기 때문에 꾸준히 운동하거나 스트레칭을 하면서 몸의 긴장을 이완시키며 운동으로 인해 집중력을 키우자. 잠시 몇 분동안 시간을 내서 심호흡이나 단련같은 명상에 빠지다보면 잡생각이 사라지게 된다. 우리는 각자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에 대해서 물어보면 제각각이라는 걸 알게 된다. 노래를 하면서 풀거나 잠을 푹 자버리고 먹는 걸로 푸는 사람도 있다. 기분전환을 위해 문화생활을 즐기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푸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그간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못한 스트레스를 참아내며 속으로 많이 삭혀왔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내면을 바꾸는 것만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현실적으로 우리는 스트레스를 주고받는 환경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나는 담배를 피지 않지만 애연가들이 담배를 피는 걸 보면 담배로 인해 긴장을 풀고 스트레스를 환각으로 날려버리고 싶은 자기기제가 작용하기 때문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에는 스트레스를 벗어나기 위해 저자가 고안한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무엇보다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환경이라도 무조건 거부하지 말고 당당하게 인정하고 건실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도 개인을 위한 선순환의 첫걸음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열심히 운동하면서 땀을 흘린다거나 문화생활로 기분전환을 해보고 자신을 긍정하며 감사일기를 하나씩 작성해나간다면 피로도 줄이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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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느 정도는 스트레스가 필요하다. 적당한 자극과 스트레스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거나 업무 효율을 높이는데 유용하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자극이 적정한 것일까? |
대학시절 이동환 원장님의 강의를 접한 뒤 꽤 오래 스트레스 관리 서적을 뒤적였다. 여러 권의 책을 읽어봤지만 수박 겉핥기 식의 접근법뿐이라 일상에 적용하는데 애를 먹곤 했다. 그러던 차에 드디어, 이동환 원장님이 책을 내셔서 단숨에 구매완료~!
살면서 많이 듣고, 또 내뱉는 단어인 '스트레스' 분명 익숙한데 다루는 데에는 늘 서툴다.
스트레스는 전부 안 좋은 것인 줄로만 알던 내게 새로운 시각을 선사한 이동환 원장님의 강의에 이어 다양한 컨트롤 방법을 담은 책이 바로 <굿바이, 스트레스>이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적정 수준의 스트레스는 삶에 자극과 성장 동기부여의 원천이 된다고 한다. 돌이켜보니 시험을 볼 때만 해도 적당한 긴장감과 압박감은 정신을 똑바로 차리게 하는 효과가 있었다! 스트레스 수치가 위험 수준에 다다르면 바로 그때부터가 문제인데 무기력감과 짜증,불안 및 부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인해 대인관계까지 소원해질 우려가 있다.
책에 제시된 '영화관 기법'처럼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듯이 나의 부정적인 상황과 감정을 한 발 떨어져 객관적으로 보고 다스리는 연습을 해야겠다. 뻔한 스트레스를 뻔하지 않게 다루어 성장의 동력, 자극제로 활용해야지!! 책에 수록된 스트레스 수치 진단을 한 뒤 읽었던 인상 깊은 문구를 적어보려 한다. "주위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살펴보라. 그들은 아마도 삶 가운데 오직 자기만을 위한 시간을 남겨둘 것이다."
오늘부터 단 10분이라도 나를 돌아 보고 다독이는 시간을 가져볼 참이다. 더불어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온 취미생활을 다시 시작해야겠다. 너무 느슨하지도 타이트하지도 않게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므로, 훈련이 필요할 것 같다. 다른 분들도 이 책을 읽고 스스로 하는 마인드컨트롤에 성공하기를 기원한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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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스트레스
우리의 삶이 어찌 스트레스와 굿바이 할 수 있을까.. 아침 출근길부터 퇴근하여 집에 돌아가는 그 시간까지 우리는 스트레스의 연속이다. 사실 이 책에 스트레스를 없애주는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해야 조금이라도 덜 시달리고, 덜 괴로울 수 있을지에 대한 해답은 어느정도 얻을 수 있다. 책에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스트레스는 더 멀리 가기 위한 인생의 도움닫기 ' 라는 문구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스트레스를 좋은 존재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도 아프고, 감정적으로도 매우 예민한 상태가 되어버리곤 했는데 저 문구를 보는 순간 생각의 변화가 생겼다. 스트레스로 인하여 내가 좀 더 발전하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좀 더 노력하는 것은 아닌가? 내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이 책으로 모두가 스트레스와 굿바이~ 하는 날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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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스트레스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아마도 스트레스의 강약이 있을 뿐이지, 그런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되는데요. 산업이 발전할수록,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사람들이 겪는 스트레스는 더욱더 많아지지라 생각됩니다. 스트레스는 건강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지라 다큐멘터리로도 자주 다루어지고 사람들은 항상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것 같아요. 언젠가 기사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외래어 중 1위가 스트레스(stress)였다는 것을 본 적이 있어요. 그만큼 모든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또 그 말을 많이 사용한다는 거겠지요.. 요즘은 초등학생, 심지어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마저 자주 사용하는 것 같더라구요..ㅠㅠ 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생활에 활력을 주고, 일의 생산성을 높인다는데, 아마도 사람에 따라 어떤 사건을 받아 들이는 정도에 따라 다르지 싶어요. 저도 그렇지만 보통 사람들은 스트레스라고 하면, 먼저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 받아들여 ‘나쁜 스트레스’만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많은 이들은 과도한 스트레스 때문에 힘들어 하고 심한 경우 신체 질병까지 얻게 되어 최근 몇 년 사이에 젊은 사람들 에게도 ‘부신 피로증’이라는 질병이 급증하고 있어 밤낮없이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는 직장인 뿐 아니라 주부, 학생 등 연령과 계층에 상관없이 발견되고 있다니 걱정입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는 모두 나쁜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의미도 있다는데요. 적절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삶에 동기부여를 해줄 뿐 아니라 스스로에게 자극제가 된다네요. 이러한 양면성을 가진 스트레스를 어떻게 하면 잘 관리할 수 있을까요? 흥미있게 풀어내고 있는데, 나 또한 극심한 스트레스로 탈모가 진행되어 병원 치료까지 받아본 적이 있는지라 이 부분을 관심있게 읽었답니다. 우울한 대리는 스트레스를 제대로 관리하여 성과를 내는 탁월해 팀장을 만남으로써 인정받는 사원으로 발전하게 되는 데요. 이렇듯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은지,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스트레스를 무조건 줄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어떤 방법으로 관리해야 하는 것이며, 성과와 어떻게 연결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스트레스 척도 진단 방법과 기준점이 나와있어 자신의 스트레스 상태를 점검하고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회복탄력성 척도를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얼마 전 교육청에서 들었던 <최성애 박사의 행복에너지만들기, 회복탄력성> 연수 내용과도 어느 정도 관련이 있더라구요. 저자가 만성피로, 스트레스 통증 전문 클리닉에서 진료하는 전문의인지라 직접 진료했던 경험과 알아두면 좋을 다양한 Tip 이 수록되어 있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현대인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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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다 싶은 문구를 보게 되자 일단 잠재의식 안에 "자라=무섭다" 라고 프로그래밍된 장기기억과 내안의 잠재의식 속에 주저하고 있는 나를 보호하기 위한 기억은 보내버리고 싶은 스트레스 우울한 대리가 겪는 점점 높아져만 가는 스트레스 수위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상황에서 스트레스 만성피로 전문클리닉이라는 생소한 직업 스트레스를 안 받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저로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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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직장 생활을 시작한 지 벌써 7~8년이 되었다. 첫 직장은 중견 건설사였다. 덕분에 남들이 사무실에서 업무를 볼 때 현장(건설현장)에서 업무를 봤다. 건설 현장이 다 그러하듯 상당히 사람들이 거칠다. 뿐만 아니라 현장 업무가 끝나면 현장 사무실에서 작업 일보 등 서류 작업을 마치고 본사로 들어가 실정 보고 후 퇴근했다. 입사 후 퇴사할 때까지 12시 이전에 퇴근한 기억이 없는 것 같다.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아 몸이 견디지 못해 사직서 밖에는 그 생활을 벗어날 방법을 찾지 못했었다. 어렸으니까…. 그리고 지금의 직장은 두 번째 직장으로 지금은 어느 정도 부하 직원이 있는 위치에까지 올랐다. 그래서인지 주어진 일만 하면 되었던 사원일 때와는 전혀 다른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자도 자도 피로하고, 별로 한 것도 없는데 피로했다. 피로 회복제와 자양 강장제의 의존에서 벗어나 원인을 알고 싶은 마음에 <굿바이, 스트레스>를 펼쳐 들었다. 그리고 이제야 무엇이 문제였는지, 또 해결 방법은 무엇인지 알게 된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종일 피로감을 느끼고,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증상을 호소하는 직장인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나도 그중 한 명이다. 그리고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바로 오래된 스트레스에 인한 '부신피로증'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부신피로증은 오랫동안 쌓인 스트레스로 인해 부신의 기능에 장애가 생겨 만성피로, 기억력이나 집중력 저하, 성욕 감퇴(!!!!!), 우울감, 짜증, 작업 능률의 저하가 나타나는 증세라고 한다. 증세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딱 내 증세다. 부신피로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설탕이 들어있는 단 음식이나 밀가루 음식을 피해야 하며,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스트레스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저자는 조언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다양한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방법 중 가장 흥미로웠던 방법은 심리 기법인 앵커링 기법이었다. 이 앵커링 기법은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실험을 활용하는 것으로, 생활 속에서 가장 기쁘고, 행복하고, 편안했던 감정을 앵커링 기법으로 조건을 걸어 붙잡아 두고 힘들 때마다 되새김질하며 그 행복한 순간의 감정을 다시 불러내는 것이다. 가만 생각해보면 가장 맛있게 먹었던 순간을 앵커링으로 잡아두어 다이어트 할 때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스트레스의 진단부터 스트레스의 원인 그리고 스트레스를 이기기 위한 영양 관리와 마음가짐 등을 저자의 설명과 다른 이들의 사례, 삽화, 우 대리의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만약 저자의 설명만 가득한 책이었다면, 단순 의학 관련 서적으로 자칫 지루할 수 있었을 텐데 인상 깊은 삽화와 재미있는 우 대리의 이야기에 몰입해서 술술 읽어나간 것 같다. 저자도 말하듯 요즘 스트레스와 만성 피로에 힘들어하는 직장인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물론 내 주변에도 많이 보인다. 자신이 스트레스 때문에 힘들다거나, 이유 모를 피로감에 쩔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스트레스 척도를 진단해보고 근본적으로 해결할 방법을 찾아보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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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의사이다. 이동환 의사는 10년 전부터 만성피로 등의 전문클리닉으로 진료하고 있다. 그의 진료경험과 임상 등을 기초로 만성피로에 대한 기능의학적 접근으로 진단. 치료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이 글을 썼음을 짐작하게 한다.
현대인들은 만성피로를 자주 호소한다. 수많은 업무적 스트레스와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들에 노출되어 살아가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를 친구삼아 살아가고 있지만 늘상 버겁고 힘들다.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과 해결책을 모색하지만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는 자생력이 부족하다. 그래서 '피로야 가라'라는 CF 광고 문구가 늘상 시원하게 들린다.
저자는 '피로야 가라'라는 구체적 진단과 치료를 했던 사례를 통해 현대인이 갖는 피로는 스트레스가 요인이었음을 알게 된 것이다. 극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자신의 어깨에 매고 다니는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음이 현대인들의 소망일 것이다. 이에 저자는 활력을 찾고 삶의 행복을 갖도록 돕고자 이 책의 내용을 채웠다.
이 책은 대안을 위한 대안이 아니라 현대인들과 함께 하는 의사로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들에게 진단과 치료의 길을 열어가는 과정이 더욱 흥미로울 것이다. 먼저 스트레스 척도 진단이다. 측정방법을 따라 문항들을 하나 하나 풀어가게 되어질 때 자신의 스트레스 강도를 보게 된다. 특히 회복탄력성 테스트는 색다른 것이다. 최근에 회복탄력성에 대한 용어들이 많이 등장한다. 테스트를 바탕으로 자신의 상태를 진단하고 측정요소들을 살필 수 있다는 것은 가장 유익한 경험이 될 것이다. 자신의 상태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자신의 상태를 스스로 진단할 수 있다는 것과 극복 가능성을 열어가는 것에 희망을 보게 된다. 또한 자신의 생활리듬과 정신과 감정의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게 되었을 때 전인적 효과를 찾아가게 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감사하기, 감정 조절 능력 향상, 다양한 매체들을 이용한 마음 열기 기법 등은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관리하는 데 좋은 도구가 된다.
이 책은 읽다보면 눈에 들어오는 단어가 있다. 진단. 치료가 아니라 행복한 순간 찾기이다. 사실은 조직사회에서 조직 생활을 하는 이들에게는 당연한 스트레스 요인들이 발생하지만 스트레스로 인해 잃어버린 것이 자신과 가정,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한 사람이 되지 못한다는 것과 동시에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스트레스는 삶의 한부분을 차지하지만 그 스트레스로 인해 전체의 삶을 태워버렸던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 다가오는 스트레스로 인해 소중한 것을 잃지 않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이는 행복이다. 행복한 자신을 찾아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아가는 삶, 미래와 소망이 가득하고 활력이 넘치는 삶을 기대해야 한다.
이 책은 실제적인 효과를 갖게 하는 책이다. 이론으로 끝나지 않고 삶의 현장에 적용하는 유익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보게 된다. |